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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영국 도싯 Dorset 시골 여행

언젠가 아이가 생기면 꼭 데리고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아름다운 영국의 전원 지방들.
오래 전 영국에 머물던 학생 시절부터 품어 왔던
그 리스트에서 가장 먼저 도싯을 꺼냈다.
아빠가 추천하는 영국 시골 여행이다.
도싯에는 뭐가 있냐고?
오래전부터 아이가 함께 여행할 수 있을 만큼 크면 꼭 영국의 시골에 데려가 마음껏 뛰노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로망이 있었던 내게, 남부 해안의 작은 마을 스와니지(Swanage)는 최적의 여행지였다. 앤지(Angie)와 닉(Nick) 부부의 소박한 단층집에 ‘베이스캠프’를 차리고 도싯 탐구를 시작했다.
사실, 도싯을 비롯해 이곳 스와니지는 보통의 한국인 여행자들의 눈길을 끌 만한 것은 적지만 그저 평범한 시골이라고만은 할 수 없다. 18세기부터 조지 3세를 비롯해 왕족들이 휴양차 웨이머스(Weymouth)를 자주 방문했고 이는 훗날, 특히 2차 대전 후 도싯이 휴양지로 인기를 얻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되기도 한다.
도싯의 주도는 도체스터(Dorchester)다. 영국의 지명을 잘 살펴보면 출신성분(?)까지 파악할 수 있어서 흥미롭다. 이름이 ‘체스터(Chester)’로 끝나는 도시들은 로마시대에 성곽으로 둘러싸인 요새 마을들이었다. 이름만으로도 도체스터가 과거 군사적으로 중요한 거점 도시였음을 유추할 수 있는데, 실제로도 당시 최전방의 군사거점이었다고 한다. 근대에 와서도 영국 남부 지역 전체는 프랑스 해안을 포함해 대서양 교통로와 마주하고 있는 최전방이다. 그것은 2차 대전 때도, 로마시대에도 마찬가지였다.
한편 도싯 지방은 영국인들이 대문호라 부르는 3대 작가 중 하나인 토마스 하디(Thomas Hardy), 1840~1928년가 거의 평생을 보낸 곳이기도 하다. <테스>를 포함해 하디의 작품 속에 종종 등장하는 ‘웨스트 웨섹스(West Wessex)’라는 지방은 사실 이곳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하디의 팬이라면 도체스터에 있는 그의 집 맥스 게이트(Max Gate)나 출생지인 토마스 하디 코티지(Thomas Hardy Cottage)는 반드시 방문해 봐야 할 곳이다. 사실 이곳을 ‘문학 지역’으로 알린 작가는 하디뿐만이 아니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를 쓴 더글러스 애덤스(Douglas Adams), <프랑스 중위의 여자>의 존 파울스(John Fowles) 등도 도싯의 아름다운 전원을 배경으로 글을 완성했다. 영국에 그토록 아름다운 시골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도싯이 문학 작품의 배경으로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여행을 해보면 분명해진다.
호박 축제가 한창인 마을의 펍
영국에는 우리의 올레길 같은 산책로가 일찍부터 잘 갖춰져 있다
스와니지의 상징인 올드 해리스. 보기보다 높은 하얀 절벽 위를 산책하는 묘미가 있다
오렌지 클리프에서 내려다본 브리드포트의 전경
워스 매트레이버에서 해안으로 가기 위해서는 돌담으로 둘러싸인 양들의 들판을 거쳐야 한다
영국 해안 풍경의 모든 ‘경우의 수’
문학인들만 도싯을 사랑한 것이 아니었다. 과학자들도 도싯에 주목한다. 물론 목적은 다르다. 지질학적 다양성과 가치에 있어서 도싯은 영국에서도 매우 흥미로운 곳이기 때문이다. 155km에 달하는 해안지역이 대부분 세계자연유산에 속한 쥬라기 해안(Jurassic Coast)의 일부다. 트라이아스기에서 백악기까지 중생대 전체를 아우르는 지질을 갖고 있다. 뒷동산 산책하다 화석을 줍는다는 앤지의 말이 결코 과장이 아니었다.
일반인들에게 있어서 ‘지질학적 다양성’이란 곧 다양하고 특이한 풍광을 의미한다. ‘영국의 남부 해안’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곳이 백악기 지질의 하얀 절벽들, 즉 화이트클리프(White Cliff)일 것이다. 그러나 도싯에는 하얀 절벽 외에도 예사롭지 않다 싶을 만큼 다채로운 해안선이 있다. 럴워스(Lulworth)의 코브, 자연 아치, 그리고 초크 스택인 올드 해리 바위(Old Harry’s Rock) 등 멋진 해안 풍경이 있으며 특히, 서쪽 해안 브리드포트(Bridport)의 오렌지 클리프는 상당히 신선한 풍경이다. 찰진 진흙으로 이루어진 언덕과 절벽이 멀리서 보니 과연 오렌지 빛이다. 이름 그대로 말이다.
브리드포트에서 해안이 내려다보이는 구릉지로 난 B3157 도로를 따라 동쪽으로 차를 몰았다. 이곳은 이름난 시닉 루트(Scenic Route)다. 날이 이미 저물어 가는 통에 충분히 즐기지 못했지만, 이름값은 분명히 했다.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체실비치(Chesil Beach)다. 폭 200m의 둑 모양 자갈해변이 갯벌 석호를 보호하듯 길게 형성된 해안지형이다. 마치 인공으로 만든 방파제를 연상케 하는데, 학자들 사이에서는 그 형성 과정이 지금도 의문으로 여겨질 정도로 모양이 특이하다. 체실비치는 끝부분이 포틀랜드섬과 연결되어 있는데, 이 섬에서 나는 돌* 또한 귀한 것들이다. 영국의 주요 문화유산 건축물들을 개보수 할 때 필요한 건축 재료이기 때문이다.
