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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순의 카메라에 담긴 효리의 일상" - 이상순이 직접 촬영한, 이효리의 코스모폴리탄 화보

9월달 코스모폴리탄지에 실리게 될 효리언니의 화보! 촬영은 예비신랑인 이상순씨가 담당했다고 하는데요. 예전에 올랜도 블룸이 직접 촬영한 미란다커 화보를 볼때랑 비슷한 느낌으로 엄마미소가 마구마구 :) 이렇게 취향이 잘맞는 사람을 평생의 반려자로 맞이할 수 있다는건 참 행운인 것 같아요. 효리언니도 상순오빠도 부럽부럽...ㅠ.ㅠ 사진들 분위기 너무 좋네요!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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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화장 옅게 한 게 더 이쁘다!
넘흐죠아하는~~멋찐여자
이렇게 보니까 핑클시절이랑 변한게 없는듯
WOW
매일 아침 눈뜨면 옆에 효리가 ㅠㅠㅠㅠㅠㅠ 부러운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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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화보꾼
데뷔이후 지금까지 쭉- 자기만의 느낌, 자기만의 스웩으로 화보를 참 잘 찍는 연예인 한때 미니홈피를 평정했던 LA화보의 주인공! 바로 본투비 연예인, 스타가 되려고 태어난 사람 이효리 입니다! 이효리 화보의 특징은 장소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는 것에 있느것 같아요 물론 의상과 메이크업이 화보에 크게 영향을 끼치지만, 그거보다 본인이 가진 아우라로 화보의 퀄리티를 높이는 느낌 이 아레나옴므 화보도 전설 아닌 레전드죠! 이런 컨셉을 이만큼이나 잘 살릴만한 포스를 가진 연예인이 몇이나 있을까요 물론 얼굴만큼이나 몸매가 너무너무너무 받쳐주기 떄문에 가능한 화보죠ㅠㅠ 하지만 섹시한 화보 말고도 귀여운 컨셉도 소화가능한 이효리! 섹시 청순 다 ㅇㅇ 화보계의 한 획을 그었던 동네에서 막 찍은 화보ㄷㄷㄷ 이걸 본 네티즌들은 "해외 나가서 제주도보다 못한 사진 찍어오는 포토 모델 에디터 다 반성해야 된다" 라고 이효리를 추켜세우기도 했죠 심지어 이 사진은 우연히 가수 장미여관이 무대의상을 동네 세탁소에 맡겼다가 그 앞을 우연히 지나가는 이효리 눈에 띄어서 찍게된 화보입니다. 하늘이 돕는 프로화보꾼이네요ㄷㄷㄷ 장미 여관도 이 사진을 보고 난 후 알게되었다고 하네요ㅋㅋㅋㅋ 카메라 앞에서 우물쭈물 자신없는 모습은 1도 용납하지 않는 이효리 어떤 컨셉이든 어떤 의상 어떤 메이크업이든 "내가 제일 잘어울려" "내가 제일 예뻐" 하는 눈빛으로 찍은것 같아요 또 섹시하면서 건강한 이미지 연예인의 원조격이기두 하구요~ 예쁘다고 말하기도 지치는 이효리ㅠㅠ 자신이 무엇을 찍는지, 이 화보에선 어떤것이 돋보여야 하는지 정확히 하는 프로화보꾼! 자연스럽게 나이들어가며 그녀만의 매력을 뽐내는 이효리! 웬만한 모델보다 화보를 잘찍는 이효리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충남 천안 사진찍기 좋은곳
여러분도 애정하는 도시가 있나요? 요즘 여행하기 힘든 시기라, 옛날 사진들을 들추게 되네요. 천안은 제가 몇 년간 산 도시라서 애정하는 도시인데 그중 사진 찍으면 좋은 사진 명소들을 추려봤습니다. 참고로 위 사진은 성불사예요. 성불사에서 보이는 호수는 단대호수랍니다. 버스커 버스커에서 "꽃송이가" 가사에 나온 그 단대호수 맞다고요. 단대호수 걷자고 꼬셔~! 단대호수도 노을 맛집이라 불리는 곳이에요. 게다가 호수 주변에 카페 거리에 하나둘 불이 들어오는 야경도 멋진 곳이죠. 천호지 야경은 천안 제12경에 속해요. 아아, 천호지가 어디냐고요? 단대호수의 진짜 이름이랍니다. 단국대학교 앞에 있는 호수라 해서 단대호수라 불리지만, 진짜 이름은 천호지! 천안하면 독립기념관을 빼놓고 말하기 힘들죠? 그런데 독립기념관을 전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여긴 걸어서도 올라올 수 있는 산이지만, 차로도 올라올 수 있는 곳이랍니다. 흑성산 전망대 주차는 KBS 흑성산 중계소에! 벚꽃 필 무렵에 가기 좋은 곳, 단대호수와 북일고, 그리고 원성천. 원성천은 천안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이라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엄지 척! 3.5km 이어지는 원성천, 봄이면 타박타박 벚꽃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이죠. 4월과 5월쯤, 벚꽃이 지고 나면 천안에는 배꽃이 펴요. 배꽃? 배꽃을 구경해본적 있나요? 저도 천안에 살기 전에는 배꽃을 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여기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달려도 달려도 배꽃. 드라이브 코스로 딱입니다. 뚜벅이로 성환역에 내려서 걸어서도 가봤는데 가는 데만 한 시간. 버스도 잘 안오고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왕복 두 세 시간 정도 걷는 거니깐 그 정도 걸을 수 있다, 하는 분에겐 추천! 천안에는 전국 최대 빵집이 있어요. 마치 호빗 마을처럼 꾸며진 이곳은 뚜쥬루 빵돌가마점이랍니다. 물론 빵도 맛있으니 간 김에 늘 주렁주렁 빵도 사온답니다. 여긴 황금빛 금계국이 피어오르면 아름다운 천흥지. 금계국은 여름에 피는 꽃이에요. 벚꽃 지고 겹벚꽃도 지고 이꽃저꽃 다 지고 난 뒤에 피는 꽃이라 더 반갑죠. 그 외에도 천안에 사진 찍기 좋은 곳이 넘치고 넘쳤답니다. 곧 봄꽃 소식이 온다는데 빨리 상황이 좋아지길! https://www.youtube.com/watch?v=o4LMzviLSDM&t=34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