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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말레이시아 공연 성황리 마쳐…’필 굿’ 라이브 무대 공개

국내 밴드로는 최초로 월드투어 중인 씨엔블루(정용화, 이종현, 강민혁, 이정신)가 말레이시아 첫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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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빌보드 선정 Best K-Pop 앨범 TOP10
어제 빌보드에서 나온 기사인데요. 2014 빌보드 선정 Best K-Pop 앨범 TOP10입니다. 타이틀곡 한곡 한곡의 인기만을 보고 정한 것도 아닌 것 같고 얼마나 음원 순위가 높았냐의 기준으로 선정한 것도 아닌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는 공감이 많이 갑니다. 10. 비 - Rain Effect 10위는 비의 Rain Effect가 차지하였습니다. 순위에 든 앨범들 중에서는 제일 공감이 가지않긴하지만..(개취입니다 존중해주세요ㅠㅠ) 여태까지 비의 전작들이 너무 좋았는데 이번 앨범에서는 좀 약하지않았나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9. CNBLUE - Can't Stop 현재 밴드의 형태를 지향하는 아이돌들이 CN Blue와 FT Island밖에 없죠? CN Blue는 음악적으로 굉장히 긍정적인 모습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멤버들이 모두 연기활동을 하고있지만 음악하는 씨엔블루도 더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8. Epik High - Shoebox 올 해 나온 힙합 앨범 중 베스트 중 하나가 아닐까요?(전 힙합을 잘 알지는 못해요^^;) 에픽하이가 와이지에 들어가고나서 제일 처음 나왔던 앨범 99에 대한 호불호가 갈렸었던 것 같은데 이번 앨범은 전반적으로 많이들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예전의 에픽하이의 느낌을 잘 살린 것 같아서 오래도록 들었습니다^^ 7. B.A.P - First Sensibility B.A.P의 첫번째 정규앨범입니다. 락과 90년대 힙합 느낌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을 적절하게 소개한 좋은 앨범이었던 것 같습니다. 대중적인 인기도 조금 더 높아지면 좋을거같아요. 6. 태양 - Rise 눈,코,입 노래의 미친듯한 인기가 하드캐리했던 앨범같지만 사실 수록된 다른 곡들도 좋은 곡들이 많습니다. 전 링가링가도 좋아했어요. 이 앨범을 내기 위해서 4년동안 정말 많은 곡들을 모으고 구성했다고 하지요. 지드래곤과 함께 냈던 good boy에서는 태양의 역할이 조금 아쉬웠어요. 이제 빅뱅이 나올 때입니다.. YG는 각성하라 ㅠㅠ 5. HA:TFELT - Me? 타이틀곡이 너무너무 아쉬웠던 곡입니다. 물론 ain't nobody가 좋은 곡이었지만 좀 더 대중적인 곡을 타이틀로 밀었다면 좋지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너무 강합니다. 왜냐면 음원순위가 낮다고 평가절하당하기에는 예은의 음악적인 성장이 너무나도 뛰어났거든요. 트랩부터 EDM 그리고 인디포크까지.. 원더걸스로의 모습을 보기에는 오래 걸리겠지만서도 솔로아티스트로서의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으면해요. 4. 서태지 - Quiet Night 올해 가요계의 가장 화제작(?)중 하나가 아닐까 생각되어요. 5년만에 앨범을 발표한 서태지의 Quiet Night입니다. 저는 사실 전체 앨범을 들어보지는 못하고 크리스말로윈만 들어보았는데요. 크리스마스 전의 악몽의 느낌이 잘 표현된 곡이었던 것 같습니다^^ 3. 아이유 - A Flower Bookmark 그룹에서 솔로활동도 하는 가수들을 제외하고는 사실 가요계에서는 솔로가수들의 활약이 많이 두드러지는 것 같지는 않아요. 그 중에서도 여자 솔로는 아이유와 에일리 그리고 윤하정도가 특출난 것 같아요. 아이유의 리메이크앨범 꽃갈피는 아주 어린 나이에 데뷔하였을 때 부터 보여주었던 아이유의 어쩐지 구슬픈듯한 감성이 잘 드러난 앨범이었던 것 같습니다. 2. Nell - Newton's Apple 넬의 여섯번째 앨범 Newton's Apple입니다. 락앨범이 많은 조명을 받지 못하고 있는 우리나라 가요계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앨범이 아니었나 생각이 되어요. 제가 락음악을 많이 들어보지 못하여 그렇게 생각하는 걸수도 있으니 추천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1. 2NE1 - Crush 거의 4년만에 발매되었던 2NE1의 정규앨범 Crush입니다. 생각해보면 YG 올해 정말 열일했었던 것 같네요. 레게와 트랩비트를 적절하게 가미했던 타이틀곡 Come Back Home부터 발라드곡 너아님 안돼, Baby I miss you 그리고 씨엘의 특출난 솔로곡 멘붕까지.. 2NE1이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모습들을 많이 보여주었던 앨범인 것 같습니다. 이 외에 또 어떤 앨범들이 좋으셨는지 댓글로 많이 이야기해봐요^^
슈만, 리흐테르
네, 계속 리흐테르입니다. 근데 이번엔 표지가 스뱌토슬라프 리흐테르가 아닌 슈만입니다. 여태 쭈욱 들어왔던 음반에선 리흐테르의 사진을 싣더니… 그래서 제가 모르는 리흐테르가 있나 했습니다. https://vin.gl/p/4093950?isrc=copylink 열한번째는 로베르트 슈만입니다. 11번 음반에선 1번 트랙의 작품번호가 빠져있고 - 물론 12번이겠지만 - 스뱌토슬라프 리흐테르의 이름 스펠링에 오타가 났더라구요 ㅡ.,ㅡ Sviatoslav 를 Sciatoslav 로… 1. 환상소곡집 op. 12 Des Abends 석양 Aufschwung 비상 Warum? 왜, 어찌하여? In der Nacht 밤에 Traumes Wirren 꿈의 얽힘 Ende vom Lied 노래의 종말 8개의 소품중 Grillen 변덕스러움, Fabel 우화가 빠져있습니다. https://youtu.be/5ZxdOW45As0 2. 교향적 연습곡 Op. 13 https://youtu.be/W7QEIkRvxQQ 3. 빈 사육제의 어릿광대 Op.26 https://youtu.be/mq9FSyVtA-Q 이번엔 길지만 세곡이라 모두 소개하게 됐네요… 이번 연주자가 누구인지 헷갈리고 있을때 - 리흐테르의 사진도 없고, 이름에 오타까지난터라 - 먼저 플레이 버튼부터 누르고 들어봤습니다. 슈만의 음악을 접할 기회가 일단 별로 없었지만, 연주자는 리흐테르 같았습니다. 느낌적인 느낌으로 말이죠. 왜 리흐테르인가? 왜 많은 연주를 듣고도 결국 리흐테르로 돌아가는가? 점점더 리흐테르에게 사로잡혀 가고있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이런 사로잡힘은 빠져나오기 싫지 말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