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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골 16 가을, 겨울 룩북 공개

영국 헤리티지 캐주얼 브랜드 캉골(Kangol)이 16 가을, 겨울 시즌 룩북을 공개했다.
캥거루 로고로 잘 알려진 캉골은 1938년부터 시작된 브랜드로 깊은 역사를 지니고 있다. 이들은 세계 2차 대전 당시 영국군에게 모자를 공급하여 이름을 알렸고 그 일을 계기로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이들이 선보인 이번 컬렉션은 라이브 비트(Live Beat)라는 콘셉트 아래, 80-90년대 유스 컬처와 캉골의 베이직한 스트리트 무드를 믹스하여 완성되었다. 또한, 레트로한 텍스처를 구현하는 코듀로이 소재의 베이스볼 캡과 보온에 탁월한 퀄티트 셔켓, 자수와 프린트를 믹스한 마스코트 후디 등으로 구성된 다양한 제품군을 나열했다. 제품은 현재, 홍대에 위치한 캉골 플래그십 스토어와 온라인 스토어(kangolkorea.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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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덕후들 여기여기 모여라.
빙글러 열허분 중에 향수 덕후 있으신가여? 제가 요즘 향수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새로운 향수도 살겸,, 추천도 받고 싶은데 말이져,, 흠흠,, 향수가 꽤 비싸니까 신중하게 사야해서 어떤 향이 인기가 많은지 좀 알고 싶더라고여. 일단 제가 몇가지 가지고 싶은 걸 추려본 것! + 써본 것 이 이외에도 써보고 좋았던 향수 추천 좀.... 해주십셔 제발 먼저 가지고 싶은 향수,, 먼저 요즘 그,, 멋이 철철 흐르는 모양새에 이끌려 딥디크를 한 번 사보고 싶더라고요,, 딥디크 플레르드뽀 딥디크 도손 + 제가 써봤던 향수! 러쉬 Flower's Barrow 이 제품은은 러쉬 향수 제품인데요.. 옛날에는 한국에서도 팔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런던에서만 팝니다...! 2년 전 런던에 가서 향에 반해서 샀다가, 이 향을 못잊어서 다시 런던에 가서 한 병 더 사왔다는 이야기... 혼자 여행할 때 계속 뿌리고 다녔던 향이라서 그런지 이 향수를 바르면 여행할 때 생각이 나여.. (아련...) 향수의 장점은 향기를 통해 과거 기억이 더 강렬하게 난다는 것.. 이 향수는 달지 않고 좀 딥한데 농후한 들꽃향기가 납니다.(향기 묘사는 언제나 어려워,,,) 런던 가시는 분이 있다면 시향해보시길.. 더 쟁여두고 싶네여,,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이고는 약간 스테디 향이져? 랑방에서 가장 유명하기도 하고 많이들 쓰고,, 그만큼 향도 좋고요.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를 잠깐 써봤었는데, 왜 많이들 쓰는지 알겠더라고요. 무난하면서 차분하고,,, 그렇게 가볍지 않은 향 같았어요! 무난한데도 뿌리면 오 좋다~ 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향.. 달달한 꽃향 그런데 달달한 향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 좋았던 향수 추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