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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입으니 완판이 되었다 - 아디다스 레깅스 완판녀(다이어트 자극 팍팍;;)

안녕하세요 빙글빙글님들 시간이 참 빠르네요 벌써 목요일 오전! 오늘만 이겨내면 내일은 금요일ㅜㅜ 조금만 더 화이팅해욧! 아잣!
이 핫한 아디다스 라인을 뽐내는 그녀는 과연 누구이길래 이 제품이 완판이 된 것일까요!
그녀는 바로 아이돌 걸그룹 에이핑크의 손나은 양!
아디다스 레깅스가 그냥 손나은 양을 위해 존재하는 것 같네요ㅜㅜ 와우ㅜㅜ
살랑살랑 정말 짱인듯!
캬~~ 정말 감탄이ㅜㅜ 긴 생머리 촥! 촥!
다이어트 포기와 시도를 반복하는 삶을 몇십년 살고 있지만 또 시도를 해봐야겠다는;;
진짜 아디다스에서 상줘야 할듯!ㅎㅎ
그런데 손나은 양이 원래 몸매가 그냥 장난이 없는 몸매네요;; 아디다스가 아니라 삼디다스를 입어도 천쪼가리를 입어도 감탄 나올 몸매네요!;;
하..... 강제 다이어트 시작......ㅎㅎ 얼마나 갈지 모르겠지만 일단 굶어봐야겠어요ㅋㅋㅋㅋㅋ 빙글빙글님들 그럼 오전 마무리 잘 하시고 점심 맛있게(저 포함 손나은 양 때문에 거르실 분들 제외) 드시고 오후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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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의 기본은 적게먹고 많이 움직이는겁니다 근데 사랑에 빠지면 운동하지 않아도 살이빠지죠...왜냐 애인생각에 먹는걸 잊게되기때문이죠
여자니깐 완판녀라고 하지 남자였으면 완판남이라 하셨겠져 별걸 다 성차별로 몰아가네
그러게요 ㅋㅋ
연습생땐가 뜨기전인가 초기에 찍힌 힙업사진이 더낫다...살을 빼서 그런가 힙업이 덜하네...
몸매 진짜 이쁘다 분위기도 이쁘고
@oej10291 붙이지 말아야할 이유는 뭔가요?
그럼 꼭 붙여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 왜 완판남은 없죠?
@oej10291 초면에 죄송합니다 완판남이 없는건 남자들은 티비에 나온 연애인의 옷을 따라사는 케이스 자체가 드물어서 그렇습니다.. 논지에 벗어난 테클 죄송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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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더 다크’, 공포영화 마니아도 떨게 한 이유
일단 기자는 어떤 공포영화도, 잔인한 스릴러물도 팔짱 끼고 무미건조하게 본다는 걸 밝힌다. 갑자기 튀어나오는 귀신이나 흩뿌려지는 핏줄기보다 옆자리 관객의 발작에 더 놀라는, 그런 사람이다. 그러나 최근 한 공포영화를 보며 ‘숨 막힘’을 느꼈다. 엔딩 크레딧이 올라가고 나서야 탄성 섞인 숨을 내쉴 수 있었던 기묘한 경험을 했다. 근래 본 공포영화 중 가장 무서웠던 ‘맨 인 더 다크’의 이야기다. # 제한된 공간 ‘맨 인 더 다크’는 거액의 현금을 노린 10대 빈집털이범들이 눈 먼 노인의 집에 갇히며 벌어지는 잔혹극이다. 이 얼마나 단순한 스토리 라인인가. 또한 등장하는 인물은 단 네 명이고, 배경이 되는 공간은 노인의 집이 전부다. 총 제작비 990만 달러라는 저예산은 화려한 시각효과와 부가적인 장치를 가하기에는 부족했다. 