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8958
2 years ago10,000+ Views
네가 행복해지길 바라면서 가장 행복한 그 순간에 내가 떠올라 죄책감으로 마음이 무거워지길 바라던 그 어느날 넌 거짓말처럼 아주 멀리서 돌아왔지만 난... 왜 이렇게 아픈지 모르겠다 너 없는 1년동안 너무 아프기만 했나봐 너 없는 1년동안 스스로 상처만 만들었나봐 그래서 다른사람에게도 상처줬어 우리.. 정말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난 여전히 널 원하지만 널 원하지 않는 것 같아 지금은 그냥 우울하기만 해 다신 널 못볼꺼 같아서가 아니라 미움과 원망 그리고 사랑했던 기억이 뒤섞여 우울해져 우리.. 그래도 사랑할 수 있을까....? 난 널 예전처럼 아낌없이 있는 그대로의 너를 사랑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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