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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교대생 체험 게임 <교대신 메이커>

교대에 간 친구를 오랜만에 만났다. 요즘 뭐하냐고 했더니 단소 연습 중이란다. (저번에 만났을 땐 앞구르기 연습중이었다) 들어 보니까 옛날에 초등학교 때 했던 숙제들을 다시 하고 있다고. 방울 토마토 기르고, 콩주머니 던지고. 내년에는 교생 실습 나간다고 설레 하는 친구를 보니 뭔가 부러웠다. 대학 생활도 재미있어 보이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덜해 보였달까. 이래서 우리 엄마가 그렇게 교대 가라고 노래를 불렀나.
교대생으로 살면 어땠을까? 이제 와서 수능을 다시 칠 수는 없으니, 가상 게임 <교대신 메이커>로 대신 경험해봤다. 결론부터 말하면 세상에 쉬운 삶은 하나도 없다. 하하.
STAGE 1. 입학: 고등학교 5학년의 시작
<교대신 메이커>는 대학내일에서 (가상) 제작한 초등 교사 육성 시뮬레이션게임이다. 최종 목표는 전과목을 두루 섭렵한 교대신으로 길러 내는 것. 게임은 기본 4년 동안 진행된다. 교대는 대학교라기보다는 고등학교와 비슷하다. 일단 시간표가 다 짜여서 나오고, 전교생이 (거의) 같은 커리큘럼으로 공부한다. 배우는 과목도 다 초중고에서 배우던 것들. 일명 국도사수과실체음미영. 그래서 다른 시리즈에 비해 아기자기한 이벤트가 많은 편이다.
공략 Tip
- 학점이 엔딩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학점이 낮더라도 임용고시를 잘 보면 좋은 엔딩을 볼 수 있다.
- 다른 시리즈에서 필수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스펙 쌓기 스테이지(토익, 공모전, 자격증 등)가 없기 때문에, 비교적 스트레스 관리가 쉽다.
- 드물지만 “이건 내가 생각했던 대학이 아니다”며 반수를 결심하기도 한다.
- 스테이지 별 난이도 차가 심하다. 플레이 초반에는 쉽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마지막 스테이지인 임용고시를 해보면 세상엔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거다.
STAGE 2. 실습 과제: 단소, 앞구르기, 방울토마토 기르기
이 스테이지를 완료하기 위해서는, 초등학생이 배우는 거라면 다 해봐야 한다. 창작 요리 만들기, 방울토마토 기르기, 단소 연주하기, 앞구르기 등을 실습 과제로 받는다. 물론 평가도 그걸로 한다. 내가 초등학생을 키우는 건지, 대학생을 키우는 건지…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귀찮게 느껴지기도 하는 스테이지다. 교사가 되면 학생들 앞에서 시범을 보여 줘야 하기 때문에 어쨌거나 꼭 필요한 과정이다.
공략 Tip
- 단소 실습은 만만치 않은 과제다. 일단 소리내기가 어렵다. 심한 경우 캐릭터가 과외를 받겠다고 선언하기도 한다. 과외를 받으면 교습비가 추가로 지출되니 참고 하자.
- 아이템샵에서 전공 서적이나 교양서적 대신, 리코더, 단소, 팔레트, 뜨개질실 등을 구매할 수 있다.
- 다양한 실습 과제가 주어진다. 강강수월래, 옆돌기, 물구나무서기, 포크댄스, 경단(떡) 만들기 등. 한 플레이어는 무용 수업에서 동기와 함께 트러블 메이커를 추는 과제를 받기도 했다고.
STAGE 3. 동기와 잘 지내기
동기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교대신 메이커>에서 특히 중요한 미션 중 하나다. 과 특성상 입학 동기와 4년 내내 함께해야 하기 때문. 워낙 작은 집단이라서 소문도 빠르다. 특히 CC를 할 경우 전교에 두 사람의 연애가 생중계된다고 생각하면 됨. 거의 뭐 전교생이 시어머니인 <우리 결혼했어요> 찍는 수준.
