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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친일에 대한 진실- 1-일본육사출신은 친일파다? ▶ 독립운동가이자 일본육사출신 지청천, 김백일, 이갑, 김경천, 노백린 김경천 - 민족문제연구소 : 박정희가 1939 ~1945 에 독립군을 죽였다???? ▶그 당시 만주에 독립군은 없엇고 청산리대첩,봉오동전투에 분개한 일본이 소련과 함께 1921년 자유시참변으로 독립군을 학살하고 공산주의인 중국공산당은 살려주어 그중공군만 만주에 존재. -민족문제연구소고소당한 상태이며 친일 연구가들에게도 인정 못 받음.             ▶민족문제연구소 류연산과 김성웅은 존재하지도 않는 중국책을 고증했다고 하는 등 고소당함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0&oid=033&aid=0000007161 -박정희가 조선인 일본군을 독립군으로 빼돌린 증언 ▶오히려 박정희는 만주에서 조선인 출신 일본군을 독립군으로 빼돌렷다 증거1) 독립운동가 백강 조경환선생의 증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2&aid=0000043430&viewType=pc 증거2) 김구 선생 백범일지에 김정균이라는 자가 김구선생에게 박정희를 소개하자 만주에서 일본군 중에서 조선인을 독립군으로 빼돌린 것을 치하하였음. 증거3) 송남헌 독립운동가 저서 (해방3년사, 26쪽 중간 부분)" 1945년 8월29일 국치일을 기하여 국내 진공을 계획하였다. 이 국내 진공에 관한 비밀거사에 참여한 바가 있었던 조선출신 군인 가운데는 박정희 전 대통령도 있으며 그는 북경에 있던 광복군 3지대 (김학규 부대)에 편입하여 1946년 귀국하였고, 8.15 해방 즉시 귀국하여 국방경비대 창설에 참여한 장교도 있었다. -민족문제연구소 : 박정희가 쓴 혈서가 ▶1939.3.11 만주일보에 게재되었다?? 만주일보는 일본국회도서관에서 검색하면 1908년에 폐간된 신문으로 나옴. -박정희는 남로당 가입원이이자 기회주의자다?? ▶이는 당시 시대상을 이해하여야 한다. 광복 후 국민의 70%가 공산주의를 지지햇고, 형인 박상희는 좌익계열의 독립운동가이자 동아일보 기자였는데 1946년 10월 6일 대구항쟁사건 중재중 우익청년과 경찰의 총에 살해. 공산주의와 경찰의 사이의 모호한 민족주의적 입장이었음. 1948 여수 순천반란사건이 일어났고 해당 14연대였던 박정희는 백선엽장군이 가담수위가 중간이고 인품과 주위평판과 전향을 고려햇을 때 수긍하고 수사에 협조적이었던 점을 들어 백선엽장군의 도움으로 풀려남. 그 후 철저한 반공주의자가 됨. ========참고======================== ▶ 임시정부 연도별 위치 임시정부 1919 상해 1932년 중국 절강성 항주 1937 강소성 진강으로 이전 1940년 항일 광복군은 충칭으로 인도와미얀마에더가까움 ▶박정희 연대기 1932~1937.3.20대구 사범학교 졸업 1937~1940 문경보통학교 교사로 재직 1940.4.1~1942.3.25 만주국육군군관학교 1942.4일본육사 1944만주군 육군 소위 중위 1945광복 1946.7월 귀국 후 남로당 군사총책 1948여순반란사건 체포되엇다가 백선엽의 도움으로 풀려남 ▶일단 친일날조를 하고 있는 민족문제연구소는 백년전쟁 프레시안보고서 친일인명사전 날조로 여러가지 고소를 당한 상태 이며 그들의 변호는 참여연대소속 변호사 ▶참여연대의 하는 일 효순이미선이집회 미군철수 북한은 주적이 아니다 구호시킴 광우병집회 미군철수 반미운동 천안함 진상조사를 위한 정보공개 운동 한미 FTA폐기운동 제주해군기지 건설 저지 운동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애국가 만든 안익태 선생 친일파로 6.25 승리시킨 영웅 반공 강조하는 백선엽도 친일파로 하지만 악질 친일파 민주당의 홍영표 부친 조선총독부 참의, 김희선, 신기남, 그 외 다수 친일파와 일본공동어로수역협정 일왕묘소에 몰래 참배하여 천황이라 부르는 김대중은 친일인명사전에 없는 불편한 진실! 