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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탄천 빙상장 『검은 거래(?)』, 대관 비리•아이스하키클럽 탈세! 잇단 민원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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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애플 떡밥의 모든 것
Editor Comment 지난해부터 수많은 루머를 양산했던 애플(Apple). 세간의 이슈였던 ‘에어팟2’부터 ‘아이폰 SE2’, ‘폴더블폰’ 등 다양한 신제품이 등장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오는 3월 25일, 애플은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미디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It’s show time’이라는 문구를 담은 이벤트는 동영상 스트리밍과 뉴스 구독 서비스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예상. 더불어 바로 오늘 ‘아이패드 미니 & 에어’를 깜짝 공개해 행사 당일 팀 쿡(Tim Cook)이 새로운 혁신적인 신작을 발표하지 않을까 하는 온갖 추측이 난무하고 있다. 여러 떡밥이 던져진 가운데, <아이즈매거진>이 그간 유출됐던 루머의 모든 것을 모아봤다. 다가올 결전의 날을 기다리며 아래 리스트를 통해 애플의 차기 신작 리스트를 확인해보자. 과연 이 중 실제 출시로 이어지는 모델은 무엇일지. 폴더블폰 접이식 스마트폰이 강세로 떠오른 가운데 삼성과 화웨이에 이어 애플역시 이와 같은 행보가 발견됐다. 이는 폴더블폰 관련 각종 특허를 출원하면서 내부적으로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2011년 등록된 후 지금껏 유출된 도면에 따르면 예상 디자인은 안쪽으로 접히는 형태로 떨어뜨려도 안전하게 디스플레이를 보호할 수 있는 클램셀(clamshell)과 밖으로 접는 삼각 모드의 텐트(tent) 2가지. 현재 다양한 렌더링 이미지로 추측되는 제품은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을 뒤흔들 혁신적인 제품으로 유력하다. 예상 출시일은 오는 2020년 하반기. 아이폰 SE 2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아이폰 SE 2‘는 차기작 중 가장 출시를 희망하는 제품 중 하나다. 새롭게 선보일 모델은 4.2인치 디스플레이에 A10 프로세서가 탑재되고 페이스 ID 기능이 적용될 예정. 컬러웨이는 실버, 골드, 레드, 블루의 총 4가지로 구성됐으며 후면 디자인은 ’아이폰 XR‘ 과 유사하게 제작될 전망이다. 가격은 32GB 기준 약 45만 원대, 128GB 56만 원대. AR 안경 애플의 증강 현실(AR) 안경에 대한 소문은 수년간 계속됐다. 2017년 처음 관련 특허를 출원한 후 제품은 아이폰과 무선 연동해 모든 시각적 정보를 전달하는 디스플레이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체 기능은 스마트폰에서 전담하고 안경은 최소한의 성능만 장착해 최대한 가볍고 편한 착용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 웨어러블 시장의 최강자로 거듭날 수 있는 해당 모델은 오는 2020년 이후 생산에 착수할 전망이다. 에어팟 2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무선 이어폰 ‘에어팟 2’. 이전과 동일한 디자인의 차세대 버전은 새로운 컬러 옵션 블랙이 추가되고, 내부 구조와 회로 수정으로 한층 향상된 응답성 및 음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5분 만에 완충 가능한 급속 무선 충전 기능과 앞서 유출된피트니스 성능에 애플 펜슬 2와 유사한 느낌의 광택이 적고 매트한 소재로 업그레이드될 전망. 아직까지 구체적인 공식 정보는 확인된 바 없으나 가격은 1세대에 비해 상향된 22만 원대로 추측된다. 에어 파워 애플의 여러 제품을 동시에 충전 가능한 무선 매트 충전기가 지난해부터 유력한 출시 제품으로 점쳐왔다. 단순한 구형 형태의 제품은 추가 케이블 필요 없이 아이폰, 애플 워치, 아이팟 등 다양한 모델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디바이스 기능을 장착한 점이 특징이다. 당초 2018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복잡한 무선 충전 방식과 기기 과열 문제 등 기술적 난제로 공개가 미뤄진 후 일각에서는 올 가을 출시를 내다봤다. 애플 유저에게 특화된 해당 패드의 가격은 22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링크에서
