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iono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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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3년만에 그레미상을 거머쥔 남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열정에 기름붓기입니다. :)
오늘은 이야기는 그레고리 포터와와의
인터뷰를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평소 굉장히 좋아하던 가수였는데,
우연치 않은 기회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그를 통해 콘텐츠까지 만들 수 있어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또 콘텐츠의 주인공인 그레고리 포터가
이번 달 25일 내한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날 시간이 안맞아 갈 수가 없네요 ㅠㅠ)
개인적으로 그의 노래 중 Liquid spirit /
Don't lose your steam / Holding on / In fashion
이 네 곡을 좋아하는데, 여러분들도 한 번 들어보셨으면 좋겠네요 ㅎㅎ
그럼, 모두들 즐거운 밤 되시길 바랍니다. :)
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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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방향 바꾸려하는데 용기가 없었어요 용기를 주는 포터씨 감사합니다
크크 엄청 좋아합니가 그래고리!!
아...그렇구나...저도 지금 방향전환중인데 용기를 내 보겠습니다 ~^^
잘 보았습니다. 노력에 박수를👏👏👏
포터는 역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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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가 브라이언을 생각하며 만든 곡
어느날 스튜디오에 들어온 프레디가 브리에게 "널 생각하며 만들어봤어." 라며 들려준 노래.  Queen - Soul Brother (Under pessure sigle b-side) God bless my soul here he comes now The man with the most how does he do it? Sure he's got style he's so heavy He's a trip can do anything Anything anything He's my soul brother He's my best friend he's my champion And he will rock you rock you rock you 'Cause he's the saviour of the universe He can make you keep yourself alive Make yourself alive Ooh brother cause he's somebody somebody He can love He's my soul brother Whan you're under pressure feeling under pressure Yeah pressure yeah pressure He won't let you down Whan you're under pressure Oh feeling under pressure yeah pressure So he won't let you down He won't he won't he won't let you down He can do anything anything anything He's my soul brother Yea ah yeah yeah yeah yeah yeah Ooh soul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He's my soul brother brother brother brother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anything (soul brother) He's my soul brother Soul brother he can do anything He can do anything 'Cause he's my soul brother 프레디에게 브라이언은 ...  내 영혼에 내린 신의 축복 그는 스타일이 확고하고 진중한 사람.  그는 내 최고의 친구. 나의 챔피언.  그는 널 흔들어 놓을거야.  그는 우주의 구원자거든. 그는 인생을 즐기게 만들어주지. 그는 누구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니까. 압박감에 시달릴 땐 그가 일으켜줄거야.  그는 뭐든지 할 수 있어.  그는 내 영혼의 형제니까...  