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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립미술관 변월룡전 / 아트로봇

제주도립미술관 고국의 품에 안긴 거장 변월룡 / 아트로봇 변월룡의 회화, 드로잉, 판화 등 220여점의 대규모 회고전 기획전시실, 상설전시실에서 10월 30일(일)까지 아트로봇 _ 11월 20일(일) 까지 제주도립미술관 시민갤러리 시민갤러리 옆 복도에 마련된 체험공간 꼬마 아이들이 채색작업을 하고 있다. 모두들 진지하고 집중된 얼굴 표정으로 귀여워라, from JENA _ http://naver.me/G7QDa66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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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사실주의 인형의 대가 'michael zajkov'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의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작가님은 극사실주의 인형을 만드는 러시아의 작가 michael zajkov입니다 ! 먼저 작가님의 작품을 조금 살펴볼까요 ? 여러분 저 디테일한 손과 미세하게 비치는 혈관 보이시나요. . . 디테일의 정점을 찍으셨어요 *_* 와 이 사진은 정말 모델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아요 +_+ 그렇지 않나요 ? 주근깨 표현 진짜 어마무시하죠 +_+ 작가님의 인형들은 언제나 피부표현이 예술 ! 미세한 눈가 주름부터 눈썹결까지... 정말 완벽하지 않나요 ?! 청초하게 내려다보는 시선. . 얇은 피부표현과 반짝이는 입술 로맨스 소설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이죠? <3 자 이렇게 리얼하고 아름답고 무서울정도로 사실적인 인형들, 과연 어떤 방식으로 작업하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_* 그래서 작가님의 작업 과정을 준비해봤어요 ! 일단 작업의 밑바탕이 될 실사를 준비합니다 그리고 쓱싹 쓱싹 스케치를 진행 ! 호일을 뭉쳐 골격을 만들어 주고 그 위에 점토를 덧대고 눈알을 넣습니다 ! 그리고 계속 점토를 덧붙여 콧대와 광대, 입술의 굴곡을 만들어줍니다 :) 이목구비의 위치가 대충 잡혔다면 그 뒤로는 계속해서 묘사를 진행해요 +_+ 부드럽게 피부 표면을 갈아 지문과 요철을 깔끔하게 마무리합니다 ! 표면이 정리되었으면 사실적인 피부 표현을 위해서 붓등을 이용해 미세한 주름을 넣어줍니다 :) 새필로 눈썹과 피부 채색 진행 ! 속눈썹을 한올 한올 심어줍니다 :) 제일 놀랐던건 한 땀, 한 땀 머리카락을 심어주는 것 ! *_* 어느 세월에 저걸 다 심을 수 있죠. . . ? 이런 작업을 거쳐 완성된 작품 ! 똘망 똘망한 여자아이의 눈빛을 보세요 *_* 은은한 주근깨와 턱의 보조개, 다부진 입술 . . . 금방이라도 영국억양으로 앙칼지게 말을 걸 것 같지 않아요 ? 리얼리티 넘치는 michael zajkov 작가님의 작품을 더 만나보고 싶다면 아래 작가님의 인스타그램을 참고하세요 :) 작업하시는 영상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특별한 체험이 가능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
휴식을 위해 제주도를 찾는 혼행족이 늘고 있는데요. 온전히 즐기는 혼자만의 시간은 물론이고 아~무런 계획없이 내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게 혼자 하는 여행의 매력이죠 :D 하지만, 혼행에도 단점은 있었으니... 혼자서는 감당하기 조-금 버거운 숙박 요금이 아닐까 싶어요. 이런 숙박비 부담을 덜기 위해 많은 분이 <게스트하우스>를 이용하시는데요~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혼행족들과 다양한 교류도 할 수 있고, 공용 주방, 조식 서비스 등을 통해 내 집같은 편안함을 느낄 수도 있어 많은 분이 게하 숙박을 선호한다고 해요 :) 오늘 볼로가 소개할 이야기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인데요. 잠만 자는 뻔~한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한다면 여행 필수 앱 볼로가 아니겠죠? 일몰 투어, 스냅 투어, 원데이 클래스 등등 다양하고 특별한 체험/투어가 가능한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을 소개합니다! 특별한 체험/투어 프로그램이 있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 "제주 벼리 게스트하우스" 제주 벼리 게스트하우스는 밤하늘의 별을 구경하는 '별나들이' 투어를 할 수 있는 곳인데요. 별나들이 투어는 서울에서는 보기 힘든 쏟아질 듯한 별을 볼 수 있는 투어랍니다 :) 투어를 신청하면 밤 8시~9시 사이 출발하여 한 시간~한 시간 반 정도의 투어를 진행하게 되는데요. 