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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CEO 77인의 좌우명 명언

#세계 최고 CEO 77인의 좌우명 명언
1.성공하려면 귀는 열고 입은 닫아라.(존 데이비슨 록펠러/록펠러재단 창립자)
2.때로는 한순간의 결정이 인생을 바꾼다.(나폴레옹 힐/미국 성공철학자)
3.무조건 믿지 마라.검증하라.(스티븐 D. 레빗/'괴짜경제학'공동저자)
4.중요한 일을 절대 e메일로 보내지 말라.(엘리어트 스피처/미국 뉴욕주 검찰총장)
5.타협의 범위를 최대한 넓혀라.(한스-올로브 올슨/볼보 자동차 회장)
6.누군가를 위해서 일할 때는 진심으로 하라.(지그 지글러/미국 성공철학자)
7.가장 훌륭한 일은 모험과 도전정신으로 이뤄진다.(윌리엄 맥나이트/3M 전 CEO)
8.학벌이나 경력이 아닌 '태도'를 먼저 봐라.(도널드 트럼프/트럼프 그룹 창시자)
9.돈의 힘을 제대로 이해하라.(말콤 S.포브스/포브스지 전 발행인)
10.회의시간 3분의 2는 '듣는 시간'(A.G.래플리/P&G CEO 겸 회장)
11.인내는 어떤 실력보다 강하다.(벤 호건/프로골프 선수)
12.당신은 뭔가 더 대단한 것을 해낼 수 있다.(칼로스 M.구티에레즈/미국 상무장관)
13.당신의 지위가 아니라 누구인지를 기억하라.(브래드 앤더슨/베스트바이 부회장 겸 CEO)
14.즐기려면 먼저 관심을 가져라.(짐 콜린즈/경영 컨설턴트,'좋은 기업을 넘어서 위대한 기업으로' 저자)
15.여성이 성공하려면 그 누구보다 현명해야 한다!(인드라 누이/펩시콜라 CEO)
16.약해지지 말자.(래리 페이지/구글 공동창립자)
17.당신이 리더라고 생각하고 일하라.(조지 샤힌/시벨시스템즈 CEO)
18.여자의 일로 승부하라.(마사 스튜어트/마사 스튜어트 리빙 옴니미디어 창립자)
19.당신의 소신을 믿어라.(폴 프레슬러/갭 CEO)
20.열심히 일하고 기대는 낮춰라.(비노드 코슬라/벤처 투자가,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창립자)
21.큰 야망을 품었을 때 커다란 결실을 얻을 수 있다.(힐러리 클린턴/미국 상원의원)
22.진정한 혁신이란 문제 해결사가 되는 것이다.(헥터 루이즈/AMD 회장 겸 CEO)
23.모든 어려움 뒤에는 인간관계에 따른 문제가 있다.(데일 카네기/데일 카네기연구소 설립자)
24.남들이 나와 같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라.(존 그레이/'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저자)
25.다른 사람을 이해하라.(스티븐 코비/'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저자)
26.'돈'이 아니라 '사람'을 위해 일하라.(앨런 더쇼비츠/하버드대 로스쿨 교수)
27.모든 사람을 존중하라.(리 스콧/월마트 CEO)
28.현명한 사람들을 가까이 둬라.(크리스 올브렉트/홈박스오피스 CEO)
29.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 핸운과 능력을 혼동하지 말라.(칼 아이칸/M&A전문가,억만장자)
30.다른 사람의 좋은 아이디어를 칭찬하라.(마이클 아이즈너/전 월트디즈니 CEO)
31.경쟁자의 성공을 탐내지 말라.(제럴딘 레이본느/옥시전 미디어 회장 겸 CEO)
32.정직한 사람은 절대 속일 수 없다.(필 헬무스/포커 월드 챔피언)
33.항상 다른 사람들과 나눠라.(스콧 맥닐리/선마이크로시스템즈 공동창업자 겸 회장)
34.'할 수 있다'고 말하다 보면,결국 실천하게 된다.(사이먼 쿠퍼/리츠칼튼 사장 겸 COO)
35.아무리 어려워도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라.(안드레아 정/에이본 회장)
36.매일 아침 삶의 목표를 생각하며 일어나라.(아이제이아 토마스/NBA 뉴욕닉스 사장겸 감독)
37.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앤디 그로브/인텔 전 회장 겸 CEO)
38.먼저 행동으로 옮기고 나서 말하라.(스티븐 스필버그/영화감독)
39.내일 아침 신문 면에 나올만 한 일에 전념하라.(워렌 버핏/버크셔해서웨이 CEO)
