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das
50,000+ Views

당신에게 독이되는 사람의 유형 6가지

<당신에게 독이되는 사람의 유형 6가지>
“독이 되는 사람은 당신에게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습니다.
또 일을 복잡하게 하거나 불필요한 일을 만들며 갈등을 일으키죠.
무엇보다 나쁜 점은 스트레스가 된다는 것입니다”
1. 소문을 좋아하는 유형
“대인은 아이디어를 논하고
보통 사람은 사건에 관해 얘기하며,
소인배는 사람들에 대해 떠들어 댄다”라는
엘리너 루스벨트 (프랭클린 루스벨트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의
명언에서도 알 수 있듯이,
소문을 좋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불행으로부터 기쁨을 발견한다.
특정 인물이나 전문가의 실언을
화제로 삼는 것이 즐거울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피로감과 불편함을 느끼고,
때에 따라서는 다른 사람이 다치게 될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의 불행을 소재로 시간을 낭비하는 것보다
그 시간에 긍정적인 것에 관심을 두거나
흥미로운 사람들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배우는 것이 도움될 것이다.
2. 신경질적인 유형
세상에는 감정을 제어할 수 없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당신에게 막말하고 자신의 감정을
당신에게 드러낼 수 있다.
또 자신이 가진 문제의 원인 중 하나는
당신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유형과 관계하지 않는 것은 어렵다.
왜냐하면 이들은 감정을 제어할 수 없어 당신이
불쌍하게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배출할 상대로 당신을 이용할 뿐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피해야 한다.
3. 피해자 유형
이 유형을 구분하는 것은 어렵다.
처음에는 당신도 이들의 문제를 공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들이 항상
‘요구만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피해자 유형은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때마다
장애물을 만들어 모든 책임을 적극적으로 회피하려 한다.
어려운 상황이 자신을 성장시킬 기회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아픔(Pain)은 피할 수 없지만
고통(suffering)은 선택하기에 달렸다”라는 옛말이 있다.
이는 피해자 유형을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는 말이다.
따라서 그들은 항상 고통을 선택하고 있다.
4. 자신에게만 몰두하는 유형
이런 유형은 당신마저 다른 사람들로부터
거리를 두게 해 우울하게 만든다.
당신이 이런 유형과 함께 있으면
혼자 있는 것처럼 느낄 것이다.
이는 이들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 일어나기 때문이다.
당신은 단지 이들에게 친구가 있다는
자존심을 유지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
5. 질투하는 유형
이들에게 다른 사람은 항상 부러워 보이는 존재다.
자신에게 뭔가 좋은 일이 있어도 만족하지 못한다.
이는 이들이 만족을 얻어야 할 때 세상과 비교해서
자신의 행복을 측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과 오랜 시간을 공유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당신 스스로 성취한 일조차도 하찮게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6. 뒤에서 사람을 조종하는 유형
이들은 우정이라는 표면 아래
당신 인생의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는다.
당신을 친구처럼 대하므로 대응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이들은 당신을 잘 알고 있다.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재미있다고 생각하는지….
하지만 보통 친구와 다른 점은
그들이 이런 정보를 숨겨진 목적을 위해 이용하는 것이다.
이들은 항상 뭔가를 바라고 있다.
이들과의 관계를 돌이켜봐라.
당신이 항상 해줬을 뿐 무언가 받았던 기억은 별로 없을 것이다.