스토리링크는 민족문제연구소의 거짓말이 담긴 뉴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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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jung1us 1. 육사출신이면 다 친일파가 아니라고요? 육사출신이 친일파가 아닌 증거는 또 뭡니까? 님이 드러내는 숱하게 많은 반박들이 오히려 박정희의 친일부역행위를 증거하고 있고 님이 말하는 것은 모두 거대한 진실을 보지못하고 눈을 흐리는 가지치기 행위들입니다 기억안나지만 헐리우드 유명 영화중에 나온 변호방법이 딱 님의 방법이에요 !!! 사소한 것들로 큰 그림을 가려랴 잔가지를 흔들어 큰 것에 대한 분별력을 앗아라! 님이 이렇게 열심히 나열한 논거들이 진정 사실이라하면 과연 1949년 강제해체당한 반민특위와 1951년 폐지된 반민특위법 앞에 무죄임을 인정받을수 있었을까요? 당시의 민족정서와 여론과 국내정세에 비추어봤을때 반민특위가 정치깡패들에 폭폐당하지 않았으면 이후의 박정희가 있을수 있었을까요? 반민특위에 님이 말한 논거들이 납득되었을까요? 님은 지금 박정희라는 우상에 눈이 멀어 진실을 외면하고 있는겁니다 ! 조국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운동가들의 피와 일제에 희생당한 이웃친지 동포들의 피와 독재에 희생당한 가난한 노동자 농민들의 피가 외치는 억울함, 고통을 외면하고 있는겁니다 박정희는 죽어서 지하에서만난 그들의 호소를 듣고있느라 지하에서도 편히 못있을겁니다 !!!!! 그런 이야기를 지금 간신히살아남아 계신 독립운동가의후손들에게와 민주화열사들의 유족들에게 말하실수 있어요?
고맙습니다! 어느 분께서 '최고의 스펙'을 올리신 걸 보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뵙게 되네요! 이런 자료도 공유해 보시지요! 김대중이 입증한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군 장교가 아니었다는 링크 http://m.cafe.daum.net/issue21/5NiW/362?
와 세상에 지청천 장군이랑 비교를하네.. 독립을 위해 광복군이 된거랑 혈서쓰고 일제군 들어갔다가 독립되고나서 광복군에 호다닥 들어간거랑 같냐..
고맙습니다!
이런 자료도 한번 보시지요! 김대중이 입증한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군 장교가 아니었다는 링크 http://m.cafe.daum.net/issue21/5NiW/362?
에휴 시발ㅋㅋㅋㅋ 이런 포스팅이야말로 조잡한 선동이지. 증거도 불분명하고 카더라카더라 이런 기사 따위를 가지고 와서 선전하려고 해. 이런 조잡한 너네 자료들로 박정희를 철저한 매국 친일파로 확신할 수 있다ㅋㅋㅋ 그런데 사실 박정희가 친일파냐 아니냐는 그닥 중요하지 않어. 박정희가 좆 같은 이유로 법 어기면서 폭동 일으켜서 정권 잡은 거, 언론 기관 강탈하고 각종 매체를 자신의 선전 도구로 삼은 거(히틀러, 김일성처럼ㅇㅇ), 중정 만들고 지한테 반하는 세력 잡아다 죽인 것, 헌법 무시하고 독재한 것, 세금으로 밤마다 술 쳐마시고 떡친 것, 한일협정 맺어서 일본이 한민족 개좆으로 보게 한 것 등등의 이유로 박정희는 개좆 사탄 똥 닦은 휴지 같은 새끼야. 오죽했어면 김재규가 '야이ㅋㅋㅋ 작작좀해 ㅂㅅ새끼야ㅋㅋㅋ' 하면서 총을 먹였겠냐ㅋㅋ 난 아직도 님 같은 사람들이 첨단과학기술의 시대에 존재한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야. 박정희 빨고 싶으면 빨아 뭐라고 안 하니까 그런데 제발 좀 선동된 님 정신 좀 정상으로 되돌리고 빨던가 말던가 했으면 좋겠어. 그냥 같은 인간으로서 딱해서 그래. 궁금한 거 있으면 쪽지 줘ㅇㅇ
@Haejung1us 혹시 연세가???
