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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로마넬리, 나이키 트랙수트로 만든 헤드웨어 발매

해체와 재조합이라는 뚜렷한 컬러를 지닌 미국 태생의 아트 디렉터이자 디자이너 ‘닥터 로마넬리(DRx Romanelli)’가 나이키의 빈티지 트랙수트로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헤드웨어를 발매했습니다. 닥터 로마넬리는 스트릿웨어 및 스포츠웨어부터 럭셔리한 제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해체하고 재조합하는 과정을 통해 기존의 단순한 리사이클링을 뛰어넘으며 자신만의 영역을 뚜렷하게 구축하고 있는데요. 그의 뚜렷한 아이덴티티는 이미 ‘스투시(Stussy)’, ‘디즈니(Disney)’, ‘코카콜라(Coca Cola)’, ‘칼하트 WIP(Carhartt WIP)’ 등 유수의 브랜드의 러브콜을 받아 수많은 협업을 진행했을 정도로 확고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가 진행했던 협업 제품은 신발, 의류, 심지어 가구 등 영역을 가리지 않는 모습인데요. 비스포크(Bespoke), 즉 맞춤 생산 방식을 통한 그의 제품 특징은 이번에 나이키의 트랙수트를 통해 다시 한 번 빛을 발하게 됐습니다. 빈티지 나이키 트랙수트를 해체하고 재조합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이번 헤드웨어 제품은 총 20개의 스타일을 선보이는데요. 로마넬리의 탁월한 감각과 컴비네이션으로 재해석한 빈티지한 나이키 트랙수트는 새로운 활력과 함께 헤드웨어로 재탄생하며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새로운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로마넬리다운’ 모습을 보인 협업 제품은 나이키의 빈티지한 매력을 극대화하며 많은 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끌어낼 것으로 보입니다. 제품의 구매 및 더 많은 이미지는 ‘Semibold’의 공식 홈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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