아름다운 별구경은 물론이고, 영롱한 별빛 아래에서 인생 사진까지 찍을 수도 있다고 해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신청 * 비용 : 무료 * 참가 인원 : 최대 4명(차량 미소유 시) / 차량 소유자는 개인 차량으로 투어 참여 가능 * 장소 : 출발 당일 투어 참가자에 한하여 공개 * 시간 : 오후 8시 ~ 9시 출발, 약 한시간 반 가량 진행 * 기타 : 어두운 계열의 옷 보다는 밝은 계열의 옷을 입을 때 사진이 예쁘게 나와요! "제주 알랑가 게스트하우스" 제주도 여행 기념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 중 하나 '젤 캔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알랑가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제주 바다를 담은 젤 캔들을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투명하고 앙증맞은 소주잔 속을 바다 삼아 원하는 대로 꾸밀 수 있어 투숙객들에게 인기가 많다고 해요:) 똑같은 제주 바다 젤 캔들이 아닌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젤 캔들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놓치면 안 되겠네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진심 한 잔 - 재료비 포함 1만원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소재 공방에서 진행 * 시간 : 오후 6시 30분 ~ 오후 8시 30분 "제주 창고사이 게스트하우스" 무려 2가지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는 제주 창고사이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 창고사이 게스트하우스에서 운영하는 스튜디오와 소품샵(공방)을 활용한 스냅사진 투어와 캘리그라피 액자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어요. 전문 사진작가가 찍어주는 인생 사진은 물론이고, 제주 돌담 집의 감성을 담은 특별한 선물까지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스냅 투어] - 미니 스냅 투어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1인 20,000원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주변 및 게스트하우스 내 스튜디오 * 시간 : 퇴실(오전 10시) 이후 1시간 * 기타 : 보정본 5장+사진 인화 1장 제공 - 일반 스냅 투어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1인 50,000원 * 참가 인원 : 최소 4인 이상 * 장소 : 주변 포토 스팟, 차량으로 이동 * 시간 : 오전 11시 ~ 오후 5시 * 기타 : 사진 원본 제공 [풍경액자 만들기&캘리그라피] * 신청 방법 : 사전 문의 * 비용 : 25,000원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소재 공방에서 진행 * 시간 : 2시간 정도 진행 * 기타 : 투숙객은 5,000원 할인, 비투숙객도 참여 가능 "제주 과수원피스 게스트하우스" '제주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바로 감귤이죠! 제주 과수원피스 게하에서는 귤 제철인 10월 ~ 1월 게스트하우스 앞에 마련된 감귤 농장에서 감귤 따기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해요 :D 귤 철을 맞아 제주 곳곳에서 감귤 따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데, 과수원피스 게하에서는 투숙도 하고, 무료로 귤 따기 체험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체험이네요! (심지어 질릴 때까지 먹으라고 하신다는 소문...)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무료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게스트하우스 앞 감귤 농장 * 시간 : 호스트에게 문의 * 기타 : 각 객실이 애니메이션 '원피스' 컨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원피스 전권 무료 대여 가능. 귤 까먹으면서 만화책 보는 자취방 로망에 실현 가능! "제주 어락 게스트하우스" 활동적인 여행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제주 어락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어락 게스트하우스에서는 제주 바다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바다낚시 체험을 진행하고 있어요! 심지어 낚시로 잡은 생선으로 싱싱한 회도 먹을 수 있어 낚시의 묘미인 '손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체험이 아닐까 싶어요. 