그러나 이러한 핸디캡은 공포감을 만드는 데 한계로 작용하지 않았다. 최소화된 인물과 배경은 관객들의 숨통을 마음대로 움켜쥐었다. 맹인의 집은 일반적인 집과는 다른 모양새를 가졌다. 벽에 진열된 연장, 뒤집힌 액자,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한 각종 장치 그리고 미로처럼 얽힌 집 구조는 혼란스러움을 조성했다. 이 혼란스러움은 롱테이크 방식을 빌려 긴장감까지 만들어냈다. 세 도둑이 현금을 찾기 위해 집안 곳곳을 훑는 장면에서 쓰인 이 촬영 기법은 맹인의 집안 곳곳을 스르륵 안내하며 노인이 예사롭지 않은 인물이란 걸 은연중에 보여준다. 이 지점에서부터 서서히 숨 쉬기가 힘들어졌다. # 최소화된 소리 영화는 여기저기에 핏방울을 뿌리지 않아도, 기괴한 비주얼의 악령을 만들어 내지 않고도 극한의 긴장감을 만들어냈다. 어둠 그리고 제한된 공간이 주는 압박감도 있겠지만, 정적에 가까운 침묵은 ‘맨 인 더 다크’의 공포감을 배가했다. 감독은 배경 음악과 대사조차 최소화하며 노인의 집을 진공 상태에 가깝게 만든다. 약간의 움직임도, 잠깐 숨을 고르는 찰나의 순간도 조심스러운 정적은 영화 속 스릴러의 핵심으로 사용된다. 노인과 도둑들의 대치상황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펼쳐진다. 숨막힐 듯한 정적은 긴장감을 끊임없이 조성한다. 바로 앞에 장님이 스쳐지나 갈 때, 노인의 앞에서 소리를 내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도둑들의 모습 등이 그렇다. 이러한 장면의 연속은 관객의 숨통을 더욱 거세게 조인다. 영화가 조용해질수록 관객들의 몰입도는 최대치로 고조된다. 쪼그려 앉아 입을 가리고 숨죽이는 도둑들의 태도를 극장 안 관객들은 자연스럽게 따라하게 된다. 도둑들이 참았던 숨을 조심스럽게 내뱉을 때 같이 숨을 고르고, 다시 숨을 참고 손으로 입을 움켜쥐는 도둑들의 행동에 동조하기 시작한다. #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맨 인 더 다크’는 극 초반부 범행의 대상이 되는 노인을 무조건적인 약자로 만든다. 그러나 이라크에서 퇴역한 군인이란 과거가 암시하듯 노인은 10대 도둑들을 5분 컷으로 손쉽게 제압한다. 순식간에 피해자와 피의자의 관계는 역전된다. 불쌍해 보이던 노인은 어느덧 악당으로 변해 도둑들의 뒤를 쫓고, 그의 집은 출구 없는 지옥으로 변한다. 이에 관객들은 도둑들의 탈출을 기원해야 하는 건지, 말아야 하는 건지 딜레마에 빠진다. 어느 편에 서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이유는 도둑들의 비도덕성 때문이다. 아무리 이들이 약자로 비춰진대도 도둑은 도둑일 뿐. 악의적인 목적을 갖고 가만히 있던 노인의 집에 들어선 건 이들이었다. 이 때 타이망 좋게 ‘맨 인 더 다크’는 예상치 못한 카드를 내던지며 관객들을 도둑의 편으로 완전히 끌어당긴다. 탈출을 원하는 또 다른 이 그리고 충격적인 반전을 제시한 것이다. 이는 맹인 역시 도둑들처럼 도덕적이지 않은 인간임을 보여주며 도둑의 편에 서도 괜찮다는 착각을 하게끔 만든다. 맹인이 비윤리적인 사람임을 알려주는 이 장면은 전혀 예상치 못한 도구와 설정에서 시작돼, 공포감을 뛰어 넘어 숨막힐 듯한 역겨움을 안겨준다. 사진 = ‘맨 인 더 다크’ 스틸 김은지 기자 hhh50@news-ade.com
(반전주의) 지구상에서 가장 방사능이 쩌는 장소는?
