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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공부] 일찍 잠드는 아이가 건강하다

여러분은 몇시에 주무세요? 육아를 하다보니 아이를 재우고 난 후 나만의 시간이 너무 갖고 싶어서 책 읽거나 드라마 보거나 일하거나.. 그렇게 조금이라도 내 시간을 갖고 나면 12시가 훌쩍 넘는데요. 한 조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늦게 자는 나라로 포르투갈, 대만에 이어 한국이 응답자의 68%가 밤 12시 이후에 잠을 잔다고 했다고 하네요. 저만 야행성이 아니었어요.
어른들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12시 넘어서 자는 아이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일찍 잠들어야 할 아이들이 점점 밤 늦게까지 깨어 있는 가장 큰 이유는 함께 생활하는 부모가 늦게 잠들기 때문이라고..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퇴근 후부터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활동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TV 시청, 인터넷 서핑 등을 시간적 제약 받지 않고 즐길 수 있어서 잠드는 시간이 더욱 길어진 탓이라고 하네요. 어른들은 그렇다하더라도 우리 아이들은 한 참 성장해야 하는데.. 아이들이 일찍 잠들면 좋은 이유와 잘 재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아요~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아이가 성장하는 시간

결혼 전 피부에 관심 있었던 엄마라면 밤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는 잠을 푹 자야 피부가 좋아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거예요. 하루 중 이때가 호르몬 분비가 가장 왕성한 시기로 낮 동안 지치고 손상된 피부가 복구/재생되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밤 10시에서 새벽 2시까지의 숙면은 피부의 건강만큼이나 아이의 성장, 발육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키, 몸무게 등 아이의 신체 발달을 좌우하는 성장호르몬은 밤에 잠자는 동안 분비되기 때문에 수면 시간이 부족하거나 불규칙하면 성장과 발육이 뒤떨어질 수 있다는 사실! 면역 기능이 떨어져 감기에 걸리기 쉽고, 불규칙한 생활 리듬이 몸에 익숙해지면서 건강에 무리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밤늦게 잠들어 무조건 오랫동안 자는 것보다 매일 일정하게 시간을 정해두고 일찍 잠자리에 드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밤 10시 이전에는 가급적이면 아이를 재우도록 합니다.

생후 18개월 이후부터 일찍 자는 습관을 길러주어요

18개월 이후에는 본격적으로 수면 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이므로 아이에게 잠자리에 들기 전 규칙적인 일상을 만들어줍니다. 예를 들어 잠자는 시간을 매일 밤 9시로 정하고 잠자기 30분 전에는 양치를 시키고 잠자리에서는 엄마가 옆에서 책을 읽어주는 등의 일상을 반복하는 것인데요. 이 같은 일상이 규칙적으로 반복되면 아이는 잠자는 시간을 인식하고 때가 되면 저절로 잠들게 된다고 합니다. 생후 3~4개월부터 잠옷으로 갈아입히고 눕힌 뒤 이야기나 노래, 동화를 들려준 다음 잘 자라고 이야기하고 뽀뽀한 뒤 불을 끄고 잠들게 하는 등 일정한 방법으로 재우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잠투정을 부리거나 잠들기 어려워한다면 엄마의 손길이 효과적입니다. 따뜻한 물에 목욕시키고 아로마 오일로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목욕이 번거롭다면 부드러운 마사지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밤에는 조명을 낮춰 어둡고 조용하게 해서 낮과 밤을 구분하게 합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바흐나 모차르트 등의 부드러운 음악을 들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실내 온도는 너무 덥거나 춥지 않도록 조절하고 TV를 보면서 자거나 잠들기 전 무리하게 노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낮잠을 오래 잘 경우 필요한 잠의 일부를 낮에 자기 때문에 밤에 늦게 자거나 숙면을 방해하고 수면 장애를 일으킬 수도 있으므로, 낮잠은 필요하다면 30분 정도로 짧게 재우고 낮에는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나 유제품은 소화 과정에서 수면을 유도하므로 잠자기 두 시간 전에 먹이는 것도 효과적인데요. 단, 잠자기 직전에 음식물을 섭취하면 호르몬 분비가 저하되고 신체기관이 휴식을 취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수면 중에 갈증이 생겨 중간에 잠을 깰 수도 있으므로 주의 하도록 합니다.