낚시를 TV로 배운 초보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해주신다고 하니 걱정 말고 도전해보세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1일 10,000원(낚시대 + 릴 대여)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 * 장소 : 호스트에게 문의 * 시간 : 호스트에게 문의 * 기타 : 초보 가능 "제주 오름 게스트하우스" 제주에 360여 개의 오름이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오름 게스트하우스에서는 그중에서도 일출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용눈이오름'에서 아침을 맞이할 수 있는 오름 투어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아침 5시 20분에 출발하는 오름 투어를 통해 아침 운동도 하고, 멋진 풍경도 감상해보시는 거 어떨까요? 오름 투어 후에 먹는 조식은 더 꿀맛일 것 같네요! * 신청 방법 : 입실 시 문의 * 비용 : 무료 * 참가 인원 : 제한 없음(1명만 있어도 가능) * 장소 : 용눈이오름 * 시간 : 5시 20분 출발 후 7시 이전 복귀 * 기타 : 일출 배경으로 사진 촬영 진행 지금까지 다양한 체험/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를 알아보았는데요. 저렴한 숙박 요금으로 다양한 체험과 투어까지 할 수 있다는 점이 게스트하우스의 매력인 것 같죠? 나에게 딱 맞는 게스트하우스 선택을 통해 더욱더 알차고 특별한 제주 여행을 만들어보세요 :D <더 많은 제주 게스트하우스 알아보기>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
멍하니 보게되는, 찢어지고 더러워진 옛 미술품 복원과정
오늘 의뢰받은 그림은 이것. 창고에 쳐박혀있었는지 발견된지 얼마 안된건지 상태가 매우 안좋음. 으악. 수백년은 묵은듯한 시꺼먼 때. 흑흑 찢어지기까지 함...ㅠㅠ 맴찢. 일단 캔버스에 붙은 썩어가는 나무를 몽땅 분리해줌. 오래 된 못도 박혀있어서 하나하나 다 뽑는다. 파상풍 조심.. 천에 붙은 또 하나의 천.. 살살 긁어서 떼어냄. 넘 오래되서 누렇게 때가 꼈음. 마법의 붓에 신기한 용액을 촉촉하게 적시고 드디어 묵은 때 벗기기!! 살살살. 문질문질... 깨.끗. 세수끝난 아기얼굴. 십ㄴ..아니 몇백년은 족히 넘은 묵은때가 벗겨진 기분. 점같이 미새한 자국들은 칼로 설설 긁어줌. 존나 신기한게 찢긴 부분을 현미경으로 보면서 직접 꼬매줌...캔버스 천 하나하나 다 따라서. 명의가 된 기분. 너무 심하게 찢긴데는 꼬매는걸로 불가능. 접착제 같은걸 문질문질 발라줌. 접착제 굳으면 또 설설 긁어내줌... 굴곡이 없어져서 나중에 덧칠. 벌써 끝인가?! 반짝반짝 니스같은걸 한번 칠해줌 깨끗한 새 천으로 캔버스를 덧대줌. 다리미도 평범함 다리미로 안보이는건 기분탓일까. 파상풍 걱정없는 못 촤르륵!! 이 장면 개간지임. 수백년 후쯤 우리 후손들이 복원할때까지 또 부셔지면 안되니까 졸라 튼튼하게 고정해줌. 이제 끝인가?! 천만의 말씀 만만의 콩떡. 이제부터 시작임... 조오오온나 미새한 부분 작업에 들어감. 세월의 흔적으로 지워져버린 부분을 직접 칠해줌... *참고로 여기서 실패하면 위에 처럼 되는거임ㅎ 전문지식없는 수도원의 관리인이 복원한답시고 집에있는 물감으로 색칠했다가 망한 예수의 얼굴. 조온나 예민한 작업임. 저 분 옆에 있다면 코로만 숨쉬길. 팔레트도 개간지... 수백년전 화가들의 팔레트도 비슷했겠지? 다크써클도 문질문질... 드디어 진짜 마지막!! 마법의 용액 나와라. 용액이 담긴 스프레이로 분사해줌. 으아아아아 거울처럼 반짝반짝 해졌어ㅠㅜ 드디어 복원 끝!! 짝짝짝 좋은건 더 가까이. 얼마나 깨끗해진건지 잘 모르겠다고?? . . . 비교샷나감 더. 러. 워. 찢어진 부분도 완벽하게 클리어...! 수고하셨습니다.. 자세한 영상은 여기에..!! 비포 애프터 쩌는 다른 작품들도 봐봐. 시간 순삭임. 이상 미국 시카고에 있는 미술품 복원 현장이었습니다.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습관의 7가지 원인 및 극복방법  미루는 것은 꼭 나쁘다고 규정할수는 없다. 한 인간의 행동은 그럴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해야 할일이며 하고 싶었던 일이며 하지 않으면 자신에게 마이너스가 될 일임에도 불구하고 약속시간을 준수하지 못하고 미루는 습관은 가랑비에 옷이 젖듯 내 삶도 축축하게 젖어버릴 것이다. 왜 우리는 계획은 잘 세우지만 왜 생각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미룰까? 의지박약, 정신을 못차렸다고 쉽게 말하는것이 맞는것 같지만 그리 단순한 문제는 아닌듯 싶다. 미루는 습관 1. 동기부여가 없다. 학교숙제를 하지 않는 아이에게 장난감 사줄테니 공부하라고 하면 금세 열공모드로 들어간다. 그런데 성인이 된 우리는 스스로 동기부여를 해야 한다. 이 세상에 값어치 없는 일은 없다. 꼭 그것을 하면 돈을 벌고 진급하고 명예를 얻는다고해서 그것만이 동기부여가 되는것은 아니다. 사소하고 소소하고 눈 앞의 이득이 없을지라도 그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성실하게 임하다보면 그 자체로도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지금 눈 앞에 보이는 것도 가볍게 넘어서지 못한 사람이 어찌 미래에 다가올 강력한 선물을 잡을수 있겠는가? 작은 것에 감사하며 만족하며 기쁨을 느끼는 자는 자기 마음안에서 동기부여를 만들어낸다. 세상이 나에게 사탕을 주지 않아도 자기 스스로 할일을 알아서 한다. 그런 사람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열정적이다. 2. 