공략 Tip
- CC 이벤트에 참여할 때는 신중 또 신중하자. CC 이벤트를 2번 이상 승낙하면 평판이 -500으로 떨어진다.
- 교대는 여초 집단이기 때문에, 남자 캐릭터의 경우 CC 이벤트가 좀 더 자주 발생한다.
- 종종 나이 많은 동기가 나타난다. 나이는 재수, 삼수생부터 30대까지 다양함. 모든 능력치가 동갑 동기들보다 기본적으로 30씩 높다. 친하게 지내면 조모임 스테이지를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STAGE 4. 교생 실습
<교대신 메이커>의 꽃, 교생 실습 이벤트는 크게 참관실습과 수업실습으로 나뉜다. 메인은 한 달 동안 담임이 되어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수업실습이다. (*참관 실습에서는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진 않고, 현직 교사들이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본다) 참고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 외에도, 지도안 쓰기, 교구 만들기 같은 자질구레한 일들이 꽤 된다. 공식 근무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인데, 잡무까지 모두 처리하고 나면 저녁 10시가 다 되어서야 끝나기도 한다.
공략 Tip
- 다른 직업과 달리 초등학교 교사는 점심시간도 근무 시간이다. 시답지 않은 것들(반찬을 더 주었나 덜 주었나, 누가 빨리 먹나 등)로 진지하게 싸우는 아이들을 잘 중재해야 한다. 또 아이들 앞에서 편식할 경우 신뢰도가 30씩 하락하니 주의.
- 지도안 준비는 의외의 복병이다. 깐깐한 지도 선생님을 만났을 경우, 한번 쓴 지도안을 다시 써야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때 스트레스가 40 오르고, 체력이 30 하락한다.
- 대표 수업을 맡게 되면, 교장+교감+다른 지도 선생님+모든 교생 앞에서 수업해야 한다. 이때 스트레스가 150, 부담감이 140 오른다.
STAGE 5. 아이들과 이별하기
교생 실습 스테이지의 마지막 관문은 정든 아이들과 이별하는 것. 교생은 담임 선생님처럼 엄하지 않고, 친절하고, 재미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잘 따른다. 실습 기간이 끝나면 아이들이 편지나 선물을 주는 이벤트가 발생한다. 이때 많은 플레이어들이 감정 이입해서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공략 Tip
- 부모님의 권유로, 점수에 맞춰서,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교대에 온 캐릭터도, 이 스테이지를 끝내고 나면 “교대 오기 잘했다”고 말한다. 사명감, 보람, 인성이 각각 200 이상씩 오른다.
STAGE 6. 임용고시
<교대신 메이커>에서 가장 난이도가 높은 스테이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모든 교과서, 지도서, 총론을 전부 공부해야 한다. 심지어 국정교과서가 아닌 과목은 모든 출판사의 교재를 모두 봐야 함… (참고로 영어 교과서는 10종류 정도 된다) 임용고시는 뭐 이런 것까지 하나 싶을 정도로 지엽적인 것들까지 모두 달달 외워야 하는 시험으로, 한 플레이어는 이 스테이지를 “만평의 대지를 티스푼으로 일구는 기분”이라고 표현했다.
공략 Tip
- 출제 경향이 있지도 않고, 문제집도 따로 없다. 즉 내가 제대로 공부하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이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동안 캐릭터의 불안 지수가 2배속으로 올라간다.
- ‘운’이 크게 작용하는 시험이다. 공부를 조금 하더라도 외운 부분이 나오면 붙고, 공부를 많이 했더라도 하필 안 한 부분이 나오면 떨어진다.
- 임용고시에서 떨어지면 그동안 쌓아 왔던 모든 수치가 일시적으로 0까지 떨어진다.
