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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바꿔주는 아침관리 13가지 비밀

1. 아침은 밤에 시작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을 우습게 생각한다.
밤에 늦게까지 일해도, 늦게까지 놀아도,
늦게까지 술을 마셔도 아침이 온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천만의 말씀이다.
이미 전날 밤에 다음날 아침이 결정된다.
성공적으로 하루를 시작하려면 당신의 밤 생활부터 관리해야 한다.
2. 일찍 일어난다
늦게 일어나 허둥지둥 회사로 달려 가야 한다면
그 날 하루는 이미 망친 것이다.
일하러 나가지 않는다 해도 늦게 일어나면 늦게 일어난 만큼 하루를 손해본 것이다.
밤에 늦게 자서 시간을 보충하면 된다고 하지만
대개 저녁 시간은 온전한 자기 시간으로 만들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
아침보다는 저녁 때 약속이 많아 저녁은 사교의 시간이 되는 경향이 있다.
3. 아침의 일과를 정해진 순서에 따라 반복하라
아침에 일어나 매일 같은 일을 같은 순서에 따라 반복하라.
아침에 하면 좋은 일들을 일련의 습관처럼 만들어
몸에 배게 하면 아침이 더욱 여유있고 알찬 시간이 된다.
4. 스트레칭을 한다
몸은 일어났지만 아직 완전히 깨어난 것이 아니다.
몸을 쭉쭉 펴고 목과 허리, 어깨를 돌려 주면서 몸 하나 하나를 깨우자.
아침의 스트레칭은 몸을 피어나게 해준다.
5. 명상한다
몸이 깨어났다면 이제 머리를 깨울 시간이다.
눈을 감고 멍하니 내 마음을 바라보자.
무엇인가를 생각하려 하지 말고 그저 멍하니
마음과 정신을 비워 있는 그대로 깨어나게 기다린다.
명상을 하면 마음이 당신의 충성스러운 종으로 길들여져
화가 나는 일이 있어도 함부로 날뛰지 않게 된다.
6. 기록한다
이젠 머리 속에 떠오르는 일들을 자유롭게 기록해본다.
그날 해야 할 일도 좋고 그 순간 느끼는 감정도 좋다.
5분간 마음 가는대로, 뭐든 기록해보면 하루가 바뀔 것이다.
7. 집을 정리한다
주위 환경은 당신의 마음과 같다.
집을 깨끗하게 정리하다 보면 마음까지 청소된다.
이른 아침부터 전기청소기를 돌리고 걸레질을 할 필요는 없다.
단지 버릴 것은 버리고 흩어져 있는 물건은
제자리에 갖다 놓아 시선을 깨끗하게 비우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
8. 사랑하는 사람을 안아준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감정을 적절한 상태로 유지하려면
매일 8번의 포옹이 필요하다고 한다.
아침에 사랑하는 사람을 안아주면 에너지가 온 몸에 퍼진다.
꼭 사람이 아니더라도 개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이라도 안아주면 하루를 기분 좋게 열 수 있다.
9. 샤워한다
아침 샤워는 게으름을 털쳐 버리게 해준다.
일하러 나가지 않는다 해도 일단 샤워하고 옷을 갖춰 입으면 나태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10. 그날 일어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3가지 장면을 그려본다
그날 경험하고 싶은 순간 3가지를 상상해보라.
구체적으로 장면을 그려가며 떠올려 보라.
머리 속에 그렸던 그 일이 종종 실제 그대로 일어난다.
11. 일을 시작하기 전까진 뉴스를 보지 않는다
빠른 정보가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하지만 지금 우리의 문제는 정보가 너무 많아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지조차 헷갈릴 때가 있다는 점이다.
이른 아침 잠시만이라도 온전하게 자신과 가족에게 집중하려면 뉴스는 잠시 잊는게 좋다.
잠시 정보 없이 지내는 것이 수많은 정보들 가운데 옳은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독립성과 지혜를 키우는 방법이다.
12. 누군에게든 감사하다고 말한다
누구든 아침에 만나는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아침에 특별히 만날 사람이 없다면 누구에게든 감사 편지를 써보자.
이 편지는 굳이 상대방이 정해져 있을 필요도 없고 반드시 부칠 필요도 없다.