햄릿증후군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수동적인 생활 습관과 과도하게 넘쳐나는 정보(생각)들로 인해서 결정하지 못하는 우유부단 상태이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시간과의 싸움이기도하다. 당신이 집에서 하루종일 잠만자면 당신의 시간은 멈춘듯 보이지만 세상은 아주 빨리 움직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스스로 확신이 없을때 결정을 늦추게 되고 그 미루는 습관을 게으름, 무책임이라고 한다. 할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일단 멋지게 뛰어내리자, 결과는 하늘에 맡기는걸로 GO" 하지 않을 것이라면 이렇게 자신에게 말하자. " 이건 못하겠어! 내가 원하는 것을 지금당장 찾아가는걸로 GO " 좋은 선택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나중에 결과만 말해줄뿐... 그런데 가장 무서운 일은 내가 지금 선택하지 못함으로써 선택할수 있는 영광을 박탈당함과 동시에 나중에는 선택을 당하는 노예같은 약자가 된다. " 죽느냐? 사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가 아닌 저 죽어야 하나요? 아니면 저 살아야할까요? 3. 우울증 불안증 마음이 우울하면 만사가 귀찮아진다. 마음이 불안하면 겁나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 당신이 미루는 이유가 정신력의 문제도 있겠지만 우울증 불안증등의 마음이 병들면 제 아무리 강한 사람도 의지박약이 되어버린다. 발목을 다치면 걷기가 힘들듯 마음도 기능의 고장, 장애를 겪게 된다. 삐친 아이마냥 마음이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을 나쁘게 생각하기 보다는 몸의 병을 치료하듯 마음의 병을 치료해야 한다. 모든 것은 마음이 만들어내는데(일체유심조) 마음이 고장나면 내 삶도 고장나게 된다. 당신은 휴식을 취하면서 치료해야 할 때일지도 모른다. 4. 잔소리 대마왕 말이 달리지 않는다고해서 꼭 채찍질을 해야 하는가? 사람에게도 그렇게 하는 방법이 맞는가? 게으른 그 모습이 꼴도 보기 싫고 화가날 것이다. 그래서 시도 때도 없이 잔소리를 하게 된다. 그런데 당신이 착각한것이 하나가 있다. 인간은 어떠한 경우에도 억지로 하지 않는다. 당장 그렇게 하는 척을 하겠지만 결국 본래 상태로 돌아간다. 때로는 자신의 행위에 대한 혹독한 결과를 맞이하도록 방치해야 할지도 모른다. 이 말은 어떠한 잔소리로도 상대의 마음을 바꾸지는 못하다는 것이다. 오히려 청개구리처럼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뿐이다. 내가 미루는 당자사라면 자아성찰, 마음공부를 통해서 스스로 깨어나는 노력을 해야 한다. 나의 미루는 습관이 지금 당장, 10년후 어떤 모습이 될지 잠시만 생각해봐도 그렇게 나태하게 살지 않으리라 본다. 내가 장담하는데 당신이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고통스러울 것이다. 살아가는것 자체가 때로는 고통인데, 이 조차도 넘어서지 못하면 고통은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누적된다. 당신이 잔소리를 하는 입장이라면 가만히 놔두거나 진실된 대화를 통해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할지 인내심을 갖고 다가서야 한다. 진심어린 경청과 공감의 대화가 필요하다. 잔소리는 자신과 타인을 불타게 하는 휘발유와 같다. 5. 당신은 매우 열정적인 완벽주의자 태어날때부터 게으른 사람은 없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열정적인 완벽주의자는 쉬지 않는 탱크와 같다. 그 누구보다도 강력하게 동기부여가 되는 사람이다. 영원히 활활 불타오를것 같지만 너무 많이 달려버렸다. 과부하= 번아웃증후군 이미 자신의 에너지를 다 써버렸으며 내일의 에너지까지 다 끌어써서 지금은 에너지 방전상태이다. 아무리 뇌가 '가자'라고 신호를 보내도 몸은 그대로 축 쳐진채 움직이지 않는다. 지나치게 열심히 사는 사람은 결국 지치게 된다. 밥을 먹고 일을하고 잠시 휴식을 취하고 또 일하고 운동을 하고 잠을 자면 자연스럽다. 밥도 안먹도 일을하고 쉬지 않고 일하고 또 일하고 야근하면 고장이 날수밖에 없다. 당신은 예전의 생활습관을 지금 당장 갖다 버려야 한다. 그리고 다시 걸음마부터 시작해야 한다. 당신은 열심히 살아서 성공해야 한다는 강박신념이 아닌 모든 선택의 기준의 행복에 두고 오늘 하루를 살아야 한다. 그러면 지혜로운 성실꾼이 될 것이다. 7. 여전한 남탓 그렇다... 당신은 미룰수 밖에 없는 수많은 이유를 댈 것이다. 이유야 어찌됐든 이것은 당신 삶이다. 당신이 마주해야 할 냉정한 현실이다. 또한 일하지 않으면 내일 굶어야 한다. 점점 이 세상속에서 밀려나게 된다. 오늘 하루의 미룸이 급기야 은둔형 외톨이처럼 세상속의 고아(미아?)가 될지도 모른다. 지난날의 과거를 잠시 버려두고 현실만 보자. 남탓하고 그들을 미워하는것이 나쁜건 아니지만 그럴수록 당신은 어둠속에 갇힌 어린아이가 된다. 나를 힘들게 했던 사람들이 내 손을 잡고 나를 구원해주기를 바라는? ...... 이상한 심리... 오늘 하루 일하고 오늘 하루 밥 먹고 산다는 심정으로 많은 생각을 하지말고 천천히 움직여보자. 당신 영혼의 목적은 행복하게 사는 것이다. 내가 건강하게 잘 생존하는 것이다. 나를 배고프게 만들지 말자. 내 삶을 비참하게 만들지 말자. 내가 내 손을 잡고 밖으로 나가자. 그렇게 천천히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도 화이팅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VDG #2. 맛있는 드로잉 :)