ENGING
<교대신 메이커>의 엔딩은 한 가지다. 국수사과영음도기한미체에 모두 능한 교대신이 되는 것! 다른 시리즈의 딸들은 엔딩에서 조차 웃지를 못했었는데, 행복해 하는 딸의 모습을 보니 흐뭇했다. 그래! 그 마음 잃지 말고 참스승이 되거라 딸아. 나도 다음생에는 공부 열심히 해서 교대에…
대학내일 김혜원 에디터 hyewon@unvi.me
[대학내일] 20대 라이프 가이드 매거진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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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공감해요ㅋㅋ 교대생 라이프를 제대로 인터뷰하신듯ㅠㅠ
재미난 게임이네요ㅋㅋㅋㅋㄱ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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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PLAY] 사막과 협곡에서 펼쳐지는 혈전! 배틀필드 5 신규 전장의 실체는?
배틀필드 5, EA 플레이에서 공개된 새로운 맵의 플레이 영상 지난 주말 개최된 EA 플레이(EA PLAY)에서 <배틀필드 5>의 신규 전장이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전장은 모두 제2차 세계 대전의 격전지를 배경으로 하는 전장이며 ▲ 알 순단 ▲ 마리타 ▲ 프로방스 ▲ 로포텐 제도 ▲ 오퍼레이션 언더그라운드 ▲ 이오지마로 총 6곳이다. 현재 <배틀필드 5>는 연습 공간인 '사격장'을 제외하고 모두 10개의 전장을 제공한다. 이를 감안하면 이번에 새롭게 공개된 6곳의 전장은 '대규모' 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메트로 작전 (오퍼레이션 언더그라운드) 등 과거의 인기 미션이 되살아났으며, 태평양 전쟁(이오지마)이 <배틀필드 5>에 최초로 추가되어 전선이 확장됐다. <배틀필드 5>는 신규 전장으로 예전의 영광을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 6개의 전장 중 가장 먼저 유저들을 맞이할 '알 순단'과 '마리타'의 게임플레이 모습을 최초 공개한다. # 사막 위에서 펼쳐지는 치열한 기갑전! '알 순단' 알 순단(Al Sundan)은 북아프리카의 튀니지 전역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튀니지 전역이란 1942년부터 1943년까지 프랑스령 튀니지에서 연합군과 추축군들이 북아프리카 전선의 주도권을 놓고 벌인 일전을 뜻한다. 연합군에서는 아이젠하워, 몽고메리가 축출군에서는 롬멜과 메세가 지휘관으로 나섰으며 게이머들에겐 <콜 오브 듀티 2>의 영국군 미션 배경으로도 알려져있다. 알 순단은 <배틀필드 5> 워 스토리의 '국기 없는 싸움' 각색한 전장이다. 사막 전장이지만 옅은 개울과 야자수, 건축물 들의 지형지물이 적잖이 존재한다. 플레이어는 지상과 공중에서 다양한 탑승 장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중거리에서 6개의 목표 거점을 빼앗고 지키기 위해 탑승 장비의 기능을 십분 발휘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로 작용한다. 지형지물이 많기 때문에 은·엄폐는 어렵지 않다. 하지만 거점과 거점 사이에 개활지도 많기 때문에 분대 이동 시 적 탑승 장비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된다. 사막 위에서 펼쳐지는 기갑전을 배경으로 한 알 순단은 올 6월 27일 <배틀필드 5> 챕터 4와 함께 추가될 예정이다. # 협곡에서 펼쳐지는 보병들의 혈전! 마리타 마리타(Marita)는 그리스와 알바니아 사이의 국경지대에 위치한 작은 시골 마을이다. 새 전장은 1940년 11월 핀도스 산맥에서 펼쳐진 엘라이아-칼라마스 전투 (Battle of Elaia–Kalamas)를 배경으로 한다. 실제로 그 시기 마리타에서는 그리스군과 이탈리아군 사이의 지엽적인 교전이 이루어졌으며 영국군과 나치 독일이 발칸 반도에 적극적으 개입하기 시작한 것은 1941년의 일이다. <배틀필드 5>의 마리타는 산악지대의 능선과 계곡에서의 근접전을 초점에 두고 있다. 전장은 산 정상의 요새를 중심으로 형성되어있으며 경사진 산비탈 사이사이에 조그만 마을들이 연결되어있으며 그 사이에 개울이 흐른다. 알 순단과 마찬가지로 6곳의 거점이 있으며 산악 지역 특성상 근접 보병전을 특성으로 한다. 마리타에서는 좁고 경사진 산악지대에서 펼쳐지는 빠른 보병전을 즐길 수 있다. 거점의 공격과 방어가 순식간에 이뤄지기 때문에 많이 죽더라도 정신 없이 돌아다니면서 적들을 물리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마리타는 올 7월 추가된다.
