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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스타일 롤 모델

자칭 타칭 패셔니스타들이 넘쳐나는 세상. 수많은
남성 패피들 가운데 패션 끝판왕이라 불릴 만큼
독보적인 4인을 뽑아봤다. 과연 누구일까?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먼저, 슈트를 가장 색다르게 입기로 유명한 이탈리아
디자이너 스테파노 필라티.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그는 미우미우와 입생로랑, 아뇨나을 거쳐 현재
이탈리아 브랜드 에르메네질도 제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약 중이다.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imaxtree.com
입생로랑의 디렉터 시절부터 패션계에서 가장 옷 잘
입는 남자로 손꼽혔던 스테파노 필라티. 요즘은 흔히
볼 수 있는 슈트에 뉴발란스 스니커즈를 매치한
차림은 원래 그가 가장 먼저 선보인 스타일이었다.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imaxtree.com
두 번째 패셔너블한 남자. 빅뱅의 탑이 자신의 롤
모델이라고 밝힌 적도 있는 뮤지션, 마크 론슨이다.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영국 출신의 음악 프로듀서이자 DJ인 마크 론슨.
2014년에 브루노 마스와 함께 발표한 곡
'Uptown Funk'가 미국 빌보드 차트 1위 자리를
14주 동안 유지하여 최고의 프로듀서로 극찬받기도
했다.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그는 음악 실력뿐 아니라 슈트를 컬러풀하게 소화해
내는 남다른 패션 센스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남성지 <에스콰이어>를 비롯해 수많은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할 정도로 영국을 대표하는 남자 스타일
아이콘이지.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bbook.com, rumorema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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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는 스타일리시한 힙합퍼 하면 단번에
떠오르는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카니예 웨스트는 미국의 음악 프로듀서 겸 래퍼로,
천재라고 칭송받고 있는 뮤지션이다. 힙합
애호가라면 그의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이 없을
정도로 세계적으로 유명하지.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그가 신기만 하면 스트리트 패션의 유행이 된다는
얘기가 있을 만큼 패션에 일가견이 있는 카니예
웨스트. 그는 아디다스와 협업해 '이지(Yeezy)'
라인을 선보이기도 했다.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아디다스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howhatwear.com
마지막 패셔니스타는 작년 8월 한국에서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다.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미국의 프로듀서 겸 가수인 퍼렐 윌리엄스는 현재
가장 핫한 뮤지션 중 한 명이지. 지난 2013년 발표한
그의 곡 'HAPPY'는 무려 22개국에서 음악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탁월한 패션 감각의 소유자인 그는 현재 뮤지션뿐
아니라 패션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BBC(Billionaire Boys Club)의
CEO이며 매년 아디다스와 협업한 라인을 선보이고
있지.
출처: allets.com, shopstyle.com, 아디다스
출처: allets.com, gettyimages / 멀티비츠
옷 잘 입기로 유명한 네 남자의 스타일, 어땠나? 각자
다른 개성의 소유자이지만 자신만의 스타일링
포인트를 확실히 갖고 있지? 옷에 관심있는 남자라면
이 네 명의 패션을 참고해도 좋을 거야!
출처: 텀블러 / do-we-still-exist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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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가 없네 ㅎㅎㅎ
이번엔 해외 스타들 기준으로 객관적으로 뽑아 봤어요! 다음번엔 국내 스타들로 돌아 오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지디?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ㅋㅋㅋ
외국인 기준으로 뽑은듯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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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시절 유럽 사람들의 편견과 의구심을 다 깨고 다닌 박지성