여러분 모두 즐거운 금요일 보내고 계신가요 ? 첫번째 주제였던 고양이 드로잉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찾아온 VDG의 두번째 카드입니다 *_* 다들 못그린다고 하시더니 엄청난 금손이셨죠 😂 겸손한 VDG 멤버들 ! 그래서 이번 카드의 인증샷들도 정말 기대가 됩니당 ! 여러분의 투표결과 두번째 드로잉 주제는 . . 🍴 좋아하는 음식 그리기 🍴 예시로 가져온 USUM 작가님의 일러스트 식계부 입니다 +_+ 하루종일 먹었던 음식들을 기록해놓으니 너무 귀엽지 않나요 ♥︎ 가장 좋아하는 인생 음식을 그리셔도 되고 USUM 작가님처럼 하루종일 먹었던 음식들 그려도 좋겠죠 ? 형식은 자유이니 여러분의 창의력을 뽐내주세요 ㅎ_ㅎ 저는 식계부를 한번 도전해보려고요 :) 그림을 그리려면 오늘 뭐 먹었는지 꼼꼼하게 적어놔야겠어요 ! 그리고 잠깐 여기 좀 봐주세요 👋 다음 주제는 어떤게 좋을지 인증댓글에 남겨주시는거 ! 잊지마세요 ✔️ 1️⃣ 식물 그리기 🌿 2️⃣ 좋아하는 영화 한 장면 그리기 🎥 3️⃣ 카페에서 보이는 것 그리기 ☕️ 4️⃣ 컵을 디자인해보자 ✨ 과연 다음 VDG의 주제는 무엇이 될까요 *_* ? + 일주일에 딱 3번 ! 빙글러들과 드로잉 챌린지를 하고 싶다면 아래 톡방으로 놀러오세요 👋 그림에 관심있는 모든 빙글러를 환영합니다 ♥︎ 꼭 톡방에 들어오지 않으셔도 마음에 드시는 주제라면 언제든 그려보시고 댓글로 여러분의 작품을 자랑해주세요 ♥︎
이대로만 가도 성공적!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
어느덧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요즘이에요! 제주의 밤에는 조금 추울 수 있으니 겉옷 꼭 챙기세요~ 오늘은 주말을 이용하여 당일치기 or 1박 2일 짧게 제주를 찾는 분들을 위해 서귀포 가볼만한곳을 추천해드릴게요 산책코스가 많다 보니 하루만에 끝내기는 살짝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2일에 걸쳐 천천히 제주 서귀포를 즐기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해요 #서귀포잠수함 #서귀포치유의숲 #자구리공원 #천지연폭포 잠수함을 즐기기 전 승선신고서를 작성해야 하기에 예약 시간보다 조금 일찍 방문하시길 추천드릴게요! 오전 7시 20분부터 오후 6시까지 40분 간격으로 운항되는데, 승선 인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미리 예약 하지 않으면, 원하는 시간에 탑승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다이버가 지나가며 손을 흔들기도 하고, 물고기 먹이주기도 해서 제주의 바닷속을 헤엄치는 모습을 눈으로 직접 담을 수 있었어요 잠수함 유리창은 실제보다 축소되어 보이기 때문에, 실제 물고기는 더 크다고 해요! 편백나무와 삼나무로 가득한 숲길, 서귀포 치유의 숲은 걷는 것만으로 몸과 마음이 치유받는 것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총 10개의 테마길로 이루어져 있는데 생각보다 코스가 길어서, 하루 날 잡고 쭉- 둘러봐도 좋을 것 같아요! 길이 잘 펼쳐져 있어 연령대에 상관없이 누구나 걷기 편안한 길이랍니다 제주도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곳으로 전망대가 있어 정면으로는 섶섬, 오른쪽에는 서귀포항과 문섬을 볼 수 있는 서귀포 시민들의 쉼터에요 서귀포 문화예술 트래킹코스인 '작가의 산책길(유토피아로)'의 경유지 이기도 한데요~ 이중섭 미술관에서 소암기념관까지 산책로가 이어져 있답니다! 제주 서귀포 바다도 한 눈에 보이고, 주변 작품들도 구경할 수 있어 낭만이 넘치는 공원이에요 성인 2,000원 어린이 1,000원의 입장료가 있어요! 제주도민은 무료 입장이랍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 20분까지, 넉넉한 시간동안 제주의 자연이 만들어낸 천지연폭포를 즐길 수 있어요 천지연폭포로 가는 길목에 식물들이 많아서 푸르른 느낌이 제가 너무 좋아하는 공간이에요 제주 3대 폭포라고도 불리는 천지연폭포, 콸콸콸 쏟아지는 폭포를 보고 있으면 묵혀 있던 답답한 감정들도 사르르 녹아드는 기분이 드는 곳이에요
신체화장애치료- 스트레스가 몸을 병들게 하는 증상
신체화장애치료- 스트레스가 몸을 병들게 하는 증상 뉴욕대 의대 교수인 사노 박사가 25년 동안 1만여 명의 통증환자를 치료한 임상결과 통증의 근본원인은 억압된 감정에 대한 방어수단 1976년 미국의학회의 보고에 의하면 이러한 신체적인 질환 (신체화장애, 전환장애, 건강염려증등) 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의 76%가 사실 몸의 문제가 아니라 마음의 문제라는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암치료 전문의사인 샤이먼튼 박사는 30년간의 암환자 연구를 통해서 암의 직접적인 원인은 스트레스라고도 말한다. 세계적인 위빠사나 명상지도자인 고엔카는 감정의 문제는 100% 몸의 증상, 즉 감각으로 드러난다고 말한다. 당신은 감정을 숨길수 있다. 당신은 감정을 무의식 똥통에 버릴수 있다. 당신은 기억 또한 교묘하게 지울 수 있다. 모든 흔적을 지운것처럼 보인다. 