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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생각의 차이

<돈에 대한 생각의 차이>
1.부자는 돈에 대한 가치 기준이 매우 높다.
빈자는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돈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천박하다고 생각한다.
2.부자는 돈은 반드시 있어야 하며 많아야 한다.
빈자는 돈보다 중요한 것이 더 많다.
돈에 별 관심이 없으니 관리도 안 한다.
3.부자는 돈에 대한 감각이 뛰어나고
돈의 흐름을 정확히 알고 있다.
빈자는 돈을 좋아하는 것은 인간성 상실이다.
돈만 밝히는 사람은 너무 싫다.
4.부자는 돈을 간절히 원하며 돈에 대해
끊임없이 관심을 보이며 관리한다.
빈자는 돈은 진정한 행복과 거리가 멀다.
정신적 행복이 삶을 더 풍요롭게 한다.
5.부자는 돈의 힘을 잘 안다.
돈을 좋아한다고 말하며 돈과 인연이 많다고 생각한다.
빈자는 돈은 인생을 망친다고 생각하며,
사람을 미치게 한다고 생각한다.
6.부자는 돈에 대해 너무
감정적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돈을 무서워하거나 비판하지 않는다.
빈자는 돈은 있으면 좋고 없으면 어쩔 수 없다.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다.
7.부자는 돈에 대한 본질을 이해한다.
편견이 없으며 시야가 넓다.
빈자는 돈도 없는데 관리가 무슨 소용이며
재무 상태는 왜 점검하냐고 생각한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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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 생각하는 나는 빈자이군요..돈이 사람을 따라야지 사람이 돈을 따른다고 다 부자가 될수있을까요?? 뭔가 말이 어긋나는 글 같습니다
이렇게 왜곡되고 공감대도 형성되지 않는 글이 자꾸 보인다는게 이상하네요... 돈에 가치를 적게 두지 자들을 빈자로 치부하며 비아냥거리는 수준의 글입니다..
한가지만 빼고 전부 내 생각과 신념이 비슷한데 왜이러냐.....?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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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할 일 미루는 습관 고치는 법
해야 할 일을 미루는 게 습관이 되어버린 사람에겐 일을 미룬다는 것에서 오는 고통과 스트레스쯤은 익숙한 일이다. 이런 사람들은 일을 시작할 때 첫 단추를 꿰는 것부터 힘들다. 하지만 아래에 이런 습관을 타파하고 생활 방식을 바꿀 수 있는 몇 가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빨리 읽어 보자. 1) 마음가짐 고쳐먹기 1 미루는 습관에 대해 자책하지 않기.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일을 끝마치는 게 더 힘들어 진다. 너무 자책하기보다는 내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더 집중하도록 한다. 자책이나 후회는 감정 소모가 심한 일이다. 왜 저번 주에 진작 일을 시작하지 않았을까 후회하며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오히려 더 심한 좌절감과 피로감을 불러일으킬 뿐이다. 자책은 일을 마치는 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자. 2 15분간 제일 중요한 일 하기. 일을 다 끝내는 데 얼마나 걸릴지 계산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자.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딱 15분 뿐이라고 생각하고 일을 시작하면 압박감 때문에 15분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일을 하게 된다. 15분도 자신이 없다면, 3분부터 시작해 보자. 