2002년 월드컵 이후 히딩크가 있는 네덜란드의 psv팀으로 이적하게 된 박지성  그러나 입단 후 얼마 되지 않아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겪고 복귀 후 부진을 겪음 부진을 겪는 동안 네덜란드 홈팬들에게 각종 야유와 비난을 받은 박지성 공을 잡기 무서웠을 정도였고 심지어 상대팀보다 야유를 더 보냄 그래서 히딩크 감독이 홈경기에서는 안 내보내고 원정경기에만 내보냈을 정도..  일본 팀의 이적 제의도 받았지만 박지성은 포기하지 않았고  결국 그렇게 야유하던 팬들이 응원가를 만들어서 응원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음 (이때 응원가가 바로 그 유명한 위송빠레) 자기 응원가를 듣고 이렇게 생각했을 정도로 야유와 비난이 심했지만;; 히딩크가 박지성한테 보내는 편지 中 결국에는 psv 팬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았음 그래서 박지성이 선수 생활 막바지에 psv팀으로 다시 복귀했을 때도 팬들이 엄청 환영해 줌 네덜란드 리그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엄청나게 활약한 박지성은 결국 맨유에 입단하게 됨 박지성은 2~3년 내로 맨유맨이 될 것이다. 그를 믿기에 데리고 왔고 또 그만큼 활약할 수 있는 선수다.  다른 사람들은 나의 생각에 의아해했지만 2~3년 내로 분명히 사람들은 나의 결정에 동의할 것이다.  - 알렉스 퍼거슨  지금은 아시아 선수들이 빅클럽에서 활약하는 사례가 많지만 당시만 해도 성공 사례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박지성이 빅클럽에서 통하겠냐는 의구심이 많았음 박지성의 맨유 이적 소식은 국내에서도 찌라시 취급하거나  박지성이 맨유에서 경쟁력이 있겠냐고 벤치에나 있을 거라고 비아냥거릴 정도 박지성은 챔스에서도 엄청난 활약을 한 선수였기 때문에 긍정적인 반응도 물론 있었지만 티셔츠 팔이다, 마케팅용이다, 아시아 시장을 노린 상업적 영입이다 등의 의견도 많았음 당시 챔스 4강 ac밀란 전에서 카푸-말디니-네스타-스탐이라는 엄청난 수비라인을 뚫고 골을 넣고 05년 챔스 포워드 베스트 5에 들었는데도 이런 소리 들음 (다른 유럽 선수들이 박지성이 psv에서 활약한 만큼 활약하고 이적했으면 마케팅용이다 이런 소리 1도 안 나왔을 텐데ㅋ...) 다른 나라 선수들이 입단하면 같은 언어를 쓰는 선수들이나 스탭들이 도와주거나 하지만  박지성은 그런거 1도 없었음. 그래서 영어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함 초반의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박지성은 무려 7년간 맨유 선수로 뛰었고, 맨유 말년에는 루니와 퍼디난드에 이어 맨유 주급 순위 3위에 들 정도로 인정 받음 티셔츠 팔이를 위해 영입했다는 소리는 당연히 쏙 들어감 선수 생활을 건 일생일대의 무릎 수술을 겪은 후에도 예상보다 훨씬 빨리 복귀함 (빨리 복귀한 게 9개월.. 당시에는 1년 정도의 재활 기간을 예상했었음) 박지성 정도의 큰 수술 이후에는 폼이 떨어지는 선수들도 많은데 수술 후에도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을 바꾸며 맨유에서 롱런함 그리고 박지성이 맨유를 떠난 지금도 여전히 맨유 팬들한테 언급되고  (Herrera는 현재 맨유에서 뛰고 있는 스페인 선수) 언론이나 전 맨유 선수들한테도 꾸준히 언급됨 은퇴 후에는 비유럽 선수 최초로 맨유 앰버서더에 임명돼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맨유 홍보 중임 앰버서더로서 중국 투어 중 다른 맨유 레전드들과 맨유 선수들 훈련하는거 지켜보는 중 아시아 축구에 대한 편견을 깨고 세계에 아시아 축구의 저력을 알린 선수라 베트남 등 축구 좋아하는 아시아 국가에서도 박지성 인기가 대단했음 박지성은 우리나라 축구를 위해서 힘쓰는 것 외에도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아시안 드림컵을 열며 아시아 청소년 축구 발전에도 힘씀 (수익금을 축구 꿈나무들을 위해 기부) 아시안 드림컵에는 우리나라, 일본 등의 유명한 아시아 선수들 말고도  에브라, 퍼디난드, 잠브로타 등 세계적인 선수들도 초청해 같이 뜀 이게 바로 박지성이 한국 축구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자존심이라는 말을 듣는 이유..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샤넬 하면 떠오르는 5가지 컬러.gif
블랙,기본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오바진(Aubazine) 고아원의 제복과 수도사의 고행을 연상시키기 때문 * 가브리엘 샤넬이 수녀원에 딸린 고아원에서 유년기를 보냈음 가브리엘 샤넬에게 블랙은 "여성을 더욱 빛나게 하는" 컬러이기 때문 1926년, 샤넬의 '리틀 블랙 드레스'가 완벽한 우아함의 정수를 선보임으로써 블랙은 하인들이 입는 옷이나 장례식의 상복에서 벗어나 우아함의 상징으로 변모 마드모아젤(샤넬)은  "블랙이 모든 컬러를 정복하고 지배할 것입니다" 라고 단언했다. 2.WHITE 화이트, 태초에 화이트가 있었기 때문이다 빛을 사로잡는 화이트는 얼굴에 환하게 내려앉아 아름다운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기 때문. 절대적인 투명함으로 초월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화이트는 코코 샤넬로 하여금 어린시절 향수가 담긴 수녀의 코넷을, 아버지에게 받은 영성체 원피스를 떠오르게 했다 3. BEIGE 베이지, 따스함과 간결함, 자연스러움이 묻어나기 때문. 마드모아젤의 고향 오베르뉴와 도빌, 비아리츠, 베네시안리도 등의 해변을 감싸고 있는 대지의 색깔이다 그녀에게 베이지는 활동성의 상징이자, 자연스러운 얼굴색이며, 태양의 축복을 받아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이기 때문이다 4. GOLD 골드, 진품과 모조품을 함께 포옹하기 때문이다 웨스터민스터 공작이 가브리엘 샤넬에게 선사한 진귀한 금과 그녀가 끊임없이 창조해 냈던 커스텀 주얼리 이미테이션 골드를 함께 품에 안는 색깔이다 골드는 그녀가 어린 시절에 보았던 화려한 종교의 성물과 성직자의 양단 예복의 이미지를 담고있다 또한 골드는 그녀에게 늘 영감을 주던 베니스의 성마르코 성당, 비잔틴 제국, 바로크 미술에서 온 보물이기 때문 5. RED 레드, 가브리엘 샤넬이 언급하던 대로 "생명과 피의 색체"이기 때문이다 레드 컬러로 라이닝 처리된 지갑이라면 무엇이든 쉽게 찾을수 있다 레드는 늘 붉은 립스틱을 바르고 있던 가브리엘의 시그니처이자 활기넘치는 그녀를 상징. "슬퍼질 때는 레드 립스틱을 바르고 자신의 공격성을 드러내 보세요. 남성들은 눈물흘리는 여성에게 지쳐 있습니다" -코코 샤넬 베이지, 블랙과 화이트의 신성한 결합에 대비되는 베이지는 대위법,중립적인 이미지,고급스러운 우아함을 빚어낸다 블랙과 화이트의 조합. 상대가 없이 혼자서는 존재할 수 없는 이 두가지 컬러는 절대적인 순수 그리고 완벽한 합치를 보여준다. 블랙 앤 화이트는 샤넬의 시그니처이기 때문에.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