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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아이의 첫 보험 태아보험 어디서?

어떤 태아보험상품이 좋을까요?
혜택과 보험료가 비슷비슷하다면 가입 후에 관리가 편한 상품이 좋은 상품이겠지요...
단 태아보험을 잘 이해하고 상품구성을 잘 하셔야겠지요~
태아보험 제대로 이해하시고 우리가정과 내 아이에게 도움이 될만한 보험으로 준비해 보세요~
태아보험은 태아보험(태아특약)+어린이보험의 조합입니다.
아이에게 출생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담보하고 그 이후에는 어린이보험으로 전환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태아보험이란 어린이보험에 태아특약을 추가하여 가입을 할 수 있느냐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각 보험사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보통 임신초기부터 22주 사이에 태아특약을 추가하여 보험가입을 할 수 있으며, 22주가 넘더라도 태야 특약을 제외하고 보험가입은 가능합니다. 선택하시기 어려우시면 무료상담 연락주세요.
보험은 가입과 동시에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전에 알고 있던 암에 대한 보장은 가입일을 포함하여 90일이 지난 다음부터 보장을 받을 수 있다라는 것은 2006년 1월 1일부로 사라졌습니다.
어차피 태아보험의 보장기간 및 납입기간은 횟수로 정해져 있으므로 일찍 가입해서 같은 보험료를 내고 더 오래 보장받는 것이 어머님들의 현명한 판단입니다
■ 태아보험은 임신 중/출산과정/출산후의 위험률이 높기 때문에 가입하시는 것입니다.
태아의 위험은 보통 3가지로 나누어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태아특약의 내용)
(1) 미숙아(저체중아)로 태어날 경우의 위험
(2) 선천적 이상에 대한 위험
(3) 기타 질병의 위험
■ 미숙아(저체중아)로 태어날 경우의 위험
1. 조산으로 인한 인큐베이터입원(조산으로 인한 미숙아 및 저 체중아)
2. 정상적으로 분만은 했지만 내/외부적 요인에 따른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인큐베이터 입원
내부적 요인 - 출산과정에서 황달 및 패혈증
외부적 요인 - 출산후 헤르페스 바이러스 감염, 세관지염, 감영성 설사 및 장염, 로타 바이러스
3. 선천이상으로 외부와 일시적으로 단절시키기 위한 인큐베이터 입원
■ 선천이상에 대한 위험
1. 선천성질환은 일반질병과 다르게 분리되는 질환으로서 질병분류코드는 영문자 "Q00"으로 시작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천성에 대한 혜택이 없는 회사의 상품을 선택하신다면 선천성질환에 대해서 혜택을 받지 못 하십니다. 또한 선천성질환에 대한 보장이 있다고 해도 대부분이 선천성 뇌질환에 대한 보장을 못 받으시기 때문에 태아보험 가입시 꼭 선천이상에 대한 특약을 가입하셔야 합니다.
2. 선천이상의 경우 출산 후 검사하는 과정에서 발견되는데, 임신중일 때(16주~22주) 양수검사와 기형아 검사의 경우 확률적으로 30%~60%의 정확도 밖에 되지 않기때문에 보통은 출산 후의 2차 검사에서 많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3. 대표적으로 많이 발견되는 선천성 이상의 경우 심장판막증, 심장중격결손증, 항문폐쇄, 질폐쇄, 유문협착, 달리 분리되지 않은 선천성 이상 등이 있습니다.
■ 기타 질병의 위험
출산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질병을 얘기하며 보험용어로 주산기 질병을 말합니다. 이와 같은 주산기 질병은 위험도는 높지 않지만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질병(대표적인 예로 황달 또는 양수를 흡입후 출생)이기때문에 미리 대비하시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태아보험은 출생시의 위험보장도 있으나 어린이보험으로 전환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어린이보험으로서의 보장내용도 꼼꼼히 살펴보셔야 합니다.
