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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환절기 해결사 천연가습기 만들기!

건조한 환절기는 아토피나 피부질환자에게는 최악의 계절입니다.
건조함을 해결하기 위해 가습기를 사용하던 분들도 얼마전 가습기사건으로
가습기 사용을 자제하는 분위기입니다. 
건조함을 해결하긴 해야하는데 방법을 몰라 고민하셨다면 간단하게 만드는 천연가습기 어떠신가요? 함께 만들어보세요. ^^
1. 천연 숯가습기 만들기
숯은 잘 세척하거나 깨끗한 상태로 물에 일부를 담구어서 가습기로 활용합니다.
숯은 물에 담가두면 습기를 내뿜거나 반대로 습기를 빨아들이기도 하므로 제습기로 활용가능합니다.
습도가 높은 곳에서는 습기 를 빨아들이며, 공기 정화와 전자파 흡수·차단 효과도 있습니다.
숯만 사용하기 아쉬우면 숯과 함께 대나무나 가습 효과가 뛰어난 식물 (행운목, 베고니아,제라늄, 장미허브등) 과 함께 장식하면 뛰어난 가습 효과를 줍니다.
http://blog.naver.com/ljsfirst05/220517034640 (숯가습기 만들기 이미지 출처)
2. 천연 솔방울가습기 만들기!
솔방울을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또는 끓인물에 담구거나 끓여준뒤 사용하기도 하나
송진이 나와 용기를 다음에 또 사용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참고하는것이 좋습니다.
솔방울은 물을 머금고 있으면 오므라들고 물이 마르면 쫙 펴지므로 가습 효과를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kimsb_1/220637739767 ( 천연솔방울가습기 만들기 이미지 출처)
3. 천연 펠트지가습기 만들기!
자연기화식으로 물기를 머금어 습기를 조절하며
유아 교구등에 활용되는 펠트지는 무독성이라고 합니다.
http://blog.naver.com/dkfkwoddl/220593406981 (천연 펠트지가습기 만들기 이미지 출처)
4. 천연 수경재배식물 & 이끼가습기
수경재배식물이나 이끼를 키우면 습도 조절에 도움을 주어 가습기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습기로 사용시 수분을 저장하는 능력이 있는 이끼를 사용하는 것이 더 좋으며
이끼의 특성에 맞게 관리해야합니다.
수경재배식물로는 금전수 , 스튜키 , 오체각 , 개운죽등이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aroundu_gd/220544497722 (천연이끼가습기 이미지 출처)
5. 천연 편백나무가습기!
편백나무가습기는 톱밥이나 또는 칩을 상자등에 넣어 물을 뿌려줌으로 가습기가 됩니다.
편백의 향까지 더해지며 살균 효과까지 있습니다.
편백은 물에 강하므로 물이 마르면 뿌려주어 계속 가습기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http://blog.naver.com/binida1029/130191156523 (천연 편백나무가습기 이미지 출처)
6. 천연 계란껍질가습기
계란의 껍질은 탄산칼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한 구멍을 통해 물이 증발되며 가습기로 사용됩니다.
계란껍질 활용시 잘 세척하여 사용해야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jjun85mm/220403641363 (천연 계란껍질가습기 이미지 출처)
7. 천연 페트병가습기 만들기
일회용등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페트병가습기는 페트병과 나무젖가락 티슈로 간단하게 만들수있습니다.
원리는 티슈로 스며든 물이 자연건조되면서 가습효과를 주는 것으로
여행시등 가습기가 급하게 필요하면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turbomi9/220581013352 (천연 페트병가습기 이미지 출처)
*그외 다양한 방법을 가습기를 대체할 수 있습니다.
젖은 수건이나 빨래를 건조하거나 초를 켜는등으로 가습의 효과를 줍니다.
천연가습기도 물을 자주 갈아주는 것이 중요하고 호흡을 통해 마시는 상태니
사용하는 물도 좋은물을 사용하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가습기 손쉽게 만들어 건조한 계절 건강하게 보내세요.
#천연가습기 , #아토피 , #알레르기 , #알레르기비염 , #알레르기천식 , #천연가습기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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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배만 나왔을까?