40.사람은 어려움 속에서 성장한다.(제임스 캐시 페니/J.C.페니 백화점 창립자)
41.탁상공론에 머물지 말고 행동하라.(짐 굿나잇/SAS 공동창립자 겸 CEO)
42.변화의 첫 걸음은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루 거스너/IBM 전 회장 겸 CEO)
43.'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이룰 수 없다.(캐롤 바츠/오토데스크 회장)
44.성공하려면 이미 했던 일을 제대로 활용하라.(블레이크 로스/파이어폭스 공동개발자)
45.실수를 저지른 사람이라도 두 번째 기회를 줘라.(리처드 브랜슨/버진그룹 창립자 겸 회장)
46.배고픔과 함께,미려남과 함께(스티브 잡스/애플컴퓨터 공동창립자)
47.실수를 두려워 말고 계속 도전하라.(진 시몬즈/그룹 키스 멤버)
48.당신의 실수에서 교훈을 얻어라.(크레이그 뉴마크/크레이그스리스트 창립자)
49.사람을 먼저 생각하라.기술은 그 다음이다.(제리 양/야후 창립자)
50.문제를 명쾌하고 간결하게 만들어야 진짜 프로다.(카를로스 곤/르노,닛산그룹 회장)
51.거절당할 것을 미리부터 두려워하지 말라.(할런드 샌더스/KFC 창립자)
52.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라.(얀 티머/필립스 전 회장)
53.자신의 것만 책는 것을 멈춰라.(러셀 시몬스/데프잼 레코드 공동창립자 겸 러시커뮤니케이션 회장)
54.어떤 사업적 성공도 행복보다 중요하지 않다.(셀리 라자러스/오길비&마더 월드와이드 회장 겸 CEO)
55.시련을 당하면 가능한 한 웃어 넘겨라.(앤드류 카네기/카네기철강 설립자)
56.소중한 사람에게는 최고의 서비스를 하라.(마이클 블룸버그/뉴욕시장,블룸버그통신 창립자)
57.다른 사람들을 잘 모셔라.(데이비드 닐먼/제트블루의 창립자,회장 겸 CEO)
58.고객을 영업사원으로 만들어라.(마크 베니오프/세일즈포스닷컴 CEO)
59.당신 회사의 사장은 바로 고객이다.(마크 쿠반/억만장자,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60.고객과 함께 만나는 시간을 가져라.(앤 멀케이/제록스 회장 겸 CEO)
61.고객을 가족으로 만들어라.(제프 베이조스/아마존닷컴 창립자)
62.고객의 성공에 집중하라.(존 체임버스/시스코시스템즈 CEO)
63.뿌린 대로 거둔다.(딕 파슨스/타임워너 회장 겸 CEO)
64.남에게 되돌려주는 법을 배워라.(마이클 그레이브스/건축가 겸 디자이너)
65.사는 데 더 나은 방법을 찾아라.(앨빈 토플러/'제3의 물결''부의 미래'저자)
66.우리의 재산은 사회에서 잠시 빌려온 것이다.(피에르 오미디어/e베이 창립자)
67.일 잘한 직원에게 머리,가슴,지갑을 채워 줘라.(제프리 이멜트/GE회장 겸 CEO)
68.직원들의 능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하라.(하워드 스트링어/소니CEO)
69.경쟁력은 제품이나 기술이 아닌 '사람'이 좌우한다.(스티브 발머/마이크로소프트 CEO)
70.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결정하는 게 더 어렵다.(마이클 델/델 컴퓨터 창립자)
71.직원들이 회사 일을 자기 일처럼 여기게 하라.(짐 킬츠/질레트 전 CEO)
72.찬에 박힌 지식들은 언제나 틀렸다.(폴 제이콥스/퀄컴 CEO)
73.모든 일에는 타이밍이 중요하다.(레이 커즈웨일/과학자 겸 발명가)
74.성공의 정점에서 사업을 재정비하라.(에드 잰더/모토로라 회장 겸 CEO)
75.하루에 한 번쯤 머리를 비우는 시간을 가져라.(미레이유 줄리아노/뵈브 클리코 CEO 겸 베스트셀러 작가)
76.단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다.(베라 왕/베라 왕 그룹 CEO,웨딩드레스 디자이너)
77.고결함을 잃지 마라.(스탠리 오닐/메릴린치 CEO)
출처:'세계 최고 CEO 좌우명'(비즈&리빙,전희정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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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타고 날아간 온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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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사과문 요약 (요약 있음)