한숨 돌리고 싶을 때는 2분간의 휴식 시간을 가진 뒤, 또 15분의 집중하는 시간을 갖는다. 3 해야 할 일 세분화 하기. 글 한 편 완성하기 또는 일주일 동안 해야 하는 모든 일들 계획하기처럼 부담스러운 일들은, 하나의 큰 덩어리라고 생각하고 잘게 쪼개보자. 그리고는 작고 쉬운 일부터 시작해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오늘 열 시까지 글 한 편을 다 써야 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일단 간단히 개요를 짠 다음에 세세하게 써내려 가자” 라고 다짐하는 것이다. 포모도로 기법처럼 정해진 시간 동안 일을 하고 또 정해진 시간 동안 휴식을 갖는 방식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체계 없이 길게 늘어뜨리기만 한 계획표는 피하자. 이런 계획표는 대개 실패할 확률이 높다. 대신에 ‘집안 일’, ‘회사 일’, ‘가족 일’, ‘취미’ 등의 하위 카테고리들을 만들어 매일 조금씩 실천하는 것이 좋다. 4 가장 힘든 일부터 시작하기. 아침에 계획을 세우면서 오늘의 할 일 중 가장 힘든 일을 먼저 시작한다. 잘 자고 일어나서 아침을 먹은 후가 하루 중 제일 에너지가 넘치는 시간이니, 그 때 가장 힘든 일을 하도록 해보자. 일을 끝내고 난 뒤에는 성취감 덕분에 기분도 좋아지고 하루 동안 남은 일을 처리하는 것도 더 쉽게 느껴질 것이다. 가장 의욕적이고 정신이 맑은 때가 언제인가 생각해 보고 이 시간을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우자. 예를 들어, 내가 아침형 인간이라면 일어나자마자 가장 힘든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반대로 내가 올빼미형 인간이라면 아침에 힘든 일을 시작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실수를 하거나 그로 인해 좌절을 할 가능성만 높아질 뿐이다. 5 스스로를 격려하며 동기부여 하기. 혼잣말은 마음을 차분히 하고 집중력을 향상시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이다. 내 이름을 부르며 ‘너는 할 수 있어’라고 스스로를 격려 해보자. "재은아, 이번 주는 정말 힘들고 피곤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수십 편의 에세이를 써왔으니 이번에도 잘 해낼 수 있어."라고 혼자서 되뇌어 보자. "재은아, 왜 이렇게 긴장해? 잘 할 수 있잖아." 라고 스스로에게 묻는 방식도 괜찮다. 할 수 있다면 큰 소리로 혼잣말을 해보자. 사람들이 많은 장소에서 하면 더 효과적으로 뇌리에 박히게 된다. 6 완벽을 추구하기 보다는 일을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기. 글쓰기나 과제, 프로젝트 등을 완벽히 해내야 된다는 생각은 시작을 더 힘들게 만든다. 일을 끝내지 못한다면 완성도는 아무 의미가 없으니 완벽함에 대한 환상이나 강박은 버리자. 끝내지도 않은 일이 완벽하길 바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니 말이다. 7 일을 끝내고 나면 스스로에게 보상하기. 일을 해야 하는 앞으로의 몇 시간이 두렵다면, ‘이것만 끝내면 내가 제일 좋아하는 걸 하면서 자축하자’ 라고 스스로에게 약속을 해보자. 좋아하는 것에 대한 기대감으로 고통을 이겨내는 것이다 2)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요소들 제거하기 1 나에게 잘 맞는 작업 공간 고르기. 일을 할만한 장소 중 집중을 방해 할만한 요소가 적은 곳이 어디인지 생각 해본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일을 하는 곳과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분리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도서관이나 카페, 동네 서점도 좋고 집에 있는 작업 공간도 좋다. 2 휴대폰 사용을 제한하는 어플 다운 받기. 