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rable
50,000+ Views

전세계 공항 와이파이 비번 by Anil Polat

최근 터키의 컴퓨터 엔지니어인 Anil Polat 가 본인의 블로그에 올린 전세계 공항 와이파이 비번이 등록된 구글 지도가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현재 100% 완료된 것이 아니라 진행 중에 있는 지도입니다.
필요하신 분 링크타고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와이파이 비번 구축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Anil Polat 개인 블로그 알려드릴께요~^^
3 Comments
Suggested
Recent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정보 담아갑니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제주도 서귀포 가볼만한곳 외돌개 일대 올레길7코스
#제주도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여행 #제주외돌개 #황우지해안 #새연교 #경치좋은곳 #제주올레길7코스 #서귀포관광지 서귀포 어디 다녀오셨는지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추석연휴를 마치고 햇살이 눈부신 목요일 아침입니다. 연휴 끝이라 마치 월요일 같은 기분인데요. 오늘과 내일만 지나면 또 주말로 이어지네요. 가을이 깊어 가고 단풍소식이 전해오는 즘 늘 행복하세요. 제주도 가볼만한곳 서귀포 여행코스 외돌개 일대 관광지 1. 제주 외돌개 카페 까망 2. 솔빛바다 힐링 & 체험농장 카페 제향팜파크 3. 제주 풍란전시장(우리옷 갤러리) 4. 황우지해안(황우지선녀탕) 5. 황우지12동굴 6. 문섬과 새섬.새연교 7. 남주해금강 전망대 동너분덕 8. 제주 외돌개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외돌개 일대 관광지와 서귀포 여행지 소개했어요. * 제주 외돌개 올레길7코스 풀영상도 감상해요. 제주 외돌개 홀로 외롭게 바다에 서있다고 해서 붙여진 외돌개 남주의 해금강 서귀포 칠십리 해안가를 둘러싼 기암절벽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20m 높이의 기둥 바위인 외돌개입니다. 약 150만 년 전 화산이 폭발하여 용암이 섬의 모습을 바꿔놓을 때 생성되었다고 합니다. 꼭대기에는 몇 그루의 소나무들이 자생하고 있어 마치 모자를 쓴 거처럼 머털도사의 머리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제주도서귀포가볼만한곳 #서귀포가볼만한곳 #제주가볼만한곳 #제주외돌개 #외돌개 #새연교 #황우지해안 #황우지선녀탕 #선녀탕 #제주도경치좋은곳 #제주경치좋은곳 #경치좋은곳 #까망카페 #제향팜파크 #바다풀장 #제주문섬 #제주새섬 #제주범섬 #제주올레7코스 #제주걷기좋은길 #올레길 #둘레길 #서귀포여행 #제주도서귀포 #서귀포시가볼만한곳 #서귀포바다
영국사람들이 뽑은 유럽의 도심속 여행지 Top10
안녕하세여! 새해복! 받고 계신가여! 아직 못 받으셨다면! 받으세여!!!!!!!! 잔뜩!!!!!!!!!!!!!!!! 거두절미하고 ㅋㅋ '유럽여행'이란 말을 들으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나라... 다들 어디신가여! 프랑스, 이탈리아, 스위스, 스페인, 독일, 영국... 뭐 우리야 정보가 그리 많지 않으니까 한국 사람들이 많이 다녀온 데를 가는게 보통이잖아여. 비행기 값 뽕도 뽑아야 하니까 겉핥기식으로 휘휘 돌고 마는데, 그렇다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좋은 유럽 나라들은 유럽의 어느 도시를 여행지로 가장 선호할까여? 궁금하져????? 그래서 영국의 Which?라는 소비자 협회는 설문조사를 시작해쪄여. 무려 5000명을 대상으로 +_+ '도심 속 휴식'이라는 컨셉에 가장 적합한 유럽 도시 Top 10이 선정됐는데... 으레 가던 도시들이겠지 싶었지만 상당히 반전이더라구여. 무슨 도시들이 나와쓰까! 같이 보자구여! 10. Bordeaux, France 프랑스의 보르도가 10위 +_+ 우리는 주로 파리나 리옹 같은 곳을 가는데 보르도라니 물론 전 가본적이 업쒀융.. 9. Verona, Italy 이탈리아의 베로나가 9위네여! 베로나 갔다 올 때 메로나...ㅋ 8. Venice, Italy 역시 베니스가 빠질 수는 없져! 