감사 편지는 자기 자신에게 쓸 수도 있고 세상을 떠난 누군가에게 쓸 수 있다.
13. 걷는다
한가하다면 산책을 해도 좋고 출근해야 한다면 조금 걷는다.
신선한 아침 공기가 머리와 몸을 상쾌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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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기억 지우기(트라우마 치유)
나쁜기억 지우기(트라우마 치유) -------------------------------------- 두번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아요.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그 생각만 하면 가슴이 멎을것 같아요. 우울해지고 불안해집니다. 뇌(기억)속으로 들어가서 다 없애버리고 싶어요. ------------------------------------- 트라우마.. 엄마와 아빠가 서로를 욕하고 때린다. 엄마 아빠가 일하러 나간 사이 동네 친구들에게 매일 학대를 당한다. 친구들이 건드려도 꿈틀조차 못하는 지렁이만도 못하게 살아간다. 교통사고를 당한뒤 죽음의 공포를 느낀다. 회사에서 상사로부터 벌레 취급을 당했다. 어릴때 친척으로부터 성적학대를 당했다. 엄마가 수면제를 드시고 그만... 상상할수 없는 예상조차 할수 없는 제발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이때의 기억(경험)만 없었더라면 내 인생이 이렇게 망가지지 않았을텐데.. 라며 오늘도 과거의 트라우마에 갇혀 사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어찌보면 대부분 우리들의 모습이기도하다. 한번 트라우마를 겪어버리면 평온하던 마을에 느닷없이 폭탄이 떨어진것처럼 아수라장이 된다. 그때 우리의 뇌는 바보 멍청이가 된다. 겁을 잔뜩 먹어 버린다. 이 공포가 영원할것처럼 인식하게 된다. 정신줄을 놓아버린다. 전쟁이 끝났는데도 여전히 마을을 돌아다니며 " 살려주세요. 제발... " 급기야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버리고 산으로 도망을 가 버린다. " 이 산은 안전할거야! " " 두번다시 마을로 내려가지 않을테야" " 마을은 괴물들이 점령을 했어 " 그렇게 그 사람은 홀로 산에 갇혀서 산다. 어둡고 외로운 마음의 감옥 즉, 자기생각(과거의 트라우마)에 갇혀서 여전히 현재를 살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한때 평범하게 살았던 마을.. 내가 살고 있는 작은 집을 그리워한다. 그러나 나의 집으로 내려갈수가 없다. 아직도 그 마을은 폭탄이 터지며 들짐승들이 마을의 주인이 되었으며 좀비가 나를 물려고 하고 있으며 드라큐라가 저녁마다 활보하고 있으며 귀신이 나를 죽이려고 따라다닌다. .... 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두번다시 마을로 내려갈수가 없다. 그런데.... 마을에서 벗어나서 산에 숨어 있는다고해서 들짐승, 좀비, 귀신, 드라큐라가 내 눈에서 사라진다고 생각하는가? 두려워서 눈을 감으면 눈앞의 고통이 사라지나? 듣기 싫다고해서 귀를 닫으면 해결이 되나? 눈앞의 현실을 보기 싫어서 매일 잠을 자버리면 세상이 달라지는가? 당신이 나쁜기억(트라우마)을 떠올리지 않으려고 발버둥을 친다고해서 그 기억이 사라지는가? 우리는 어쩌면 큰 착각을 하고 산 것이다. 당신은 몇가지 사실을 냉 정하게 평가해야 한다. 1.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여전히 고통받고 있다는 것은 그 트라우마가 당신의 현실에서 더이상 발생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도 트라우마를 겪는 사람은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괴로워할 틈이 없다. 즉 과거에는 그 트라우마가 사실이였을지몰라도 지금은 최소한 사라졌거나 당신이 감당할 만한 수준으로 약화되었다. 