당신이 아무리 발버둥을 치더라도 그 모든 흔적은 그대의 몸에 저장되고 기억된다. 몸은 모든 것을 증상으로서 드러낸다. - 최면치료사 김영국- 나는 몸과 마음이 연결된 심리치료에 관심이 많다. 몸과 마음은 새의 양날개와 같다. 어느것 하나 잘 움직이지 않으면 새는 멀리 날아가지 못하고 같은 자리를 빙빙 돌거나 더이상 날수 없을지도 모른다. 몸이 건강하면 마음이 행복하고 마음이 불행하면 몸도 아파온다. 사실 이 둘의 경중을 따질수 없지만 굳이 순서를 정한다면 나는 마음을 우선시한다. 마음이 몸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당신이 사고를 당하거나 특별한 질환이 아닌이상 몸이 아프거나 기능을 잘 못한다면 이는 몸의 문제인가? 마음의 문제인가? 회사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만성두통에 시달린다. 뇌의 문제인가? 스트레스라는 감정의 억압이 문제인가? 시어머니 때문에 화병이 생기고 가슴이 답답하다. 심장이 고장난건가? 시달림 짜증 분노등의 감정의 문제인가? 왕따 당한 아이는 사람만 봐도 몸이 굳어버린다. 자율신경계가 고장난건가? 왕따 당했던 두려움이 만들어낸 건가? 생각보다 명확하고 단순하다. 사실 우리가 말하고 있는 '병(OO증)'은 대부분 심리적인 원인 때문에 발생한다. 그래서 어떤 학자는 신체화장애를 스트레스가 몸을 가지고 장난치는 현상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이 말은 마음의 문제를 감당하지 못하면 대신 몸이 그 고통을 책임져야 한다는 말이다. 연대책임처럼 말이다. 보증인 제도처럼.... 몸이 우리의 마음에게 보증을 서준 것이다. 그 마음이 사업(마음관리)을 잘 이끌어가면 몸도 함께 부유하고 풍요롭게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 마음이 사업에 주춤하거나 파산해버리면 몸은 그에 대한 대가(증상, 고통)를 치르게 된다. 우리는 마음관리를 잘 못한것에 대해서는 금세 잊어버린다. 아니 그것을 다시 추스리기도 전에 몸의 고통이 생겨버렸기 때문에 정신을 못 차린다. 그제서야 이 병원 저 병원 찾아다니며 호소한다. 이럴때 대부분 진단이 명확하게 나오지 않는 신경성 질환일 확률이 높다. 아무리 몸을 치료해도 쉽사리 회복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신체화장애치료가 어렵기도 하다. 마음과 연관성이 없는 몸의 병은 쉽게 치료될지도 모른다. 병원에서 정확하게 원인이 나오기 때문에 그 치료법 또한 명확할것이다. 그런데 마음은 아무리 좋은 엑스레이 일지라도 아무리 대단한 의사일지라도 볼수도 없고 알수도 없다. 단순하게 정신적, 심리학적 용어를 쉽게 말할수밖에 없다. " 신경성 스트레스 입니다." " 운동 열심히 하고 긍정적으로 사세요." " 약 드시면 안정될 겁니다." " 참지 말고 사세요." " 고민 털어 놓고 사세요." 쉽게 치료가 된다면 그 사람의 몸과 마음은 크게 상하지 않았다. 그렇지 않다면 당신은 많은 자기 반성과 인고의 시간을 보내야 할 것이다. 내가 잘못을 해서 몸이 연대책임으로 고통을 받는 것이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방법은 무엇일까? 마음 관리를 잘 해서 빚을 갚는 것이다. 그러면 몸은 감옥에서 출소하게 된다. 나 때문에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내가 우울해하고 불안해하고 좌절하고 절망하면 안된다. 더 용기를 내야하고 빚을 갚기 위해서 절실한 마음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부지런히 살아야 한다. 도대체 마음은 어떤 숙제를 해야 하는가? 욕심을 버려야 하고 작은 것에 감사할줄 알아야하고 미운 사람을 용서해야 하고 올바른 생각을 갖고 지혜를 개발해야하고 나쁜 습관을 멀리하고 좋은 습관을 가까이 해야 한다. 일찍 일어나서 자신을 잘 살펴봐야하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삶을 수용해야 하며 내 감정이 상하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 하며 명상, 수행, 기도등 자아성찰에 힘써야 하며 근검절약해야하며 내 자신과 싸우려 하지 말고 대화로써 풀어가야한다. 과하지도 않아야 하고 부족하지도 않아야 한다. 몸에게 매일 미안한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를 시작해야하며 몸이 빨리 감옥에서 벗어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시작해야하며 몸의 아픔이 모두 나의 문제임을 자각하는 삶을 자세를 갖고 더이상 빚이 늘어가는 것을 막아야 한다. 평상시에 마음관리를 잘 하는 사람은 그 즉시 마음을 잘 알아차린다. 그래서 그 마음의 문제가 몸의 고통으로 가도록 놔두지 않는다. 어리석은 자기는 그때 감정 기분대로 무지하게 산다. 마음이 무너져가는 줄도 모르고 나중에 결국 몸이 망가지고나서야 비로서 깨닫게 된다. 아니, 그 어리석음으로 인해서 고통을 받게 된다. 물론 모든 사람이 자신을 병들게 하는 사람은 없다. 지금 이렇게 될줄 알았으면 누가 그렇게 했겠는가? 폐암이 걸릴줄 알았으면 담배를 계속 피웠겠는가? 간암이 걸릴줄 알았으면.. 이렇게 몸이 망가질줄 알았으면 악착같이 야근을 했겠는가? 사람마다 저마다의 그럴수밖에 없는 사정과 상황이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무지함으로 인해서 몸의 증상(결과)을 겪게 되는 것이다. 