스마트폰만큼 우리의 시간과 관심을 빼앗는 것이 없다.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할 수 있는 어플이 있으니 내 미루는 습관을 고쳐 줄 어플을 최대한 빨리 다운 받아 보자. 빠른 효과를 원한다면 AppDetox라는 어플을 사용 해보자.. '엄마의 잔소리(Yelling Mom)' 기능을 사용하면 무언가를 시작해야 할 시간에 어플에서 알림이 온다. 어플을 통해 나의 미루는 습관에 대한 원인과 문제 해결 방법에 대한 조언도 얻을 수 있다. 간단한 타이머 어플을 사용해 일하는 시간과 쉬는 시간을 지정해 두는 것도 좋다. 타이머가 켜지면 그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고 타이머가 꺼지면 다시 열심히 일을 하는 것이다. 3 인터넷 사용을 제한하는 프로그램이나 브라우저 설치하기. 인터넷 창을 계속해서 들여다 보는 습관이 있다면 인터넷 사용을 제한하는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보자. 윈도우와 Mac 운영 체제 모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여럿 있다.[10] 자제력이 있는 편이라면 인터넷을 하기 전에 타이머로 시간을 설정해 두고 알람이 울리면 다시 일을 시작하는 것도 좋다. 모든 디바이스와 운영 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는 Freedom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Mac의 경우에는 Self-Control이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해 작업 시간에는 특정 웹 사이트로의 접속이 제한 되도록 설정해 둘 수 있다. 윈도우의 경우, Cold Turkey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 해보자. 단, 더 많은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대략 $20를 지불해야 한다. 크롬 브라우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에는 StayFocused가, 파이어폭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프로그램에는 LeechBlock가 있다. 4 휴대폰 잠시 치워두기. 의지가 약해 유혹에 쉽게 흔들리는 편이라면, 문제가 되는 물건을 다른 방에 놔두거나 전원을 끄도록 한다. 아이패드 갤럭시탭, 컴퓨터처럼 화면이 있는 물건들도 가급적이면 멀리 두도록 하자. 가족들의 연락이나 업무상의 이유 때문에 휴대폰을 꺼놓을 수 없는 경우에는 문자와 전화를 제외한 모든 알림을 끄자. 5 가사가 없는 음악 듣기. 일반적으로 조용한 곳에서 일을 해야 능률이 올라간다. 하지만 가사가 있는 음악을 들으면 모든 정신이 노래 가사에 집중 된다. 가사가 있는 음악보다는 백색 소음이나 가사가 없는 악기 연주 등의 음악을 듣는 것이 좋다 3) 오랫동안 일 미루는 습관 고치기 1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해야 할 일 목록 작성하기. 내가 해야 할 일들을 모두 적어 보자. 하루 동안이나 한 주 동안 해야 할 일 같은 단기적인 일들뿐만 아니라 수개월, 심지어 수년이 걸릴 지도 모르는 장기적인 목표까지 모두 적어야 한다. 그렇게 써 놓은 목록들을 보면서 모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 보는 것이다. 꼭 종이에 쓰자. 평소에는 휴대폰 메모장에 적는 습관이 있더라도 이 목록들은 꼭 종이에 써야 한다. 해야 할 일들을 적어 내려간다는 행위 자체가 그 일을 어떻게 끝낼 것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이다. 2 기한을 정해 해야 할 일들의 우선 순위 정하기. 플래너를 이용해 계획표를 작성 해보자. 일별로 혹은 주별로 해야 할 일을 기한을 정해 놓고 플래너에 기록한다. 