2. 들짐승 괴물 좀비 드라큐라 귀신은 없다. 고통받은 당신의 울부짖음일 뿐이다. 그 기억 두려움의 강도에 따라서 형태가 다르게 나타난 것이다. 즉, 그 무서운 존재는 마을을 활보하는 것이 아닌 그대 마음에 영원히 머무른다. 산으로 도망가봤자 고통만 더 커진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3. 이제 눈을 뜨고 주변을 둘러보라. 당신처럼 산속에 숨어있는 사람도 있고 아침마다 등산하는 사람도 있고 정신차리고 산을 내려가는 사람도 있고 당신처럼 산으로 도망가는 사람도 있고 논밭에서 열심히 농사일 하는 사람도 있고 멱살잡고 칼들고 싸우는 사람들도 있고 당신을 도와줄 경찰관과 소방관도 있고 당신이 밀어줘야할 노인의 수레도 있다. 세상이 달라졌지만 당신은 10년전 기억속에 갇혀 산 것이다. 어찌어찌 잘 피해서 도망왔지만 당신의 집은 어떻게 변했을까? 이제 그 집으로 다시 가보자. 4. 내 집이 왜 폐가가 되어버렸지? 주인인 당신이 버린 것이다. 귀신이 살지도 않지만 당신이 버린이상 귀신집이 되어버렸다. 거미줄을 헤치며 방으로 들어가보자. 당신의 일기장을 다시 들춰보자. 쓰다가 멈춘 일기를 다시 써 내려가자. 구석방에 거지처럼 상한 음식을 먹고 있는 당신의 소중한 가족이 그곳에서 여전히 살고 있다면.. 그들을 당신이 보호해줬어야 하는데 당신이 떠나버린 이후 버려졌다. 당신은 어찌어찌 트라우마로부터 도망갔지만 당신으로 인해서 소중한 가족들이 폐가에서 오늘도 피눈물의 기다림으로 하루를 살아가고 있지 않는지? 당신이 전쟁트라우마로 인해서 매일 술을 먹고 가족에게 폭력을 쓰는것처럼 말이다. 당신이 경험한 고통의 울부짖음도 있지만 당신을 매일 지켜봐야 하는 그들의 고통도 트라우미 이상이다. 당신은 과거 기억에서 트라우마를 경험한 실제 피해자이기도 하면서 당신의 소중한 사람을 힘들게한 트라우마의 실제 가해자이기도하다. 슬프게도 말이다. ㅜ 5. 폐가를 새롭게 수리하자. 눓은 냄비도 계속 딲으면 깨끗해진다. 불타 없어졌다고 해서 끝난것이 아니다. 당신은 사라지거나 없어지거나 훼손될수 있을지 몰라도 그 집터는 영원히 당신의 것이다. 그 자리에 이제는 튼튼한 벽돌집을 지으면 된다. 깨끗하게 쓸고 닦고 다시 나만의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주자. 이곳이 트라우마의 참상이 아닌 나의 보금자리로 새롭게 리모델링하자. 놔둘수록 흉칙해지고 귀신집이 된다. 그러면 평생 내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떠돌이처럼 살아가게 된다. 6. 트라우마로부터 도망가지 말자. '미움받을 용기'라는 책속의 구절이 생각난다.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그것도 결국 우리가 그렇게 인식하고 받아들였을 뿐이다. 우린 '스트레스 받는다'고 표현하지 않는가? 이 말은 내가 안받을수도 있다는 것이다. 결국 트라우마나 스트레스도 나의 선택영역이다. 미세먼지 공포때문에 집에 갇힌 사람도 있고 마스크쓰고 가볍게 놀러간 사람도 있다. 어떤 일이든 크게 보면 우주처럼 커지고 작게 보면 먼지처럼 작게 보인다. 그래서 나쁜 일들은 최대한 작게 작게 보면서 담대하게 살아야 할 것이며 좋은 일들은 최대한 크게 크게 보면서 감사하는 맘으로 살아야 한다. 우린 트라우마에 갇혀서 고통받을 시간이 없다. 그 트라우마 때문에 고통받은 내 삶을 지금이라도 아름답게 보상해줘야 한다. 그것이 가장 지혜롭게 트라우마로부터 벗아나는 방법이 아닐까? 내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매일 청소하자. 내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매일 놀아주자. 내 마음에게 매일 괜찮다며 안심시켜주자. 내 마음의 손을 잡고 자주 놀러다니자. 내 마음이 강해질수 있도록 수행을 하자. 내가 외롭지 않도록 자신을 믿고 사랑해주자. 내 마음의 손을 잡고 무의식 여행을 하자. 내 마음의 소리를 무시하거나 외면하지 말자. https://youtu.be/P3Lb6s4yLDI 김영국 행복명상센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