이런 무의식의 심리과정과 신체화과정을 잘 이해하지 못하면 이렇게 말한다. " 열심히 사는 것도 죄인가요?" " 이 고통을 빨리 제거해주세요." " 저는 감정과 기억을 모두 지워버리고 싶어요." " 제가 뭘 잘못했다고 그러나요? " 이게 다 부모 때문이야 " " 몸만 좋아지면 세상 행복할것 같아요." 너무나도 힘들기 때문에 이렇게 울부짖곤 한다. 이제라도 냉정을 찾고 순리대로 차근 차근 풀어가야 한다. 몸은 몸대로 치료를 해야 하며 마음은 마음대로 잘 회복시켜 나가야 한다. 자신에 대한 알아차림(마음관리)이 잘 된 사람은 스스로 균형감 있게 잘 살아간다. 그렇지 않고 자신을 잘 숨기고 억압하고 참고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등 자신과 멀어진 사람은 몸의 고통(통증)만 느낄수밖에 없다. 그들이 마술처럼 무의식의 정서 속으로 들어가면 금세 깨닫고 치료가 될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늦어버렸다. 당신 마음처럼 한번에 그 내면속으로 들어갈수가 없다. 이미 그 안으로 들어갈수 있는 통로인 그대의 몸이 헝클어져버렸기 때문이다.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고 반성하지 못한 당신이 또다시 상처받은 마음으로 들어가는것을 과연 몸이 허락하겠는가? 사업을 잘못해서 난장판을 쳤는데 다시 재기한다며 고집을 부리는데 말이다. 몸은 절대로 그대를 무의식속으로 통과시켜줄수가 없다. 진정 당신이 깨달았는지? 반성했는지? 마음을 잘다스릴수 있는 지혜를 얻었는지? 아니면 몸의 고통을 계속 느끼면서 배워야 할지도 모른다. 혹독할지 모르지만 잘못했으면 고통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다음에는 두번다시 그런 어리석은 잘못을 저지르지 않기 때문이다. 쉽게 용서해주면 또다시 사고를 치게 된다. 몸은 그것을 분명하게 안다. 당신의 잔머리와는 차원이 다를지도 모른다. 삭제 이런 복잡한 심리적인 신체적인 과정을 이해하지 못하면 의지와 절박함이 있더라도 당신은 내면속으로 한발짝도 내려가지 못한다. 오히려 더 악화될지도 모른다. 일단 몸이 병들거나 아플때는 몸 치료에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당신은 시간이 날때마다 그 몸과 대화를 해야 한다. 무심하게 그 몸의 통증을 관찰하고 느껴야 한다. 통증을 없애려고도 하지 말고 숨기려고도 하지 말아야 한다. 화나겠지만 그것은 그저 내가 만든 결과일뿐이다. 지속적으로 보다보면 서서히 깨닫게 될 것이다. 어떤 마음의 문제가 몸의 증상이 되었는지를.. 스스로 자각하고 깨닫는순간 몸의 통증도 서서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당신의 어리석음은 영원히 몸을 감옥에 가두게 될 것이며 당신의 지혜로움은 영원히 몸을 자유롭게 할 것이다. - 너무 내용이 많이서 여기서 줄임 - 혹시 몸의 통증을 관찰과 관련된 무의식치료에 대해서 정리가 되면 나중에 소개해볼께요. * 나는 담배를 14년 피워댔다. 그 중독을 끊어내는데 2년이 걸렸다. 담배는 단순한 중독인줄 알았는데 몸의 증상 고통인 폐를 관찰해보니 내 무의식의 지독하리만큼 큰 홀로 되는 외로움이 있는것을 알았다. 담배를 멈추고 몸을 지속적으로 관찰한 결과 외로움과 직면하게 되었고 비로소 오랫동안 머무른 어두운 감정을 해소할수 있었다. 사실 나에게는 외로움이 담배의 원인인 셈이다. 지금은 외로움이 사라지고 더이상 담배도 필요없게 되었다. 몸의 고통도 사라지고 전보다 더 건강해졌다.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어설프게 착한 사람이 가장 힘들다.twt
어설프게 착한 사람이 가장 힘들다는 말에 동의한다. 나누는 것을 꺼리지는 않지만 대가 없는 희생에 언제나 행복감을 느낄 정도로 평온하지도 않으며, 거절해야 하는 상황 자체가 버겁고 남에게 싫은 소리 하나 마음 편하게 하지 못하는 동시에 그런 일이 있는 날에는 발 뻗고 잠들지 못하는 사람. 미움을 받는 일이 무서워서든, 남을 먼저 챙기는 일에 익숙해져서든, 어떤 이유에서든 간에 남의 감정을 먼저 알아주려는 습관에, 정작 상대는 아무렇지 않아 하는 발언도 상처를 준 것 같다 느끼면 본인이 더 힘들어하는 이들이 그렇다. 우울한 감정에 온 힘을 기울여 우울해하지 않고 당장 멈추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새벽에 느끼는 감정의 대부분은 사람을 과거에 얽매이게 하고 나락으로 떨어지게 만든다. 필요 없는 감정이 없다는 것은 사실이나, 어떤 감정들은 바르게 쓰지 않으면 삶에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이다. 이 습관 하나만 들여도 오랜 밤 고통에 앓아야만 했던 사람들의 삶은 바뀔 터이나, 그럼 바람직한 삶에 다가가기 위해서는 아주 오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말로 하기에 쉬운 것만큼이나 실천이 어려운 것은 없으니까. 당신이 우울에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twitter / Dear_mymoonstar 공감되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생각이 드는 글이네요 저와 비슷한 분들이 분명 있을거라 생각해서 가져왔어요 :)
조식이 잘 나오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7곳