태아보험은 가입 시 반드시 상기 보장내용을 살펴보아야 하는 상품이라 선택 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다음에 설명드리는 사항들을 꼼꼼히 읽어보신다면 선택 시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태아보험의 출생시 보장1. 저체중아 위험- 몸무게와 상관없이 저체중아로 출산시 실제로 청구되는 병원비 보장+저제중아 특약선택시 추가 입원비 지급 예) 저체중아의 실제 치료비(입원비, 수술비, 검사료, 주사료, 약제료등)가 200만원이 청구되었고 입원치료시 90%보상조건인 경우 병원비 180 만원보장 또한 저체중아 입원비가 추가로 설정이 되되어 있다면 약관에 정해진 몸무게이하로 출생하여 입원치료시 입원 3일째부터 정해진 금액을 추가 보장 2. 선천질환 위험- 선천질환에 대한 실제치료비(수술비, 입원비, 검사비, 주사료, 약제료, 식대등)를 보상+ 선천질환 수술비특약 선택시 추가 수술비 지급 예)선천질환으로 실제치료비가 200만원 청구되었고 입원치료시 90%보상 조건인 경우 병원비180만원보장 또한 선천질환 수술비 특약이 있을 경우 추가로 약관에 정해진 수술비 지급 3. 주산기질환 위험- 주산기 질환에 대한 실제치료비(수술비, 입원비, 검사비, 주사료, 약제료, 식대등)를 보상+ 주산기질환 특약 선택시 추가 입원비 지급 예)주산기 질환으로 실제치료비가 20만원 청구되었고 입원치료시 90%보상 조건인 경우 병원비 18만원 보장 또한 주산기질환 입원비 특약이 있을 경우 추가로 정해진 입원비 지급 다음은 아이들에게 빈번한 10가지 질병 및 병원치료방법입니다. 아이들이 잘 걸리는 질병 베스트 10 1위 : 감기 2위 : 인두 편도선염 3위 : 장염 4위 : 소아천식 5위 : 알레르기성 비염 6위 : 축농증 7위 : 중이염 8위 : 아토피성 피부염 9위 : 기관지염 10위 : 후두염 이상입니다.
태아보험 태아특약선택요령
저체중아(인큐베이터)특약에 대해
저체중아 특약의 경우는 보험사마다 저체중아의 보상범위가 다릅니다. 대표적으로 저체중아 기준을 2.0kg 미만, 2.5kg미만 등으로 정하여 보상을 하고 있습니다. 저체중아 이 기준이 높을수록 보상확률이 높다는 사실 꼭 기억해 두세요~
주산기 질환특약에 대해
주산기 질환에 대한 혜택은 일반질환 입원비의 추가혜택 개념으로 보상금액은 통상적으로 1만원입니다. 주산기질환에 대한 입원비 혜택은 일반질환입원비 특약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을 높게 가입하는 것은 불필요합니다.
선천성이상 특약에 대해
선천성수술비와 입원비를 지원해 주는 특약으로 생명보험에서는 선천성이상 특약을 가입하지 못 할 경우 보상이 전혀 안되는 상품도 있기 때문에 꼭 가입하셔야 하며 일부 손해(화재)보험에서는 선천성이상 특약이 없더라도 선천성 뇌질환을 제외한 모든 선천성질환에 대해 보상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가입하신다면 추가보상 개념으로 생각하세요. 만약 임신주수가 23주가 넘어 선천이상 특약을 넣어 가입하지 못했다면 선천성이상 특약이 없이 선천질환에 대한 보상이 가능한 일부 손해(화재)보험상품으로 가입하여 혹시 모를 선천성질환에 대해 준비하세요~.
태아보험은 임신 7주, 14주, 20주, 30주, 38주 언제 준비하셔도 준비가 가능합니다.
그러나 가장 좋은 조건으로 보험을 준비하시려면 그리고 가장 안전하게 보험을 준비하시려면 태아특약을 추가로 넣어서 가입이 가능한 그리고 임신중 어떠한 치료력도 없는 검사결과상에 이상이 발견되지 않은 임신초기에 준비하시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산모님과 태아가 건강하시다면 지금부터 태아보험을 슬슬 준비 해 보세요~
전자제품을 하나 구입하려고 해도 인터넷에서 여기저기 검색하고 알아보는 시대입니다. 그래도 우리 아이 첫보험인데, 조금은 공부해서 좋은 상품으로 알아보세요~
태교 잘 하시고 이쁘고 건강한 아이 건강하게 출산하세요~
내아이에게 첫 보험인 태아 보험 무료 상담을 통해서 맞춤 견적을 받아 보세요!
☏ 010-5280-1060 각 보험사 태아 보험 쉽고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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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뉴스 #더] 100세까지 돈 벌어야 하는 100세 시대…‘뭐 해먹고 살지?’