우리 아이 일찍 재우고~ 우리는 좀 더 쉬어 볼까요 ㅎㅎㅎ 임신 출산 육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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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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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울애들은 키크는것에 관심이 있어서 일찍 자는걸 아직 좋아해요^^ 그런데 금욜"만은 늦게 자는날 입니다 ㅎㅎ
정말 요즘 아이들 너무 늦게 자는 것 같아요. 저희집은 무조건 10시이전에 재우는데.. 큰아이가 가끔 컴플레인한다는... 가끔 재우려는엄마와 안자겠다 버티는 딸과의 전쟁이.ㅎㅎ
흑, 민재는 늦게 자는 편이에요. 10시 반쯤 늦을 땐 11시..일찍 자는 아이가 여러면에서 건강하죠. 조금씩 자는 시간을 당기려고 노력중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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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기는 멘탈 갑의 비법
01. 탓하며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이 처한 환경을 유감스러워 하거나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대하는 방법을 탓하며 빈둥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삶을 책임지며 인생이란 쉬운 것도, 항상 공정한 것도 아니란 사실을 이해한다.   02. 자신의 독립성을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지배하도록 내버려두지 않는다. 그들은 “직장상사 때문에 기분 나빠 죽겠어”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자신의 기분과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자기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알며 어떤 상황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선택하는 것도 자신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03. 변화를 피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변화를 환영하며 어떤 변화가 닥치든 유연하게 대처하려 한다. 그들은 변화란 불가피하며 변화에 적응할 수 있는 능력이 자신에게 있다고 믿는다.   04. 어쩔 수 없는 일에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교통체증이나 공항에서 잃어버린 수하물 때문에 열 받지 않는다.그들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 수 있는 일이나 상황에 초점을 맞춘다. 그들은 때론 자신이 조절할 수 있는 것은 자신의 태도뿐이라는 사실을 이해한다.   05. 모든 사람들의 마음에 들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모든 사람들을 기쁘게 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필요할 때 ‘절대 안돼’라고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06. 계산된 리스크라면 떠안기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무모하거나 어리석게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는다. 단, 리스크를 떠안았을 때 최대 어떤 손해를 입어야 하는지 철저히 평가한 뒤 감내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행동에 나선다.   07.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그때 다른 선택을 했더라면”이라고 지나간 일을 후회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과거를 실제 이상으로 부풀려 ‘좋았던 옛날’을 그리워하지도 않는다.   과거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그 과거로부터 배웠다고 말하며 현재와 미래에 집중한다.   08.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자신의 선택과 행동에 책임을 진다. 따라서 과거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09. 다른 사람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다른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잘됐을 때 분개하거나 시기하지 않는다. 자신의 성공에만 집중할 뿐이다.   10. 한두번의 실패로 포기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실패했다고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실패를 새로운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인다.   11.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외로움과 고요함을 견딜 수 있다. 그들은 엔터테인먼트를 반드시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행복하다.   12. 세상이 자신에게 빚진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멘탈 갑은 세상이, 혹은 인생이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 자신의 역량과 장점을 토대로 기회를 노릴 뿐이다.   13. 즉각적인 결과를 기대하지 않는다   멘탈 갑은 건강이나 사업이나 일에서 성과가 빨리 나오지 않아도 초조해 하지 않는다.  