저두 베니스는 갔다 와봐써여 ㅋㅋ 7. Munich, Germany 독일의 뮌헨이 7위 6. Budapest, Hungary 6위는 야경이 예쁜 부다페스트 +_+ 5. Amsterdam, Netherlands 풍차 나라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이 5위네여! 4. Berlin, Germany 의외로 독일이 캐리하네요 +_+ 베를린이 4위! 3. Valencia, Spain 스페인의 발렌시아가 3위예여. 발렌시아는 저 처음 들었어여. 그르케 좋은가봐여 3위라니! 2. Seville, Spain 2위는 스페인의 세비야! 한국 사람들도 많이들 사랑하는 도시져 +_+ 그렇다면 대망의 1위는?! 1. Krakow, Poland 바로 폴란드의 크라쿠프! 어떻게 읽는지도 몰랐네 ㅋㅋ 정말 금시초문인 곳이에여. 1위라니!!!! 아. 선정 기준은 숙박시설, 볼거리, 쇼핑, 먹거리, 그리고 경제성 등의 지표가 모두 포함돼 있다구 하네여. 아주우 효율적이구만 +_+ 크라쿠프는 상위 93%에 랭크됐습니당. 특히 경제성 부문에서는 5점을 받았다구 해여. 유일하게 크라쿠프만 이 부문에서 만점을 받은거라구... 예를 들면 폴란드 평균 호텔 가격이 1박에 8만원 정도고 맥주 한 잔은 4천원도 안하거든여. 그래서 그런걸지도 ㅎㅎ 물론 싸기만 하다고 1등을 할 순 없져. 크라쿠프의 올드타운은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일컬어지기도 한대여 ㅋ 몰랐네 진짜 예쁘당 +_+ 야경도 쩔구여... 낯선 도시들이 10위권 내에 들어있어서 좀 신기해쪄여. 아무래도 접근성이 좋은지라 다들 많이 가보고 결정했을테니 더 믿음이 가지 않나여. 혹시 유럽여행을 고민중인 분들 계시면 참고해 봐도 좋을 것 같아여. 아. 여기서 끝내기 아쉬우니까 20위까지의 도시들도 글로만 알려 드릴게여! Valletta, Malta: 78 percent Cologne, Germany: 77 percent Dublin, Ireland: 77 percent Dubrovnik, Croatia: 76 percent Naples, Italy: 75 percent Palma, Mallorca: 75 percent Reykjavik, Iceland: 74 percent Brussels, Belgium: 73 percent Milan, Italy: 73 percent Alicante, Spain: 72 percent 여기두 낯선 도시들이 좀 보이네여. 참고로 두브로니크, 더블린, 브뤼셀은 모든 조건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도시들이기도 했다고 합니다 ㅋ 뭔가 조건별로 상위 퍼센테이지들을 끊어서 조합했는데 상위권에 쟤네가 다 들어가 있었나 봐여. 셋 다 여행하기 좋은 곳 쌉인정 +_+ 그럼 오랜만의 정보충 사요사요는 여기서 인사드리며 다음을 기약하겠나이다 ㅋㅋ 다들 다시 볼 때 까지 행복하세여!
땡처리 항공권의 모든것 ‹(◕‿◕)›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 ‹(◕‿◕)› '특별할인' '땡처리'라는 이름으로​ 저가항공으로부터 구입하는 항공권을 ​땡처리 항공권이라고 하는데 비행기표, 항공권의 가격이시즌마다 또 여행사마다​ 오르락 내리락할때비행기표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한 비행기표를 찾는데정신없는 여행자들은 이럴때 종종 비행기표 '정가'는 무엇인지 의문을 갖기도 합니다 잘 알아보면 이해할수있는 항공권 가격. 잘 이용해서 누릴수있는 해택을 누립시다 ~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712094 < ​땡처리항공권 사이트‎들 > ​땡처리닷컴​ http://www.072.com/ 땡처리항공닷컴 http://072air.com/ 땡처리에어텔닷컴 http://www.072airtel.com/​ 하나투어땡처리 http://072.hanatour.com/app/default.asp 모두투어땡처리 http://www.modetourro.com/ 등등 많은 유용한 저가 항공권 사이트들 모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링크에, http://blog.naver.com/light_waters_love/220594691991 잘 활용하셔서 즐거운여행에 보탬이 되시길 ... (이유없이 빙글사회에서 다른사람을 모함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항공권을 싸게 사기 원하는 사람을 위해 제가 조사하고 정리해놓은 자료를 나누는데, 보기원하지 안으면 보지 안으면 되는 것이지 이유없이 모함을 하는 일이 빙글사회에서 없어지길 바랍니다. 