자기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
자기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 한 사람이 큰 실수나 잘못을 하면 훈계를 하거나 지적 or 비난을 할수도 있다. 그런데 자기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변 사람을 자신이 살고 있는 어둡고 쾌쾌한 이상한 동굴로 끌어들이는 사람들이 있다. 결벽증 엄마는 아들을 달달달 볶는다. 집에서 쉬는 시간보다 청소하는 시간이 더 많다. 스크루지 아빠는 입에서 매일 돈돈돈 거린다. 수돗물 한방울이라도 흐르면 기겁을 한다. 공부에 올인한 부모는 아이가 친구들과 놀면 황금(시간)을 갖다버렸다면서 질책을 한다. 집착증이 있는 남편(아내)은 배우자가 다른 사람과 잠시 이야기를 하면 기겁을 한다. 배신 배반 바람등 독설을 날린다. 평생시집살이를 하며 살아온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자유롭게 사는 꼴을 볼수가 없다. 자기처럼 가족을 위해 희생을 요구한다. 시간약속에 철저한 완벽주의 부모는 자녀 약속시간 1분만 늦으면 쥐잡듯 잡는다. 종교의 교리에 흠뻑 빠져버린 A씨는 자신도 지키지 못할 계율을 주변 사람에게 강요를 한다. 그러면서 이런 말을 하기도 한다. "이게 다 당신을 위해서 그런거야!! "물론 선한 의도도 있겠지만 그렇다고 온전히 납득이 되지 않는다. 1. 자기 고집이나 이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 상대방을 괴롭히는 것이 아닌가? 2. 자기 마음속에서 치우지 못한 쓰레기를 상대방에게 투척하는 것이 아닌가? 3. 상대방을 위한 마음이 2라면 자기를 위한 마음은 8정도 되지 않을까? 4. 타인의 생각이나 감정을 무시하는 것은 아주 심각한 정신적 폭력 아닌가? 5. 선일지라도 폭력을 일삼는 사람은 선인인가? 악인인가? 6. 당신의 말과 행동은 대다수 사람들이 수용할수 있을정도로 합리적인가? 7. 그렇게 자신과 타인을 달달 볶으면서 그대는 과연 행복하다고 할수 있는가? 자기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사람들이 자신과 타인을 괴롭히는 경우가 있다. By: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카드뉴스] 알고 가면 쉬워지는 '일곱 개의 대죄' 플레이 초반 핵심 팁 모음
넷마블 신작 '일곱 개의 대죄' 플레이 초반에 유용한 팁 모음 한국과 일본 구글플레이 스토어 인기 1위, 일본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원작의 인기에 걸맞은 성과가 나오기 시작하는 넷마블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지금 시작하면 뒤처질까' 우려하거나 본격적으로 바싹 달려보려는 유저분들을 위해 초반에 알면 좋은 꿀팁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1. 리세마라 해야 하나요? 어떤 캐릭터가 좋을까요? <일곱 개의 대죄>는 세 명의 메인 캐릭터와 한 명의 서브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해 싸우는 게임입니다. 전략적인 캐릭터 운용과 조합도 중요하지만 유용한 캐릭터를 가지고 시작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죠. 단장 멜리오다스, 뇌제 수호자 길선더, 강탈의 반은 CBT 때부터 현재까지 언급되는 1티어급 캐릭터입니다. 단장 멜리오다스는 단일 공격에 특화된 캐릭터로 높은 공격력과 스킬 대미지 배수도 매력적이지만 반격기 성능은 특히 좋습니다. 