오늘자 굉장히 습득력이 빠른 음바페의 PK 행동강령
후반전 막바지 3:1로 앞서고 있던 PSG가 음바페의 돌파로 PK를 얻어냈습니다. 자연스레 PK는 음바페의 차지였습니다. 하지만 이때 PK에 미련이 있는 선수가 프레임에 들어옵니다. 바로 디 마리아입니다. 디 마리아는 쐐기골까지 성공시키며 이 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죠. 그리고 PK 기회가 생기며 해트트릭을 완성할 찬스를 잡습니다. 보통 해트트릭을 목전에 두고 있는 선수들에게 PK를 양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법으로 정해진건 아니지만 뭔가 관례같은 느낌이죠. 하지만 이 PSG에서는 그게 통하지 않습니다. 디 마리아가 음바페에게 뭔가를 말합니다. 아마 본인의 해트트릭 기회를 위해 양보해주면 안되겠냐는 말이겠죠. 하지만 음바페는 양보해주지 않습니다. PSG가 3:1로 앞서고 있는 데다 시간도 90분으로 넘어가는 시간이라 분명 여유가 있었을텐데도 음바페는 양보 대신 본인이 처리하는걸 선택했습니다. 그리고는 기어코 PK마저 실패하고 말죠. 그러고보면 PSG는 과거에도 그랬던 적이 있죠. 카바니와 네이마르 기억하시죠? 음바페가 네이마르한테 많이 배운다고 했는데 네이마르가 거절당하는거보고 그대로 습득했나봅니다 ㅋㅋㅋㅋ PK는 아무에게도 안준다 ㅋㅋㅋㅋㅋ 경기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굉장히 습득이 빠른편인듯 ㅋㅋㅋ
'버닝썬 게이트' 이슈 물타기 안돼
"그래서 장자연은?" 온 나라가 가수 승리와 정준영, 그리고 그들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흘러나온 추잡한 이야기로 뒤덮여 있다. 버닝썬으로 불거진 마약, 성매매 알선, 성폭력, 경찰과의 유착, 정준영의 몰카 성범죄 등의 뉴스가 다른 주요 이슈들을 집어삼켰다.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실검) 또한 이들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의 파렴치한 행각은 대중들의 관심을 너무나 쉽게 독차지했다. 유명 연예인과 성(性), 마약 등 흥행요소(?)를 제대로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더 큰 이슈가 흘러 넘치는데 언론은 대중의 관심을 등에 엎고 '버닝썬 게이트 화(化)'에 총력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그런데 정작 10여일 남은 이달 안에 꼭 진상을 밝혀야 하는 중요한 사건은 대중의 관심에서 사라지고 있다. 바로 '장자연 사건'이다. 사실 국내에서 정치권력을 뛰어넘을 수 있는 일부 언론권력의 일가가 관계된 장자연 사건은 사회정의 실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건이다. 버닝썬과 그 경중을 비교한다고 하면, 본 기자는 장자연 사건이 더 우선돼야 한다고 본다. 장자연 사건은 오는 3월 말이면 미궁에 빠진 채로 종결될 가능성이 높다. 대검찰청 과거사진상조사단 활동이 이달 말 종료되기 때문이다. 장자연 사건 외에도 김학의 전 차관 성접대 의혹도 같이 묻히게 된다. 장자연 사건은 이달 초까지만 해도 여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곧 버닝썬 사건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퍼지면서 저 뒤켠으로 묻혔다. 전형적인 '이슈 물타기'다. 본 기자가 신참기자였던 20여년 전, 기라성 같은 국장급 선배 기자에게 들어 왔던 놀라운 일들이 여전히 벌어지고 있는 듯 하다. 당시 선배기자에게 들었던 '카더라' 정보에 따르면, 정권에서 여론의 비판을 받는 일이 생기면 정보기관 및 수사기관에서 미리 파악하거나 준비하고 있던 연예계 비화를 언론매체를 통해 터뜨려 물타기 한다는 것이었다. 주로 여성 연예인과 성상납, 그리고 마약에 관한 이야기였다. 당시 받았던 정서적 충격이 지금까지도 뇌리에 남아 있다. 이는 어찌보면 일종의 음모론일 수도 있다. 그렇지만 하나의 음모론으로 치부하기에는 그 동안 우리사회의 너무 많은 사건들이 자극적인 이슈로 인해 덮여버렸다. 2016년 조인성과 정우성 주연의 영화 '더 킹'을 보면, 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물론 어디까지나 영화일 뿐이지만, 관객을 설득하기에 충분한 시나리오를 전달해 준다. 장자연 사건이 포털과 뉴스에서 사라져 가는 것을 보면서 '그래서 다스는 누구 것?'이라는 온라인 캠페인(?)이 떠올랐다. 이명박 전 대통령을 구속까지 끌고 간 이 운동은 다스라는 회사의 실소유주를 밝히기 위해, 자극적인 물타기 뉴스에도 굴하지 않고, 네티즌들이 SNS 등을 통해 꾸준히 제기했던 자발적인 것이었다. 약자라는 이유로 권력자들의 노리개가 돼야 했던, 슬픈 장자연 사건이 버닝썬 이슈에 물타기 돼 사라지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 "그래서 장자연은?"