다음날 찾은 럴워스의 더들 도어(Durdle Door)와 코브(Cove) 역시 앤지 부부의 추천으로 찾은 곳으로 도싯의 대표적 절경 중 하나다. 더들 도어는 백악과 석회암 등이 뒤섞인 이곳 해안지층에서 단단한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부분이 침식되지 않고 남은 결과다. 자연이라는 조각가가 오랜 시간 깎아 낸 하나의 작품인 것이다. 시간 계산 착오로 더들 도어에 도착한 것은 좀 늦은 시간이었지만 그것이 전화위복이 되었다. 뉘엿뉘엿 그림자를 길게 늘어뜨리며 지는 해, 높게 솟아오른 화이트클리프와 노을에 물든 자갈 해변…, 이때만큼은 세상 어느 해변이 부럽지 않다는 생각뿐이었다.
스와니지에서 서쪽으로 조금 떨어진 워스 매트레이버(Worth Matravers)에 갔다. 마을에서 산책로를 따라 20분쯤 걸었을까 토끼라도 뛰쳐나올 것만 같은 나지막한 계곡이 끝나고 눈앞에 기암괴석들로 이루어진 해안이 펼쳐졌다. 그리고 인공인지 자연발생인지 수상쩍은 동굴들이 나타났다. 18세기에는 주로 도싯 해안을 통해 수많은 밀수가 이루어졌다고 한다. 정말이지 보물을 막 숨기고 나오는 해적이나 밀수꾼들과 마주쳐도 이상하지 않을 분위기다.
이 한적한 시골 마을도 시끌벅적했던 사건이 있었는데, 2차 대전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이었다. 당시 이곳은 유럽의 운명이 걸린 작전을 실행하기 위한 전진기지이자 상륙훈련이 이뤄지고 수많은 군인들과 보급품, 장비들이 북적대는 최전방이었다. 수많은 함정과 글라이더들이 웨이머스, 풀, 포틀랜드 등지에서 출발해 프랑스로 향하는 출정일의 긴장과 비장함을 상상해 보았지만 그리 오래 가지는 못했다. 고즈넉한 마을의 여유로움 속에서 내려앉는 해와 함께 마음도 어느 새 차분히 가라앉는 중이었다.
*포틀랜드 시멘트 | 19세기 영국의 한 벽돌공이 오늘날의 시멘트와 비슷한 건축 재료를 최초로 만들어 특허를 냈다. 그는 이것이 포틀랜드섬의 천연석과 유사하다고 하여 ‘포틀랜드 시멘트’라 명명하였다. 오늘날 우리가 시멘트라고 부르는 그것이 바로 ‘포틀랜드 시멘트’에서 유래한 것이다.
영국인들의 덕후 기질
몇해 전 영화 <퓨리Fury>에서 주연배우인 브래드 피트보다 더 주목을 받았던 것이 있었다. 2차 대전 당시 미군의 주력전차인 셔먼과 독일의 타이거 전차다. 영화에 등장한 전차들이 당시의 실제 전차였기 때문이다. 그 출처가 다름 아닌 이곳 도싯 보빙턴(Bovington)에 있는 탱크박물관(Tank Museum)이다. 탱크의 발상지는 아시다시피 영국이지만 탱크 마니아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것들은 하나같이 독일 탱크들이다. 상황은 이곳 박물관에서도 다르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대’, ‘최고’의 탱크 박물관이라는 타이틀을 영국이 갖고 있다는 사실은 의미심장하다.
유럽에서 가장 크고 인기가 있다는 보빙턴 탱크박물관이 이런 시골에 있는 이유는 1916년, 1차 대전에 투입되었던 영국의 탱크들이 치열한 전투 끝에 기지인 보빙턴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대부분 폐기할 수준이었지만 여기서 영국인들의 ‘덕후’적 기질이 나왔다. 탱크 승무원들과 엔지니어들은 훗날을 위해 일부 탱크들을 보존하기로 했고, 뒤에 이곳 보빙턴을 방문했던 어느 작가가 박물관 설립을 제안했다.
그 뒤 2차 대전을 거치면서 전장으로부터 회수 또는 탈취한 연합군과 추축국의 탱크들이 들어오면서 전시물의 수가 비약적으로 늘어났다. 이것들이 1947년부터 일반에게 개방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탱크의 역사(특히, 영국이 만든 최초의 탱크인 Mark I도 전시되었다)와 흥미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금도 보빙턴과 근처 지역은 영국 기계화부대의 본부 역할을 하는 군사지역으로 기갑부대와 훈련소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이제까지 방목지처럼 보였던 대부분의 들판이 사실은 탱크들이 누비고 다니는 사격장이었다!
하지만 이 박물관의 인기 비결은 세계 최대의 규모가 아니다. 이곳은 살아있는 박물관이다. 고증을 기반으로 탱크를 재현해 내고 한술 더 떠서 죽었던 탱크에 숨을 불어넣는다. 엄밀히 말하면 보빙턴은 박물관이라기보다 ‘탱크 연구소’라는 명칭이 더 어울리는 곳이다.
여름철에는 역사적으로 유명한 탱크들이 굉음을 내며 트랙을 달린다. 60여년 전 유럽의 전장을 누비던 탱크가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습은 마치 쥬라기 공원에서 다시 살아난 공룡을 보는 느낌과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해 봤다.
어디선가 탱크의 굉음(?)이 들렸다. 어라! 제법 큰 모형 RC탱크였다. 때마침 이 지역 RC탱크모형 클럽에서 행사를 갖고 있었던 것. 동호회원들이 보유하고 있는 탱크들이 박물관 한쪽편에 쭉 자리잡고 있다. 단순히 모형이라 치부하기엔 탑승한 군인까지 움직이게 하는 정밀함과 고증의 묘사가 거의 예술적 경지에 이른다. 우리와 다른 풍경이라면 동호회원들의 연령대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 단순히 취미라기보다는 자신들의 과거 유산에 대한 강한 애착이 느껴졌다. 이곳은 역시 탱크의 고향이었던 것이다.