장기적인 목표도 기한을 정한 뒤 월별로 분류한다. 해야 하는 일은 모두 다 플래너에 적어 두자. 조별 과제 마감일이 금요일이라면 플래너에 표시 해두고 적어도 3일 정도는 여유롭게 계획을 세운다. 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목요일 밤에 새 칫솔 사기, 약국에 가서 상비약 사기' 라고 쓰고 한 달 뒤에 시험이 있으면 '이번 주에는 적어도 세 시간 이상씩 단어 외우기'를 목표로 하고 기록 해두자. 아이젠 하워 박스 등의 방법을 사용해 효율적으로 해야 할 일의 우선 순위를 매기자. 기본적으로 ‘중요하고 긴급한 일,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 중요하지 않지만 긴급한 일, 중요하지도 긴급하지도 않은 일’ 이렇게 네 가지로 구분하는 방법인데, 이 방법의 장점은 하루 동안 해야 할 일뿐만 아니라 몇 주 또는 몇 달처럼 장기간에 걸친 일들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3 한 번에 여러 가지 일 하지 않기. 멀티 태스킹을 하면 내가 한꺼번에 많은 것을 하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일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끝내는 데 오히려 방해가 된다. 한 번에 한 가지 목표에만 집중하고 최선을 다하자. 시간에 쫓겨 압박감을 느끼는 경우에도 유효한 방법이다. 4 솔직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와 함께 하기. 혼자서는 유혹에 흔들리지 않고 제 시간에 해야 할 일을 다 하기가 쉽지 않다. 다행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미루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니, 친구나 가족들에게 일하는 습관이나 결과물을 서로 검토해 주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 해보자. 두 명 모두 정해 놓은 목표를 달성했을 때는 보상으로 놀러 갈 계획을 세우는 것도 좋다. 단, 달성하지 못했을 때는 벌로 그 계획을 취소한다. 숙제를 미루는 것이 문제라면, 학교에서 최대한 끝내도록 노력 해보자. 아니면 집에 돌아오자마자 학교에서 배운 것들이 머리에 남아있는 상태에서 숙제를 하도록 한다. 이렇게 하면 실수를 하거나 저녁까지 미루다가 결국엔 하지 않는 등의 일을 예방할 수 있다. 미루는 습관 때문에 생긴 초조함이나 우울함으로 힘들다면, 친구나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보자. 의사나 상담사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다. 경고 과도한 보상은 금물이다. 하루에 스스로에게 너무 많은 보상을 주게 되면 결국에는 계획한 일들을 모두 끝내지 못할 수도 있다. 하루가 끝날 때쯤에 작은 보상을 주고 아무 스케줄이 없는 날 크게 자축하도록 하자 더쿠펌 나태함이 저를 정복하기 직전이라 ㅠ_ㅜ 후후.. 내가 읽을 겸 올려보는 미루는 습관 고치는 법!! 같이 읽고 오늘 할 일을 오늘 해내는 사람이 됩시닷!! 빠샤 뺘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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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습유》 조선 순조 때 쓰여졌고, 무려 중국에도 수출됐던 소설임 고전소설 치고는 의외로 내용이 존나 흥미진진함 때는 삼국시대, 주인공은 신라 여자 '향랑' 얘는 남주 '효렴'. 여주랑 연인사이임 근데 부모가 반대하는 바람에 향랑은 마음에도 없는 남자랑 결혼하게됨ㅠ 남편은 존나 못돼쳐먹었음ㅡㅡ 일단 첫날밤에는 이 새끼가 술쳐마시느라 둘이 자지도못했고, 그 다음날에는 이 새끼가 여종이랑 바람핌 그러던 어느날 남편 : 야 오늘 너 좀 예뻐보인다?ㅋ 향랑 : 또 술을 드셨군요. 낮부터 이러시는건 예의에 맞지않습니다. 남편 : 존나 깐깐하게구네ㅋㅋㅋㅋ 솔직히 너 나랑 결혼하기전에 남자있었지? 