전체 공격을 가진 적을 상대하기 좋죠. 강탈 싸움꾼 반은 흡혈기를 사용하는 디버퍼입니다. 적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흡수하는 '강탈'기로 능력치를 끌어올리는 캐릭터죠. 여기에 상대 필살기 게이지를 깎는 기술도 있어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뇌제 수호자 길선더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합니다. 전체 4턴 감전과 도발, 대미지 감소 스킬 등으로 디버퍼는 물론 탱커로도 활약하죠. PVP에서 특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최근 각광받는 캐릭터로는 '위압 헌터 슬레이더'와 '수호자 제리코'가 있습니다. '위압 헌터 슬레이더'는 대체 불가능한 단일 딜러인 동시에 섬멸전에서 유용한 자세 해제 스킬도 가지고 있습니다. 덕분에 단일 딜러가 각광받는 <일곱 개의 대죄>에서는 0티어 급 캐릭터로 불리고 있죠. '수호자 제리코' 역시 단일 딜러로 주목받는 0티어 캐릭터입니다. 출혈 '디버프' 스킬과 디버프 대상에게 3배의 데미지를 주는 '약점' 효과 스킬의 연계로 단독으로 폭발적인 딜을 넣을 수 있죠. 물론 꼭 리세마라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본으로 주어지는 캐릭터 성능도 좋을 뿐더러 뽑기에 필요한 다이아도 생각보다 쉽게 얻을 수 있죠. 대표적인 기본 캐릭터 요정 왕 킹은 힐, 디버프 해제, 석화 등 서포트 스킬은 물론 단일 딜도 강력해 가장 먼저 성장시키길 추천하는 캐릭터입니다. 그리고 다른 유저 캐릭터를 빌리거나 요리를 먹는 등 부족한 투급을 메울 방법도 충분해 리세마라 없이도 메인 스토리를 즐길 수 있습니다. 2. 스토리에서 얻는 '일곱 개의 대죄' 멤버들, 꼭 키워야 하나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원활한 스토리 진행을 위해 <일곱 개의 대죄> 멤버는 꼭 육성해야 합니다. <일곱 개의 대죄>의 메인 퀘스트에서는 이야기 개연성에 맞게 특정 캐릭터를 파티에 꼭 넣어야 하거나 사용하면 안 되는 경우, 혹은 캐릭터 한 명으로만 진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반부에는 캐릭터 진화까지 요구되므로 <일곱 개의 대죄> 멤버는 꾸준히 키우길 권장합니다.  성장 얘기가 나온 만큼 중요한 정보를 덧붙이자면 게임 내에서 가장 희귀한 자원은 '진화의 목걸이'입니다. 이벤트 퀘스트 보상이나 일부 메인 퀘스트에서나 얻을 수 있어 수급이 매우 어렵죠. 그렇다 보니 많은 영웅을 뽑고 골고루 성장시키기보다는 4명의 캐릭터로 적절한 덱을 구성한 뒤 이들을 중점으로 진화, 각성시키는 게 효율적입니다. 3. 메인에 서브, 프리 스테이지까지 뭐부터 해야 하나요? 처음에는 메인 스토리에 집중하는 걸 추천합니다. <일곱 개의 대죄>의 전투는 파티의 투급을 올려 선공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그래서 꾸준한 영웅 성장이 필수적이며 성장에는 골드, 장비, 강화 재료 등 다양한 재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 재화들을 얻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일반 퀘스트'입니다. 일반 퀘스트는 메인 스토리를 진행하면서  게임 콘텐츠와 함께 개방되죠. 4. 투급이 낮아 스토리 진행이 막혔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죠? 투급이 낮다면 당연히 캐릭터를 성장시켜야 겠죠? 메인 스토리가 막혔다면 가장 먼저 마을 퀘스트들을 진행하길 추천합니다. 