추억의 증기기관차가 부활하다
오래전 북부 잉글랜드에 머물던 시절에 굳어진 영국에 대한 이미지가 있다. 나무 한 그루 없는 초원 위로 뭉게구름 같은 흰 수증기를 뿜어대며 달리는 증기기관차다.
아이와의 함께한 것이었기에 은근히 스와니지 퍼벡 증기기관차(Swanage Purbeck Steam Train)에 대한 기대가 크기도 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일까. 객차는 그다지 클래식하지 않았고, 노선상의 풍경도 드라마틱하지는 않았다. 그저 아이에게 영화에서나 볼 법한 증기기관차, 기차역 그리고 승무원의 모습을 보여 줬다는 사실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승객도 별로 없을 것 같은 이 작은 시골마을 노선에 승객이, 그것도 현지인들이 의외로 많았다. 이 철도는 영국의 철도 본선과 연결된 게 아니어서 이 지역의 교통수단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도 아닌데 말이다.
이 의문에 대한 실마리는 이곳 퍼벡(Purbeck) 지역을 상징하는 또 하나의 랜드마크인 코프성(Corfe Castle)에서 찾았다. 성이 훌륭했던 것은 아니다. 사진으로는 멋있었던 11세기 노르만 시대의 코프성은 직접 와서 보니 언덕배기에 덩그러니 놓인 돌무더기 수준이었다. 그러나 계절별로 마련되어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가 그 허전함을 채워 주고 있었다. 아이들이건 성인이건 중세시대의 궁수처럼 활을 쏘고 칼을 휘둘러 볼 수 있었다. 역사로만 이해했던 옛 사람들의 생활들을 실감나게 느껴 볼 수 있었다. 효율성으로만 따진다면 진작 없어졌어야 할 것들이지만 이곳 사람들은 물려받은 가치를 지키고 또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었다.
크림티를 위하여
스와니지를 떠나는 날 아침에 앤지와 차를 마시며 영국을 떠나기 전 꼭 먹어 봐야 할 것이 무엇인지 물어봤다. 망설임 없이 ‘도싯 크림티’라고 대답했다. 이곳을 떠나는 마당에 꼭 먹어 봐야 하는 게 이 지방 크림티라니. 좀 더 일찍 물어봤어야 했다는 아쉬움을 품은 채 도싯을 떠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며칠 후 코츠월드(Cotswold) 크림티를 접해 볼 기회가 있었다. 크림티는 차를 스콘, 클로티드 크림 그리고 잼과 함께 먹는 것인데, 재미있는 것은 우리네 영덕대게와 울진대게 원조 논쟁마냥 이곳에서도 지역별로 크림티의 원조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작 차 자체보다는 곁들여 먹는 빵이나 크림, 잼에 따라, 심지어 무엇을 먼저 발라 먹느냐에 따른 차이일 뿐이었다. 어쨌든 아직 먹어 보지 못한 ‘도싯의 크림티’를 다음에는 꼭 맛보겠다는 다짐을 했다. ‘원조’ 때문이 아니다. 아름다운 도싯 지방을 다시 방문하고 싶어서 찾아낸 나만의 명분이다.
글·사진 Traviest 유호상 에디터 천소현 기자
Travel + Vie(Life) = Travie
여행과 삶, <트래비> 10월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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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y simcafe 입니다. 미국까지 10시간이 넘는 비행을 하면 정말 몸과 마음이 지쳐요.ㅠ. 다리가 저리기도 하고 허리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이코노미석을 선택한 모든 백성들의 고충아닐까요ㅜㅜㅜㅜㅜ 저는 비행기 타면 완전 촌스럽게 약간의 멀미를 하는 관계로 비행기 타기전에 약을 먹고 비행하는 내내 잠만잔답니다. 그리고 기내식 먹고 또자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는 개인적으로 단거리 구간 (국내선이나 일본. 중국정도) 의 경우2-3시간정도는 화장실을 안가도 견딜만 하기때문에 아래를 내려다 볼수있는 창가쪽을 선호해요. 하지만 장거리의 경우 최소 2번이상 화장실을 가게되고 스트레칭도 중간중간해야하고 몸을 움직을 공간도 있는 복도쪽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위에서도 잠깐 언급했듯이 저는 약을먹고 기절한듯 자는 타입이라.. 옆사람에게 깨워도 괜찮으니 언제든 필요할때 얘기하라고 하죠.ㅎ.ㅎㅎ 좁은공간에 많이사람들이 있는 만큼 위치가 어디인지. 옆좌석에 어떤사람이 탔는지에 따라서도 여행이 즐거울수도. 힘들수도 있는데요! 옆좌석 사람을 고를순 없어도 비행기 명당자리는 우리가 차지해 보자구요- 어디가 비행기 명당자리 일까요?? 왜 명당일까요??? 어떻게 그자리를 차지할까요???? 사진 출처: http://inside.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25/2013042501977.html?Dep0=twitter 비행기의 최고 명당자리는 당연 비상구 옆 좌석 (Bulk seat) 이라고 해요. 비상구 공간확보를 위해 좌석이 멀리 떨어져 있어 다리를 뻗을수도 있고 창문가에 앉은 승객이 옆사람 눈치안보고 마음대로 왔다갔다가 할수도 있구요. 