네! 70 입니다!
@Haejung1us ㅂㅅ.
관종의 퇴치법은 무관심이라지.
김대중이 입증한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군 장교가 아니었다는 링크 http://m.cafe.daum.net/issue21/5NiW/362?
고맙습니다!
견마지로충성혈서는 다까끼마사오가 썼다 별 꼴 다 보 네 물타기 끝짱이네...ㅋㅋㅋㅋ
고맙습니다! 이런 글도 보시지요! '김대중이 입증한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군 장교가 아니었다는 링크 http://m.cafe.daum.net/issue21/5NiW/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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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과 민족 계몽운동을 위해 힘썼던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희망조차 짓밟힌 일본강점기에도 ‘대한 사람은 실력을 길러야 한다’며 많은 청년들을 다시 일으켜 세운 참교육자로도 대표됩니다. ​ 어느 날 안창호 선생님은 청년들에게 강의한 뒤,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중에 한 청년이 우리나라에는 위대한 인물이 없다고 불평을 하며 말했습니다. ​ “저는 시대를 이끌만한 지도자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계몽되어서 민족을 이끌고 일깨울만한 지도자가 어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 말을 들은 안창호 선생님은 정색하며 그 청년에게 말했습니다. ​ “자네는 정말 우리나라에 인물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그것은 자네를 비롯한 청년들이 인물이 되려고 하지 않기 때문이네. 자네는 민족을 이끌만한 인물이 되기 위해 지금까지 어떤 노력을 하였으며 무엇을 공부하고 있었는지 생각해보게. 그리고 인물이 없음을 불평과 탄식하기 전에 먼저 인물이 되려고 노력해 보게.” 소인(小人)은 탓을 남에게 던지고, 대인(大人)은 탓을 자기 안에서 찾는다고 합니다. ​ 삶을 살다 보면 불평, 불만할 상황이 많지만 그럴 때 남 탓만 하는 것은 문제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 불평, 불만을 늘어놓으며 남 탓하기 전에 자기 자신이 그 상황을 해결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현명한 길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당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바꾸어라. 그것을 바꿀 수 없다는 당신 마음을 바꾸어라. 그리고 불평하지 마라. – 마야 앤젤루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불평#불만#남의탓#현명함#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좌절하지 않는 마음 가져보기
사진 출처 : flickr - burntfeather 서커스단 코끼리의 발목에 밧줄을 묶어두면 도망가지 못한다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새끼 때부터 발목에 밧줄을 걸어 벗어나지 못하는 것을 반복적으로 겪게 하면, 밧줄 따윈 쉽게 끊어버릴 수 있는 큰 코끼리가 되어서도 그 밧줄을 끊을 생각을 못하게 된다는 것이죠. 더 강한 줄로 단 한 번 강하게 구속했다면 코끼리가 이렇게 좌절한 상태에 빠졌을까요? 좌절은 그렇게 서서히 마음이 얼어붙어버린 겁니다. 원래의 자신과 잠재력을 잊고 그냥 멈춰버린 시간입니다. 