마을 퀘스트를 진행하면 마을 우호도 레벨이 오르는데요. 우호도 레벨이 4를 넘기면 SR 장비를, 5가 되면 SSR 장비를 주는 퀘스트가 계속 등장합니다.  여기에 다이아, 골드, 각성 재료 등을 주는 SP임무도 꼼꼼히 수행하면 투급을 금방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골드는 강화, 진화, 각성 등 사용되는 곳이 많으니 스케줄을 참고하며 꼬박꼬박 돌아주길 추천합니다.아참, 하루에 한 번 무료로 할 수 있는 장비 뽑기와 코인 상점의 골드 아이템 구매도 잊지 말아 주세요! 5. 코스튬은 꼭 사야 하나요? 코스튬이 옷장에 등록되면 무기, 의상 등 종류별로 5개까지 캐릭터의 능력치를 영구적으로 올려줍니다. 장비와 비교했을 때 상당히 높은 편이죠. 만약 다이아가 여유 있다면 메인으로 키우고 있는 캐릭터들의 코스튬을 구매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보너스 1. 코인은 최대한 아끼자! 플래티넘 코인 상점에서는 종종 뽑기로 얻을 수 없는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주기적으로 라인업이 변경되니 원하는 영웅을 기다렸다가 구매하시길 추천합니다. (골드 코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보너스 2. '성기사 사이먼' 코인은 재화 구매에 쓰지 말 것 합기 능력치는 인연 영웅의 필살기 강화 단계가 높을수록 좋아집니다. 그러므로 0티어 딜러 슬레이더의 인연 영웅인 '성기사 사이먼' 코인은 꼭 사이먼의 필살기 강화에 사용해 주세요.  보너스 3. 마을 퀘스트에서 얻을 수 있는 아이템 옵션은 정해져 있다. 1챕터 마을: 맹공 (공격력 증가) 2챕터 마을: 철벽 (방어력 증가) 3챕터 마을: 생명 (생명력 증가) 4챕터 마을: 집중 (치명 확률 증가) 5챕터 마을: 심안 (치명 저항 확률 증가)
불안장애를 멈추는 5가지 방법
불안장애를 멈추는 5가지 방법 불안장애란? 알려지지 않거나 인지되지 않는 위험 또는 갈등에 대한 불안 공포, 근심, 긴장의 만성적 또는 재발하는 상태 --------------------------------------------- 불안??? 不安 편안하지 않다는 뜻임 불편하다. 불안정하다. 불행하다. 불길하다. 불우하다. 대체적으로 이러 뉘양스의 증상들이다. 불안장애는 심리 문제에 있어서 총제적인 문제이다. 인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은 평온상태이다. 이 평온이 깨지는 순간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겁을 먹거나 심리적으로 취약해질때 급격히 불안해진다. 갑자기 엄마가 사라져버렸을때 죽을듯이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는 아이처럼... 나도 그랬다. 6살때 엄마랑 친적집에 갔는데 잠자고 일어났더니 엄마가 없었다. 그때 엄마가 돌아올때까지 1시간정도 울었던 기억이 ㅋ 암튼 불안장애는 무서운 것이다. 어두운 공동묘지를 혼자서 걸어간듯한... 골목길에서 무서운 깽패형들 사이를 지나가듯... 나를 매일 괴롭히는 친구를 만나는 괴로움... 시어머니의 혹독한 냉장고 검사... 불안장애는 과거의 좋지 않는 경험으로 인해서 현재 불안함을 느끼고 미래까지 불안으로 색칠을 하는 마음의 병이다. 그렇다면 이 불안으로부터 나를 어떻게 지켜나갈수 있을까? 이 불안장애는 단순한 의식의 차원이 아닌, 무의식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리 만만치 않다. 그래도 다음의 방법을 잘 유념하고 노력한다면 불안이라는 귀신이 나를 홀리게 하는 것으로부터 나를 보호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첫번째 나를 느끼며 호흡하라. 