하지만 비상구 옆 좌석은 "비상시 비상구를 개방하고, 승무원을 도와 다른 승객들의 탈출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앉아야 한다" 고 건설교통부 고시에 규정이 되어 있다는 사실! 청력. 시력.언어장에가 없어야 하고 비상구를 열거나 장애물을 제가하거나 비상시 승무원과 승객의 탈출을 도울수 있는 신체 건강한 15세 이상의 승객에게만 배정해요. 하지만 꼭 남자만 가능한건 아니고 여자분들도 앉을수 있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에서 규정에 따를건지 물어보고 동의를 해야만 좌석 배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전화나 인터넷 예약이 불가능 합니다. 외국 항공사에서는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지 확인을 하기도 한다고 하니 미리 영어공부를 조금 해놓으시면 좋은 자리 득템에 도움이 될꺼 같네요^^ 영어못하는것도 서러운데... 명당에도 못앉는다니... 내일부터 영어공부???ㅋㅋ 아! 비행기의 모양에 따라 벌크석 창가쪽 안쪽으로 튀어나와 무릎이 닿을만큼 공간이 좁을수도 있고 화장실 앞일 경우도 있어 사람들이 많이 오가기 때문에 번잡할수 있어요. (자료출처: 한국소비자원) 그 다음은 각 구역별 제일 앞자리 입니다. 화장실이나 승무원들이 기내식이나 다른 준비를 하는 공간인 갤리 (galley) 를 중심으로 3구영 정도로 나누어 지는데 앞사람이 없으니 다리도 뻗고 뒤쪽으로 의자를 젖히는 사람도 없어 편하게 갈수있어요. 그리고 요즘은 개개인의 스크린이 있지만 큰 스크린이 앞에 있어서 영화관에 온것처럼 영화를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린 아가들을 위한 요람을 거는 자리라 보통 우선순위는 어린아이와 동반하는 부모님들께 돌아갑니다. 아이들과 그닥 친하지 않으신분들이나 주변이 시끄러우면 잠자기 힘들거나 밝으면 잠을 못자는 분들께는 비추에요. 그리고 같은 비행기라 해도 항공사 마다 기종별로 좌석 위치나 갯수 등이 다르기 때문에 시트구루 (WWW.SEATGURU.COM) 같은 싸이트에서 미리 안내받을수 있어요. 항공사명 (Airline), 항공편명(Flight#),출국일(Date) 를 입력하면 항공기 좌석지도를 볼수있는데 색깔로 좋은좌석/안좋은 좌석들을 구분하여 알려줘요. ↓참고하세요^^ (출처:WWW.SEATGURU.COM) 그럼 좋은 자리를 찾아봤으니 안좋은 자리도 찾아볼까요?? -승객들이 오고가는 화장실 주변은 밤이고 낮이고 시끄럽고 번잡해요. -항공기 엔진의 뒤에 위치한 좌석의 경우 엔진소음이 앞쪽보다 더 크구요. -5열중 가운데 자리는 창가쪽과 복도의 중간이라 풍경도 없고 자유롭게 움직이지도 못하고 ... 비행기에 따라 중간이 4-5좌석정도가 될때가 있는데 성수기에 5열 중간.... 버스라면 그냥 서서가라고 권할정도로 비추입니다. 하지만 이런 자리들도 명당중의 최고명당이 될수도 있으니! 이름하야... 비수기!!!!!!!!!!!!!!!!!!!!!!!!!!!!! 비수기 장거리 비행시 좌석이 통재로 비어있을 경우 3-4자리를 혼자 독차지 할수있어서 누워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항공기내에 자리가 많이 비어있을경우 눈치 샤샤샥 보시고 빨리 자리를 차지하는것도 도움이 될꺼에요.. ㅎㅎㅎ (자료출처: 주부생활) 자~ 대망의 명당자리 차지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ㅎㅎㅎㅎ 우선! 부지런한 새가 애벌레도 많이 먹는법! 비상구 옆자리를 제외한 자리들은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할 수 있도록 온라인 좌석 예약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니 미리미리 들어가서 예약을 하는게 좋아요. 항공사 홈페이지 혹은 앱 - 사전 좌석배정 서비스 - 예약번호 혹은 회원번호 - 좌석 선택 (대한항공 이코노미석은 출발일 기준 90일 전부터 출발시각 48시간 전까지 좌석 얘약 가능하며 일등석. 비지니스 석은 90일 전부터 24시간 전까지 예약 가능하며 출발 1시간 30분 전가지 탑승수속 못하면 취소된다고 하니 주의 하시고 아시아나는 354일 전부터 국내선은 출발 2시간 전까지 국제선은 3시간 전까지 가능하고 국제선은 항공기 출발 70분, 국내선은 20분 전까지 공항 카운터에서 수속 완료 해야 한다고 합니다) 미리 예약 했어도 출발 당일 너무 늦게 탑승수속을 하시면 다른 승객에게 그 자리가 돌아갈 수 있으니 당일에도 시간을 넉넉하고 잡고 가시는게 좋겠죠??^^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 하지 못했다면 출발당일 일찍 공항에 나가 남아있는 자리중 제일 마음에 드는 자리를 고를수 있어요- 그리고 최고 명당인 비상구 옆자리는 일찍오는 사람들에게만 내어준다고 하네요. 그리고 한국도심공항 체크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남들보다 일찍 체크인을 할수있는데 당일 새벽 부터 탐승 3시간 전까지 체크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해요. - 열심히 부지런 떨어 좋은자리 얻어셔서 장거리 비행에 지쳐 쓰러지지 마세요^^
(지금이다!) 덜 알려진 아름다운 유럽 도시 추천!