브라이언이 천체물리학자라는 걸 자랑스러워해서 보랩에도 "갈릴레오"를 넣어줬던 프레디는  이 노래에서도 브라이언을 우주의 구원자로 은유하고.  브라이언이 작곡한 keep yourself alive 와 we will rock you 도  인용하면서 그의 작품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하고 있어요. 섬세하고 스윗한 사람. 그렇다면 브리에게 프레디는?? 영감을 주는 뮤즈이자 페르소나 그 자체. 브라이언이 만든 노래의 거의 대부분은 프레디를 위해 만든 곡.  작곡을 할 때 브라이언은 습관적으로 프레디가 무대 위에서 노래 부르는 모습을 생각하면서 프레디를 위한 곡을 만들게 되었다고 밝힌 적이 있어요.  프레디가 떠난 후 브라이언은..  프레디와 함께 전세계 콘서트장을 누비던 프레디의 피아노를 자신의 집 거실에 가져다 놓았어요.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피아노를 연주하던 오랜 친구를 추억하기 위해.. "나는 지금도 항상 프레디를 생각한다. 단 하루도 프레디를 생각하지 않는 날이 없다. 프레디가 떠났을 때는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에 대한 말조차 꺼낼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 그는 삶의 일부분이 되었다. 지금도 때론 프레디를 생각하면 눈물이 나지만, 대부분 그의 존재는 내게 큰 기쁨이다." (2011, 브라이언 메이)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퀸은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퀸이 초기 시절 어느 평론가에게 들은 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를 제외하고는 볼 만한 게 없다' 에서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드러머는 로저 테일러! 만화 캐릭터도 이렇게 만들면 사기라고 할 것 같은데... 얼굴만 존잘이 아니라 본업까지 핵존잘 작곡 드럼 기타 베이스 보컬 다 가능한 레알 먼치킨 Radio Ga Ga(레디오 가가)를 만든게 로저♡ 거기에다 치대생 출신이고, 나중에 적성에 안맞아서 식물학으로 전과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지만, 성격은 존나쎄 그 자체인 로저 공연 전에 염색을 잘못 해서 머리가 녹색이 됐는데 프레디가 이걸로 내내 놀려먹어서 드럼 집어던짐ㅋㅋㅋㅋ 퀸 음악 악평한 롤링스톤지에 친필 쌍욕 편지도 보냄ㄷㄷㄷ 비행기 구토용 봉투에 편지를 써서 보내는 성질머리;; 기자가 콘서트 제대로 안보고 공연 전 음향체크만 듣고 후기 써서 씅질이 남! 씨익씨익;;; 180.3cm / 60.3kg의 슬랜더 프레디가 라이브때 키 낮춰서 노래해도 본인은 드럼치며 꿋꿋이 원키 고음 지른게 로저 예전에 고향에서 밴드를 했었는데 보컬이 나가고 보컬, 드럼을 동시에 맡은 경험이 있음ㅋㅋㅋㅋ 보컬도 제일 안정적인건 로저였다고 함 고음이 젤 높이 올라가는것도 로저! 로저 테일러에게 겸손함이란?| 전혀 없음ㅇㅇ (난 좀 짱이니까) 로저는 참지않긔. 우리 로저는 안 참고 찢어요 사기캐는 나이들어서도 존잘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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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장애 멈추는 4가지 방법 ========================= 분노에 매달리는 것은 내가 독약을 마시고는 다른 사람이 죽길 기대하는 것과 같다. - Buddha(붓다)- ========================== https://youtu.be/5zIrm66-8do 나를 화나게 한 상대방은 아무 이상이 없고, 자신만 독을 먹어서 죽을것 같을 것이다. 즉 분노에 사로잡혀 있다는 것은 내가 스스로 내 입에 독약을 집어넣는것과 같다. 마음의 휘발유통에 불씨를 던지는 것과 같다. 분노는 가장 먼저 자신을 헤치고, 나아가서는 내 주변 사람을 헤친다. 분노에 휘둘려서 사는 이는 화밖에 낼줄 모르는 자가되고, 분노를 억압만 하는 자는 울화병이 터져서 잠을 못잔다. 그만큼 분노는 표출해도 병이되고 참아도 병이된다. 그래서 건강하고 지혜롭게 잘 다스려야 한다. 여러분은 마음껏 분노를 표출하고 나서 무엇을 얻었는가? 기분이 좋아졌는가? 상대방이 정중하게 나에게 사과를 했는가? 분노 표출 후 기분이 상쾌해지고 평온해졌는가? 얼굴표정이 부드러워졌는가? 저녁에 아무 생각 없이 기분좋게 잠들었는가? 내 생각에 대부분은 부작용을 겪게 될 것이다. 붓다의 말대로 독약은 독약일 뿐이다. 당장은 그것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것 같지만, 시간이 지나면 그 독(분노)은 나를 파괴시킬 것이다. 물론 살다보면 분노를 표추해야 할 상황이 오곤한다. 다만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그래도 필요하다면 마지막 수단이 분노가 되어야 할 것이다. 