이강인과 관련한 과도한 관심에 팩폭 날리는 손흥민
사실 A매치 기간은 해외 축구 좋아하는 팬들에게는 지루하기 짝이 없는 기간입니다. 하지만 이번 A매치는 유독 기대가 됩니다. 이강인과 백승호 등 미래가 기대되는 최고의 유망주들이 뽑혔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간 시기상조라는 말이 계속 있었지만 이번 A매치를 앞두고 두 선수 모두 소속팀에서 출전은 물론 경기력도 꽤 좋은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자연스레 스포트라이트는 어린 선수들에게 꽂히고 있습니다. 대표팀의 고참급인 손흥민은 이 상황에 대해 묵직한 팩폭을 남겼습니다. "어린 선수들인 만큼 팀 안에서 도와주는게 중요할거 같다" "너무 어린 선수들이기 때문에 관심이 쏟아지는 것은 그 선수들한테도 악효과가 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선수들이 옆에서 컨트롤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많은 축구 팬들도 여기있는 기자님들도 저희 선수들도 차분히 잘 성장하기를 지켜보면 될거 같아요" "이 선수들이 성장하는걸 보고 즐기는게 가장 중요하지 이 선수들로 인해서 관심을 끌고 이 선수들로 인해서 뭘 하나 만들려는 생각보다는 이 선수들을 보고 즐기는게 저희가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https://sports.news.naver.com/kfootball/vod/index.nhn?id=522651&category=amatch&listType=total 관심을 끌고 뭐 하나 만드려고 한다는게 꼭 기레기들을 가리키는거 같습니다 ㅋㅋㅋㅋ (물론 참기자님들은 제외) 역시 주장들은 묵직해야 한다고 묵직한 팩트폭행 오졌습니다 ㅋㅋㅋㅋㅋ 커뮤니티에도 항상 나오는 말이지만 유망주들에게 과도한 관심을 주는건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이미 이런 관심을 통해 망한 유망주들이 수두룩하죠. 손흥민의 말처럼 어린 선수들이 성장하는 것을 보고 즐기는게 가장 권장할 만한 자세라고 봅니다. 최고의 유망주들도 1군에 들어서며 평범한 선수로 전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은 이 어린 선수들이 하루하루 성장하는 것에 만족하는건 어떨까요.
오늘자 경기 후 호날두가 시메오네 감독에게 보낸 메시지
아마 챔피언스 리그 역사에 있어 이런 선수는 없었을 겁니다. 농담반진담반으로 이야기하던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호날두는 해트트릭을 했고 유벤투스는 8강에 올라갔습니다. 골장면이야 많이 보셨을테니 전 좀 다른걸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좀 남사스러울 수 있으니 후방주의하시구요 ㅋㅋㅋ 왜냐면 경기 후 우리형이 또 이상행동을 하셨거든요 읭? 이거 어디서 본거 아니냐 하실텐데 맞습니다. 16강 1차전에서 추가골 넣고 시메오네 감독이 보여줬던 바로 그 세레모니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시메오네의 이 세레모니는 경기 후에도 많은 회자가 됐던 행동이었습니다. 심지어는 이걸로 UEFA에서 징계를 주네 마네 말도 많았죠. 그런데 이걸... 이걸 오늘 경기에서 골 넣고인지 이기고 난 후인지 모르겠지만 여하튼 호날두가 고대로 재현해주었단 말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더 크대두!!!!!!!!!!!!!!!!!!!!!!' 항상 당한건 그대로 갚아주고 마는게 호날두인데 ㅋㅋㅋㅋ 오늘도 기어코 받은걸 갚아줬습니다. 호날두만큼 축구에서 이야깃거리를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선수는 없는거 같습니다. 가끔은 그런 행동 하나하나가 문제가 되기도 하지만 또 가끔은 이런 것들이 축구에 대한 재미를 풍부하게 해주거든요. 아직 시기상조긴 하지만 호날두가 은퇴하면 정말 축구가 재미없어질까봐 걱정스럽긴 합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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