(Bruges, Belgium) 다들 기사 보셨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나랑 별 상관있는 일도 아닌데 왜 키보드 두들기는 내 손이 일케 떨리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에여 여러분 유럽여행을 갈 시기가 지금이란 말입니다!!!!!!!! 유로도! 파운드도! 미친듯이 떨어지고 있는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명한 도시 가면 사람이 엄청 많으니까 덜 유명한데 넘나 아름다운 유럽도시들 추천 드릴게여 EU ㅎㄷㄷ..... (Sintra, Portugal) 신트라, 넘나 동화속 나라 같트라 (Brasov, Romania) 아름다브라소브!ㅋㅋㅋㅋㅋㅋ (Gdansk, Poland) 그단스크 가봤스크? (Mostar, Bosnia and Herzegovina) 모스타르 머시타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led, Slovenia) 블레드 가보고싶드레드 ㅋㅋㅋㅋㅋ (Novi Sad, Serbia) 노비사드 쨍하사드 ㅋㅋㅋㅋ (Koman, Albania) 코만 평화롭코만 (Ronda, Spain) 론다가 그렇게 좋다론다? (Český Krumlov, Czech Republic) 체스키는 정말 가보고싶스키 (Annecy, France) 안시는 처음부터 그렇게 예뻤담시? (Porto, Portugal) 포르토 가보르토? (Bergamo, Italy) 베르가모 언제가모?ㅋㅋㅋㅋㅋ (Bordeaux, France) 보르도 가보고싶었대도 ㅋㅋ (Albarracin, Spain) 아바라신 한번 가봐라신 ㅋㅋㅋㅋㅋ 사진 출처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ㄷㄷㄷ 뭔가 역사의 중요한 시기를 지나고 있는것같아서 어벙벙하네여 만약 진짜 스코틀랜드도 독립하게 되면 웨일즈랑 북아일랜드도 그케되고 그러면 여권에 도장도 세개 더 받을 수 있게 되겠네여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럽 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
안녕하세요. 팩앤고에요! 오늘은 유럽가면 꼭 사야하는 쇼핑리스트를 알려드릴게요! 현지에서 구매하는 것이 한국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한 물건들이 많아서 각 국가별로 유명한 제품들은 사오는것이 좋아요! ㅎㅎㅎㅎㅎㅎㅎ ★독일 쇼핑리스트★ 1. 카밀 핸드크림 끈적임 없이 촉촉한 느낌과 부드러운 체형으로 인기가 많은 핸드크림 한화로 1000원대 구입 가능 2. 발포 비타민 물에 녹여서 먹는 비타민으로, 비타민 종류,맛 별로 여러 종류가 있음 3. 아요나 치약 독일 국민치약이라 불리는 아요나 치약, 무파라벤 치약으로, 소량만 써도 충분한 거품을 내고, 개운함이 오래감 4.하리보 젤리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은 하리보 젤리. 독일 현지에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하리보 덕후들은 꼭 사기! ★이탈리아 쇼핑리스트★ 1. 포켓커피 포켓커피는 초콜렛 안에 에스프레소가 들어가 있는 형태. 초콜릿 형태로 먹어도 되고, 물이나 우유에 타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임 2. 마비스 치약 치약계의 샤넬'이라고 불리는 마비스 치약. 50년 전통의 이 치약은 색소와 계면활성제를 함유하지 않았으며, 특유의 민트향이 구취에 효과적임 3. 산타마리아 노벨라 수분크림 ‘고현정 크림'이라고 불리는 이 크림은 수도승들이 직접 만든 핸드메이드 크림으로 알려져 있음 4. 리몬첼로 이탈리아 남부에서 많이 생산되는 레몬으로 만든 술로 도수가 보통 30~40도로 토닉워터와 함께희석해서먹는 것이 일반적임 ★프랑스 쇼핑리스트★ 1. 바이오더마 클렌징 워터 전 세계에서 5초에 한개씩 팔린다는 클렌징 워터로 현지에서 약 2배~3배 저렴한 가격에서 구매가능 2. 유리아쥬 립밤 프랑스로 여행가면 다들 한 가득 사온다는 립밤. 풍부한 보습력을 자랑하는 립밤으로 한국보다 현지에서 월등히 저렴함 3. NUXE 오일 헤어, 바디 모두 사용 가능한 식물성 멀티오일로 건조한 겨울에 최강 보습력을 자랑함 4. Merci 팔찌 메르시 팔찌라고 불리는 이 팔찌는 깔끔한 디자인과 함께 선물용으로도 좋아서, 파리에 가면 기념품으로 꼭 사오는 쇼핑 리스트 ★스위스 쇼핑리스트★ 1. 라우쉬 허브 샴푸 허브 성분으로 이루어진 영양 샴푸로, 숱이 적거나 모발이 가늘고 두피가 약한 사람에게 효과가 좋은 샴푸 2. 스위스 시계 뛰어난 디자인과 제조 기술로 유명한 시계 왕국 스위스! 시계 덕후들은 스위스에서 시계 구매하기 3. 그뤼에르 치즈 씹을수록 고소하고 맛있는 스위스 3대 치즈 중 하나인 그뤼에르 치즈는 주로 퐁듀에 넣어서 먹음 4. Lindor 초콜릿 스위스 160년 전통을 자랑하는 고급 초콜릿 린트의 린도볼은 다양한 맛으로,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초콜릿 ★스페인 쇼핑리스트★ 1. 꿀 국화차 스페인 여행 선물로 인기가 좋은 꿀 국화차 말린 국화 꽃과 꿀을 버무려서 만들어 달달한 맛과 향이 좋음 2. 하몽 스페인 전통음식으로 돼지 뒷다리 살을 숙성시켜 만든 음식, 술 안주로 먹거나 빵에 얹어 에피타이저로 먹는 음식으로 선물용으로 추천 3. 샹그리아 스페인의 대중적인 술로 레드와인에 여러 가지 과일을 넣어 차갑게 먹는 전통 칵테일. 스페인에 가면 이 맛을 잊을 수 없어 하나씩 사간다는 샹그리아 ★영국 쇼핑리스트★ 1. 포트넘 앤 메이슨 홍차 영국 왕실에 납품하는 티 브랜드로 아름다운 포장과 향이 풍부해 선물용으로 많이 사감 2. 캐시키드슨 한국에서도 유명해진 캐시키드슨 브랜드는 영국 현지에서 훨씬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카드 지갑, 백팩 등 판매 3. 러쉬 핸드메이드 화장품 회사인 러쉬는 친환경적인 이미지로, 입욕제, 샴푸, 비누 등이 유명함 *인기 제품에는 슈렉팩이라 불리는 러쉬 마스크 오브매그너민티가 있음 4. 