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ang0u1004
2 years ago50,000+ Views
안녕하세요. 우선 저는 남자친구가 있는 몽쉘통통한 글래머 스타일의 20대 후반 여성 비치걸이라고 합니다. 애널을 사랑하는 프리섹스 주의자이죠. 전 섹스를 하고 싶은데 못하게 되었을때 혼자 즐기고 싶어서 구입하게 된 듀렉스 딜라이트 란게 있어요. 소위 말해서 앙증맞은 딜도 (요즘은 흉측하게 안나와서 참 좋음 ㅋ) 가격은 85천원 겁나 비싸요 -_-+ 그런데 조그만한게 이외로 진동도 괜찮고, 들고 다닐만해서 깨끗한 화장실에서 간혹 사용합니다. 크기는 초딩 고추만해서 부담감 없이 말 그대로 질라이트한 느낌 진동을 켜야지 돈 값 합니다. 지스팟까지 자극이 많이 오진 않지만 편한 느낌으로 오래동안 사용하게 되더라고요ㅎ 혼자 너무 신나게 떠들었네요. 인증사진도 없이 -_-;; 다음엔 중국 다녀온 친구에게서 선물받은 핑크링에 써보고 후기 남길게요.
이걸 써도 될랑가 몰라 ㅋㅋㅋㅋ
짱공유@ 비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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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글 성인콘텐츠임??
20대 후반 여자가 초딩남자의 크기를 어떻게 알고있을까? 나는 너무도 궁금하다
광고지
뭐지 마지막 사진 ? 어디에 쓰라고 어떤용도로 제작된 물건인지 감도 안온다 ㅋㅋㅋㅋㅋ 돼게 궁금하네 ㅋㅋㅋ
딱봐도 미친놈이 상품광고하느라 소설쓰는거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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