야 너 우리집에서 나가ㅡㅡ 그렇게 남편집에서 쫓겨나게된 향랑.. 친정집으로 갔으나 부모님도 얼마안가 돌아가신다 외숙모 : 앞으로 너 혼자 살 순 없으니 다른 남자랑 재혼이라도 하는게 어떻겠니? 향랑 : (효렴이 아니면 싫은데...ㅠ 다른 남자랑 또 결혼할 바에는 걍 죽을래...) 진짜로 자살함 그리고 얼마 후 이런저런 이유로 남편이 사형 선고를 받았는데.. 남편 : (이번 생은 망했군...) 그때 하늘이 번쩍거리더니 향랑이 등장한다 향랑(귀신) : 저는 저 사람의 죽은 부인입니다. 제발 저 사람을 죽이지 말아주세요. 존나 개답답;; 착한 것도 정도가 있지... 아무튼 향랑의 도움으로 남편새끼는 목숨을 건진다 남편 : 부인, 내가 미안했소 당신의 사당을 지어 평생 당신에게 사죄하며 살겠소. 향랑 : 살아서 부부의 연이 끊어졌으니 굳이 그렇게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독자들은 답답터지지만 이걸로 마음이 후련해진 향랑은 이제 효렴이랑 결혼할 생각을 하게됨. 근데 다들 알다시피 향랑은 이미 죽어버렸음 과연 향랑은 이를 어떻게 해결했을까? 후토부인(여신) : 여긴 무슨 일로? 향랑 : 님 여신이시죠? 저 다시 환생해서 효렴씨랑 잘 살아보고싶어요 여신님의 힘으로 좀 어떻게 안될까요?? 후토부인 : 음 아쉽지만 그건 나 혼자 결정할 수있는 일이 아니라서ㅎ 향랑 : 제발요ㅠ 저도 한번정도는 행복하게 잘 살아보고싶어요 후토부인 : 뭐 니가 그렇게 부탁하니까 위에 일단 건의해보긴 하겠음ㅎ ~그렇게 시작된 천상회의~ 옥황상제 : 니들은 어떻게 생각해? 환생 시켜줘야한다고 생각함? 공자 : ㅇㅇ애가 안쓰럽잖어 옥황상제 : ㅇㅋㅇㅋ 환생시켜주겠음 그렇게 인간으로 환생하게 된 향랑.... 효렴 : (....갓난애기인거 실화야?) 효렴의 걱정과는 달리, 이 아기의 성장속도는 엄청나서 7일만에 성인이 되었다. 그렇게 향랑과 효렴은 혼인을 하게되는데 이 혼사의 주선자는 김유신 장군(...)이었다. 아니 이분은 왜 여기서 이러고 계시는지 한편 그 시각 마계에서는... 마귀 : 마왕님;; 천상계에서 웬 여자애 하나를 지들 마음대로 환생시켰다는데여;;; 마왕 : 미친거아냐? 그걸 왜 지들끼리만 결정해? 전쟁이다!!!! 그렇게 시작된 천상계vs마계 전쟁ㄷㄷ 여기서 갑자기 소설의 장르가 바뀜ㅋㅋㅋㅋㅋㅋㅋ 여주 한명 때문에 이게 뭔 일이래ㅋㅋㅋㅋㅋ 향랑 : 헐...일이 너무 커졌네요.. 그냥 저 환생 안하고 저승으로 가야할 것같은데... 후토부인 : ㄴㄴ그냥 있어ㅋㅋㅋ액땜 치른다 생각해 이 때 천상계 전사들 김유신 항우.... 여포..... 제갈량...... 마왕 : 시발 치트키 그만써 개새기들아ㅠㅠㅠ 마모(마왕 부인) : 여보!!! 내가 도와줄게!!!! 필살기!!!!!! 치마 공격!!!!! 갑자기 그녀의 치마가 거대해지더니 천만명의 천상계 군인들을 덮었다 천상계 군인들은 치마폭 속에서 여색에 빠져 정신 못차리게되고.. 석가여래 : 떼잉쯧.... 내 저것들을 저렇게 가르치진않았건만.. 세상이 말세로구나 그때 등장한 석가여래 석가여래 : 무욕의 삶이 진리이니라. 마왕군 : 으윽...너무 성스러워서 공격할수가 없군 석가여래 덕분에 다시 전세가 천상계쪽으로 돌아간다 마왕 : ㅅㅂ 이러다 지겠는데... 지원군이 더 필요해.... 그렇게 마왕은 다른 마왕에게 찾아간다 나는 저 새끼가 제일 쎄서 마왕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마왕이 여러 명이었음.... 이 때 좀 실망함 여러 마왕들 중에서 제일 쎈 애는 찰마공주였음 마왕 : 찰마공주여, 당신의 힘이 절실하게 필요하오.... 찰마공주 : 존나 쓸데없는걸로 전쟁하네 그깟 여자애 하나가 행복해지는게 그리 꼴보기싫디? 찰마공주는 그딴 쓸데없는 전쟁에 참가안한다며 거절해버린다 존나 쎈데 쿨하기까지한 찰마공주; 세계관 최종보스인 찰마공주가 안도와주면서 결국 전쟁은 천상계의 승리로 끝나게된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이 모든건 여주 하나 때문에 생긴 일이다. 신들의 전쟁은 끝났지만 인간들의 전쟁은 계속됐는데, 신라군은 백제군을 처치하지 못해서 곤란이었다. 왜냐하면 백제는 적룡이 지키고있었기 때문임 신라군 : 헐 어쩌죠?ㅠ 향랑 : 제가 방법 가르쳐드림^^ 백마를 미끼로 잡아서 죽이시면 됩니다^^ 이미 한번 죽은 짬밥도 있는 향랑은 세상 모든 이치를 통달해버렸다. 