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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메이크업 한 오나미

KBS의 대표 미ㄴ.... 그냥 밝고 귀여운 개그우먼 오나미가
메이크업 전문가의 손길을 받아, 소녀시대 태연 메이크업을 해보기로 했어요!!
오나미가... 소녀시대 태연으로?!
의느님의 도움이 없이 메이크업만으로 이미지 변신해보기!!!
오나미의 메이크업은 실제 소녀시대 메이크업을 담당했던
신경미아티스트가 직접 해줬는데요..
오나미의 태연 메이크업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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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 너무 화사하고 예쁘지 않나요?!
지금까지는 화사한 메이크업보다
관객들에게 웃음을 주기위해 우스꽝스러운 메이크업을 했는데
이렇게 예쁘게 꾸미니 정말 아름답네요♡
자칭 미녀개그우먼에서 타칭 미녀개그우먼으로
멋지게 변싱 성공한 오나미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48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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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의 손길이어서 그런지 분위기 있어보이고 이쁘게 보이는뎅~ 앞니만 살짝 겸손하게 들어가면 좀더 나아보일듯~ 저정도면 이쁘다는 생각~^^
달라보인다. 하지만 이쁘진 않아
저도 예쁘다 생각합니다 미의 관점은 사람마다 다르니까요
와아 이게 바로 방송물이구나..
안될건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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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를 하고 있는데 지진이 났다.
어떡할까. 순간 머리가 하얘지고 동공지진이 일어났다면 당신은 이 기사를 읽어야 한다. 집에서 TV를 보다, 머리를 감다가,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다가 지진을 맞닥뜨렸을 때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서바이벌 지침 7가지. 집에 있을 때 지진이 난다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그 방법을 시전하면 된다. 책상이나 식탁 아래로 대피해 다리를 꼭 잡는 것! 최근 인터넷에서 책상 아래에 들어가는 것은 목조 건물이 많은 일본에서 유용한 방법이지, 콘크리트 건물이 많은 우리나라에선 더 위험할 수 있다는 글이 많이 떠돌아 다니는데 아니다. 지진이 나면 높은 곳에 올려뒀던 물건이 막 떨어진다. 평소 집에서 헬멧을 쓰고 생활하지 않는다면, 떨어지는 물건으로부터 머리와 몸을 피하는 게 최우선이다. 자취방에 책상이 없다면 방석이나 이불, 책, 가방 등 무엇이든 동원해 머리를 보호하자. 그리고 옷이 잔뜩 걸려 있어 무거운 행거나 유리창으로부터도 멀리 떨어져야 한다. 지진 시 부상의 대부분이 가구에 깔리거나 유리 파편에 맞아 생기기 때문이다. 흔들림이 멎으면 계단을 이용해 건물밖으로 나와 평소 자주 가던 공원으로 대피한다. 왜 하필 벗고 있을 때…! 라는 절망감은 넣어두고, 욕실 문부터 연다. 혹시 건물이 균열되면 문이 안 열려 갇히는 수가 있다. 이제 옷 입어야지, 하며 뛰쳐나가면 절대 안 된다. 욕실은 지진이 났을 때 집 안에서 그나마 안전한 장소다. 창문이 작고 떨어질 만한 물건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타일이 떨어지면 어떡하냐고? 유리창보단 타일이 깨질 확률이 적고, 유리창은 창문 하나 전체가 깨지지만 타일은 일부만 떨어지므로 훨씬 안전하다. 그리고 정말 만약에, 생각하기도 싫지만 고립됐을 경우 물이 풍족해서 오랫동안 버티기가 용이하다. 그러니 욕실의 장점을 되새기며 정신 승리를 하고, 진동이 멈출 때까지 수건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기다리자. 어라, 왜 이렇게 흔들리지? 내가 긴장해서 그런가? 응, 아니야. 지진이야… 라는 걸 깨달았다면, 준비했던 대본으로라도 머리를 가리고 복도로 나가야 한다. 학교 강의실엔 대부분 유리창이 많은데, 그 많은 창들이 깨지는 순간 파편들로 인해 다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교수님이 ‘가만히 있으라’고 하셔도 어쩔 수 없다. 