조 말론 향수 향수 제품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조 말론은 강하지 않은 향으로 영국 왕실에서도 사랑 받는 제품 국내에 비해서 현지에서 더 저렴한 가격에 구매 가능 ★체코 쇼핑리스트★ 1. 마뉴팍투라 맥주 샴푸 프라하에가면 한 개씩 사온다는 맥주 샴푸!체코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마뉴팍투라의 맥주 샴푸는 식물성 재료와 자연성분으로 만들어짐 2. 코젤 맥주 1인당 맥주 소비량 1위에 빛나는 부드러운 코젤 흑맥주, 저렴한 가격으로 선물용으로 많이 구매함 3. KOLONADA 웨하스 겹겹이 쌓여있는 체코 전통과자 웨하스로 달달한 맛 덕분에 커피와 잘 어울림 ★오스트리아 쇼핑리스트★ 1. 소금 소금 광산이 있는 할슈타트의 소금은 조리용 이외에도 비누, 입욕제 등 다양한 용도가 있어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음 2. 모짜르트 초콜릿 모짜르트의 나라답게 오스트리아에 가면 기념품으로 많이 사오는 초콜릿. 초콜릿 이외에도 쿠키등모짜르트 기념품이 다양함 3. 매너 웨하스 오스트리아의 국민 과자 매너 웨하스 진한 느낌의 웨하스로, 초콜릿맛과 헤이즐넛 맛이 인기 있음 ★헝가리 쇼핑리스트★ 1. 악마의 발톱, 이노레우마 크림 근육통과 관절통에 효과가 탁월한 이노레우마 크림은 부모님께 선물하기 좋은 효도 쇼핑리스트 2. 토카이 와인 헝가리를 대표하는 와인으로, 적당한 가격과 달달한 맛과 향으로 선물용으로 인기 3. 제로비탈 크림 루마니아 제품이지만 헝가리에서 쉽게 구매 가능한 제로비탈 크림은 프랑스 유명 여배우가 쓰는 크림으로 널리 알려져 있음 , 안티에이징에 큰 효과가 있다고 함 *더 많은 여행정보 및 기타 여행꿀팁 구독하기! www.vingle.net/packngo blog.naver.com/packngo www.facebook.com/packngotravelers *다양한 현지투어, 자유여행, 허니문 예약은 팩앤고에서! www.packngo.co.kr
제주 감귤의 모든것! 서귀포 감귤박물관
제주 최대의 감귤관련 박물관인 감귤박물관은 제주감귤의 역사, 문화,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예요 제주감귤 뿐만 아니라 세계의 독특한 감귤들도 볼 수 있어요! 이곳은 공립박물관인 만큼 입장료가 정말로 저렴했어요! 성인기준 1,500원, 어린이는 800원 그리고 만6세이하아동과 65세 이상 경로고객은 무료입장이라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쿠키머핀체험장, 족욕체험장, 과즐체험장, 감귤따기 체험장등 여러 체험시설도 있었는데,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대부분 중지된 상태라고 하네요 실내 전시관은 1, 2층으로 이루어져 있었어요! 감귤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감귤의 종류, 감귤을 이용한 여러 가지 공산품들을 볼 수 있었는데요, 예전 조선시대에는 감귤이 정말 귀했다고 하네요~! 세계 감귤 전시관에 가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감귤을 볼 수 있어요! 평소 내가 알던 감귤이 정말 적은 종류였구나! 라는걸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답니다! 감귤의 모양이나 색이 정말 다양하다는걸 알 수 있었어요! 부담없는 가격으로 귤빛추억을 만들 수 있는 서귀포 감귤박물관, 여행코스로 짜도 좋을 것 같아요! *[위치] : 제주 서귀포시 효돈순환로 441 *[문의] : 064-767-3010
[책추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될 때 읽으면 좋은 책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우리는 모두 열심히 살아가는 것에 대해 목표를 두곤 합니다. 그렇지만 때때로 우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한 생각을 하곤 하는데요. 여러분의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열심히 살아도 불안하고 세상살이가 힘들 때 잠시 쉼표를 찍고 주변을 둘러보며 여유를 느낄게 할 책 천천히 가도 괜찮아 이재범 지음 ㅣ 책수레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ZMQLZb 무엇이 당신의 삶을 두렵게 만드는가? 삶이 흔들리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메세지 언제나 길은 있다 오프라 윈프리 지음 ㅣ 한국경제신문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urkS6A 온전히 제 힘으로 길을 만들어가고 싶은 이들에게 세상을 맞서 또 다른 삶의 가능성을 생각게 할 책 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어서 이길보라 지음 ㅣ 문학동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qOW5Hx 꿈이 무엇인가요? 어떻게 살고 싶으신가요? 롱보드와 함께하는 시간속에서 짜릿한 행복을 선사할 책 So you can (쏘유캔) 권도영 지음 ㅣ 푸른향기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dALxYH 무기력, 의욕상실에 빠진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방법을 제시한 책 파인드 이솜 지음 ㅣ SISO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dHlbEv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uiDQwp
[영문법 정리] 기초~고급까지 총정리 (스크랩 용)