안녕하십니까? 신천지예수교회입니다. 신천지예수교 다대오지파 대구교회에서 다수의 ‘코로나 19’ 환자 발생으로 다시 한 번 깊은 유감의 뜻을 밝힙니다. 나다 씹새끼들아 현재 총회본부를 비롯한 전국 모든 신천지예수교회는 교회와 관련 장소에서의 예배 및 모임, 전도활동 등을 일체 중단하고 방역당국과 자치단체의 지시에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18~21일 대구 다대오지파 건물을 비롯해 전국 모든 교회와 부속건물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당국의 조치에 따라 방역 등 모든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우리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중임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교계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기성교단에서 쌓아온 편견에 기반해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거짓 비방을 유포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데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합니다. 근데 왜 우리욕함? 기독교언론에서 신천지예수교회를 허위 비방해온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최근 일반 언론의 일부에서 기성교단이 짜놓은 종교적 이유의 ‘이단’ 프레임을 그대로 차용해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건 다 개독탓임. 신천지라는 이유로 당연히 받아야 할 건축허가도 받지 못해 좁은 공간에서 수용인원을 최대화하기 위해 바닥에 앉아 예배드리는 현실을 ‘독특한 예배방식’이라며 ‘코로나 감염의 주범’이라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정부탓도 있음 특히 수십 년 간 신천지예수교회 비방에 앞장서 온 기성교단 인물들을 인터뷰해 ‘신도 사실을 숨긴다’ ‘숨은 신천지 교인 있다’ ‘폐쇄적이다’는 등의 자극적인 제목으로 진실을 호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레기도 씹새끼임 이들 비방 인물은 단지 신천지 성도라는 이유로 젊은이와 부녀자를 납치·감금·폭행하는 것을 넘어 살인까지 저지른 강제개종의 주동자들입니다. 우리 욕하는 사람들은 범죄자들임 코로나 발생이란 위급한 현실을 맞아 신천지예수교회는 할 수 있는 모든 대책을 강구하고 실천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사건의 본질과 상관없이 기성교계의 입장을 대변해 신천지예수교회를 왜곡 비방하는 행위를 중단해주기 바랍니다. 우리 그만 욕해 ㅅㅂ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는 국민의 건강과 직결되고 감염우려로 인한 사회적 불안과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철저한 조사와 진단이 이뤄질 수 있게하고, 진단 및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입원 및 자가 치료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을 최소화 하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습니다. 우린 아무튼 잘못 없고 신천지 짱짱임 코로나 19로 인한 사태가 조속히 마무리되길 30만 성도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하러가야됨 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