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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랭킹씨] 연봉서 억 소리 나는 공공기관들 20곳, 어디?
일반 기업보다 고용이 안정적인 공공기관. 많은 사람들이 공공기관을 ‘신의 직장’이라고 부릅니다. 공무원과 비슷한 공공기관이 고용안정, 일명 ‘철밥통’ 신분에 더해 신의 직장이라는 별칭을 얻은 것은 ‘+α’ 때문입니다. ‘+α’는 바로 높은 연봉인데요. 대기업도 한 수 접고 들어간다는 공공기관의 연봉. 얼마나 많이 받기에 신의 직장이 된 걸까요? 우선 첫 연봉, 초임입니다. 지난 2월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1년 미만 종사자들의 평균 초임은 각각 3,192만원, 2,220만원입니다. 지난해 공공기관의 평균 초임은 3,738만원으로 대기업의 1.2배, 중소기업의 1.7배에 달했습니다. ※ 공공기관 초임·연봉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 공시 기준(370곳). 대·중소기업 초임·연봉은 통계청이 2022년 2월 발표한 ‘2020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 결과’ 기준 기관별로 살펴보면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초임이 5,3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소기업은행 5,247만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5,247만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입 직원들의 연봉만 봐도 일반 기업보다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전체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어떨까요? 공공기관 370곳 전체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 연봉은 6,979만원입니다. 6,348만원인 대기업보다 1.1배, 3,108만원인 중소기업보다 2.2배 높았습니다. 평균 연봉 1억원 이상 기관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지난 2017년에는 평균 연봉이 1억원 이상의 기관이 한국투자공사를 비롯해 5곳이었는데요. 지난해에는 4배 늘어난 20곳의 연봉이 1억원을 넘었습니다. 연봉 1억원 이상인 20곳의 기관 중 최고 연봉은 어느 곳인지 궁금해지는데요. 연봉이 가장 높은 기관은 울산과학기술원으로 평균 1억 2,058만원입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1억 1,595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2017년 1억 1,103만원으로 1위였던 한국투자공사는 지난해 1억 1,592만원의 평균 연봉으로 3위. 한국과학기술원이 1억 1,377만원으로 4위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한국산업은행, 광주과학기술원, 중소기업은행,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수출입은행,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이 10위 안에 자리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초임은 가장 높았지만 평균 연봉 10위 안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 공공기관들의 연봉을 알아봤습니다. 고용에 대한 불안감 없이 다닐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좋은데 높은 연봉까지, 역시 신의 직장이라 불릴 만한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우주 최고 히어로가 된, 한국계 미국인 (실존 인물)
조니 김 (Jonny Kim) 미 해군 소령, 38세 - 미 특수부대 영웅 -> 하버드 의사 -> 달 착륙 우주인 - 친부에게 살해당할뻔한 가정폭력 피해자 출신. 미국 이민 한인 가정에서 태어남. 알코올 중독 아버지에 의해 지속적으로 학대. 2002년 어느 날, 술 취한 아버지가 총과 아령을 이용, 일가족을 살해하려고 했음. 조니 김은 죽을 힘을 다해 싸웠고, 얼굴에 아령을 맞아 크게 찢어졌음. 아버지가 갑자기 잠잠해지고 다락방에 가자, 가족은 경찰과 구급차를 불렀음. 경찰은 아버지와 대치하다가 폭력적으로 저항하기에 총격으로 사살함. "강해져서 엄마랑 가족을 지키자" 최우수 고교 성적임에도 대학 진학 포기, 신념을 지키고자 미군에 입대하게 됨. 미국 최고의 티어1 특수부대인 네이비 씰 (Navy SEAL) 합격. 브래들리 쿠퍼 주연 "아메리칸 스나이퍼"의 실제 주인공 (크리스 카일)과 같은 팀으로 활동. IS의 전신 격인 그 악랄한 "알 카에다"와의 전쟁에 파병되어 맞서 싸우게 됨. 의무병 + 저격수 + 돌격병을 혼자 다하며, 이라크 등에서 100회 이상의 전투 참여, 셀 수도 없이 많은 공적을 세움. 미국 최고 전쟁 영웅 칭호 획득함. - 은성 무공 훈장 - 동성 무공 훈장 - 해군/해병대 공로훈장 등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라이언의 사망 씬) 잘못된 응급처치로 인한 동료 사망 목격 함. "아메리칸 스나이퍼"에도 나오는 이야기로, 얼굴뼈가 박살난 라이언 잡 (Ryan Job)에게 말도 안되는 기도 확보 처치가 진행됨. 상급자들에게 항의했으나, 경직된 절차로 인해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의식을 잃어가는 동료를 눈 앞에서 잃게됨. 군 응급의료를 발전시키기 위해, 돌연 의대 진학을 고려하게 되고, 험난한 준비 과정에 돌입함. 미국 의대는 의학전문대학원 이므로, 대학교 졸업장이 필요했음. 