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ls5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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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나만의 공간을 잘 활용하라. 요즘 홈 인테리어가 핫 하다. 나도 꾸미는것을 참좋아한 나머지 좁디좁은 내방을 이리 바꾸고 저리바꾸고 이사가자고 부모님께 칭얼거렸다. 근대 그러지않아도 되었다. 인테리어하면 떠오른거 하니깐 조명이 떠올랐다. 양키캔들! 선물받았당!! 화이트 스텐드 노란조명에 비치는 우유색 자스민 향초. 불을끄고 자스민향이나는 여성스런향초와 은은한 노란빛 조명이 딱 들어오는데 분위기 끝장났다~ 무언가를 바꾸려고 한다면, 변화를 주고싶다면 내 머릿속에 혹은 내 마음속에 반짝 떠오르는 그 쉬운 대답이면 충분하다. 너무 깊은 생각을 하느라 아까운 나의 소중한 시간을 허비하지 말기를.. 빛나리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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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ck과 fast의 차이점을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같은 뜻을 가졌지만 쓰임의 차이가 있는 단어죠 quick와 fast의 차이점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He walks quickly. He walks fast. 그는 빨리 걷습니다. 맞는 표현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바로 He walks quickly. 입니다. 이유를 알아볼까요? quick 신속한, 빠른 fast  빠른 quick은 동작이나 이해, 반응이 순간적으로 빠른 것을 나타내고 fast는 사람이나 물건의 이동방법이 일정하게 빠른 것을 나타냅니다. 예문을 통해서 좀 더 살펴볼게요 He's quick to understand. 그는 이해가 빠릅니다.  Thank you for quick response. 빠른 답변 감사합니다. My watch is five minutes fast. 내 시계는 5분 빨라. He is mad about fast cars. 그는 빠른 자동차에 빠져있다.  참고로 또 다른 단어를 알아볼게요. 바로 early, rapid인데요. early는  일찍, (예상 시간 보다) 빨리 라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I have an early night today. 오늘은 평소보다 일찍 잘거야. rapid는 (변화의 속도가 급격하게) 빠른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주로 성장이나 확대, 변화, 감소, 증가를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Science has made rapid progress in modern times.  과학은 현대사회에서 급속하게 발달했다.  그렇다면 잘 이해했는지 문제로도 함께 풀어볼게요! 1. I get drunk (       ). 나는 술에 빨리 취해 2. Kids grow up (       ). 아이들의 성장은 빠르다. 정답은 동영상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정답은 모두 fast 입니다.  1. 취하는 동작이 일정하고 지속적이므로 fast를 사용합니다. 2. 아이들의 성장은 순간적으로 빠르게 되는게 아니기 때문에 fast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영어학습 노하우 소책자 총 6권 받기] 클릭!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to부정사에 대해서 배워볼까요?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동명사에 대해서 배우면서 부정사에 대한 언급을 잠깐 했었는데요. 오늘은 to부정사에 대해서 배워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먼저 부정사란? to+동사원형의 모양을 갖고 있습니다. 문장에서는 명사, 부사, 형용사 등의 역할을 하는데요. to뒤에 동사는 반드시 원형이 와야하며 주어나 시제에 따라 변화하지 않습니다. 