학점은 재수강이 가능하지만 인생은 딱 한 번의 실전이니까. 단, 지진이 나자마자 건물 밖으로 빠져나가면 건물에서 떨어진 물건이나 돌 때문에 더 위험할 수 있다. 복도에서 지진이 멎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건물과 먼 잔디밭이나 운동장으로 가야 한다. 진정해라. 지금 운전이 거친 것은 기사님의 잘못이 아니다. 도로에 지진이 나면 차는 타이어가 펑크 난 것처럼 제멋대로 움직인다.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 맞다. 손잡이를 꼭 잡고 가방이나 책으로 머리를 보호하는 거다. 차가 드디어 멈췄다면 주변을 살펴보라. 후딱 내리고 싶겠지만, 주변에 건물이 많다면 위에서 뭐가 떨어질지 모르므로 차 안에 있는 게 낫다. 늘 강조하듯이 흔들림이 잦아든 후에 내려서 주변에 건물이 없는 공터로 대피하는 게 좋다. 만약 자동차를 운전 중이었다면, 즉시 갓길에 세운다. 이때 주의할 점은 창문은 닫되 도어락은 잠그지 말아야 한다는 것. 지진의 충격으로 한 번 잠긴 도어락이 열리지 않아 대피가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다. 차를 두고 대피할 때는 유사시에 이동시킬 수 있도록 차 키를 꽂아둬야 한다. 지진에 요동치는 것은 땅뿐만이 아니다. 강이나 바다에선 해일이 일어날 수 있으니, 조금이라도 땅이 흔들리는 것 같다면 누구보다 빠르게 지대가 높은 곳으로 뛰어가야 한다. 연합뉴스 속보보다 빠르게 지진을 알려주는 ‘지진희 알림’을 설치하길 권한다. 음료 자판기 등 고정되지 않은 물건들을 최대한 피해야 하며, 전봇대나 고압전선 근처에 있다가 변을 당할 수 있으니 사방이 트인 공간을 찾아 달려라. 사람들이 밀집해 있는 곳에서 지진을 맞닥뜨렸을 때 가장 큰 위험은, 지진 자체가 아니라 ‘혼란’이다. 출입구에 수많은 이들이 한꺼번에 몰려 밀고 밀리며 압사당하는 경우까지 생기는 것이다. 오히려 지진에 있어선 지하상가가 지상의 건물들보다 조금 더 안전하다. 지진 대피소들이 대부분 지하인 이유가 있다(물론 내진설계가 잘 돼있다는 전제 하의 이야기다). 어차피 직접적인 대피는 진동이 잦아들어야 할 수 있으므로 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한 채 기다리자. 상점 근처에 있으면 진열된 물건들이 떨어져 다칠 수 있으니, 기둥 근처나 벽을 찾아 몸을 붙이고 있을 것을 추천한다. 안내 방송이나 통솔이 시작된다면 그에 따르고, 안내자가 영 나타나지 않는다면 질서 있게 이동하는 수밖에. 만약 정전이 됐는데 비상등이 켜지지 않는다면 스마트폰의 손전등 앱이나 플래시를 이용해 불을 밝힌다. 시야만 확보돼도 불안한 마음이 좀 덜하니까. 혹시 이상한 가스 냄새가 나면, 최악의 상황이지만 불이 났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바닥에 몸을 바짝 엎드려 옷이나 수건으로 코와 입을 가린 채 빠져나가야 한다. Advice_ 공하성 경일대 소방방재학과 교수 대학내일 김슬 에디터 dew@univ.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CINEMA BOOKS] '에놀라 홈즈'를 보고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화제의 신작 '에놀라 홈즈'를 보셨나요? 영화 '에놀라 홈즈'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엄마를 찾아 떠나는 홈즈가문 막내딸 에놀라홈즈의 이야기인데요. 당시 영국의 사회적인 사건도 영화의 일부분으로 등장하는데요 영화 속 이야기를 좀 더 읽어보는 건 어떨까요? 영화 <에놀라 홈즈>를 보고 읽으면 좋은 책 3권을 알려드립니다. 1. 사라진 후작 낸시 스프링어 지음ㅣ 북레시피 펴냄 영화<에눌라 홈즈>의 원작 소설로  긴박함이 느껴지는 사건을 독특하고 창의적인 추리로 해결해나가는 책입니다.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dvaRgV 2. 싸우는 여자가 이긴다 에멀린 팽크허스트 지음 ㅣ 현실문화 펴냄 영화 속 등장하는 영국 여성참정권 운동 ‘서프러제트’를 이끈  에멀린 팽크허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4ua39 3. 이이효재 박정희 지음 ㅣ 다산초당 펴냄 한국의 여성 참정권에 대한 이야기로 80년 동안 여성학자이자 운동가로서 온몸으로 세상에 부딪힌 이이효재의 삶을 다른 책입니다.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SZqN1p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2T3Bxv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