목표를 방해받고 분노하다 분노조차 의미가 없어졌다고 생각하며 목표를 잃고 좌절에 빠집니다. 좌절은 이런 무기력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인생을 병들게 합니다. 자, 그럼 여러분이라면 밧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코끼리에게 무슨 말을 해줄 것 같은가요? 좌절감을 이겨내도록 설득해 도와준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냥 끊어보라고, 끊을 수 있다고 말해줄 수도 있겠죠. 실은 그 말이 맞습니다. 끊을 수 있고 일단 해보면 너무 우스운 일이었음을 깨닫게 될 겁니다. 하지만 코끼리는 아마 이렇게 말하겠죠. “불가능해요. 예전에 이미 많이 시도해봤어요.” 그러면 여러분이 그 자리에서 다른 밧줄을 끊는 것을 보여주는 것은 어떨까요? 그러면 코끼리는 이런 항변을 할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강하잖아요. 나는 서커스단에 계속 묶여 있던 약한 코끼리라고요. 그리고 당신이 썼던 그 밧줄은 약했을지도 모르고요.” 네가 더 강하다고 아무리 설득해도 안 되겠군요. 포기하고 그냥 묶여 있으라고 말하고 싶을 지경입니다. 그래도 좀 더 시도해봐야겠죠. 그럼 이렇게 말해볼까요? “너는 약해도 코끼리야. 자신을 좀 더 믿어봐. 할 수 있어.” 코끼리가 스스로 찾아와 방법을 물었다면, 변화가 가능할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지금 코끼리는 오히려 이렇게 말하겠죠. “안 된다니까요. 당신은 말로만 하니까 될 것 같은 거예요. 나에 대해선 내가 제일 잘 알아요.” 답답하죠. 그런데 실제로 좌절에 빠져본 사람이라면 지금의 말에 공감가는 부분도 있을 겁니다. 물론 공감이 된다고 그 생각이 옳은 것은 아니죠. 자, 그럼 이렇게 말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밧줄을 끊으려 할 필요는 없어. 그냥 발을 조금 움직여보는 건 어때? 지금껏 한 자리에는 있을 만큼 있었잖아? 매일 어제와 다른 곳에 발을 둬보는 거야. 한 방향으로 조금씩 움직여보는 거야. 그냥 지금 조금 움직여보는 거야.” 혹시 여러분 마음에도 밧줄이 있지는 않은가요? 스스로 얽어맨 부정적 신념이 있지는 않은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한번 그 마음을 설득해보세요. 얼핏 생각하면 좌절에 빠진 코끼리를 설득하는 것이 쉬운 일처럼 느껴졌을 수도 있습니다. 코끼리는 엄청나게 강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 확실하니까요. 그리고 밧줄은 과거에는 거대한 존재였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아니죠. 코끼리가 의식하지 않는다면 그것이 있든 없든 아무 상관없을 정도로 미미합니다. 하지만 코끼리는 엄청나게 큰 존재로 의식하고 있죠. 밧줄을 끊어보기 전까지는 절대 그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겁니다. 실제로 코끼리를 가로막고 있는 것은 현재의 밧줄이 아니고 과거의 기억입니다. 하지만 그 밧줄이 너무 강하고 자신은 힘이 없다고 생각하죠. 자신의 기억에 사로잡혀 현실성 없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면 이게 코끼리에게만 해당되는 문제일까요? 좌절에 빠진 사람들의 생각도 이와 같습니다. 그리고 모두 자신의 밧줄만은 특별하다고 생각하고 있죠. 그리고 자신은 특별하게 약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할 수 없다고 스스로 믿게 만들어놨죠. 그렇지만 우리 모두는 내면에 엄청난 잠재력이 있습니다. 최선을 다한 것 같아도 항상 조금 더 할 수 있죠. 그리고 그보다 더 할 수도 있죠. 