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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주의 10TV, 진짜 사나이-이종격투기선수-성인돌의 예능 점령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서경석, Mnet ‘비틀즈 코드 시즌2′의 브라운 아이드 걸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의 김동현...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16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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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식 대놓고 비하하는 고든램지.jpg
고든램지.. 그렇게 안봤는데 무서운 사람이었네.. ....? 영국음식이요...? 그리고 궁금해서 찾아본 오랜 역사의 영국 음식에 대한.. 혹평들... (스압주의) 대영제국은 전세계에 여러가지 먹을 거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단지 조리 전(Before cooking)으로 말이죠. -윈스턴 처칠(영국 수상)- 대영제국은 자랑거리가 많습니다. 다만 음식은 별로 자랑하고 싶지 않군요.  - 제롬 K.제롬(영국 작가)- 이곳에서 까다로운 입맛은 버려라. - 큐리어스 시리즈 영국편 내부 타이틀 "가장 가까운 핫도그 포장마차가 160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 있다면,  결국 먹어야 하는 것은 축 쳐진 샐러드, 메마른 햄버거, 전자레인지에 숨을 죽인 페스트리이기 때문이다." "영국이 대영제국을 건설한 이유를 알 것 같다. 나라도 이딴 음식 먹느니, 다른 나라 쳐들어가서 그 나라 음식 뺏어먹고 말지..." [프랑스군 듀브레통 대령 ] "먼저 토끼의 살을 뼈에서 발라내서 올리브유와 식초, 와인에 하루 종일 재워놔야 해.  거기에다 마늘, 소금, 후추, 그리고 혹시 구할 수 있다면 노간주 열매를 한 줌 집어넣으면 좋지.  피하고 간은 따로 보관했다가, 갈아서 죽처럼 만들어야 한다네."  듀브레통 대령의 목소리에는 열정이 묻어났다.  "하루 지난 뒤에, 발라놓은 고기를 버터와 베이컨 기름에 약하게 익혀서 갈색을 만들어놓지.  팬에다가 밀가루를 조금 넣고, 모든 것을 소스에 집어넣는 거야. 거기에 와인을 좀 더 붓고, 거기에 따로 갈아두었던 피와 간을 집어넣어.  그리고 나서 끓이는 거야. 접시에 내놓기 직전에 올리브유를 한 스푼 집어넣으면 더 맛이 좋지." [영국군 샤프 소령] "우리는 그냥 토끼를 잘라서 물에 끓이고 소금을 쳐서 먹습니다. -Sharpe"s Enemy by Bernard Cornwell(1812. 포르투갈)- 정말 먹을 게 없다. 피시앤 칩스도 맛이 없다. 그런데 영국 선수들은 맛없는 것도 참 맛있게 먹는다. 그리고 반대로 영국 선수들은 맛있는 것을 먹어도 잘 모르는 것 같다. 울버햄프턴 시절에 스페인으로 전지훈련을 갔다. 정말 맛있는 훈제 닭고기 요리가 있었다. 근데 영국 동료들이 저희끼리 ‘저 닭고기 더럽게 맛없으니까 조심하라’고 수군대더라. 그걸 보고 혼자서 엄청 웃었다. -설기현(축구선수)- 영국 가면 대표적으로 피쉬 앤 칩스가 유명한데, 먹을 필요 없고요. 거기 가면 유명한 한식집이...... -정재형(뮤지션)- -올림픽 세번을 참가하면서 이렇게 선수촌 밥 맛이 없는 것은 처음이다. -진종오(사격선수)- 올림픽 선수촌에서 제공하는 음식은 우리에게 맞지 않는다. 먹을 수 있는 것이 적다. -다나카 가즈히토(체조선수)- 음식을 익히는 주된 방법이 삶아내는 겁니다.  야채는 푹 삶아 풀이 죽고 영양가가 없는 걸레 같은 걸로 만들어 버리고, 고기도 푹 삶아 육수와 기름기가 다 빠져 맛도 없고 육질도 퍽퍽합니다.  심지어 토마토를 푹 삶아 요리라고 내놓더군요. -미상- 영국인들은 대부분 자기 나라에 대해 자랑스러워 한다. 가끔씩은 지들이 최곤줄 안다.  그때 영국요리에 대해 논해보자.  