http://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5163508&memberNo=3196212 정리 링크 목차- 1. 형식에 따른 동사의 종류 1. PART A) 문장의 종류 step A-1) 1형식 문장 : 주어(주인공) + 동사 2. PART A) 문장의 종류 step A-2) 2형식 문장 : 주어 + 동사 + 보어 3. PART A) 문장의 종류 step A-3) 3형식 문장 : 주어 + 동사 + 목적어 4. PART A) 문장의 종류 step A-4) 4형식 문장 : 주어 + 동사 + 간접목적어 + 직접목적어 5. PART A) 문장의 종류 step A-5) 5형식 문장 : 주어+ 동사 + 목적어 + 목적보어 6. 동사에 따른 형식 구별하기 2. 시제 1. 완료진행시제 총정리 (현재완료진행, 과거완료진행, 미래완료진행) 강의 영상+연습문제와 답+잡담-이야기 영문법 2. 완료시제 총정리 3탄 (미래완료) 연습문제와 답-이야기 영문법 3. 완료시제 총정리 2탄 (과거완료) 강의 영상+연습문제와 답-이야기 영문법 4. 완료시제 총정리 1탄 (완료시제 인트로+현재완료) 강의 영상+연습문제와 답+잡담-이야기 영문법 5. 진행시제 총정리 2탄 (과거진행, 미래진행) 강의 영상+연습문제와 답-이야기 영문법 6. 진행시제 총정리 1탄 (현재진행) 강의 영상+연습문제와 답+잡담-이야기 영문법 7. 기본시제 총정리 (현재, 과거, 미래시제) 강의 영상+연습문제와 답+잡담-이야기 영문법 8. 시제 처음부터 끝까지 확실하게 이해하기! 첫시작+ 강의 영상 (12시제라하오)-이야기 영문법 3. 수동태 1. 수동태 by 외의 전치사 사용표현 -이야기 영문법 2. 5형식 문장과 시험필수 수동태 완벽하게 이해하기! - 이야기 영문법과 강의영상 + 연습문제까지 ♥ 3. 3형식과 4형식 문장의 수동태 완벽하게 이해하기! - 이야기 영문법과 강의영상 + 연습문제까지 ♥ 4. 수동태 ※유의사항※ -꺼진 수동태도 다시보자!! 5. 시제별 수동태 끝장내기!!! - 이야기 영문법과 강의영상 + 연습문제까지 ♥ 6. 수동태에 대한 모든 이해와 정리!!! -첫시간- 이야기 영문법과 강의영상 4. 조동사 1. 조동사 + have + 과거분사(p.p.) 총 정리!! -이야기 영문법 2. 조동사 had better과 would rather 완벽 정리! -이야기 영문법 3. 조동사 should와 shall 완벽 정리! (주장,명령,제안 동사와/should have p.p. 등) -이야기 영문법 4. 조동사 will 완벽 정리! -이야기 영문법 5. 조동사 may 완벽 정리! -이야기 영문법 6. 조동사 can 완벽 정리! -이야기 영문법 7. 의무의 조동사-must, have to, should, ought to+강의영상 -이야기 영문법 8. 추측의 조동사-must, may, might 등 +강의영상 -이야기 영문법 9. 허락,허가,요청,제안의 조동사-can, may, will(shall) -이야기 영문법 10. 조동사 끝장내기! 첫시작+ 강의 영상 -이야기 영문법 5. 부정사 1. PART A) to부정사의 용법 2. PART B) to부정사에 남아있는 동사적 기능 3. PART C) 주의해야 할 부정사 4. PART D) to부정사의 주요 표현 6. 동명사 1. PART A) 동명사의 용법 2. PART B) 남아있는 동사적 기능 3. PART C) 동명사의 주요 표현 7. 분사 1. PART A) 분사의 용법 2. PART B) 분사구문 3. PART C) 분사의 주요표현 8. 접속사 (1) 1. PART A) 등위접속사 (단어와 단어, 구와 구, 절과 절 연결) 2. PART B) 등위 상관접속사 9. 접속사 (2) 1. PART A) 명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2. PART B) 형용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3. PART C) 부사절을 이끄는 접속사 10. 조건법, 가정법 1. PART A) 조건법 2. PART B) 가정법의 종류 3. PART C) I wish 가정법 4. PART D) as if 가정법 5. PART E) without /but for 가정법 11. 한정사 1. PART A) 관사 2. PART B) 지시형용사 3. PART C) 소유격 4. PART D) 부정형용사 5. PART E) 의문형용사 12. 명사 1. A) 명사의 복수형 (업데이트 예정) 13. 관사 1. PART A) 관사의 종류 step A-1) 부정관사 2. PART A) 관사의 종류 step A-2) 정관사 3. PART A) 관사의 종류 step A-3) 관사의 생략 4. PART A) 관사의 종류 step B) 관사의 위치와 고유명사 14. 대명사 1. PART A) 대명사의 종류 step A-1) 인칭대명사 2. step A-2) 소유대명사 3. step A-3) 재귀대명사 4. step A-4) 지시사 5. step A-5) 부정대명사 15. 형용사 1. PART A) 형용사의 역할 2. PART B) 형용사의 종류 3. PART C) 형용사 기본사항 16. 부사 1. PART A) 부사 기본사항 2. PART B) 주요부사의 용법 17. 비교 1. PART A) 비교급, 최상급 만들기 2. PART B) 비교의 종류 18. 일치,병치,도치,생략 1. PART A) 수의 일치 2. PART B) 병치 3. PART C) 도치 4. PART D) 생략 19. 전치사 1. 시간편 6# over, through(out), 시간의 접속사 마무리 및 연습문제-이야기 영문법 2. 시간편 5# by, until (till), up to 완벽하게 이해하기-이야기 영문법 3. 시간편 4# for, during 완벽하게 이해하기-이야기 영문법 4. 시간편 3# in, within (in vs after) 헷갈리는 전치사 완전 이해하기-이야기 영문법 5. 시간편 2# before, after, since, from 완전 이해하기-이야기 영문법 6. 시간편 1# at, on, in-이야기 영문법 7. 전치사 끝장내기! 첫시간 -이야기 영문법 20. 부록 1. 동사의 의문문, 부정문 만들기 2. 불규칙 동사 변환표 #영문법 #영어문법 #문법 #영어 #영어공부 #빙글
[책추천] 나와 우리의 가난에 대해 알고 싶을 때