그것이 무엇이든 한계인 것 같다가도 해보면 더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코끼리보다 더 강합니다. 밧줄처럼 한계라고 믿는 무언가가 생기기 전까지 한계는 없습니다. 결국, 무엇을 믿느냐의 차이입니다. 밧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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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테토칩 에그토스트 맛을 우연히 먹게 되었는데 조금 놀랐다. 어쩌면 고작 감자칩일 뿐인데, 정말로 에그토스트의 맛을 이토록 완벽하게 구현하다니. 전에는 김치사발면 맛인가? 그런 걸 먹어보고도 놀랐던 것 같은데, 에그토스트 맛은 한술 더 뜬다. 아니 어떻게 이런담. 특정 과일 맛이나 초코 맛, 커피 맛도 아니고, 김치사발면과 에그토스트라니. 김치사발면과 에그토스트는 어떤 복합적인 맛 아닌가. 식감을 구현하지는 못하더라도 이건 먹자마자 아, 정말 그렇네, 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사실 전에는 이런 특이한 맛으로 구성된 과자들을 편의점 진열대에서 보면, 이건 뭐 괴식 아닌가 싶었는데 생각을 고쳐먹게 됐다. 이 정도면 거의 미각 예술이다. 에그토스트. 그러니까 달걀과 버터에 구운 식빵과 여기서 보태자면 몇 가지 소스들이 구성하는 복합체를 감자칩 하나로 거의 완벽에 가깝게 구현하다니. 이건 단순히 맛있다는 감각을 떠나서 어떤 예술 체험 같다. 맛 하나로 내가 지금 감자칩이 아니라 노량진 어느 거리의 노점 앞에서 에그토스트를 들고 있는 것 같달까. 아니면 유년 시절 엄마가 해주던 토스트를 먹고 있는 나 자신을 상상하게 될 수도 있겠다. 각종 예술 장르들은 인간의 오감을 바탕으로 작품을 만든다. 청각을 기반으로 하는 음악이 우리를 어떤 특정 시간대로 데려다주기도 하지 않던가. 또 후각을 기반으로 하는 향수는 우리가 특별히 예술 장르라고는 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시향이 예술 체험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또 향수라는 것이 실제로 어떤 특정 향을 구현하려고 하기도 하지 않는가. 언젠가는 거리를 걷다가, 어떤 남자와 지나쳤는데 그의 향수 냄새가 너무 황홀하게 느껴졌다. 그는 그냥 평범한 성인 남자였는데, 그 향이 그를 굉장히 지적이고 섹시하게 만드는 느낌이었다. 향수란 것은 대단한 힘이 있구나 싶었다. 또 언젠가는 지하철 옆자리에 어떤 중년의 아주머니께서 앉으셨는데 그녀의 향이 너무나 좋아서 잠깐 설레기까지 한 적이 있다. 뭐 어떤 아방가르드한 예술가가 언젠가 어디에서 시도해봤다고 해도 놀라울 일은 아닐 것 같은데, 특정 향을 전시하는 것도 충분히 전시회가 될 것 같다. 그러니까 냄새를 전시하는 거다. 특정 향을 구현한 각종 냄새로. 물론 작품의 온전한 시향을 위해 일종의 분리벽은 있어야겠지만. 아니 그보다 인간의 후각이 나약해서 몇 작품을 체험하기도 전에 분별력이 없어지려나. 시각과 청각은 아주 대중적인 예술의 기반이 되었지만 후각과 촉각, 그리고 미각은 좀 별개로 치부되었던 게 아닌가 싶다. 나는 일개 과자, 아니 일개 과자라고 폄하하고 싶지는 않지만 단순히 간식거리로 치부돼온 것이 사실인 과자가 어떤 독특한 미각 체험을 시켜주고 있는 것이 놀라웠다. 미각 예술하면 사실 고급 요리 정도를 예로 드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이 포테토칩의 맛 실험이 오히려 예술에 더 가까워 보인다. 이게 꽤 어려운 것이 이 맛을 구현해낸 기술자들은 에그토스트의 보편적인 맛을 설정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단순히 새로움이 아니라 모두가 고개를 끄덕일 만한 보편성을 전제할 만큼 예리하다는 거다. 아무도 수긍하지 못하는 새로움은 적어도 당대에는 완벽한 무용지물이다. 살다보니 과자 맛에 열등감을 다 느껴본다. 분발해야겠다.