분노를 다스리는 4가지 방법 By: 김영국 1. 분노를 알아차려라 대부분은 자신이 화를 내고 있는지도 모르고 화를 낸다. 자식을 때리는 부모는 때리고 나서 후회를 한다. 후회하는 순간 알아차림이 이루어졌을뿐, 사실 자신을 전혀 통제하거나 분노의 마음을 보지 못한것이다. 그래서 분노가 일어나는 순간 그 마음을 들여다보자.. " 내가 화를 내려고 하고 있구나! " " 내가 인상을 쓰면서 심한 욕설을 하려고 하구나!" " 내가 물건을 집어 던지려고 하구나 " " 내가 저 사람을 죽이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고 있구나" 이처럼 내 행위에 대한 알아차림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분노의 괴물이 된다. 헐크가 되어버리면 주변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난뒤에서야인간의 이성을 갖게 된다. 신문, TV에서 보는 끔찍한 사건사고의 대부분도 어떤 의도가 있다기보다는 순간 정신줄을 놓아버리면서 생각 이상으로 상황이 악화된 것이다. " 나도 모르게..그만.. " " 이렇게 까지 하려고는 하지 않았어요." " 그냥 화가났을 뿐인데 제가 잠시 미쳤나봐요. ㅠㅠ " 알아차림(mindfulness)을 유지하라. 그러면 나와 타인을 보호할수가 있다. 2. 멈추고 또 멈추어라. 후회는 나에게 큰 유익함을 주지 않는다. 한번 두번 세번.. 시간은 채 1분도 되지 않는다. 분노를 알아차리는 순간 우리는 멈출수 있는 선택권을 얻게된다. 그렇지 않으면 분노의 화신이 된 나를 마주하게 된다. 내가 이 분노의 끝을 볼지? 분노를 멈출지? 어떤 행동을 지속한 이상 멈출수가 없다. 선풍기의 전원을 키면 선풍기는 돌수밖에 없다. 일단 코드를 뽑아버려야 한다. 그것이 멈추는 것이다. 코드가 꼽혀져 있는 상태에서 돌아가는 프로펠러를 멈출수는 없다. 3. 물어보라. 정당한가? 유익한가? 내가 분노를 내려고 하는 것이 나에게 정당한지를 물어보자. 합당한 이유가 있는지를 자문해봐야 한다. 이 분노를 표출했을때 내가 충분한 정당성을 확보 할수 있다면 그대는 그 분노를 표출해도 될 것이다. 또한 그 표출 방법이 파괴적이고 공격적이지 않아야 한다. 그것이 충분히 대화로 풀수 있어야 할 것이다. 두번째 질문은 이 분노의 표출이 나에게 유익함을 가져다주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나에게 독을 먹이면서 기분좋아할 바보는 없을 것이다. 또한 나를 보호함과 동시에 상대방에게도 유익함을 줘야한다. 상대에게 큰 상처를 주게 되면, 상대방도 잠시후에 똑같이 분노의 독화살을 나에게 쏠 것이다. 당장의 분노가 스트레스 해소가 되겠지만, 결국 서로 죽는다. 분노도 습관이 된다. 자꾸 화내다보면 나중에는 사소한 일에도 쉽게 화를 낸다. 감정컨트롤을 전혀 못하는 어른이 된다. 항상 화를 내고 있는 거울속의 당신 얼굴을 바라보라. 답이 나올 것이다. 4. 칭찬하라. 사실 분노를 표출하는 것은 가장 쉬운 방법이다. 가장 어려운 것은 잘 견디면서 분노를 다스리는 것이다. 가장 어려운 방법을 훌륭히 잘 수행했다면 그대는 칭찬받아 마땅하다. 그동안 풀지 못한 숙제를 오늘 풀었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대단하고 영광스런 일인가? 분노를 다스리는 것은 기본적으로 자신을 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다. 내가 잘한 것을 경험삼아 화가 나는 순간에도 항상 알아차림을 유지하면서 헐크가 되지 않아야 한다. 그러다보면 건강하게 화를 낼수 있고, 건강하게 속상한 마음을 표현할수도 있고, 상대할 만한 사람이 아니면 지혜롭게 피해버릴수도 있다. 스스로가 상황에 대한 건강한 판단을 할수가 있다. 나 역시도 분노를 다스리기가 참 어렵다. 다만 예전에는 작은 속상함에도 누군가를 미워하고 원망하고 저주하고 그랬는데 조금씩 상태가 좋아지는것 같다. 그래도 마음이 좁아서 화가 잘 난다. ㅎㅎ 분노라는 것은 타인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결국 한 개인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심리상태가 좋지 않기 때문에 쉽게 화를 내고 화가 나는 것이다. 탈만한 물건들이 내 마음속에 많은 것이다. 상대방은 단지 작은 불씨를 던졌을뿐이다. 내 마음이 대해와 같이 넓은 바다라면 제 아무리 큰 불을 던지더라도 나를 반응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런 경지에 다가간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겠지만, 최소한 이 분노로 인해서 나와 타인의 삶을 파괴하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말아야겠다. ======================================================= 한국 최면치유 연구소장 김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