Comment
Suggested
Recent
실제로 저런 사람 만나면 첨엔 알아보기 힘들듯; 그래도 좋은 글이네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기억력 좋아지게하는 5가지 방법★
★기억력 좋아지게하는 5가지 방법★ 1. 해마는 정상적인 뇌보다 우울한 뇌에서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기억력 좋아지는 방법은  뇌의 기분상태를  잘 유지해 주는 것입니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하면  인지장애 및 집중력,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자주웃고 안정감을 주는 것이좋습다. 2. 스트레스야말로 해마의 기억력 검색 저하와  뇌기능 저하를 가져오므로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명상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명상은 부교감신경 미주신경이  활성화되어 기억을 잘하게 됩니다. 뿐만아니라 대뇌피질 두께를 증가시킵니다. 대뇌피질은 기억, 사고, 언어,  각성을 담당합니다. 좌뇌 전두엽도 활성화되어  기쁨과 편안함을 주며, 뇌가 명료해져 기억력을  높이는데 좋습니다. 3. 뇌의 피로를 잘 풀어주어야 합니다. 기억력 좋아지는 방법에는  수면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잠이 부족할 때 횡설 수설한  경험들이 있으실것입니다. 4. 운동은 필수입니다. 운동을 한 사람들은 뇌기능도  향상된다고합니다. 운동한 사람들은 기분도 좋아지고,  주의력도 높아지며, 기억력이 20% 향상된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특히 손 운동을 많이 하면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에 도움됩니다. 5. 뇌세포를 보호하는 슈퍼푸드를 먹자. 바나나, 살구, 멜론, 망고,  브로콜리, 시금치, 상추, 근대, 포도, 딸기, 땅콩, 특히 녹차,  오메가3, 호두, 호박씨, 연어, 참치, 송어, 고등어, 정어리, 청아 등 기억력을 높이는 좋은 음식입니다. 성공 하려면 꼭 읽어야 할 글모음 [무료] - http://bit.ly/Leader_free
전직 삼성 법무팀장이 폭로한 이건희 둘째딸의 감각.jpg
"...서울대 미대를 나온 홍라희는 패션 디자인과 미술에 관심이 많았다. 집안 잔칫날 패션쇼를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사장단 회의석상에서 남성복 패션쇼를 한 일도 있다. 안양 베네스트 골프장의 캐디 유니폼을 직접 골라주기도 했다. 해마다 제일모직의 여성복 디자인도 홍라희가 직접 결정해준다. 자기 나름대로는 자상하고 친절한 모습을 보여주려 한 모양이다. 하지만 그 덕분에 제일모직 여성복 사업부장은 매출 부진으로 연말이면 항상 회사에서 쫒겨나곤 했다. 홍라희의 패션 감각은 보통사람들의 그것과 워낙 동떨어져 있던 까닭에 홍라희가 골라준 디자인에 따라 옷을 만들면 도무지 팔리지가 않았다. 그렇다고 홍라희가 고른 디자인을 무시할 수도 없었다. 그래서 제일모직 여성복 사업부장 자리는 제일모직 임원의 무덤이라는 말이 나오곤 했다. (중략) 이건희 부부가 가진 옷에 대한 관심은 정작 삼성 계열 의류업체인 제일모직의 경쟁력에는 별 도움이 되지 않았다. 홍라희가 고른 디자인이 늘 시장에서 실패했던 것은 한 사례일 뿐이다. 제일모직이 원단을 제조한 지 50년이 넘었고, 이탈리아 유명 원단 제조업체에서 염색 전문가를 채용하기도 했지만, 이탈리아 중저가 원단과 경쟁하기도 힘겨워했다. 심지어는 국내 중소기업과의 경쟁에서도 밀렸다. 타임, 마인, 시스템, 에스제이 등 브랜드를 가진 의류업체 한섬과의 경쟁에서 제일모직이 밀린 게 대표적인 사례다.  이건희와 그 주변 사람들의 사치스런 생활을 지켜보며, 나도 이름바 '명품'의 세계에 눈을 떴다. 그런데 '명품'은 실용성은 엉망인 경우가 많다. 이를테면 이건희 일가가 입는 명품 양복은 일상복으로 입을 수 없다. 쉽게 구겨지고 주름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처럼 불편한 옷을 입는다는 게 그들에게는 귀찮은 일을 직접 할 필요가 없는 신분을 보여주는 상징처럼 여겨지는가보다. (중략) 제일모직을 운영하는 이건희의 둘째 딸 이서현은 "100만원 짜리 옷을 만들어봤자 누가 입겠느냐"는 말을 한 적이 있다. 100만원 짜리 옷이 너무 비싸서 안팔릴 것이라는 뜻이 아니다. 그 반대다. 너무 싸구려 옷이라서 사람들이 입고 다니기 창피해할 것이라는 이야기였다. 한국 사회에서 100만원 짜리 옷이 너무 싸구려라고 생각할 사람이 얼마나 될까. 물론, 이탈리아 명품 의류업체들처럼 해외에 수출하는 비중이 크다면, 최상위 부자들만 겨냥한 제품도 성공할 수 있다. 하지만, 이서현이 이야기한 옷은 국내 판매용이었다. 이서현의 말은 깊은 생각에서 나온 게 아니었다. 그는 그저 100만원이 보통 사람들에게 어느 정도의 돈인지에 대한 감각이 없었을 뿐이다." -------------------------------------------------------- 역시 삼성다운 그사세의 어나더레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