‘끝’
2020 도쿄올림픽이 한창인 가운데,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고의 유행어로 손꼽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 양궁 국가대표 오진혁 선수의 ‘끝’입니다. ​ 한국 양궁의 3관왕 여부가 달린 지난 7월 26일, 2020 도쿄올림픽 양궁 남자 단체전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이전 세트를 다 이긴 한국 선수들은 3세트에서 무승부 이상의 성적만 내면 금메달이 확정이었습니다. ​ 3세트의 첫 세 발은 대만과 한국이 나란히 모두 9점을 쏜 상황이었고, 이후 한국 선수들은 김우진 선수가 9점, 김제덕 선수가 10점을 쐈고, 대만은 10점, 9점, 9점을 쐈습니다. ​ 이제 마지막 주자인 오진혁 선수가 9점 이상을 내면 금메달을 확정 지을 수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 마흔이 훌쩍 넘은 베테랑 오진혁 선수는 그렇게 마지막 화살을 쏘았습니다. 그리고 나지막이 외쳤습니다. ​ “끝” ​ 화살은 그대로 10점을 명중했고, 경기는 끝났습니다. 한국이 이번 대회 3번째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오진혁 선수는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 순간을 말했습니다. ​ “그때 제가 ‘끝’이라고 한 게 맞습니다. 양궁 선수들은 쏘는 순간 10점을 맞히는 느낌이 납니다. 마지막 화살을 쏠 때는 그 느낌이 들었습니다.” ​ 오진혁 선수에게는 이번 올림픽이 마지막입니다. 오랜 훈련으로 현재 오른쪽 어깨의 회전근 4개 중 3개가 끊어진 상태이며 이마저도 80% 정도 파열됐습니다. ​ 그러나 양궁에 대한 열정 하나로 진통제로 버티며 올림픽에 출전하였습니다. 1972년 뮌헨 올림픽에서 양궁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남자 최고령 금메달리스트로 이름을 올린 오진혁 선수. ​ “이제 저도 중년의 나이가 되었는데, 어린 선수들과 있다 보니 나이를 잘 못 느낍니다. 할 수 있습니다. 안 해서 못하는 것이지, 하면 다 할 수 있습니다.” 오진혁 선수가 활이 날아가는 마지막 순간에 무심히 내뱉은 말, ‘끝’ ‘끝’이라는 말이 이토록 격조 있고, 멋지게 들릴 수 있을까요? ​ 선수로서는 많은 나이와 아픈 몸… 숱한 악조건 속에서도 할 수 있다는 희망과 코로나19로 지친 대한민국에 커다란 힘과 용기를 준 오진혁 선수와 남자 올림픽 대표 양궁 선수들… 그리고 지금도 국위 선양을 위해 멋지게 싸우고 있는 대한민국 모든 선수를 응원합니다. ​ ​ # 오늘의 명언 실패를 걱정하지 말고 부지런히 목표를 향하여 노력하라. 노력한 만큼 보상받을 것이다. – 노만 V. 필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실패#시련#노력#보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노래에서 길을 찾다]15-알아요
[노래에서 길을 찾다]15-알아요 오늘 들려 드릴 노래는 '알아요'입니다. 이 노래는 4345해(2012년)에 케이-스미스(K-smith), 조영수, 안영민 세 분이 함께 쓴 노랫말에 조영수 님이 가락을 붙였으며 양파, 이보람, 소연 세 분이 함께 불렀답니다. 노랫말을 살펴보면 아픈 사랑을 노래하고 있는데 '미안', '상처' 빼고는 모두 토박이말로 되어 있습니다. "알아요 날 사랑하는지 다 알아요 얼마나 아플지"가 되풀이 되는 것을 보니 왜 노래이름이 '알아요'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얼마나 아플지 다 알지만 내 마음 속에 그 사람이 머물 곳이 없다는 것을 봐도 그렇고 서로 다른 곳을 보고 있는 사랑이 참 못됬다고 하다가도 내리는 비에 눈물은 감춰도 마음은 감출 수 없다는 것을 보니 아픈 사랑이 느껴집니다. 한 사람만 바라보게 하는 사랑은 바보같고 잡히지 않는 바람같다는 말이 슬픔을 더해 주는 것 같습니다. 사랑 노래가 참 많지만 이렇게 아프고 슬픈 사랑이 더 많은 것 같은데 그 까닭은 뭘까요? 여러분은 왜 그렇다고 생각하시나요? 기쁨이 넘치는 예쁜 사랑 노래도 찾아봐고 싶습니다. 