호모 헌드레드, 일명 ‘100세 시대’. 지금은 낡은 유행어처럼 느껴지지만 13년 전인 2009년 세상에 처음 나왔을 때는 꽤나 신선했다. 유엔은 2000년 6개국이던 평균 수명 80세 이상 국가가 2020년에는 31개국으로 늘어나리라 예측하고 이 용어를 만들었는데,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2016년에 이미 34개국으로 불어난 것으로, 현실이 예상보다 4년 먼저 도착했다. 이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들의 과제는 오래 살되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살아남는 것일 터. 그리고 이를 위해 필수적으로 동반돼야 하는 게 있으니 바로 ‘돈’이다. 돈이 많다 해도 건강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라고들 하지만, 그렇다고 돈이 없는데 심신의 안정이 유지·관리될 리는 만무하다. 있으면, 이왕이면 많이 있으면 좋겠지만 돈이란 게 그렇지가 않다. 특히 한국 노인들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가난하다. 데이터상 비교가 가능한 2018년을 기준으로 우리나라 은퇴연령층(66세 이상)의 상대적 빈곤율은 43.4%.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중 가장 높다. 남은 삶을 영위할 만큼 가지지 못했다면 벌어야 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노인 취업률도 톱이다. OECD 집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 고용률은 34.1%로 역시 전체 회원국 중 1위다. 회원국 평균 고용률 15.7%의 3배가 다 돼간다. 나이는 들고 돈은 없고. 대한민국의 100세 시대, 벌어야 산다. 이 고단한 구조는 당분간 바뀌지 않을, 아니 오히려 강화될 전망이다. 나라 자체가 늙고 있기 때문. 통계청 예측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생산연령인구(15~64세) 100명에 대한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율을 뜻하는 노년부양비가 2019년 20.4명에서 2067년에는 102.4명으로 불어난다. 세계 평균인 30.2명은 물론 2·3위인 대만(77.4명)·일본(75.5명)과 비교해도 압도적이다. 게다가 2020년 기준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837명, 더 낮아질 수가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 파멸적 인구 구조는 보다 빨리 찾아올 전망. 쉬고 싶은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물론 나이를 먹었어도 내 몫의 일이 계속 있다는 것, 벌이가 발생한다는 건 꽤 즐거운 일이다. 노인 고용률은 어쩌면 ‘고단’과 ‘보람’이 동시에 깃든 보기 드문 지표인 셈. 문제는 본인한테 안 맞는 일을 억지로 하거나, 일을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데 자리가 없을 때다. 이런 유의 문제 상황을 피하기 위해서는 내 심신에 들어맞는 일을 보다 앞서 찾고 준비하는 게 최선일 터. 이에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일, 또는 나이를 먹으면 더 잘할 수 있는 일들을 살펴봤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조사한 중장년(50~69세)에게 적합한 직업들이다. 조사는 개별 직업이 중장년층에게 적합한지 알아보고자 해당 직업 종사자들에게 “직업훈련 등을 받으면 중장년층이 새롭게 진입하기에 적절하다”, “중장년층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할 수 있는 직업(직무)이다”, “중장년층이 일하기에 작업환경(들고 옮기기, 오르내리기 등)이 적절하다”를 물어봤다. 이들 3개 문항에 대한 응답을 각 5점 척도<①전혀 아니다 ②아니다 ③보통 ④그렇다 ⑤아주 그렇다>로 측정(종합 평점 최소 3점~최대 15점 범위)한 것. 상위 20개 직업은 아래와 같다. 전체 직업군 종사자 17,143명이 답했고, 중위임금 역시 현직 종사자들의 대답이 기준이다. 조사 결과, 중장년 적합도 1위 직업은 종합점수 11.63점의 플로리스트(florist)로 나타났다. 플라워(flower)와 아티스트(artist), 또는 플로스(flos)와 전문인·예술가를 뜻하는 접미사인 이스트(ist)의 합성된 직업명. 즉, 꽃을 가지고 예술을 창조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단순한 꽃장식보다는 꽃을 독창적으로 재가공,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직업이라고 할 수 있다. 2위로 꼽힌 직업은 자연 및 문화해설사(11.30점). 숲, 곤충, 사찰, 산성, 갯벌 같은 우리 주변 생태환경에서 자연, 역사와 문화, 해안 생태 등 자연환경을 안내·설명·교육한다. 이어 3~5위로 꼽힌 심리상담전문가(11.17점), 공예원(11.17점), 보험모집인(11.00점)까지가 적합도 점수를 11점 이상 받았다. 20위 안에 든 중장년 적합도 우수 직업들의 면면, 주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 지식을 쌓아 이를 상대적으로 젊은 사람들한테 잘 설명해주는 일이 많다. 택시운전을 제외하면 신체에 큰 무리도 주지 않는다. 적성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5060은 물론 70+도, 조금 더 빨리 제2·제3의 직업을 갖고 싶은 3040도 참고하면 좋을 리스트다. 원하든 원치 않든 ‘일하는 노인’은 대한민국 노인의 표준이 될 것이다. 이때 누군가는 인생 3막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테고, 누군가는 어쩌다 다다른 그 일에 영 재미를 붙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렇게 100세 시대는 ‘살아남는’ 게임이 아니라, ‘즐겁게 살아남는’ 게임이 아닐까? 어릴 때 시작한 ‘나한테 맞는 직업 찾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친절한 랭킹씨] 연봉서 억 소리 나는 공공기관들 20곳, 어디?