이 잘생긴 남자는 굳이 이 세상에서 방사능 가장 쩌는 장소를 찾겠다고 하는데요. 참고로 한 번에 2시버트 이상의 방사선을 쬔다면 얼마 안 가서 사망하게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늘 방사능을 쬐고 있어요. 놀랍게도 바나나를 먹으면 천만분의 1 시버트의 방사능을 쬐게 된답니다. 불가능하겠지만 한 번에 바나나 2천만개 먹으면 2시버트니까 네......굳베이짜이찌엔 인류가 바나나를 먹기 시작하면서 사람들 몸에도 방사능이 존재하게 되었는데요 (님들 혼자 자지 않고 연인과 함께 자면 방사능 1.5개 되는 거임ㅇㅇ) 그래도 별 걱정할 것은 안됩니다. 원래 자연적으로 방사능이 존재하거든요. 세계 평균이 보통 시간당 바나나 두 개 정도의 방사능량이래요. 어쨌든 이 존잘남은 세계 평균인 바나나 두 개 정도 방사능 말고 완전 방사능 뿜뿜 넘치는 장소들을 찾고 싶으시답니다. 그 얼굴로 그렇게 막 살거면 나랑 바꿨으면 하는데★ 1. 일본 히로시마 70년 전 원자폭탄이 투하되었던 곳. 의외로 높지 않습니다. 고작 시간당 바나나 세 개 먹는 방사능량 정도밖에 안되다니 왜죠. 2. 체코 공화국 마리 퀴리가 광석을 얻었다는 체코의 우라늄 광산은 어떨까요? 자연 방사능의 10배 정도라고 합니다. 즉, 바나나 10개 정도. 3. 파리 라듐 연구소 퀴리 부인으로 유명한 마리 퀴리의 연구소입니다. 이 집에서 얼마나 연구를 열심히 했으면 아직도 문 손잡이, 의자에 방사능이 남아 있어요. 그리 높지는 않지만 자연 방사능량의 15배 정도 입니다. 바나나 15개! 4. 뉴멕시코 트리니티 실험장 세계 최초로 원자폭탄 장치가 기폭된 곳. 당시 이 곳 전체가 증발했으며, 폭발하면서 너무 많은 열선이 나와 모래를 모두 녹이고 초록 유리로 바꿔버렸답니다. 트리니타이트라고 불리는데요. 이 실험장의 방사능량은 바나나 8개 정도지만, 트리니타이트에서는 21개 정도로 더 높습니다. 5. 비행기 안 놀라운 것은 앞서 들른 곳보다 비행기를 탈 때 더 많은 방사능에 노출된다는 겁니다. 고도가 높아질수록 방사능량이 높아지는데 최대 바나나 30개까지 올라가요. 6. 체르노빌 4번 원자로 방사능 오염물질을 저 멀리 유럽까지 보낸 덕분에 현재 그다지 많은 양의 방사능이 측정되지는 않습니다. 시간 당 바나나 50개지만 치과에서 X레이 찍을 때 노출되는 것과 비슷한 수준이거든요. 다른 나라에 민폐 끼친 것도 모자라 사고 직후 흙을 깊게 파서 '어딘가에' 매립한 덕분이죠. 7. 일본 후쿠시마 현재는 출입 제한된 그 곳. 열심히 구소련과 똑같은 짓을 하고 계신답니다. 저 검은 봉지의 흙 다 어디다 매립하는 건데........... 그래도 아직 반감기에 이르기엔 한참 남았답니다. 한 시간에 바나나 108개 정도. 8. 우크라이나 프리피얏 병원 체르노빌 사고 당시 소방수들이 원자로의 불을 진압하고 치료를 받은 곳입니다. 그대로 방치해두었더니 어마어마하네요. 시간당 80 마이크로 시버트. 이제 바나나가 몇 개인지 세기도 힘들;;; 이 곳에서 한 두 시간만 있어도 20000 마이크로 시버트를 쬘 수 있다고ㄷㄷㄷㄷㄷㄷ 2000 마이크로 시버트는 자연 방사선 3년치와 같아요. 하지만 저 지하실에서 한 시간 있는 것보다 병원에서 CT 촬영 하면 훨씬 더 많은 방사능을 쬡니다. 7000 마이크로 시버트! 후쿠시마 사람들은 남은 평생 동안 10000 마이크로 시버트에 노출될 예정이고요. 우주 정거장에서 6개월간 근무한 우주 비행사는 약 8만 마이크로 시버트에 노출됩니다. 의외의 연속이죠? 후쿠시마 사람들이 앞으로 평생 노출될 방사능의 양보다 우주 비행사가 6개월간 노출되는 방사능의 양이 더 많다니요. 하지만 반전은 따로 있습니다. 이 모든 사람들보다 방사능에 많이 노출되는 건 바로 흡연가의 폐 흡연가의 폐는 매년 16만 마이크로 시버트의 방사선에 노출된다고 합니다. 이제야 저 존잘남이 셀프로 방사능 쬐가며 위 영상을 제작한 이유를 아시겠죠? 금연합시다♬