복부 부분비만의 공통점은 '기본적으로는 말랐다'는 것입니다. 전신비만인 사람이 팔다리만 가늘어지며 복부비만의 되는 일은 드뭅니다. ET체형은 정상 체형이나 마른 체형이 몇 가지 이유로 배에 내장지방이 끼면서 배만 나온 것이지요. 주저앉을 때 쿠션 역할을 해줄 엉덩이도 아니고, 근육이 많은 허벅지도 아닌 하필 한눈에 훤히 보이는 배에 지방이 쌓이는 이유가 뭘까요? 바로 '간' 때문입니다. 우리 몸은 가능한 한 몸에 부담을 주지 않는 피하에 지방을 저장하려고 합니다. 피하지방은 보기는 안 좋을지 몰라도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도 하고, 혈관 건강에도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말하자면 교통정체를 피해 멀리 교외에 만든 물류창고 격입니다. 다만 피하지방을 쌓으려면 혈관을 통해 지방을 멀리까지 보내야 합니다. 간은 폭식, 음주 등으로 몸에 갑작스럽게 많은 열량이 들어오면 여분의 열량을 서둘러 지방으로 만듭니다. 그 모든 지방을 혈관을 통해 피하까지 보내야 한다면 혈관 건강 차원에서는 날벼락 맞을 일이죠. 그래서 우리 몸은 피하지방을 일정량 이상 만들지 못합니다. 대신 '까짓 거 바로 써버리지'라며 급한대로 간 가까운 곳에 대충 쌓아둡니다. 간 내부, 주변, 창자 사이처럼 언제든 불러낼 수 있는 곳에 대충 처리하는 겁니다. 그래서 생활이 불규칙하거나 폭식이 심하면 일반적으로 내장지방부터 쌓입니다. 그나마 다행인 건 길목 좋은 곳을 차지한 덕분에 내장지방은 피하지방보다는 비교적 빨리 연소됩니다. 주변에 보면 운동을 굉장히 열심히 하고 있는데 희한하게 배만 나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배가 나온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겠죠? 운동시간을 뺀 나머지 일상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은 운동할 때만 빡세게 하고 끝난 후엔 '운동했으니 괜찮겠지'라며 소주에 삼겹살로 폭식을 하거나, 일주일에 한두 번 다리가 부러져라 운동하고 나머지 날들은 의자에 찰싹 붙어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벼락치기 운동으로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을 태우고, 폭식으로는 그보다 더 많은 양을 내장지방으로만 쌓는 악순환을 반복하는 꼴입니다. 반대로 이런 벼락치기 운동을 하지 않고 일상에서 활동적이고 식사를 고르게 하는 분들은 전반적으로 살이 찔지언정 복부만 볼록하게 찌는 경우는 드뭅니다. 실제로 이런 분들은 체지방이 높아도 활력이 넘치고 대체로 건강합니다. 사실상 배가 불룩한지 납작한지는 잠깐 하는 반짝 운동보다는 일상을 얼마나 단속하느냐가 좌우합니다. ※ 위 콘텐츠는 《헬스의 정석》에서 발췌·편집한 내용입니다.
안돼! 라는 말 대신 할 수 있는 5가지 말
01. ‘그래’라는 말부터 한다  아이에게 ‘그래’라는 긍정의 언어를 먼저 건네본다. 의미는 같지만 아이가 받아들일 때, 거절보다는 허락의 느낌이 강해 더 긍정적으로 듣게 되는 것이다.   아이가 “과자 먹어도 돼요?”라고 물을 때는 “안돼, 저녁 먹고 먹어”라고 말하는 대신 “그래, 그 대신 밥 먹고 보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할 때는 될 수 있는 대로 긍정적인 말을 먼저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02. ‘같이 하자’고 청한다  아이의 행동을 무조건 제지하기보다 행동반경을 정해주고 그 안에서만큼은 아이에게 주도권을 주는 게 좋다. 가령 바쁜 등원 시간, 아이가 스스로 옷을 고르겠다고 떼를 쓴다고 가정해 본다. “시간 없으니까 다음에 하자”라고 이야기를 해봐도 소용없을 것이다.   이럴 때는 “그럼 엄마랑 같이 하자. 바지는 엄마가 입혀줄 테니 양말을 네가 신어봐”라고 차선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화를 가라앉힐 뿐 아니라 부모가 어느 정도 허락해주었다는 생각에 아이도 거부감 없이 받아들이게 된다.  03. ‘어떨까?’라고 제시해 본다  아이의 행동을 무작정 제한하기보다 “~하는 게 어떨까?” 식으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는 게 바람직하다. 가령 “주머니에서 손 빼! 다쳐!”라는 말 대신 “엄마 손을 잡고 걷는 게 어떨까”라고 말하고, “뛰지마” 대신 “여기서는 걸어 다니는 거야”라고 말해본다.  04. ‘어떻게 될까?’ 하고 질문한다  잔소리나 꾸중이 아닌 질문은 사고와 참여를 유도한다. “만약 주변을 먼저 살펴보지 않고 길을 건너면 어떤 일이 생길까?” 이런 질문은 아이의 언어 발달과 사고 기능 그리고 자율성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아이가 종종 안아달라고 고집을 피울 때가 있는데 “집에 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지? 비밀번호 누르는 곳이 어디지? 엄마한테 알려줄래?” 라고 말하면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먼저 뛰어서 앞장설 것이다.  05. ‘안돼!’ 다음엔 꼭 ‘왜냐하면’이라고 한다  물론 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다.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려고 할 때나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는 어쩔 수 없기 때문이다.   이때는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훈육하되 행동을 제지한 뒤에는 왜 그래야 하는지 아이가 이해할 수 있도록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줘야 한다. 긍정의 훈육은 엄마가 부드러우면서도 단호한 태도로 아이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자세를 가르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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