일반 기업보다 고용이 안정적인 공공기관. 많은 사람들이 공공기관을 ‘신의 직장’이라고 부릅니다. 공무원과 비슷한 공공기관이 고용안정, 일명 ‘철밥통’ 신분에 더해 신의 직장이라는 별칭을 얻은 것은 ‘+α’ 때문입니다. ‘+α’는 바로 높은 연봉인데요. 대기업도 한 수 접고 들어간다는 공공기관의 연봉. 얼마나 많이 받기에 신의 직장이 된 걸까요? 우선 첫 연봉, 초임입니다. 지난 2월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1년 미만 종사자들의 평균 초임은 각각 3,192만원, 2,220만원입니다. 지난해 공공기관의 평균 초임은 3,738만원으로 대기업의 1.2배, 중소기업의 1.7배에 달했습니다. ※ 공공기관 초임·연봉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 공시 기준(370곳). 대·중소기업 초임·연봉은 통계청이 2022년 2월 발표한 ‘2020년 임금근로일자리 소득 결과’ 기준 기관별로 살펴보면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초임이 5,3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중소기업은행 5,247만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5,247만원 등의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입 직원들의 연봉만 봐도 일반 기업보다 높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전체 직원들의 평균 연봉은 어떨까요? 공공기관 370곳 전체 직원들의 지난해 평균 연봉은 6,979만원입니다. 6,348만원인 대기업보다 1.1배, 3,108만원인 중소기업보다 2.2배 높았습니다. 평균 연봉 1억원 이상 기관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지난 2017년에는 평균 연봉이 1억원 이상의 기관이 한국투자공사를 비롯해 5곳이었는데요. 지난해에는 4배 늘어난 20곳의 연봉이 1억원을 넘었습니다. 연봉 1억원 이상인 20곳의 기관 중 최고 연봉은 어느 곳인지 궁금해지는데요. 연봉이 가장 높은 기관은 울산과학기술원으로 평균 1억 2,058만원입니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 1억 1,595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2017년 1억 1,103만원으로 1위였던 한국투자공사는 지난해 1억 1,592만원의 평균 연봉으로 3위. 한국과학기술원이 1억 1,377만원으로 4위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한국산업은행, 광주과학기술원, 중소기업은행, 한국화학연구원, 한국수출입은행,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등이 10위 안에 자리했습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초임은 가장 높았지만 평균 연봉 10위 안에는 들지 못했습니다. ---------- 공공기관들의 연봉을 알아봤습니다. 고용에 대한 불안감 없이 다닐 수 있다는 것만 해도 좋은데 높은 연봉까지, 역시 신의 직장이라 불릴 만한 것 같습니다. ----------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캐나다 석유에 대해
캐나다의 원유 생산 비율 및 미래전망 캐나다의 원유 생산량은 세계 4위로 하루 460만 배럴(2019년 기준)을 생산한다. 참고로 매장량은 베네수엘라,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세계 4위이다.(1700억배럴) 캐나다 주요 원유 자원은 4가지로 분류된다. (오일샌드, 타이트오일, 해상오일, 전통방식의 유전) 1. 오일 샌드(oil sand) 캐나다의 오일샌드는 캐나다 전체 원유생산량의 60%이상을 차지하며 캐나다 원유 매장량의 97%를 차지한다. 앨버타 주와 서스캐처원주의 3개 지역에서 발견되는데, 아타바스카, 콜드레이크, 피스리버 강을 합쳐 140,200 km^2에 분포한다 채굴 방법은 2가지가 있는데, 노천 채굴방식과 In-situ 방식이다. 