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fis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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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쥐&피로&근육뭉침 효과적인 프로그램 추천 !

직장인,학생 등 앉아있고 오래 서있어서 다리의 피로감이 많이
쌓여있어 피곤한 종아리를 위한 힐링프로그램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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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발매되는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새 협업 2종
빼빼로데이에 사랑받는 방법 컨버스(CONVERSE)가 지속적인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와 새 협업을 선보인다. 먼저, 90년대 실루엣 그리고 BMX 바이크와 트레일 하이킹에 대한 애정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라이트 모델 '지아노(Gianno)'는 컨버스의 스포츠웨어 헤리티지와 골프왕 특유의 장난기 많은 성격이 미묘하게 혼합되었다. 비스코티, 브라이트콩 코드, 빈티지 화이트 총 3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제품별로 독특한 컬러웨이와 하이 트랙션 러버 아웃솔, EVA 미드솔 그리고 신발 정면과 후면의 리플렉티브 디테일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이어, 지아노와 함께 출시되는 ‘척 70셔닐’은 캔버스에 강렬한 블라썸 핑크 색조 그리고 펠트에 엠보싱으로 포인트를 준 플라워 모티브 패치가 눈여겨볼 만 하다. 컨버스 x 골프 르 플레르 ‘지아노’와 ‘척 70셔닐’은 바로 오늘부터 컨버스 공식 온라인스토어(converse.co.kr)와 컨버스 명동점, 카시나 1997, 10 꼬르소 꼬모 청담, 비이커 한남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각각 14만 9천원, 11만 5천원. 컨버스 명동 서울 중구 명동8길 16-1 카시나 1997  서울 강남구 언주로 164길 13 10 꼬르소 꼬모 청담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416 비이커 한남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241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오랜만에 다이어트 자극 fitspo 160719
습관, 관성이라는 게 참 무섭습니다. 루틴을 만들어 항상 그때가 되면 우선순위를 두고 당연히 하던 일도 일정기간 불가항력적으로 그 리듬이 흐트러지면 다시 그 리듬을 찾는데 시간이 걸립니다. 때론 그 리듬을 회복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겠죠. 특히 인내와 수고를 요하는 습관이라고 한다면요. 우리 뇌는 게으른 걸 좋아하잖아요. 10/10 10/10 운동도 마찬가지. 아니 그전에 자주 공유했던 fitspo 이미지부터ᆢ 매일 자연스럽게 찾아보던 이미지도 일주일 가까이 일과에서 사라지다보니 다시 찾아보게 되기까지 '의지'가 요구되네요. 10/10 운동이나 독서나 뭔가 우리에게 유익한 습관은 의외로 리듬을 잃기 쉬운 것 같습니다. 인생의 아이러니이기도 한것 같구요. 10/10 다시 리듬을 찾고 무의식적으로 움직일수 있는 루틴으로 돌아가야겠죠. 메이저리그에서 살아있는 전설 중의 하나가 되가고 있는 이치로 선수도 철저히 자신이 정한 루틴에 따라 워밍업을 하고 훈련한다는 기사를 읽은 기억이 납니다. 10/10 아ᆢ 최근에 어느 연구를 보니 운동하는 이미지만 봐도 근육이 생긴다고 하던가ᆢ 암튼 운동효과가 있다는 내용을 얼핏 봤는데요. 그런것에 현혹(?)되어 미끼를 물지말고 열심히 움직이자구용~ ^^ - White 혜연
운동신경과 운동능력의 관계
운동신경과 운동능력의 관계 먼저 인간의 신경은 두뇌의 지배를 받는다. 물론 척수에서 바로 지시를 하거나 심장처럼 지시없이 움직이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의 근육과 신경 전체는 두뇌의 지배하에 통합되어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인간의 신체는 크게 세가지의 체계의 지배 아래 놓인다. 신경계, 혈관계, 면역계가 그것이다. 이것들이 호르몬을 통해 조합하고 다시 두뇌에 의해 통합된다. 나눠서 보면 복잡해 보이지만, 결국은 두뇌와 심장이 핵심기능을 하고 그를 통해 신체 전반의 활동이 조절된다. 신체의 위험을 알리는 신호 역시 세가지가 있는데 피로, 발열, 통증이다. 신체의 체계와 신호 모두 운동과 연결되어있다. 신체의 회복과 발달체계 역시 이 틀을 벗어나지 않는다. (물론 약물은 예외) 우리가 운동을 통해 추구하는 것은 본질적으로 근성장이 아니다. 운동이 한계에 치닫고 고강도로 갈수록 신체의 시스템 전체를 건드린다. 쉽게 말해,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가 업그래이드 되는 것처럼 신체의 시스템 전체가 업그래이드되는게 신체발달과 성장의 기전이다. 본인이 알든 모르든 원하든 원하지 않든 신체의 모든 활동과 자극은 피드백되고 두뇌에 기록된다. 근육에 무수히 존재하는 미토콘드리아나 모세혈관, 신경들이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그 방법들을 기록한다. 굳이 운동신경과 운동능력을 구분해서 따로 언급하는 이유는, 우리가 알고있는 운동신경이란 개념이 신경계만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신체가 에너지를 쓰고 상대적으로 반응하는 매커니즘 전체를 의미하는 것으로 포괄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는 아직도 의문인게, 신체가 반응하는게 먼저인지 두뇌가 지시하는게 먼저인지를 모르겠다는 것이다. 