아이유 신곡에 숨겨진 도발적 메시지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매력적인 컨셉으로 발매 전부터 연일 화제를 모았던 아이유의 새 앨범이 또 다시 이슈의 중심이 되고 있습니다. 발매하자마자 각종 차트 '올킬'에 '줄세우기'를 달성한 23일. 로엔트리는 “아이유의 네 번째 미니앨범이자 첫 프로듀싱 앨범 ‘챗셔’(CHAT-SHIRE) 음원 오픈 직후 타이틀곡 ‘스물셋’이 멜론, 지니, 벅스, 네이버뮤직, 엠넷닷컴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차트 8곳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앨범 수록곡 전곡의 줄세우기를 기록했다”고 자랑스럽게 밝혔습니다. 아이유의 음악에 대한 관심 만큼이나 음악에 담긴 메시지에 대한 관심도 뜨거운데요. 네티즌들은 먼저 '앨범 발표일'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이번 새 앨범 챗셔가 발표된 10월 23일은 아이유가 가수 장기하를 라디오방송에서 처음 만난 날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유는 지난 2013년 10월 23일 장기하가 진행하는 SBS 파워 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 출연하면서 두 사람이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혔었죠 대중들의 아이유에 대한 관심은 가사를 통한 '아이유 심리분석'으로 이어졌습니다. 넷상에는 현재 '아이유 신곡 스물셋의 언어영역'이라는 게시물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도발적인 가사로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은 트랙 '스물 셋'의 가사를 통해 아이유의 심리를 분석해내려는 시도는 아이유의 일거수일투족에 대중들이 얼마나 큰 관심을 갖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한 떨기 스물셋 좀 아가씨 태가 나네 다 큰 척해도 적당히 믿어줘요 얄미운 스물셋 아직 한참 멀었다 얘 덜 자란 척해도 대충 속아줘요 (...) 어느 쪽이게? 얼굴만 보면 몰라 속마음과 다른 표정을 짓는 일 아주 간단하거든 어느 쪽이게? 사실은 나도 몰라 애초에 나는 단 한 줄의 거짓말도 쓴 적이 없거든 여우인 척, 하는 곰인 척, 하는 여우 -------------------------------------------------------------- 이처럼 스스로의 이야기를 하는듯한 자전적 이야기에, 대중들에게 도발적으로 대화를 거는듯한 가사가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게 된 것인데요. 이런 관심들은 뮤직비디오 속에서 옷 속에 사과를 넣는 장면이나, 담배를 피는 것 처럼 보이는 장면, 아이처럼 인형을 들고 젖병을 물고 있다가 인형에 우유를 부어버리는 장면 등을 삽입한 도발적인 연출을 통해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My BOO', '마쉬멜로우' 등 귀여운 이미지로 등장해서 '좋은 날', '너랑나'를 통해 국민여동생으로 자리매김한 아이유. 이후 잇따른 구설수와 열애설, 그리고 최근 장기하와의 공개 연애 등으로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냈는데요. 소녀에서 여성사이에 위치하게된 아이유의 이미지와 대중들의 시선과 관심이 변화하는 데에 대한 심경을 담았다는 의견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새 미니앨범으로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선 아이유! 아이유에게 꽂힌 대중들의 수많은 다양한 시선들도 아이유에 대한 관심에서 비롯된거겠죠? 매번 성장하면서 자신만의 길을 걷고 있는 대중들의 주목을 받는 '뮤지션 아이유'이자 '스물세살 숙녀인 이지은양'을 응원하겠습니다!
