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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고 백남기 농민 부검 영장 발부...충돌 불가피 - 스마트미디어앤

법원이 28일 저녁 고 백남기 농민에 대한 부검 영장을 발부했습니다. 1차 영장 신청은 기각됐지만 경찰이 영장을 재 청구했고 법원은 집행 방법에 구체적인 제한을 두고 영장을 발부했습니다.법원이 제시한 조건은 부검장소는 유족 의사를 확인하고 서울대병원에서 부검을 원하면 서울대병원으로 변경할 것, 유족의 희망할 경우 유족 1~2명, 유족 추천 의사1~2명, 변호사 1명의 참관을 허용할 것, 부검 절차 영상을 촬영할 것, 부검 실시 시기, 방법, 절차, 경과에 관해 유족 측에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것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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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이 음주운전 걸린 이유.txt
곽도원은 이날 오전 5시쯤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스포츠유틸리티(SUV) 차를 타고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에서 애월읍 봉성리까지 약 10㎞를 운전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를 받고 있다. 그는 봉성리의 한 도로에 차량을 세운 채 그대로 잠에 들었고 “도로에 세워진 차가 움직이지 않는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적발됐다. 곽도원은 적발 당시 순순히 경찰의 음주 측정에 응했고,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0.08%)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경찰에서 한림읍에서 애월읍까지 차를 운전해 이동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한림 금능리에서 적발장소인 봉성리 어음초등학교 인근까지 운전했다는 진술을 토대로 곽도원이 술에 취한 채 대략 10㎞가량을 운전한 것으로 추정했다. 곽도원의 차가 멈춰서 있던 곳은 초등학교 앞 편도 1차선 도로 한가운데로, 자칫 위험한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경찰 관계자는 “다행히 다른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은 단순 음주 운전”이라며 “추후 그를 다시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음주운전하면서 차 몰다가 신호걸려서 대기하던 와중에 잠들어서 걸림 음주운전자들이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신호대기중에 잠들어서 이런식으로 많이 잡힌다고 함 출처 더쿠
9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7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순방 중 발생한 '비속어 논란'에 대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습니다. 윤 대통령은 "사실과 다른 보도로서 동맹을 훼손하는 것은 국민을 위험에 빠뜨린다"며 "이 부분에 대한 진상이 밝혀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사과 한마디 없이 ‘한미동맹 훼손하는 빨갱이’ 그냥 이걸로 가는 건희? 2. 국민의힘 지도부가 일제히 MBC를 공격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욕설 파문에 대한 국면 전환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윤 대통령 욕설에 대한 문화방송 자막이 어떤 부분이 사실과 다른지에 관해서는 명확한 설명을 하지 못했습니다. 지들이 생각해도 쪽팔이지 않나? 하긴 그걸 알면 저럴 리가 만무하지~ 3. 민주당은 윤석열 정부의 ‘외교참사’를 비판하면서 “대통령의 사과가 없으면 외교부 장관 해임건의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온 국민은 진솔한 사과를 기대했건만, 대국민 사과는 없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욕먹어도 싼 민주당’ 소리를 듣고도 오늘 낼 타령만 하면 돼, 안 돼? 4. 윤석열 대통령이 사과대신 정면 돌파를 택하면서, 정국은 빠르게 얼어붙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의 비속어 논란으로 야권과 사이가 틀어질 대로 틀어지게 되면서, 국민의힘 당내에서도 "협치는 물 건너갔다"는 자조가 나옵니다. 사과 한번 하는 게 쪽팔려서 그래? 전 세계적으로 쪽팔린 건 우리라고~ 5.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기"라며 비속어 논란에 휩싸인 윤석열 대통령의 사과를 촉구했습니다. 언론노조는 "‘새끼’라는 말이 한국 대통령 입에서 나왔는데 왜 사과하지 않는가. 용서를 빌어야 옳다"고 비판했습니다. ‘새까’ 소리 들으면 국격이 올라가고 가슴이 따뜻해진다는 새끼도 있긴 하더라고~ 6. 박덕흠 의원이 국토교통위원회 시절 가족소유 회사에 피감기관의 일감을 몰아줬다고 보도한 ‘한겨레신문 기자’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 2심에서도 원고 ‘패소’가 결정됐습니다. 재판부는 ’명백한 공익성을 인정‘ 했습니다. 이 양반들 ’적반하장‘의 삶이 그냥 생활인 건 뭔 짓을 해도 찍어주거든~ 7. 