불안할때 호흡이 가빠진다. 머리속이 멍해지면서 뇌가 생존위협으로 인지한다. 심장이 두근거리고 쪼여오는등 멘탈이 붕괴된다. 온몸이 긴장되면서 눈 앞이 캄캄해진다. 불안하다는 것은 나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고 인지하는 것이다. 우리가 살아있다는것을 가장 쉽게 정확하게 확인할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불안 상황, 감정, 기억에 빠지지 말고 지금 당장 호흡을 하면서 불안이 만들어내는 망상에 취하면 안된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는 말은 호흡을 하라는 말로 나는 해석한다. 천천히 호흡을 하다보면 정신이 서서히 돌아온다. 평상시부터 긴장하거나 불안할때마다 짧게는 5분 길게는 30분정도 호흡을 하는 연습은 불안으로부터 그대는 지키는 좋은 무기가 될 것이다. 두번째 건강관리에 힘을 써라. 10여년 운동선수 활동을 했고 10여년 심리전문가 활동을 했다. 몸은 별로 중요하지 않으 오로지 '정신만이 최고다' 라는 잘못된 편견을 갖기도 했다. 아니다. 뭄과 마음은 우선순위를 매길수는 없다. 몸과 마음은 하나이다. 몸이 병들면 마음이 불안해진다. 마음이 불안해지면 몸이 병든다. 그래서 건강관리에 힘을 써야 한다. 정신이 아무리 청정하고 깨달음을 얻었을지라도 몸이 망가지거나 몸을 함부로 굴리거나 몸에 안좋은 음식물을 섭취하면 마음도 하루아침에 망가진다. 몸이 집이라면 마음은 그 집에 살고 있는 내 자신이다. 집에 물이 세고 흔들리면 얼마나 불안할까? 다만 건강에 대한 집착은 금물이다. 자칫 건강염려증과 같은 요상한 강박증에 걸려서 하루종일 집이 무너질 것 같은 걱정에 빠져버린다. 세번째 욕심을 절반만 내려 놓아라. 사람들에게 욕심을 내려놓으라고 말하면 일단 당황을 한다. 나 역시 그러하다. 어떻게 모든 욕심을 내려놓을수 있단 말인가?ㅎㅎ 반만 잘 내려놓아도 그대는 평온한 삶을 살 것이다. 욕심과 불안장애와는 무슨 관련이 있단 말인가? 욕심은 누구나 부릴수가 있다. 욕심은 평온하고 공평하고 이완되고 자유롭고 행복하고 만족스러움등의 정서가 아니다. 불안하고 탐욕스럽고 걱정되고 두렵고 만족못하고 포기못하고 불행스러움등의 정서이다. 결국 욕심이 많은 사람은 대체적으로 불안할수밖에 없다. 우리는 웃기게도 꼭 욕심이라고 하면 대부분 돈을 생각한다. 그러나 더 무서운 것은 정신적인 욕심이다. 기대하는 마음 남들이 나를 이해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나를 인정해주기를 바라는 마음 내가 최고가 되기를 갈망하는 마음 칭찬받고 싶은 마음.... 네번째 당신이 당신의 친구가 되어라. 살다보면 재수없게 하늘에서 떨어진 우박을 맞을수도 있다. 예기치 않는 사고를 당할수가 있다.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을 당하기도 한다. 회사에서 모함을 당하거나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는등... 그럴때일수록 우리는 급격하게 무너져버린다. 비참한 내 자신을 쳐다보기도 싫을 것이다. 마음 같아서는 당장이라도 죽어버리고만 싶을 것이다. 우리는 그렇게 내 자신과 멀어져버린다. 아이를 고아원에 버리고 어디론가 떠나는 엄마처럼.. 그래선 안된다. 내가 잘못을 했던 잘못을 하지 않았던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나의 손을 놓지 않아야 한다. 함께 꼭 껴안고 서로를 부둥켜 안고 의지해야 한다. 엄청 고통스럽고 살이 찢기듯 아프겠지만 최소한 현실세계로부터 도망가지 않아도 된다. 