분명히 얼굴빛이 굳어있을 것이다. -미상- 나는 런던에서 지내는 동안 거의 외식을 하지 않았다.  솔직히 말하면 무얼 먹어도 맛이 없었기 때문이다.  물론 맛있는 레스토랑은 분명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탈리아에서 지내다 보면, 런던에서 돈을 내고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는다.  미안한 말이지만 직접 만들어 먹는 편이 더 맛있다.  식빵은 맛있었다. 요리라고 할 정도의 음식은 아니지만. -무라카미 하루키(일본 작가)- 영국인은 자신의 음식에 다소 미안해 하는 감이 있다. -미상- 영국에서 아들과 같이 배가 고파서 사먹은 샌드위치나 핫도그는 맛이 왜 이리도 없는지,  유럽에서 돈주고 사먹은 음식을 먹다가 그냥 버린 게 바로 영국이었다.  난 독일 음식이 맛없고 싫었지만 영국에 와보니 독일 음식은 정말 맛있었다. 아니 독일에선 그냥 노점에서 그냥 정보도 없이 대충 사먹은 핫도그는 정말 맛이 있었는데 영국에선 맛있다고 추천한 곳에서 사먹은 맛이 이렇다. -고형욱(문화평론가)- 영국인 친구들에게 영국 음식은 뭐가 있냐고 묻자, 다들 "그런 게 있었냐?"라는 반응이었다. 그리고 영국 음식 좀 먹으러 가자는 내 말에 인도 레스토랑이나 터키 레스토랑, 중국 레스토랑을 서로들 가자고 할 뿐..... 그 누구도 영국 레스토랑이나 영국 음식 먹자는 말을 하지 않았다.  -강남길- 영국의 유명 샌드위치 가게에서 사 먹은 샌드위치보다 이탈리아에 휴가갔을 때 민박집 할머니가 아무렇게나 만든 샌드위치가 더 맛있었다. -영국, 바뀌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중- 그러고 보면 옛날에 영국의 한 시골 마을에서 그 마을에서 제일 유명한 피쉬 앤 칩스 가게에 갔던 적이 있다. 50년 전통으로, 부모와 자식 2대에 걸쳐 피쉬 앤 칩스를 계속 만들었다며 신문에도 실린 적 있는 가게였다. 그래서 맛을 보자, 도대체 50년간 뭐하고 있었는지 캐묻고 싶어지는 맛이었다. -하야카와 다이치(일본 음악 프로듀서)- 맨체스터에 처음 도착했을 때 클럽은 나에게 한 가족을 소개시켜 줬다. 며칠이 지나지 않아 나는 잉글랜드 가게에서 살 수 있는 건 케이크, 생선, 감자칩 밖에 없다는 걸 알았다. 한번은 그 가족이 나에게 레몬 케이크를 선물해줬지만 맛은 최악이었다. 하지만 나는 여전히 나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 잉글랜드에서의 시간이 나를 남자로 만들어 줬기 때문이다. -피케(축구선수)- 사하라 사막 마라톤에서 만난 영국인 친구와 이야기를 하다가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에게 인스턴트 한국 음식을 주자 무슨 인스턴트가 이리도 맛있냐면서 허겁지겁 먹었다. 그래서 그가 가지고 온 영국 인스턴트 맛은 어떻기에? 해서 먹어봤는데 맛은 대체 기억도 안나고 다시는 먹어보고 싶지 않은 맛이었다. 미안하지만 이거 상한 거 아니겠지? 내 질문에 그 친구는 고개를 돌리며 말했다. "유감스럽게도 내가 영국에서 먹던 밥맛이 늘 이런 맛이야."  -나는 불가능을 향해 도전한다 중- 항공사 기내식 중 가장 맛있는 것은 냅킨이었다. -airlinemeals.net(기내식 평가 사이트)- (ㅊㅊ - 네이버블로그)
본인이 드라마 거절을 해서 다른 여자연예인들에게 기회를 많이 줬다는 여자연예인
거절의 대가  배우 김희선 가을동화 영화 욕심이 있어서 웨딩드레스,프로포즈라는 드라마를 같이 했던 pd의 제안을 거절함 그대신 송혜교가 그자리에 서서 여주로써 빛을 봄 수호천사 미스터 큐,토마토를 쓴 작가가 김희선을 염두하고 썼지만 와니와 준하로 호평을 받아서 거절 올인 영화 욕심이 있던 김희선은 올인 여주를 거절하고 영화 화성으로 간 사나이를 찍음 불새 불새 여주도 김희선이 먼저 제안 받았음 마이걸 홍자매가 김희선에게 제안 했지만 극이 너무 코믹하다며 거절 이다해가 빛을 봄 파리의 연인 이것도 캐스팅 0순위였다함 겨울연가 김희선이 처음 제안 받았지만 거절하고 휴식기를 가짐 그자리에 최지우가 들어가서 한류스타로 우뚝 섬 명랑소녀 성공기 작가가 제안했지만 이미지가 맞지않고 캐릭터가 유치하다며 거절 미안하다 사랑한다 요조숙녀의 실패로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슬픈연가가 제안이 들어오는데 김희선은 슬픈연가를 선택한다....... 이렇게 많이 캐스팅 제안이 들어왔던 이유는 90년대 최고의 스타였기 때문 김희선쇼까지 나올 정도의 미녀스타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유명 셰프들을 놀라게한 광희의 요리실력