검찰이 이른바 5900원 '반반족발' 사건의 항소를 취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알바생이 '반반족발‘의 폐기시간을 착각해 취식했다가 기소된 사건으로 검찰의 20만 원의 약식명령이 정식재판에서 무죄 판결된 사건입니다. ‘검사 99만 원 세트’ 불기소 사건 생각하면 좀 민망하고 그러지 않아야 검사지~ 8. 허위경력 의혹을 받는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에 대해 경찰이 혐의가 없다고 결론을 내린 가운데, 해당 사건이 고발인의 이의신청으로 검찰에 넘어갔습니다. 앞서 김건희 씨는 업무방해와 상습사기 등의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 남편께서 워낙 큰 사고를 치는 바람에 자백한 사건도 무혐의 처분 받는구나~ 9. 이탈리아 총선에서 극우 정당들이 주축이 된 우파 연합이 승리했습니다. 무솔리니 이후 100년 만에 극우 지도자이자 첫 여성 총리가 유력한 극우 여성 정치인 멜로니의 집권은 유럽 전체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입니다. 무솔리니를 존경한다는 멜로니와 전두환이 유능했다는 윤석열… 어울려~ 10. 실외마스크 착용의무 전면해제 소식에 일부 시민은 '별 차이를 못 느끼겠다'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평소 야외활동을 즐기는 시민들은 '필요한 조치'라고 반겼습니다. 시민 대다수는 손목에 마스크를 걸고 이동하는 모습입니다. ‘마기꾼’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였으니… 이제 소개팅은 야외에서? 11. ‘뇌 먹는 아메바’로 불리는 ‘네글레리아 파울러리’가 미국 전역으로 확산 중이라고 합니다.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지구 온난화로 수온이 상승하면서 사람의 뇌를 먹는 아메바의 서식 범위가 확대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인간의 욕심 때문에 이제 강물에서는 수영조차 못 하는 건 아닌지… 12.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면서 가을 산행을 즐기려는 탐방객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세 둔화와 실외 마스크 착용 해제에 단풍철이 겹치면서 더 많은 인파가 몰릴 전망인데,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대한민국은 여전히 ‘각자도생’ 중입니다. 산행도 코로나도 조심조심 또 조심~ 윤석열, “비속어 논란, 사실 다른 보도로 국민 위험 빠트려". 대통령실 "'이XX', 야당 지목은 아냐“ 나흘만에 다른 입장. 윤 대통령 '신호'에 맞춰 국민의힘, 일제히 'MBC' 겨냥. 고민정 "비속어 엄청난 오보를 왜 15시간 만에 해명했나" 권성동 "민주·MBC, 팀플레이로 대국민 보이스 피싱“. 이재명 “들은 사람 잘못인지 표현 잘못인지 가려야”. 윤, 미 국가 ‘가슴에 손’ 경례 논란 이어 캐나다 국가에도. 결국 독 된 '윤석열 이XX' 발언, 윤 대통령 지지율 하락. 동아일보, 윤 대통령에 "깔끔하게 사과하는 게 옳다". 이탈리아 유력 첫 여성 총리는 '무솔리니 파시즘' 추종자. 가장 고약한 거짓말쟁이는 바로 진실의 가장자리를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사람을 말한다. - 줄리어스 찰스 헤어 - 자신의 발언에 대해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는 대통령. 자신이 내뱉은 말이 기억나지 않는다는 건지 아니면 돌이킬 수 없는 거짓말에 득달같이 달라붙어 거짓말에 거짓말을 더해 토해내는 인물들을 믿고 버텨보겠다는 건지 도통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증거를 내놓으라‘고 주장하는 사람 대부분은 범죄자라는 것을 검사 출신 대통령은 더 잘 알고 있을 텐데 말입니다. 류효상 올림.
9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9/2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의원들 사이에선 때아닌 '듣기 평가'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발언에서 미국 의회 비하와 비속어 사용 등이 없었다고 주장하기 위해 자신들이 직접 들은 발언을 정리한 것인데, 정답도 제각각 달라 논란입니다. 차라리 화면 속 인물이 ‘김학의’처럼 윤석열이 아니라고 해라. 그게 낫다~ 2. 이준석 전 대표에 대한 추가 징계가 탈당 권유 아니면 제명이라는 관측이 많습니다. 이런 움직임과 맞물려 '이준석 신당설'이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들 하지만, 여권의 압박은 거세지고 이 전 대표의 선택지는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양두구육’보다는 ‘이 새끼’가 더 문제 아닌가? 윤리위 소집 안 해? 3. 캐나다를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현지 동포들을 만난 재외동포청 설립 의지를 재확인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교민 한 분 한 분의 말씀을 잊지 않고 한국인임이 자랑스러운 그런 대한민국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xx아 제발 부끄럽게나 좀 하지 마라~ ’이xx아‘는 ‘이사람아‘입니다. 4.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의 캐나다 순방 성과를 설명하면서 '미국 기업'이 이미 '3개월 전'에 투자를 약속한 사안을 홍보하는 촌극이 빚어졌습니다. 대통령실은 뒤늦게 사실관계 오류를 파악하고 해당 부분을 삭제한 상태입니다. 뭐 하나 내세울 게 없으니 그러려니 한다마는 이제 정말 욕도 아깝다~ 5. 