생활에 도움이 되는 꿀팁 10가지
①신발은 저녁에 사기  요즘은 무엇이든 인터넷으로 주문할 수 있는 시대이지만, 신발만큼은 직접 신어보고 사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하지만 언제든지 무조건 신어본다고 해서 내 발에 완벽하게 맞는 신발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아니다.   발의 길이와 너비는 하루 중에도 변화가 많다. 일반적으로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오후나 저녁에 발의 너비와 길이는 더 넓고 길어진다. 그러므로 아침보다는 저녁 무렵에 신발을 고르는 것이 좋다.  ②넘어지는 건전지가 다 쓴 건전지  다 쓴 건전지를 구별하기 위해 하나씩 다시 제품에 끼워보기란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니다.   이럴 땐 책상 위와 같이 평평한 곳에 건전지를 수직으로 떨어뜨려 보자. 바닥 면에서 10cm 정도 떨어진 높이에서 건전지를 떨어뜨렸을 때, 튀어 오르지 않고 바닥에 서는 건전지는 새 건전지이고, 튀어 오르고 쓰러지는 건전지는 다 쓴 건전지다.  ③녹말가루로 발 냄새 제거  발에 땀이 많아 마음과 달리 발 냄새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다면 녹말가루를 사용해보자.   발 냄새의 원인은 신발의 통풍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습하기 때문인데, 녹말가루를 사용하면 습기를 제거할 수 있다. 녹말가루를 발에 바르거나 신발에 살짝 뿌려주자.  ④신문지로 옷장의 벌레 제거  여름 장마철이 되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밀폐된 옷장이나 이불장은 곰팡이와 좀벌레 등이 서식하기 좋은 환경이 된다.   이럴 땐 옷장 구석구석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두고, 닿는 면적이 넓어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이불은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한두 장씩 끼워두면 도움이 된다.  ⑤비누칠로 욕실 거울 칠하기  거울을 보면서 샤워를 하고 싶은데 금방 김이 서려 매번 포기하곤 했다면, 손에 쥔 비누로 거울을 한번 쓱 닦아 보자. 비눗물이 닿는 순간 또렷하게 거울을 통해 내 얼굴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샤워할 때 비눗물로 거울을 닦으면 당장 쓸 때뿐만 아니라 얼룩 방지에도 도움이 된다.  ⑥단체로 야구장을 갈 땐 두 줄로  보통 친한 친구들 5~6명 정도가 모여서 야구장을 가면 모여 앉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일렬로 5~6개의 좌석을 구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앞뒤 두 줄로 좌석을 나누어 앉는 것이 서로 옹기종기 모여 즐겁게 이야기하고 또 음식과 음료를 나누어 먹기에 더 좋다.  ⑦창틀은 신문지와 나무젓가락으로  직접 좁은 창틀을 청소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창틀에 쌓인 먼지를 구석구석 닦고자 한다면 먼저 창틀 사이즈에 맞게 신문지를 접고, 물을 충분히 적신 다음, 창틀에 끼우고 나무젓가락을 이용해 움직여 보자. 창틀 구석구석의 먼지가 신문지에 묻어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⑧무릎 나온 청바지는 소주와 다리미로  청바지에 무릎 부분이 나오면 더는 입기가 곤란해지곤 한다. 이럴 때는 먹다 남은 소주와 다리미를 활용하자. 먼저 준비한 수건 위에 소주를 충분히 뿌리고, 바지 무릎 안쪽으로 넣어준다.   그리고 무릎 부분에 맞춰 다림질을 하면 된다. 이는 소주의 에탄올 성분이 섬유를 유연하게 만들고, 다리미의 열을 이용해 섬유의 탄력을 회복하는 원리다.  ⑨먹다 남은 맥주로 배수구 냄새 제거  배수구는 며칠 동안만 소홀해도 악취를 내뿜는다. 집에 먹다 남은 맥주가 있다면 이를 활용해 배수구 냄새를 제거할 수 있고, 싱크대를 윤이 나게 닦을 수 있다. 맥주를 배수구와 싱크대 전체에 골고루 붓고, 5분 정도 기다린 후 뜨거운 물로 다시 한번 헹궈주면서 닦으면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⑩귤껍질로 유리창을 깨끗하게  겨울철 과일인 귤. 