숙소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 푹신푹신한 침대, 청결 상태, 친절한 호스트, 어메니티 등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것이 참 많죠. 그런데, 뭐 하나 허전한 게 있지 않으신가요? 바로, 숙소에서 제공하는 조식인데요! 여행의 시작은 든든한 아침 식사에서부터 시작된다는데,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여는 식당은 흔치 않기 때문에 아침 식사를 하기가 쉽지만은 않죠. 게다가 제주도는 아침부터 밤까지 일정을 꽉꽉 채워서 돌아다니는 분들이 많으시기 때문에 아침 식사가 더욱 중요할 텐데요! 그래서 오늘 볼로가 소개할 내용은 '조식(무료)이 잘 나오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6곳'입니다! (아침밥 안 먹으면 화나는 사람 소리 질러~) 그럼 지금부터 여행의 시작인 든든한 아침 식사를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를 함께 알아볼까요?! 조식이 잘 나오는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7곳 #와랑게스트하우스 #조식맛집 으로 소문난 와랑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D 와랑 게스트하우스의 ★그램을 보고 있으면, 여기가 전문음식점인지 게스트하우스인지 구분이 안 될정도...! 딱새우라면부터 카레, 덮밥, 가정식 상차림 등 제주 유명 맛집에서나 볼듯한 비주얼이 정말 대단한 수준인데요. 심지어 매일 아침 메뉴가 달라진다고 해요. 와랑 게스트하우스에 묵으면 아침 메뉴가 궁금해서 늦잠은 절-대 못 잘 것 같네요! #연게스트하우스 제주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 중 하나인 해물 라면이 조식으로 나오는 곳, 제주 연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새우 한두 마리 덜렁 들어있는 해물 라면을 생각한다면 크나큰 오산.... 돈을 내고 사 먹어도 전혀 아깝지 않을 수준의 해물 라면이 제공된답니다. 살이 통통하게 오른 제주 딱새우와 꽃게를 아낌없이 넣어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에 안 마신 술도 해장이 될 느낌이라고 해요! #인제주게스트하우스 '여기가 게하인가요? 한남동 브런치 카페인가요?'라고 물어봐야 할 것 같은 인제주 게스트하우스의 조식! 영양 만점 달걀에 버섯, 베이컨, 햄 등의 재료와 짭조름한 치즈를 넣은 부드러운 오믈렛에 싱그러운 느낌이 가득한 샐러드로 즐기는 우아한 조식이라니! 게다가 플레이팅까지 너무 예뻐서 SNS에 업로드하기에도 손색이 없어 보이죠? 보기에 예쁜 게 맛도 좋다는 말은 인제주 게스트하우스의 조식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네요 :D #원모어나잇게스트하우스 이번에 소개할 곳은 영양 만점 조식을 제공하는 원모어나잇 게스트하우스입니다 :) 작고 동그란 갈색의 원목 밥상이 마치 할머니께서 차려주신 정겨운 아침 식사가 생각나죠? 이곳은 전복을 내장까지 통째로 넣고 정성스럽게 끓인 전복죽이 조식으로 제공되는데요. 전복 향이 솔~솔, 입에 넣는 순간 고소한 맛이 퍼지는 전복죽 한 그릇으로 여행에 지친 체력을 보충하기 좋을 것 같네요 >< #꿀잠게스트하우스 보기만 해도 정겨운 느낌 가득한 추억의 도시락을 조식으로 제공하는 꿀잠 게스트하우스를 소개합니다 >< 최근 트랜드인 레트로 감성이 게스트하우스 조식까지 번진 걸까요?! 양은 도시락통에 따끈한 밥을 넣고 분홍 소시지와 볶은 김치, 멸치볶음을 차례차례 올린 후 화룡점정으로 달걀부침까지 올려주는 완벽한 구성! 추억의 도시락은 숟가락으로 잘 잘라서 골고루 흔들어야 제맛인 거 아시죠? 팔 운동도 하고 아침도 먹을 수 있는 일석이조 조식이네요~ #뱅디가름게스트하우스 반찬 가짓수를 세기 힘들 정도의 조식이 나오는 뱅디가름 게스트하우스! 말 그대로 상다리가 휘어질 것 같은 밥상인데요! 매일 아침 바뀌는 반찬과 메인 요리가 엄마 밥상이 부럽지 않은 수준이죠?! 반찬이 어찌나 많은지 사진 한 장에 담기가 힘들 정도라고 해요. 매일 아침, 생일상에 버금가는 밥상을 볼 수 있다니 제주도에 가게 되면 뱅기가름 게스트하우스에 꼭 가봐야겠어요 :D (솔직히 이 정도 조식이면 집밥 생각 안 날 듯.... 엄마 미안해) #호박게스트하우스 마지막으로 소개할 곳은 호박 게스트하우스입니다 :D 이곳에서는 투숙일 수에 따라 두 가지 조식이 제공된다고 해요. (호박 게스트하우스라고 해서 조식이 호박죽일 거로 생각한 사람....은 나야 나) 하루 투숙하는 게스트에게는 해시 브라운, 주먹밥, 닭봉과 소시지 등이 귀엽게 담겨 나오는 조식을 제공하는데 모닝빵 사이에 해시 브라운과 샐러드 소시지를 넣고 먹으면 핵꿀맛...! 이틀 이상 숙박 시에는 영양 가득 고소한 보말죽이 조식으로 제공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두 가지 다 먹고 싶은 나란 사람은 꼭 이틀 이상 묵어야겠다고 다짐한다...) 제공되는 조식 수준이 웬만한 제주도 맛집 부럽지 않은 수준인 것 같지 않나요? 심지어 투숙객 모두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조식이라고 하니 그야말로 꿀이득! 든든하고 맛있는 조식 먹고 힘내서 더욱더 알차고 재밌는 제주 여행을 하시기 바랄게요 :D <더 많은 제주 게스트하우스 알아보기>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