표적으로 4가지의 용법으로 사용이 되는데요. 시작하기전에 간단한 문장으로 어떤 용법으로 쓰이는지 알아볼게요. He likes to watch TV. 그는 TV보는 것을 좋아한다 명사적용법 I have no money to give you. 내가 너에게 줘야할 돈은 없다. 형용사적용법 She uses a computer to play games. 그녀는 게임을 하기 위해 컴퓨터를 사용한다 부사적용법 - 목적 I was glad to see you. 너를 만나 기뻤다. 부사적용법 - 원인 1. 명사적용법 : ~하는 것 명사처럼 쓰여 동사의  목적어와 주어가 될 수 있습니다. I like to listen to music. 나는 음악 듣는 것을 좋아한다. It started to rain.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She tried to write letter. 그녀는 편지를 쓰려고 했다.  ** 여기서 주목할 점이 있는데요. English is important. 이 문장에서는 English가 주어이지만 대신 to부정사를 넣어 문장을 만들 수 있는데요. to부정사가 주어로 사용될 경우 문장이 굉장히 길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문장을 처음 봤을 때 동사를 찾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ex) To get up early every morning is difficult.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는 것은 어렵다. 2. 형용사적용법 : ~할 명사를 수식할 때 사용하는데요. 명사 뒤에 사용 됩니다. They want something cold to drink. 그들은 뭔가 차가운 마실 것을 원해. I have a lot of homework to do today. 나는 오늘 해야할 숙제가 많아. He has no time to watch TV.   그는 TV를 볼 시간이 없어. 3. 부사적용법 (목적) : ~하기 위해  동사를 수식하며, 동작의 목적을 나타냅니다. I got up early to take the bus.   나는 그 버스를 타기 위해 일찍 일어났다. He came to see me. 그는 나를 만나러 왔다. She studies hard to be a teacher. 그녀는 선생님이 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한다. 4. 부사적용법 (원인) : ~하고 감정을 나타내는 형용사를 수식하고,  감정의 원인을 나타냅니다. 형용사 뒤에 사용합니다. They were surprised to hear the news. 그들은 그 소식을 듣고 놀랐다. I was sad to read the story.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슬펐다. I was happy to talk with you. 너와 이야기 해서 행복했다. 동영상으로 보시려면 아래 눌러주세요 어떠신가요?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 학습하신 문장 1개만 선택하셔셔 꼭 덧글로 적어주시면 감사드립니다 ㅠㅠ [영어학습 노하우 소책자 총 6권 받기] 클릭! 유튜브 구독하기 : http://bit.ly/2BZCXiL
자취생 손만두 해먹기//실전압축요리
지난 주 금요일... 퇴근을 앞두고 문득 입가에 만두 향이 그윽하게 스쳐지나갔습니다. 먹었을리 없는 만두의 맛이 입 안에 퍼지면서 문득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습니다. "아... 오늘은 만두 먹어야겠다..." 근래의 냉동만두시장은 아주 비약적인 성장을 이뤄낸 듯 합니다. 비비고를 필두로 여러 냉동만두들이 만두 전문점 부럽지 않은 퀄리티를 자랑하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지요. 최근에는 비비고가 미국 시장에서 중국의 냉동만두 브랜드를 제쳣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그래봤자 시판용 냉동만두... 몇 개 먹으면 질리거니와 가격도 사실 싼 편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고향만두를 사먹자니 그 특유의 실향민 만드는 맛이 싫습니다. 내 고향에선 그런 맛이 나지 않는단 말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손만두를 빚기로 했습니다. 