추석특집 <아이돌요리왕>에 참가한 광희 아직 8강인데도 고급 레스토랑의 느낌이 나는 요리를 만들어냄 국주의 맘도 훔치고, 이태원 레스토랑 사장님이자 세상에서 제일 안전한 오빠의 맘도 훔침!! 타이완 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와, 마스터 세프 코리아의 호랑이 심사위원 김소희 셰프도 칭찬을 마지않음ㄷㄷ 가볍게 결승 진출!!!! 결승요리는 더 대단해보임ㄷㄷㄷㄷㄷ 아직 맛보기 전인데 비쥬얼과 냄새에 벌써부터 술렁거림 이연복 셰프조차 "완전히 전문가 같다"라고 평가한 요리는 만드는 방법조차 일반적이지 않음 진지한 표정으로 경청하는 이연복 셰프 히든 미션이라고, 원래 예정에 없는 메뉴인데 돌발 미션으로 꼭 포함시켜서 요리로 내보내야 하는 재료가 주어짐. 광희는 애매하게 곶감을 받아왔는데, 원래 생각하고 있던 메뉴인것 마냥 능숙하게 크림치즈를 말아 내놓음. 함께 참가한 아이돌들도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맛!! 그릇째 들고 마시는 초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광희 탐내는 홍석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민국에서 내로라하는 가장 핫한 셰프 셋의 입맛 훔치기에 성공한 광희의 요리실력ㅠㅠ 만화그리기도 그렇고, 뭐든 자기가 맡은 일엔 항상 최선을 다해서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 내는 광희! 아이돌 그룹의 멤버이자, 무한도전의 멤버로 정신없이 바쁠텐데 요리까지 완벽하게 만들어 낸 광희에게 애정 듬뿍 담긴 칭찬을 해주고 싶네요 >.<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때문에 절로 응원하게 되는 광희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노력하는 자에게 불가능한 목표는 없다는걸 보여준 광희
무한도전 멤버와 한명의 멘토 만화가가 짝을 이뤄 한주씩 릴레이 웹툰을 발표하는 프로젝트. 엉망진창인 그림으로 멤버들에게 많은 놀림을 받은 광희는 하필 진중하고 과묵하지만 카리스마있는 미생의 윤태호 작가님과 짝이 됨. 광희의 순서는 아주 멤버들중에서도 후반부 5주차에 발표하는것임에도 불구하고 릴레이 웹툰이 시작하기 전부터 열심히 그림을 그려 윤작가님에게 검사를 받음. (그러나 당근보단 채찍을 받는 광희ㅠㅠ) 윤작가님의 조언을 세겨들어 좀더 디테일하고 전체적인 그림을 담는 광희의 그림노트 열심히 하는 광희가 예쁜 윤 작가님은 .... ... 더 큰 노트를 채워오라고 하심ㅠㅠㅠㅠㅠ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광희의 모습에 놀라고 그렇게 되기까지 광희가 홀로 얼마나 노력했을지 예상이 돼서 감동받은 윤작가님 결과는 하하, 양세형, 정준하,유재석을 제치고 릴레이 웹툰상 가장 좋은 별점을 받음 (10점 만점중 9.75) 까불고 가벼워 보이는 광희의 이미지 때문에 이렇게 노력할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찡하고 감동적이에요. 진정한 무한 도전이란 무엇인지 보여줘서 고맙습니다^^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정형돈 어록 모음