신기하고 귀여운, 양손동기화 현상
'양손동기화'란 쉽게 말해 한쪽 손이 특정 자세를 취하면 다른 손도 무의식적으로 따라가는 현상이에요ㅋㅋ 무려 정식 학술용어(선천성 경상 증후군)도 있는 현상임ㅋㅋㅋㅋ 뇌의 두 반구를 잇는 다리가 있는데, 이 다리의 정보전달기능이 미숙해서 오른쪽에만 전달해야할 신호를 왼쪽에도 같이 전달하기 때문에 일어난다고 해요. (출처는 여기) oh oh 사이언스지의 위엄 oh oh 1. 양손동기화의 원조 시우민 '양손동기화'라는 말이 엑소 시우민 때문에 생긴 거로 알고있어욬ㅋ 어떤 커뮤니티의 팬이 지은 이름이라고 합니다! 센스갑ㅋㅋㅋㅋㅋ 족구를 할 때도, 균형을 잡을 때도, 머리를 넘길 때도, 놀랄 때도, 사물을 가리킬 때도, 환호할 때도, 춤을 출 때도 내 왼손은 오른손과 위아원 2. 허어멈 솔지도 양손동기화! EXID의 메인 보컬 솔지도 엄청난 양손동기화를 보여주네욬ㅋㅋ 두 번째 짤ㅋㅋㅋㅋ 양손동기화로 인한 마이크 패대기ㅋㅋㅋㅋㅋ 3. 브이할 때 유독 양손동기화 발동, 문별 아 어쩌다보니 첫짤은 브이 포즈가 아닙니다만ㅋㅋㅋㅋ 마마무의 래퍼 문별도 만만치 않은 양손동기화를 보여주고 있어요!ㅋㅋ 허휴 핵귀여움ㅋㅋㅋㅋㅋ ㅡ 참고로 이런 현상은 3세 안팎으로 정상화되고, 청소년기에는 자연히 사라진다고 하는데.. 왜 이들은 이다지도 귀엽게 성장했단 말입니까 ㅠㅅㅠ !!!!! 머리부터 발끝까지 연예인같음ㅋㅋㅋㅋㅋ 으악 귀여워요!!!
여자들이 직접 고른 설렘 돋는 남자 향수는?
어떤 향수를 뿌려야 여자들이 좋아하는지 알아보기에 앞서, 향수의 계열에 대해 짚고 넘어가 볼까요? 향수는 크게 4가지 계열, 세분화하면 14가지 향으로 나눌 수 있어요. 남자 향수 제품들의 경우 우디, 프레시, 오리엔탈, 플로럴 계열 순으로 비중을 차지하고 있죠. 남녀노소 불문하고 점차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향. 삼나무, 소나무, 샌들우드 등 부드러우면서도 알싸한 느낌의 우디 향은 언제 어디서나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에요. 프레시 계열은 레몬, 만다린, 베르가못, 오렌지 같은 자연의 향을 담고 있어요. 산뜻하고 상쾌한 향이라 뿌리면 가볍고 신선한 느낌을 주죠. 오리엔탈은 이국적인 향의 대표격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달콤한 바닐라 향, 관능적인 머스크 향과 다소 무거우면서도 화려한 느낌의 향으로 원숙한 느낌을 줍니다. 마지막, 플로럴 계열. 여자 향수에서는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남자 향수 중에서는 꽃 향이 주가 되는 제품은 흔하지 않아요. 우아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자,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여자들이 선호하는 남자 향수를 알아볼 차례. 각종 뷰티 프로그램과 뷰티 블로그에 소개된 베스트 남자 향수들과 신상 향수까지, 총 20개의 남자 향수를 일단 계열별로 분류해 봤습니다. 스텔라 여자 에디터들이 뽑은 상위권 제품 다섯 가지예요. 선호하는 향이 대체로 비슷해 근소한 차이로 순위를 다퉜어요. 담배 냄새, 땀에 전 냄새가 아닌 은은한 자신만의 향을 풍기는 남자는 진심으로 매력적이죠. 자기에게 잘 어울리는 향을 선택해 여심 잡는 마성남이 되어보자구요! 출처 : 피키캐스트 stella man https://www.pikicast.com/#!/menu=landing&content_id=153620&fr=4TeB6&t=1buFYd&m=kt&v=shr&cid=dxk&i8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