군 장학생으로 네이비 씰 본부에서 제일 가까운 샌디에고 대학교 수학과를 25세에 늦깎이로 입학했고, 28세에 3년 만에 최우등 졸업. 또한 사병 -> 해군 장교 전환과정 합격. 이후 위대한 전우들의 추천서를 받아, 여러 의대에 원서를 넣게 됨. 결과는... 하버드 의대에 전액장학생으로 입학함. 의대 졸업 후 해군 군의관으로 전환되었으며, 하버드 부속 병원 응급의학과 인턴 과정 수료. 2017년 군의관으로 일하던 도중, 의사 출신 우주비행사를 만나고, 더욱 원대한 비전과 꿈을 갖게 됨. 나사 (NASA)의 우주인 프로젝트에 지원, 1600:1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 2024년 달 착륙을 예정한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의 핵심 요원. (장기 거주용 달 유인 기지 건설 목적이며, 때문에 특수부대 출신 응급의학 군의관은 반드시 필요한 인적자원임.) "가족"을 지키기 위해 친부와 싸웠고 "국가"를 지키기 위해 슈퍼솔져가 됐으며, "동료"를 지키기 위해 의사가 됐고 "인류" 미래를 위해 달 기지 우주인이 됨. 조니 김 밈이 엄청나게 유행을 타게 됨. 예를 들면, "조니 김은 죽이고, 살리고, 우주로 나갈 수 있어. 우주전쟁을 대비한 최종병기야." "조니김은 생명을 빼앗고, 생명을 불어넣고, 이제 외계 생명을 탐지할 수 있어." "엄마가 제발 조니 킴을 알게 하지 마세요." (교육열 강한 아시아계 부모 관련 농담) "네이비 씰에서 하버드 의사와 우주인까지... 동갑인 나는 그동안 똥만 계속 만들고 있어..." "조니킴을 미국 대통령으로!!" 조니 김 소령은 한 팟캐스트 출연하여 해당 밈에 대해 알고 있다면서도, 본인은 재능 있는 (gifted) 사람이 아니라 맞서서 끝까지 도전하는 사람이었고, 마이너리티 (소수 인종) 중에서도 불우한 가정폭력 피해자 출신으로도 가족, 공동체, 그리고 인류를 위해서 계속 전진하는 일을 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 것을 당부했음. 출처 한 인간의 삶이 얼마나 대단하고 아름다운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대단하네요 !!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만나지 말아야 할 12명
2022년에는 이런 사람들 모두 피해가세요^^ 1. 방해 공작원 이들은 많은 질문을 하며 당신과 일대일로 시간을 가지는 것을 즐기며 당신이 말하는 아이디어를 가로채고, 그렇게 훔친 지식을 자신이 이기는 데 쓴다. 2. 등에 칼 꽂는 자 당신의 등에 칼을 꽂기 전까지는 대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 배신의 아이콘이다. 3. 꿈 절도범 당신의 가능성, 포부 등을 빨아들이는 사람들로 정수기 근처나 사무실 탕비실에서 어슬렁거리는 의외로 가까운 친구이거나 동료가 많다. 4. 배신자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두 얼굴의 위선자다. 5. 자아도취자 자신에 대해 과장된 자만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려 하고, 또 자신만이 모든일의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6. 에너지 뱀파이어 절대로 긍정적인 얘기를 하는 법이 없는 사람들로 늘 남 탓을 하고 자신의 행동이나 태도에 책임지기보다는 처한 상황에 대해 변명거리를 늘어놓는다. 7. 회의론자 당신의 내적인 두려움을 키우고 당신의 걱정거리와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그리고서는 옆에 비켜 서서 지켜보고 기다리다가 “내가 뭐라고 했어?” 라고 말하는 것을 즐긴다. 8. 꼬리표 붙이는 자 틀에 몰아넣고 이름표를 붙여주면서 당신의 한계를 정해버린다. 9. 악당 악의적이고, 권력, 욕심, 질투 등에 눈멀어 있는 인물로 일부러 당신과 주변인들에게 논쟁, 방해 공작, 문제를 일으킨다. 10. 깡패 모든 점에서 당신과 싸우려고 들고 더이상 희망이 남아 있지 않다고 느끼도록 당신의 정신력을 파괴한다. 11. 거짓말쟁이 일부러 중요한 정보를 당신에게 숨기며, 늘 변명이 난무하고 핑곗거리가 없으면 침묵한다. 12. 비평가 당신이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당신의 목표, 계획, 아이디어, 생각 그리고 행동을 가로막으며 신랄하게 비판만 한다. 출처)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
질투가 낳은 어긋난 우정.jpg
2003년 7월 친구 사이인 박종팔과 이효필의 킥복싱 시범 경기 당시 무명의 킥복서 이효필이 유명해지고 싶어서 하기 싫다는 박종팔을 꼬셔서 킥복싱 경기를 잡았음 시범 경기로 살살 하기로 약속했지만 경기 시작하자 마자 돌변해서 싸커킥까지 시도하는 모습.. 복서였던 박종팔에게 킥복서의 무자비한 킥공격은 버티기 버거웠고 넘어졌는데도 사커킥을 두번이나 날리는 이효필의 비신사적인 행동에 글러브를 벗고 경기장을 떠나고 만다. 경기 결과는 이효필의 기권승 알고보니 이효필은 아마추어 시절 박종팔을 두번이나 이기고 신인왕까지 한 유망한 복서였지만 부상때문에 금방 은퇴하였고 킥복서로 전향해서 11승 11KO를 거두었으나 복싱보다 비교적 인기가 없던 킥복싱인지라 그다지 주목 받지 못했음 반면 박종팔은 OPBF 동양챔피언에 WBA/IBF 세계챔피언까지 하며 승승장구 했고, 이효필은 거기에서 질투를 느꼈다고 고백했음 이 시범 경기에서 로우킥을 수차례 맞은 박종팔은 아직도 다리가 불편해서 병원을 다니는걸로 알려져 있음 그리고 화해 영상 맨피스펌 박종팔 입장에선 잘해야 본전일까말까한 경기를 친구때문에 승낙한건데 그 친구란놈은 어떻게든 이름한번 알려보겠다고 아무리 은퇴한 복서지만 생명과도 같은 다리를 아작을 내놓고 넘어지니 싸커킥 갈기고 평생 후유증을 안고살아가게 만들어놓고 시간 한참 지난후에 저러고 뻔뻔하게 방송통해서 그러는거보면.. 박종팔이 보살인게 나같으면 저 방송도 안찍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