홍준표 대구시장은 곤란한 순간을 모면하기 위해 거짓말을 하면 일이 점점 커진다고 지적했습니다. 홍 시장은 “뒤늦게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수습해야지, 계속 시간을 끌면 국민 신뢰만 상실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대구에 온 윤석열에게 90도 절하던 홍준표 시장님 말씀이 백번 맞습니다~ 6. 여성가족부가 사실혼 및 동거 가구를 법적 가족으로 인정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뒤집었습니다. 여가부는 최근 가족의 법적 정의를 삭제하는 '건강가정기본법 개정안'에 대해 ‘현행 유지’의 필요성을 주장해 여성계의 반발이 예상됩니다. 아무래도 “이럴 거면 여성가족부를 해체하라”는 말이 나오길 기대하는 거지~ 7. 경찰청이 대통령실 이전에 따라 경비 구역 확대를 이유로 승합차 도입 예산 26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경찰청은 집무실 이전과는 무관한 예산이라고 하지만, 대통령실 이전을 기회로 숙원사업 예산을 따내려 한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원님 덕에 나팔 분다고 하더니… 욕먹는 김에 떡이라도 챙기려고? 8. 정부가 오는 12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던 ‘일회용 컵 보증금제’를 또다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 제도는 지난 6월 시행하기로 했으나 준비 부족으로 연기된 터라 제도 자체가 좌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국정과제’라고 홍보나 하지 말든지… 하긴 국정과제가 뭔지 알기나 할까? 9. 조선일보가 윤석열 대통령의 욕설 동영상을 두고 속기사 다수가 '바이든'이 아닌 '날리면'이라는 의견을 냈다고 보도했다가 '의견이 갈린다'고 수정했습니다. 또 '날리면'으로 들린다고 말한 ‘음성전문가’는 ‘속기사’로 수정됐습니다. 이런 기사 내면 정말 쪽팔리지 않나? 귓구멍이 ‘고래잡이’가 아니고서야… 10. 중국의 환구시보는 “한국이 하루 만에 세 번 겪은 ‘쪽팔림’”이라는 칼럼을 실었습니다. 칼럼은 한미 정상의 48초간 조우, 일본과 30분간의 간담회, 윤석열 대통령의 미국 의회를 향한 욕설 등 세 가지를 외교 참사로 소개했습니다. 남은 임기가 얼마가 될지는 모르지만, 용산군은 이제 용산에만 있으라~ 11. 서민 교수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파문을 두고 "국격이 올라간다" "마음이 따뜻해졌다"고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서 교수는 “저한테도 한번 XX라고 해줬으면 좋겠다"라며 이번 논란을 '좌파 언론 탓'으로 이어갔습니다. 이 새끼 저 새끼 소리 들으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그래? 이 새끼 변태 새끼 아냐? 12. 서울시 주최로 3년 만에 개최된 '정동야행'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지만, 뒤늦게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역사체험 코너에 일본순사, 헌병대 옷을 대여해 을사늑약이 체결된 덕수궁에서 열린 이벤트로 적절치 않다는 비판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역사인식에 대한 사고는 그 자체가 사고뭉치라니까~ 13. ‘김건희 팬클럽’ 회장 출신 강신업 변호사가 전광훈 목사를 만나 “목사님은 광화문 집회를 이끌며 윤석열 대통령을 세워 나라를 구하셨다"고 말했습니다. 또 ”목사님 저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지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했습니다. 변호사, 검사 위에 목사 그리고 그 위에 법사 도사~ 대한민국 신이 난다~ 14. 신장은 한 번 손상되면 복구가 힘듭니다. 이런 신장이 망가지면 수분과 노폐물이 몸에 쌓이는 등의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장의 이상 신호로 ‘소변’을 본 후에 거품이 생기면 신장 질환을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아무튼 맥주 빼놓고 모든 일에는 거품이 일면 안 좋다 이겁니다~ 오늘부터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 실내는 당분간 유지. 조중동, 윤석열 외교 “능력부족” “참사” “저자세” 혹평. 민주당, ‘김건희 논문’ 국민대·숙대 총장 국감 증인 채택. 배현진, ‘바이든->말리믄, 이 새끼들->이 사람들’ 주장. 윤 발언 '잡음 삭제 본' 꺼낸 국힘 “바이든 더 잘 들려". 권성동 "윤석열 대통령 낮은 지지율은 '좌파 언론' 탓". 김기현 "윤 대통령 '이XX' 발언 논란, 제2의 광우병 조작". 유승민 "바이든 아니고 날리면? ‘내 귀가 잘못됐나' 의심". 대한민국은 '바이든', '날리면' 온 국민 청력 테스트 중. 이재명 "불의 방관은 불의" 대여 강경 투쟁 돌입하나?. 사람은 자신에 대한 거짓말을 할 때 가장 큰소리를 내게 된다. - 에릭 호퍼 - 전 국민에 대한 청력 검사도 모자라 급기야 제2의 광우병 사태 운운하며 언론 탓을 합니다. 싸울 때는 앞뒤 가리지 않고 무식하게 덤벼야 한다고는 하지만, 거짓말에 거짓말을 보태야 하는 이 상황이 애처로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이 정권이 이 거짓말을 어떻게 Yuji하고 돌파할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국민은 바보가 아니라는 것을 곧 깨닫게 되겠지요~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