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gkingko
2 years ago10,000+ Views
당신에겐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는 두 발이 있고
무언가를 열망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 당신의 행복에 대한 열망이
그저 그 정도라면
당신이 어디로 가든 막을 생각이 없습니다.
다만, 그 두 발은 놓고 가세요.
당신에게는 너무 '과분한' 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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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 일러스트레이터 송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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