노천 채굴방식은 지표주변에 매장된 경우 땅을 깎아내고 삽으로 퍼담는 것이다. 오일샌드 매장량의 20%가량을 노천채굴방식으로 접근 가능하다 In-situ방식은 지표 깊숙한 곳에 위치한 경우 사용되는데, 수평으로 굴을 뚫고 뜨거운 스팀을 쏴주면 하부로 역청이 흘러내린다. 오일샌드 매장량의 80%는 in-situ 방식으로 접근이 가능하다. 굴을 한개만 뚫는 방식과 2개 뚫는 방식이 있는것으로 보임. (SAGD, CSS) 위의 굴 2개 뚫는 사진은 SAGD 방식이다 오일샌드에서 정제한 원유는 초중질유이다. 오일샌드의 첫 상업적 생산은 그레이트 케네디안 오일 샌드(현 선코어)가 시작했다. 오일샌드 기업중 등치 큰 놈을 뽑자면 1. 선코어 (SU) 2. 캐네디언 네츄럴 리소스 (CNR) 3.셰노버스 에너지(CVE) 4. 코노코필립스 (COP) 정도가 되겠다 2. 타이트 오일 환경오염과 수압파쇄로 유명한 셰일 오일과 타이트오일이다. 셰일층에 존재하면 셰일오일, 셰일층까지 못 내려가고 못하고 사암층, 근원암 주변에 있으면 타이트오일이라 부른다. 일반적으로 타이트오일로 통칭함. 주요 매장 지대   - Bakken/Exshaw Formation(마니토바, 서스캐처원, 앨버타, 브리티시 콜롬비아)   - Cardium Formation (앨버타)   - Viking Formation(서스캐처원, 앨버타)   - Lower Shaunavon Formation(서스캐처원)   - Montney/Doig Formation(BC, 앨버타)   - Duvernay/Muskwa Formation(앨버타)   - Beaverhill Lake Formation(앨버타)   - Lower Amaranth Formation(마니토바) 지도와 광구들의 위치를 보면 알겠지만, 캐나다 서부에 몰려있다. 주요 회사로는 imperial oil, suncor, CNR, Husky, Cenouvus 등이며 대형업스트림 회사들이고, 중소 업스트림 회사도 은근 많은듯 알다시피 이쪽 서부 캐나다에서 천연가스도 많이 캐고 미국에 원유랑 가스 수출함 3. 해상 시추 59년 모빌이 셰이블섬 탐사를 시작해서 92년 노바스코샤 앞바다에서 상업적 생산 시작 테라노바와 화이트로즈유전 등 대부분 캐나다 동부의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변 바다에 위치 4.전통적 방식의 원유 생산 다들 알다시피 액체로 된 석유 빨아올리는 것. 이놈은 한참 찾아봐도 어디서 주로 생산하는 지 찾질 못 하겠다. 캐나다 전체 오일&가스 지도 보니까 군데군데 콕콕 오일 박혀있는게 이게 아닌가 싶음. 아니면 북부에서 캐던가 정유 캐나다에는 십여개의 정유단지가 있음. -서부- 브리티시컬럼비아  (파크랜드퓨얼, 타이드워터미드스트림) 앨버타  (임페리얼오일, 쉘케나다, 선코어, 셰노버스, NWR 파트너쉽) 서스캐처원  (FCL, 깁슨 에너지) -동부- 온타리오  (임페리얼오일2, 쉘캐나다, 홀리프런티어, 선코어) 퀘벡  (선코어, 발레로) 뉴브런즈윅  (이르빙 오일)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노스 아틀란틱 정유) 서부의 정유소는 국내에서 생산된 원유를 정유하고 동부의 경우엔 수입된 원유를 주로 정유함. 중간에 낀 온타리오주는 섞어서 쓰고. 캐나다의 정유소들은 경질유처리를 많이해서 중질유 처리능력이 비교적 부족하다고 함. 하지만 이제 고유가시대 왔으니까 굳이 전처럼 오일샌드에서 나온 중질유까지 처리할 필요는 없겠지.? 송유 캐나다는 원유수출의 98~99%를 미국으로 수출하는데, 나머지 1~2%는 동부의 항구를 통한 수출임. 아무튼 미국으로 수출할땐 송유관을 쓰는데, 최대 CAPA 대비 송유능력이 부족함 그래서 앨버타주에선 잉여생산량이 많을때 감산지시를 내리기도 하고, 감산완화 지시를 내리기도 함. 오바마랑 바이든이 키스톤에 똥만 안 쌌어도.. 천연가스도 같이 끼울까했는데, 너무 량이 많아질 것 같아서. 천가도 BC AB SK 세개 주에서 99% 생산함. 퇴근시간 다 되서 내용이 점점 부실해지는건 양해바람. 회사에서 폰으로 작성하려니까, 스쳐지나가면 봤던 내용들을 못 찾겠어서 부실한 감이 있음. 수박 겉핥기지만, 재밌게 봐주면 좋겠음. 다우갤러리 TSM추종자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