신라군 : 헐 이게되네?? 향랑의 말대로했더니 진짜 적룡이 잡혔음 적룡도 잡고 전쟁에서도 이겨서 기분좋았던 군인들은 적룡을 구워 먹어버림 근데 알고보니 적룡은 독이 있는 용이었음 딱봐도 빨간색인데 독있을거라는 생각을 못했나 신라군 : 용고기 먹은 애들 다 맛갔는데 어떡함?ㅠ 향랑 : 어이쿠 그걸 왜 드셨대;; 지렁이즙 드시면 다시 괜찮아집니다. 그렇게 군인들은 다시 살아났고 그 힘으로 삼국통일을 이뤄냈다고한다 ~해피엔딩~ 참고로 향랑 효렴 부부는 잘 살다가 죽어서 하늘로 승천함 출처; 더쿠 모얔ㅋㅋ졸잼ㅋㅋㅋㅋㅋㅋ 세계관 오졌닼ㅋㅋㅋㅋㅋㅋ 안 나오는 게 없넼ㅋㅋㅋㅋㅋ 받아라 석가빔~~~~~~~ 아 나 이런 글 너무 좋아하네 ^^^^ 또 찾아보고 있음 올려야지 ㅇㅇ
[뉴스쏙:속]추석 고속道 휴게소 “안에서 못 먹는다”
CBS노컷뉴스 장규석ㆍ조태임 기자 “1일 1쏙이면 뉴스 인싸!” CBS <김덕기의 아침뉴스>가 보내드리는 뉴스레터, 매일 아침 필수뉴스만 ‘쏙’ 뽑아 ‘속’도감 있게 날려드리는 [뉴스쏙:속]입니다. 노컷뉴스 자료사진 황진환기자 9/21일(월), 오늘을 여는 키워드 : 읍참마속 ‘울면서 마속의 목을 베다’. 삼국지에 나오는 고사성어죠. 故김대중 대통령의 삼남인 김홍걸 의원이 후보 등록당시 10억원의 분양권을 누락하고, 2016년 주택 3채를 투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더불어민주당이 결국 김 의원을 제명했습니다. 이낙연 당대표는 직접 해명전화를 받고도 제명 결정에 동의했다고 하는데요. DJ가 정계입문을 시킨 이낙연 대표가 그 아들을 제명, 읍참마속이란 얘기가 나옵니다. 추석 민심이 심상찮은데 이상직, 박덕흠 의원까지...정치권의 읍참마속 이어질까요. ■ 방송 : CBS라디오 김덕기의 아침뉴스 (9월 21일) ■ 채널 : 표준 FM 98.1 (07:00~07:16) ■ 진행 : 김덕기 앵커 ■ 연출 : 장규석, 조태임 1. 오늘 등교 재개…대면수업 동아대서 10명 확진 불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수가 38일 만에 두자릿 수로 떨어지는 등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오늘부터 서울과 수도권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등교수업을 재개하는데요. 다음달 11일까지는 원격수업과 병행하며 유치원과 초중학교는 재학생의 3분의 1 이내,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로 등교가 허용됩니다. 등교가 오늘부터 재개되는 가운데 대면수업을 진행해 온 부산 동아대 부민캠퍼스에서 학생 10명이 무더기로 코로나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여기에 최근 코로나 확진자 네 명 중 한 명 이상이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여서 등교 재개에 대한 불안감도 여전한 상황입니다. 2. 추석 고속도로 휴게소 “테이크아웃만 가능” 이번 추석연휴에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음식을 먹을 수 없습니다. 코로나19 방역 조치인데요. 국토교통부는 추석연휴 전날인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연휴기간동안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음식물을 먹을 수 없도록 하는 내용의 추석 특별교통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휴게소 음식물 포장은 가능하기 때문에 휴게소 야외테이블이나 차량 안에서 먹는건 가능합니다. 한편, 한국교통연구원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추석 연휴기간 동안 2759만명이 이동할 것으로 예측했는데 이는 지난해보다 14% 이상 감소한 수준입니다. 이동인원은 줄었지만 다중이용시설 자제로 승용차 이용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동여부를 확정하지 않았다는 응답도 20%에 육박해 추석 교통혼잡 상황은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됩니다. 3. 