최소한 망상의 바다에는 빠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서서히 불안이라는 안개는 걷힌다. 다섯번째 현실에 못을 박고 당신의 능력을 과감하게 펼쳐라. 노력은 그대를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dead point(사점) 죽음의 경계라는 표현이 있다. 운동을 할때 죽을 것 같은 순간을 넘어서 버리면 어느순간 심리적인 평온 상태가 찾아온다. 우리가 아직 불안하다는 것은 더 많은 피와 땀을 흘려야 한다는 표현일지도 모른다. 조금만 더 하면 내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수가 있다. 무엇이든 쉽게 이룰수가 없다. 불안이라는 것을 꼭 나쁘게 볼필요는 없다. 불안은 우리의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도구이다. 인간의 노력이 기적까지 만들수는 없지만 그 노력은 내가 원하는것 이상으로 보답을 할 것이다. 불안하다고 해서 마냥 도망가서도 안된다. 정신 바짝차리고 두 눈 똑바로 뜨면 안개가 걷히면서 내가 가야할 길이 보일 것이다. 불안속에 숨지 말고 불안이라는 종이벽을 뚫고 과감하게 돌진~ ^^* 글쓴이 :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E3 2019] 어벤져스 어셈블! 2020년 5월, 아이언맨이 게임으로 돌아온다
캡틴아메리카 사망과 함께 시작되는 <마블 어벤져스>만의 독립적인 스토리 스퀘어에닉스가 준비중인 새로운 '어벤저스' 게임의 정체가 처음으로 드러났다.  11일(한국시각), 스퀘어에닉스는 E3 2019 개막을 앞두고 컨퍼런스를 진행하면서 그동안 소문만 무성했던 <마블 어벤져스(Marvel's Avengers)>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게임은 2020년 5월 15일 출시되며, 스태디아는 물론, PC, PS4, XboxOne에서 즐길 수 있다. 추가적인 유료 DLC나 루트박스는 없으며, 최대 4인 멀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단 PS4에서만 사전 주문을 통해 <마블 어벤져스>를 먼저 즐길 기회가 주어지며, 추후 추가 혜택이 공개될 예정이다. <마블 어벤져스>는 영화와 독립적인 스토리로 꾸려진다. 트레일러를 통해 확인된 멤버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오리지널 멤버인 캡틴아메리카, 아이언맨, 블랙위도우, 헐크, 그리고 토르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트레일러 이외에도 앤트맨 등장을 예고하는 영상를 포함한 두 개의 영상이 함께 공개됐다. 실제 게임 영상을 이용해서 제작된 트레일러는 '어벤져스 데이(A-데이)'에 의문의 집단이 헬리케리어와 어벤져스를 공격하며 시작된다. 폭발 직전인 헬리케리어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캡틴 아메리카는 희생한다. A-데이로부터 5년 뒤, 어벤져스는 해체됐고, 슈퍼 히어로는 범법자로 치부된다. 새롭게 다가오는 위협을 막기 위해 영웅들이 다시 나서며 게임은 시작된다. E3 콘퍼런스에서 공개된 두 영상 중 첫 번째 영상에는 '테라진 반응로'를 언급하며 아이언맨과 헐크가 언쟁하는 장면이 담겼다. 두 번째 영에서는 로봇 크기를 줄이는 광선을 발사하는 남자가 등장하고, 이 남자는 '행크'로 불린다. 이는 1대 앤트맨의 이름과 같아, 추후 <마블 어벤져스>에서 앤트맨 등장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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