어떨 때는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것 같고 보통은 인식을 하고 반응하는 것 같은데, 실험에 따르면 신체가 먼저 반응해도 두뇌가 뒤에 이유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두뇌가 먼저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는 것이다. 운동이나 훈련에서 이런 기전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신체의 능력이 한계치에 도달했을 때 내가 이것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착각하고 사후에 합리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지점이 내가 부상을 우려하는 부분이고 반대로 정신이 신체를 이끌게 된다고 보는 부분이다. 여기서 운동신경은 한계를 부정하면서 위험을 경고하는 역할을 동시에 하게 된다. 물론 교감신경, 부교감신경을 나누고 신호전달체계가 다르고 두뇌가 인지하면서 조절하는 과정을 연구할 수도 있겠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동작이나 행동을 했을 때 그것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를 그 순간에 어떻게 판단할 것이냐는 점이다. 이러한 고민과 문제를 피하기 위해서 한계를 넘지 않는 수준의 운동과 훈련을 고안하고 한계를 쪼개고 분할훈련법을 적용한다. 그러면 과연 분할훈련만으로 운동신경이 발달할까? 근신경계가 발달하면서 신체의 부분적 한계를 넘어서는 일이 발생하지 않을까? 이것을 하나로 통합하는 방법은 없을까? 가능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두뇌가 지시할 행동의 가짓수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사실은 이것때문에 바벨이나 덤벨훈련을 부정적으로 보아왔다. 프리웨이트와 머신의 차이를 생각하면 간단하다. 한가지 동작에 한가지 목표나 또는 부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훈련을 하는게 운동신경이나 매커니즘을 발달시키는 최선의 훈련이다. 고중량이나 과부하보다 맨몸에 의한 고반복이 운동신경의 발달에 유리하다고 보는 것도 그러한 이유다. 기존에 갖고 있는 신경계 시스템을 바탕으로 동작을 반복하는 것과 외부의 자극을 추가하여 거기에 신경을 집중하고 에너지를 사용하는 방식이 당연히 다를 것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맨몸운동과 중량운동을 훈련 중에 병행하면 운동신경의 발달에 훨씬 더 유리할 것이라 생각한다. 똑같은 중량으로 벤치프레스를 열번하는 것과 푸쉬업을 고반복하고 벤치프레스를 다섯번하는게 자극이나 발달에 훨씬 더 유리할 것이라 보는 것이다. 아무튼 그렇다. 이것은 가설일 뿐이기 때문에 중요하진 않지만, 운동신경과 운동능력을 통합시키는 작업에는 반드시 맨몸훈련이 들어가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기능성이고 실전성이고 신체의 발달과 체계가 상향할 것이라 생각한다. 대한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이중턱(투턱) 없애는 운동!
출처: <HEALTH in a second> - Simple Exercises To Help You Get Rid Of “Double Chin” 이중 턱, 흔히 '투턱'이라고 하는 턱밑 살들 일반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평소 모습에서도 두드러지게 보인다면 '이중턱'이라고 부를텐데요. 이 경우 비만, 과체중이 가장 큰 이유가 되며 지방뿐만이 아니라 근육의 힘, 근력이 부족한 분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약한 근육의 힘을 기르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만인 공통의 미해결 숙제, 운동으로 힘을 기릅니다. 상, 하체를 막론하고 모든 부위 공통으로요. 아래 제시하는 효과적이고도 간단한 운동으로 투턱은 물론 턱라인, 목주름 까지도 개선해보아요 처음에는 웃길지 몰라도.. 익숙해지면 유익한 5가지 운동! 화장실에서도, 공부나 업무중에도 짬을 내서 할 수 있는 초간단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운동 시작 전 턱을 앞 뒤로 움직이며 워밍업 해주세요 *각 동작은 5번~7번씩 진행합니다 [ Relax muscles ] 근육 이완 동작 중간 중간 힘을 빼고 자극 받은 턱을 풀어주는 이완해주는 법을 잊지마세요 1. Ladle - 입을 넓게 벌린 후 - 아랫 입술은 안으로 말아 - 아랫 턱을 당겨오듯 입을 닫습니다 2. "Kiss" Ceiling - 목을 젖혀 천장을 바라보고 - 바라보는 위쪽을 향해 뽀뽀를 날립니다 입을 내밀며 턱이 팽팽히 당겨지고 있네요 3. Touch the nose - 혀를 입 밖으로 쭉 내밀고 - 혀 끝으로 코를 향해 닿을 듯 올립니다 턱 바로 아래 쪽에 자극이 가네요 4. Resistance -책상에 팔꿈치를 댄 후 -손은 주먹 쥔 상태에서 손등이 바깥으로 하여 턱밑에 놓아 -얼굴 무게와 턱의 저항을 이겨낼 수 있도록 밀어보세요 5. Perfect oval or Triangle of Youth - 고개를 좌/우 중 한 쪽으로 돌리고 - 아랫 턱을 앞으로 내미세요 - 반대 쪽과 번갈아가며 계속합니다 고개를 옆으로 돌렸을 시에 목에서 삼각형의 모양새가 나타납니다 (젊음의 상징인 걸까요?) 앞서 소개한 다섯 가지가 오늘 다루는 투턱 없애기 운동의 전부 입니다 영상으로 보러가기 바람직하고 쉽다구요? 맞습니다! 그리고 눈에 띄는 효과를 보려면 매일 각 동작을 5~7번씩, 2주~4주는 지속해야 한다고 합니다 물론 식이요법과 다른 전신 운동을 겸한다면 효과보는 속도는 쭉쭉쭉 높아질 것입니다 건강을 비롯한 자기관리, 나 자신만이 나를 위해 시작할 수 있어요. 당신의 2017년은 더 건강하고 아름답도록 홈핏이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