재난지원금 다음주초부터 집행…“대상자 서둘러야” 정부는 추석전인 28~29일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는 것을 목표로 타임테이블을 마련했습니다. 지급까지 기간이 짧은만큼 내일 국회에서 4차 추경안이 통과될 것을 전제로 사전 준비 중인데요. 대상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과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고용취약계층을 비롯해 영유아·초등학생 가정 등입니다. 지급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신청을 서둘러야 추석 전에 지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대상자들은 미리 준비를 해 두는 것이 좋겠습니다. 정부는 4차 추경안이 국회를 통과할 시점 전후에 지원금 대상자에 안내 문자를 보낼 예정입니다. 대상자들은 별도 증빙서류 없이 온라인으로 신청만 하면 되는데, 안내 문자에 명시된 신청기한 안에 신청하면 추석 전에 받을 수 있습니다. 18일 국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박종민기자 4. 김홍걸, 이상직, 박덕흠…윤리 논란 휩싸인 국회 더불어민주당은 재산축소 신고 등 다주택 논란을 산 김홍걸 의원을 전격 제명하며 강도 높은 조치를 취했는데요. 이스타 항공 대량 해고 사태와 편법 증여 의혹과 관련해 이상직 의원에 대해서도 내부 감찰 조사를 거쳐 추석 전에 엄중한 책임을 묻기로 했습니다. 이 의원에게 불거진 의혹들이 정부와 당의 노동정책과 전면으로 배치될 수 있다는 게 중론입니다. 앞서 이낙연 대표도 이 의원 문제를 엄중하게 봐야 한다고 지적해 제명 조치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민의힘도 박덕흠 의원이 ‘피감기관 1천억원대 공사수주 의혹’을 받으면서 곤란하긴 마찬가진데요. 국회 국토교통위에 있으면서 가족 명의 건설회사를 통해 피감기관에서 천억원대 공사를 따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 해명 기자회견을 할 계획인데요. 국민의힘 지도부는 박 의원의 소명내용을 보고 대응방침을 마련할 것으로 보입니다. 5. 손흥민, 영국 프리미어리그서 1경기 4골 폭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하는 손흥민 선수가 한 경기에서 4골을 몰아쳤습니다. 손흥민은 사우샘프턴과 리그 2라운드 경기에서 1대 0으로 뒤진 상황에서 전반 추가시간 골을 시작으로 후반 2분과 후반 19분, 후반 28분에 연속 골을 터뜨렸습니다. 손흥민은 2015년 8월 EPL 이적 후 첫 해트트릭이자 한경기 4골 개인 최다골 기록을 썼습니다. 손흥민의 모든 골은 동료 케인의 도움으로 만들어져 눈길을 끕니다. 상대팀 감독은 "경기 내내 오프사이드 전략이 먹히지 않았다"고 패인을 꼽았을 정도로 둘의 호흡은 완벽했습니다. 손흥민은 경기 후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 첫 골도, 첫 번째 해트트릭도 토트넘에서 했다. 너무나 큰 영광"이라고 활짝 웃었습니다. # 청량리 청과물시장 화재, 청량리 시장 일대 출근길 혼잡 # 예장 통합/합동 오늘 정기총회, 전광훈 이단 여부 논의 # 오늘 청와대 권력기관 개혁회의, 추미애 참석에 文발언 주목 # 경찰공채 필기시험 문제유출 사태, 한문제 차이 불합격자 구제키로 # 온누리 상품권 10% 할인판매, 구매한도 100만원 상향 ■ 클로징 코멘트 by KDK ■ 오늘부터 등교수업이 재개됩니다. 초등하교 저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많은 아이들이 학교를 가게 되는데요. 학생들의 등굣길이 안전하기 위해 학교주변 차량운행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어른들의 배려가 아이들을 지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