요즘에야 명절에 직접 만두를 빚는 집들이 점점 줄어가는 추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집은 만두공장마냥 이삼백개씩 쑥쑥 뽑아냅니다. 혹은 명절이 아니더라도 걍 땡길 때 쑥쑥 뽑아내시기도... 덕분에 다른 냉동 만두들은 쳐다도 안 봅니다. 하지만 저는 지금 혼자 살고 있으니... 아쉬운 대로 저 혼자 뭔가 해보기로 했습니다. 여전히 레시피는 참고하지 않습니다. 레시피는 애송이들의 전유물. 어깨 너머로 배운 것을 떠올린다... 면포가 없어 일일히 허접하게 손으로 물기를 짜낸 두부와 다진 앞다리살(쌈) 당면도 약간 삶아 줍니다. 참고로 당면의 유래는 중국입니다. 당면의 당이 당나라의 당(堂)이라는 썰이 있다 카더라... 비슷한 얘기로 호빵도 오랑캐 호(胡)라지요... 투척한 뒤 난도질 원래는 김치만두를 생각했지만 김치국물을 짜낼 면포도 없고... 적당히 아삭거리면서 단맛도 나고 식감이 살아있는 배추!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에 반 통을 썰어재낍니다. 물론 이는 아주 큰 후회를 낳게 됩니다. 만두소에 물기가 많은 야채는 쥐약입니다. 만두소의 양념에 의한 삼투압 현상으로 배추에서 물이 나오면서 만두소가 질척이는 늪이 되어버립니다. 씨발...... 쨋든 마구마구 썰어서 투하 부추도 투하 그리고 갖은 양념을 해줍니다. 다진 파 왕창, 다진 마늘 왕창, 생강 가루 왕창, 후추 왕창, 굴소스 두 휘릭, 치킨 스톡 한 휘릭, 국간장 한 휘릭, 설탕 크게 한 스푼, 계란 8개, 고춧가루 와다다다다... 간에 대해서는 정확한 계량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직 짬에서 나오는 VIBE만이 제 요리를 인도합니다. 짜면 국 끓여먹으면 되고 싱거우면 간장 찍어먹으면 됩니다. 먹어보니 간 조절은 괜찮지만 양 조절에 실패했습니다. 얼핏 봐도 백 개는 나올 양입니다. (실제로 3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만두소가 남아있음) 어찌됐든 만두를 빚기 시작했습니다. 만두피까지 반죽하긴 너무 고돼서 부득이하게 사서 했습니다만 정말 거지같습니다. 이름은 [잘 붙는 찹쌀 만두피]인데 잘 붙긴 개뿔 ㅅㅂ 빳빳한 게 고무매트 수준이더만 물 묻혀가며 해도 잘 안됩니다. 주기고 시푸다. 만두피 한 팩으로 요 정도 나오더군요. 그래도 만두피가 빳빳해서 모양은 비교적 이쁘게 잡히는 듯 합니다. 때로는 먹는 걸로 장난질 치고 싶습니다. 이름은 [미안할 만두]입니다. 사과할 일이 생겨서 찍어보냈습니다. 맛을 볼 겸 구워봤습니다. 약간 일본 교자 스타일로 만들어보려고 한 번도 뒤집지 않고 종종 물을 뿌려가며 아래는 바삭하게 위는 촉촉하게...를 원했는데 만두(였던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도 맛이썽 (만두가 맛있다는 뜻과 만두가 타서 맛이 쓰다는 뜻을 담은 빙글러 횐님들을 위한 언어유희 펀치라인@---^0^) 담날 주말에 여친님 행차하신 기념으로 같이 만두빚기 컨텐츠 진행했습니다. 혹 만두를 빚으며 과대망상으로 나와 결혼하면 펼쳐질 냉혹한 시월드를 걱정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왠지 즐거워하면서 빚었습니다. 본인이 만든 것 중에 가장 귀엽게 만들어졌다고 찍었습니다. 이 때부터 만두피가 소진되어 집에 있는 밀가루를 직접 반죽해서 빚는 희대의 개짓거리 시작... 이 환절기에 집에서 땀 흘린건 안 비밀... 맛볼겸 구워보는데 열기때매 빵빵해진게 귀여워서 찍어봤습니다. 이번엔 진짜 일식집 교자처럼 잘 구웠습니다. 여러분도 집에서 만두 한 번 빚어보시지요. 아무리 냉동만두가 맛있어도 집에서 직접 만든 만두소와 직접 빚은 투박한 손만두의 맛은 따라가지 못합니다. 냉동만두가 5개 먹고 질린다면 손만두는 10개까지 순삭 가능... 물론 뒤처리가 아주 쓰레기같이 힘들었지만...충분히 즐거운 주말이었습니다. 맨날 해먹진 못해도 가끔 이렇게 많이 해 놓으면 냉동실에 넉넉히 얼려놓고 생각날 때마다 꺼내 먹어도 됩니다. 물론 아직 스무개는 더 빚을 만큼 만두소가 남았지만... 그러고보니 덕빙아웃 상품으로 받은 5000원 문화상품권으로 뭔가 해보고 싶은데 뭘 할 수 있을지 약간 고민됩니다... 조만간 상품 리뷰 한 번 올려보도록 하겠읍니다. 그럼 이만 빠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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