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rlyadop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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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고급스러워 보이는 소품 하나쯤 놓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이런 아이템은 어떨까요? ‘Balldur’는 인테리어용으로도 적절한 블루투스 스피커인데요. 진중한 톤의 나무와 클래식한 느낌의 전구가 마치 진공관 앰프를 떠올리게 하죠.
Balldur의 스피커는 소리를 360도로 울려 퍼지게 합니다. 아래쪽을 향해 장착되어 있는 드라이버와 패시브 라디에이터가 소리를 바닥으로 힘차게 뿜어내고 틈 사이로 반사되면서 어디서든 풍성한 사운드를 들을 수 있습니다. 20W의 출력은 실내에서 충분한 음악 감상 환경을 지원하고요.
측면에 있는 직관적인 터치 버튼을 통해 블루투스 연결과 음악 제어, 통화 수신도 가능합니다.
길쭉한 디자인의 램프는 1000루멘의 밝기로 방 안을 은은하게 빛으로 채워줍니다. 수명은 2만 시간 정도이며, 소켓은 E27을 사용합니다. 나무의 모서리를 손으로 문질러서 빛의 밝기를 조절할 수도 있는데, 전용 앱으로도 가능하며 타이머 기능도 설정할 수 있어서 잠이 들 때 유용하죠.
또한 램프 오른쪽에 있는 2개의 USB 포트를 통해 각종 기기들을 충전할 수 있는데요. 이외에도 자체 내장된 3개의 코일은 Qi 무선 충전 기술을 지원해서, 나무 위에 스마트폰을 올려 놓으면 빠른 속도로 무선 충전이 가능합니다. 넥서스나 갤럭시 시리즈 사용자라면 상당히 매력적인 포인트가 되겠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도 적합한 디자인과 다재다능하고 매력적인 기능이 가득 담긴 램프 스피커 ‘Balldur’는 전구를 받치고 있는 링의 소재에 따라 세라믹, 스테인리스 스틸, 24K 골드 한정판 등 다양한 라인업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현재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도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한 상태네요.
가격 : 245달러(약 27만원)부터 (포스팅 시점 기준)
배송 : 2017년 3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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