안녕하세요!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입니다. 여러분은 가난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나요?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주제인데요. 힘들어하는 사람들, 그리고 우리에 대해 얘기를 들어볼 5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삶의 받침을 모르고 띄어쓰기를 틀렸다고 가난이라뇨 재활용품을 모으는 할머니를 통해 문제의식이 돋아날 책 가난의 문법 소준철 지음 ㅣ 푸른숲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bEdM6o 얼마나 더 포기해야 하는지 몰라도, 이건 지키고 싶다 여유가 없는 만큼, 이참에 중요한 걸 분별해 보게 될 책 우아한 가난의 시대 김지선 지음 ㅣ 언유주얼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2MmMcSq 없는 것도 서러운데 목숨마저 위태롭다 누구는 불편할 뿐이지만, 누구는 상처 아니면 상실이다 재난 불평등 존 C. 머터 지음 ㅣ 동녘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kqleWz 내 가난부터 세상의 가난까지 좀 제대로 알고 싶을 때 심도를 확대했다 축소하며 폭넓게 보는 가난의 지도 가난한 사람이 더 합리적이다 아비지트 배너지, 에스테르 뒤플로 지음 ㅣ 생각연구소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7KYDih 부러질 듯한 사다리라도 붙잡고 아슬아슬하게 오르는데 먼저 올라간 이들이 사다리를 걷어차는 걸 목격하게 된다 부자 나라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가난한 나라는 왜 여전히 가난한가 에릭 라이너트 지음 ㅣ 부키 펴냄 책 정보 보러가기👉 https://bit.ly/3bAq1kg 책과 더 가까워지는 곳, 플라이북 👉 https://bit.ly/3sqtBUZ
충남 천안 사진찍기 좋은곳
여러분도 애정하는 도시가 있나요? 요즘 여행하기 힘든 시기라, 옛날 사진들을 들추게 되네요. 천안은 제가 몇 년간 산 도시라서 애정하는 도시인데 그중 사진 찍으면 좋은 사진 명소들을 추려봤습니다. 참고로 위 사진은 성불사예요. 성불사에서 보이는 호수는 단대호수랍니다. 버스커 버스커에서 "꽃송이가" 가사에 나온 그 단대호수 맞다고요. 단대호수 걷자고 꼬셔~! 단대호수도 노을 맛집이라 불리는 곳이에요. 게다가 호수 주변에 카페 거리에 하나둘 불이 들어오는 야경도 멋진 곳이죠. 천호지 야경은 천안 제12경에 속해요. 아아, 천호지가 어디냐고요? 단대호수의 진짜 이름이랍니다. 단국대학교 앞에 있는 호수라 해서 단대호수라 불리지만, 진짜 이름은 천호지! 천안하면 독립기념관을 빼놓고 말하기 힘들죠? 그런데 독립기념관을 전망할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여긴 걸어서도 올라올 수 있는 산이지만, 차로도 올라올 수 있는 곳이랍니다. 흑성산 전망대 주차는 KBS 흑성산 중계소에! 벚꽃 필 무렵에 가기 좋은 곳, 단대호수와 북일고, 그리고 원성천. 원성천은 천안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이라 뚜벅이 여행자에게도 엄지 척! 3.5km 이어지는 원성천, 봄이면 타박타박 벚꽃의 낭만을 즐길 수 있는 곳이죠. 4월과 5월쯤, 벚꽃이 지고 나면 천안에는 배꽃이 펴요. 배꽃? 배꽃을 구경해본적 있나요? 저도 천안에 살기 전에는 배꽃을 본 적이 없었어요. 그런데 여기 규모가 어마어마해서 달려도 달려도 배꽃. 드라이브 코스로 딱입니다. 뚜벅이로 성환역에 내려서 걸어서도 가봤는데 가는 데만 한 시간. 버스도 잘 안오고 힘들더라고요. 그래도 왕복 두 세 시간 정도 걷는 거니깐 그 정도 걸을 수 있다, 하는 분에겐 추천! 천안에는 전국 최대 빵집이 있어요. 마치 호빗 마을처럼 꾸며진 이곳은 뚜쥬루 빵돌가마점이랍니다. 물론 빵도 맛있으니 간 김에 늘 주렁주렁 빵도 사온답니다. 여긴 황금빛 금계국이 피어오르면 아름다운 천흥지. 금계국은 여름에 피는 꽃이에요. 벚꽃 지고 겹벚꽃도 지고 이꽃저꽃 다 지고 난 뒤에 피는 꽃이라 더 반갑죠. 그 외에도 천안에 사진 찍기 좋은 곳이 넘치고 넘쳤답니다. 곧 봄꽃 소식이 온다는데 빨리 상황이 좋아지길! https://www.youtube.com/watch?v=o4LMzviLSDM&t=34s
마음이 뻥 뚫리는 제주 3대폭포!
추웠던 겨울이 무색할 만큼 점점 따뜻해지고 있어요! 이제 봄, 여름이 오고 있는데, 미리 시~원한 제주의 폭포들 소개해줄게요~! 마음이 뻥 뚫리는 제주 3대 폭포예요 제주 중문관광단지 내에 있는 천제연폭포는 한라산에서 시작된 중분천이 바다로 흐르면서 형성된 폭포예요! 총 3개의 폭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제 1폭포는 건기에는 폭포수가 떨어지지는 않지만, 암벽과 에배랄드 빛의 연못이 매력적이예요! 제 2폭포에서는 푸른 상록수 사이로 수묵화를 그리듯 떨어지는 폭포를, 제 3폭포에서는 절벽에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를 볼 수 있어요!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32(중문동) *[문의] : 064-760-6331 서귀포 칠십리로에 위치한 정방폭포는 역시 천제연, 천지연 폭포와 함께 제주의 3대 폭포로 불리는 폭포예요! 높이 23m, 너비8m에 깊이5m에 달하는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뭍에서 바다로 직접 떨어지는 폭포예요!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214번길 37 *[문의] : 064-733-1530 서귀포 남성중로에 위치한 천지연폭포는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루어진 연못이라는 뜻을 가진 폭포인데, 폭포의 길이기 22m 그 아래 못의 깊이가 20m로,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답니다! 천지연 폭포 근처에는 난대림을 이루는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남녀노소 모두 편안하게 자연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답니다~!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성중로 2-15 *[문의] : 064-760-6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