살리에르 증후군이라고 하죠? 예능계에는 모차르트들이 참 많아요. 저는 그 모차르트들을 받쳐줄 수 있는 피아노가 되고 싶어요. 무한도전 인도특집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희의 경기가 최고의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보여드렸습니다. 무한도전 레스링특집 스스로가 한계라고 생각하는 순간 나 자신만 초라해질 뿐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지금 상황이 한계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원하는 꿈이 있다면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이겨낼 힘도 있어요 정 힘들 때 브레이크 한 두 번 정도는 밟아도 되지만 힘들다고 결코 쉬어서는 안돼요. S20 청춘페스티벌 솔직히 말씀드리면 언제부턴가 연예대상 시상식 오는게 귀찮은 일이고 한때는 빨리 끝났음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가 저한테 이런 말을 전하더라구요 데뷔 10년만에 처음으로 시상식을 가봤다고 어찌나 감동스럽고 감격스러운지 모르겠다고 그 얘길 듣고 그 동안 시상식에 무미건조하게 찾아왔던 제가 너무 창피했고 제 스스로가 너무 안이하고 못나보였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턴 정말 자리에 오는 것 만으로도 영광스럽게 생각하자 이 시상식에 오고싶어도 못 올날이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즐기고 좀 더 이 자리에 온 분들과 함께 축하해주잔 마음으로 왔는데 좋은 상을 받게되서 너무 기쁘구요 오래도록 상을 받든 못받든 이 시상식에 참석할 수 있는 개그맨이 되겠습니다. (중략) 재밌게 웃기는 분들에게 망가졌다는 표현을 쓰더라구요 내년에는 망가짐을 넘어서서 문드러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우수상 수상소감 이 사회의 절대 다수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한 사람의 카리스마 한 사람의 현란한 말솜씨가 아닌 절대 다수가 세상을 바꿀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무한도전 선택2014특집 형돈이 생각하는 성공이란? 5000만 국민의 5000만 가지의 성공이 있다고 봅니다. 고교 10대천왕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가족 소풍 사진을 보니 '맹독을 가진 뱀'이 바로 옆에
지난 월요일, 호주 빅토리아 미타미타강에 엄마와 두 아이들이 놀러 나왔습니다. 아이들은 신나게 공원 주변을 뛰어다녔고, 엄마는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그런데 집으로 돌아온 엄마는 그날 찍은 아이들의 사진을 살펴보다 짧은 비명을 질렀습니다. 아이들의 발아래에는 뱀이 있었습니다. 바로 맹독성 뱀인 '이스턴 브라운 스네이크(eastern brown snake)'입니다. 이 사진은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갔고, 이 사진을 본 뱀 전문가 베리 씨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뱀이 무조건 공격할 거라는 잘못된 선입견에 관해 설명할 좋은 예시라고 생각해요. 당신이 뱀의 공격 범위에 들어가더라도 뱀 대부분은 그냥 도망가거나 가만히 있습니다. 스스로 위협을 느낄 때 공격하기 때문에 일부러 자극하는 행동만 하지 않으면 됩니다." 베리 씨 40년 동안 뱀에 대한 사람들의 선입견을 바로잡고, 공생하기 위한 행동과 방법 등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왔습니다. 특히 봄과 여름에는 뱀이 왕성하게 활동하는 시기인 만큼, 뱀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뱀을 두려워하다 보면 오히려 공격적인 행동으로 이어지고, 뱀을 자극할 확률이 커집니다. 뱀을 존중하고 자극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뱀 사고를 줄이고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도록 뱀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요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