아래에 노랫말과 함께 노랫말을 그대로 담은 듯한 움직그림까지 볼 수 있도록 이어 놓을 테니 보시고 저마다의 울림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토박이말에 마음을 써 봐 주시고 좋아해 주시며 둘레 사람들에게 나눠 주시는 여러분 모두 고맙습니다. 4354해 더위달 스무이레 두날(2021년 7월 27일 화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노래 #알아요 #양파 #소연 #이보람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알아요 날 사랑하는지 다 알아요 얼마나 아플지 미안해요 내 작은 가슴속에는 그대 머물곳이 없네요 사랑은 참 못됬나봐요 서로 다른곳을 보고 있네요 사랑은 참 아픈거래요 깊어지면 상처가 되죠 **내리는 비에 내 눈물 감춰도 내 맘 감출수없죠 ***알아요 날 사랑하는지 다 알아요 얼마나 아플지 미안해요 아무리 애를 써봐도 한사람밖에 난 몰라요 사랑은 참 바본가봐요 한사람만 바라보게 하니까 사랑은 참 바람같아요 잡히지가 않으니까요 **되풀이 ***되풀이 *되풀이 그대 내 맘 알고있나요 https://www.youtube.com/watch?v=PiLYuN4pyaM
[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28-작은 움직임은...
[아들, 딸에게 들려 주는 좋은 말씀]28-작은 움직임은... 사랑하는 아들, 딸에게 오늘 들려 줄 좋은 말씀은 " 작은 움직임은 씨앗과 같아서 자라서 꽃을 피우기도 하고 그냥 풀이 되기도 한다."야. 이 말씀은 카이로프랙틱이라는 의술을 처음으로 만드신 '대니얼 디(D). 파머 님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해. 카이로 프랙틱은 약을 쓰거나 수술을 하기보다 손으로 뼈대나 힘살(근육)을 만져 몸을 아프지 않게 미리 막거나 아픈 곳을 낫게 하는 것이라고 하고 추나요법, 도수치료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다르다고 하는구나. 이런 의술을 만드신 분께서 하신 말씀이라고 하니 이 말씀은 우리 몸의 튼튼(건강)과 이어지는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어. 우리 몸이 아프거나 나빠지는 것도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버릇처럼 해 온 몸의 움직임과 먹는 것과 이어지는 것이거든. 여느 때(평소) 서거나 앉는 몸씨(자세)는 말할 것도 없고 걸음걸이에 따라 몸이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고 하니까 말이야. 그런 작은 움직임이 씨앗이 되어 우리 몸을 튼튼하게 만들기도 하고 아프게 만들기도 할 거라는 말씀이지 싶어.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면서 하게 되는 낱낱의 짓이 씨앗이 되어 좋은 열매를 거두기도 하고 나쁜 열매를 거두기도 하니까 허투루 살지 말라는 뜻도 될 거야. 요즘 날씨가 더우니까 밖에 나가는 게 두렵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던데 너희들도 마찬가지지 싶구나. 집 안에서 찬바람을 틀고 있으면 시원하고 좋지만 너무 움직이지 않고 찬바람만 쐬면 몸에 안 좋다고 하니 해가 지고 난 뒤에라도 나가보길 바란다. 그리고 남들과 똑같이 주어진 여름 말미(방학)을 좀 더 뜻깊고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마음을 썼으면 좋겠구나. 다른 사람들은 이 말씀을 이어주면서 '행동', '잡초'라는 말을 썼던데 나는 '움직임', '그냥 풀'이라고 해 봤어. '행동', '행위'를 뜻하는 '짓'을 써도 좋겠고 '논과 밭에 난 풀'을 가리키는 '김'을 써도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너희들이 보기에는 어떤지 궁금하구나. 오늘 하루도 기쁜 마음으로 하고 싶은 일, 멋진 일들로 가득 채워 가길... 4354해 더위달 스무여드레 삿날(2021년 7월 28일 수요일) 바람 바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토박이말 #살리기 #좋은말씀 #명언 #터박이말 #참우리말 #숫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대니얼디파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