귤껍질은 영양소를 많이 가지고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기에도 좋다. 하지만 귤껍질을 또 다른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 바로 손때나 얼룩이 묻는 유리를 깨끗하게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얼룩진 유리창을 귤껍질로 닦아보자. 신문지 못지않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닐 암스트롱이 달에 가기 전 인디언에게 들은 뼈 때리는 한마디는?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누리호가 우주로 발사되었다. 비록 궤도 안착엔 실패했지만 대한민국은 우주 도전의 위대한 첫 발자국을 떼었다. 인류가 달에 착륙하기까지 흥미로운 과정과 재미난 뒷이야기를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과학 경제 편-에 수록된 내용을 통해 살펴본다.   독일은 2차대전 중 영국까지 날아가는 어마무시한 ‘V2 로켓’을 쏘게 되는데, 이 기술은 기술 개발자들이 소련과 미국으로 끌려가 노하우를 전수하면서 우주비행 시대가 개막됩니다. 프랑스의 SF소설가 쥘 베른(Jules Verne)은 이보다 80년 전인 1879년 《인도 왕비의 유산(Les Cinq cents millions de la Bégum)》이란 작품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한 프랑스인들과 독일인들 간의 대결에서 독일 측에서 쏜 대형 대포알이 궤도 계산 실수로 하늘 높이 날아가 인공위성이 되어버리는 에피소드를 소개합니다. 이 작품은 1907년 우리나라에 《철세계》란 제목으로 최초로 번역된 SF소설이기도 하죠. 이후 이 소설은 처음으로 인공위성이란 개념이 등장한 작품으로 인정받게 되는데, 그는 어떻게 실제로 독일인들이 대형 대포로 로켓을 쏘아 올릴 걸 예상했을까요? 2차대전 이후 동서 냉전이 극심하던 1950년대, 소련이 독일 과학자들의 노하우를 전수 받아 1957년 ‘스푸트니크1호(Спутник-1)’ 를 발사해 세계 최초의 우주비행 기록을 세우며 체제의 우위를 자랑하지만, 미국에게는 독일 로켓 기술의 핵심인 베르너 폰 브라 운(Wernher von Braun) 박사가 있었지요.  폰 브라운 박사는 2차대전 말기 전세가 기운 상황에서 베를린이 소련군에 점령될 것을 예견하고는 서쪽으로 내달려 미국 품에 안깁니다. 그래서 독일 과학자 중 대다수는 소련으로 끌려갔지만, 최고 핵심자가 미국으로 갔기에 독일의 앞선 기술 력을 바탕으로 미국 정부의 집중 지원을 받아 유인 우주선 ‘아폴로11호(Apollo 11)’가 먼저 달에 도착해 역전승을 하게 되고, 이후 미국이 우주비행의 주도권을 쥐고 있습니다. 이 ‘아폴로11호’를 타고 달에 첫발을 내딛은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에게는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1969년 달에 가기 직전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Buzz Aldrin) 두 비행사는 척박한 미국 서부 사막에서 달 표면 탐사 모의 훈련을 하던 중, 어느 인디언 할아버지를 만났다고 합니다. 인디언 할배 : “괴상한 옷 입고 뭣들 하시나?” 닐 암스트롱 : “네, 저희는 달에 가려고 미리 훈련 중인 미쿡 우주비행사들입니다.” 인디언 할배 : “리얼리? 달에 간다고?” 닐 암스트롱 : “네, 안 믿기시겠지만 과학 기술이 발달해 이제 달나라에 갈 예정입니다~.” 인디언 할배 : “음... 그런가~. 달에 가거든 달의 신성한 정령에게 내 메시지를 꼭 전달해주게.” 닐 암스트롱 : “네. 말씀주세요.” 인디언 할배 :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건 두아미쉬 수쿠아미쉬 모히칸...~.” 닐 암스트롱 : “네, 외우기 힘들지만……, 다 적었네요. 근데 이게 무슨 뜻이죠?” 인디언 할배 : “쯧, 알면 다쳐. 우리 부족과 달의 정령에게만 허락된 비밀이니 걍 외워서 알려줘.” 그래서 닐 암스트롱이 본부에 돌아와 해당 인디언어 통역관에게 물었더니 통역관이 배꼽을 잡고 웃으며 이렇게 답을 했답니다.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은 한마디도 믿지 마세요. 이들은 당신네 땅을 훔치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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