이 많은 여행사와 항공사에서 일을 하는것도 광고비를 받고 광고를 하는것도 아닌데 그런행위가 없어지길 바랍니다. 여행사와 항공사의 맴버쉽해택, 팁들에 관심이 있으면 보시는 것이고 아니면 보시지 안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해외에서 예술쪽에서 몇십년을 일하고 있고 여행을 다니다가 '땡처리'라는 것에 대해듣고, 일일이 검색하고 정리해놓은 자료입니다. 포스팅 어디에도 광고를 실고있거나 광고비를 받도록 연결이 되어있지 않습니다. 그 많은 여행사나 항공사에서 일한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혹시 항공사나 여행사에서 일부러 자료공개 를 막고 싶어서 모함하는것이 아니라면 함부로 제 포스팅을 모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 모든 언라인상에서 돈을 벌고 계시는 분들은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서 정보를 제공하며 그만한 댓가를 정당히 벌고 계시는 경우가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광고비를 받을정도의 전문성도 없기에 그런분들처럼 수입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비행기 항공권을 싸게 사는것에 관심있으신 분들만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루하루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
🌴 유럽에서 핫한 미코노스섬.gif 🌴
크.. 눈앞에 보이는 지중해ㅠㅠ 여기가 미코노스에서 제일 유명한 리조트야! CAVO TAGOO 라는 개쩌는 리조트임 미코노스가 햇빛 짱짱하고, 날씨 좋은 편이라 영국 부자들한테 인기있는 휴양지임 EPL 축구 선수들(->부자ㅋㅋㅋ)한테 인기있는 휴양지가 미코노스, 이비자야 요즘 제일 핫한곳은 미코노스고!! 두바이는 살짝 한물 간 느낌 아무래도 고급 리조트가 많고 휴양, 관광 둘 다 되는 곳이라서 그런 듯 사실 미코노스에서 가장 유명한건 선셋임!! 지중해 너머로 노을지는게 너무너무 아름답따.. 시국이 시국인지라 여행 못해서 답답한 사람들 많을텐데 랜선 미코노스 여행에 초대합니다 : ) 미코노스 위치는 포카리스웨트섬으로 유명한 산토리니 윗쪽 예전에는 인천-그리스 직항 있었는데 지금은 아마도 없을 것 같음 그럼 미코노스 안의 거리를 다녀봅시다. 되게 활기차고 신나는 곳!! 복작복작 관광도 되는데, 한가하고 여유롭게 휴양도 되는 곳 여자친구랑 휴가가서 액티비티 즐기는 해리 윙크스 (손흥민 토트넘 동료) 올해 유난히 EPL 축구 선수들이 미코노스로 휴가 많이 갔는데 윙크스짤만 올려 봄 영국에서만 인기있는건 아니고 유럽에서 핫한 휴양지임 원래 유명한 곳이긴 했지만 최근 2~3년 사이 급격히 핫플로 떠오르고 있음ㅋㅋㅋ 자유롭게 해외여행 다닐 수 있는 시기가 빨리 오길🙏🙏🙏❗️❗️❗️ 출처ㅣ더쿠
한편으로 끝내려했으나 못끝낸 미국 서부여행.jpg - 1 LA편
난 언제쯤 미국에 가볼까!!!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던 나 진짜로 미국에 다녀왔다. 탈아시아를 해보겠다고 돈을 모았지만 번번히 실패하고요? 하지만 이번이 아니면 진짜 못갈 것 같아 미국행 비행기를 결제하고야 말았다. 여행은 비행기표만 끊으면 끝이다. 그때부터는 빼도박도 못하니까!!! 여행지의 결정체인 유럽을 안가고 왜 미국행을 택했냐면 같이간 친구들끼리 중딩시절 다짐을 했기 때문이다. 친한 친구들 중 한명이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되었고, 나중에 꼭 그친구 보러 미국으로 다같이 여행 가리라고 캬캬 대학 졸업을 앞두고 이제는 그 말을 꼭 지켜야할 때 같았다. 왠지 지금이 아니면 안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렇게 둘도 아닌 셋도 아닌 4명이 함께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친구를 보러 LA 합성같지만 놀랍게도 합성이 아닌 사진.jpg 첫 시작은 LA 였다. 우리의 코스는 la로 시작해 여행을 하고, 친구가 살고있는 샌디에고를 가는 일정이었는데 정말 바보같이 비행기 인아웃을 모두 LA로 해버렸다. 그 예약은 내가 했다 하하 결국 우리는 짱구를 굴리고굴리고굴려 LA - 라스베가스 - 샌프란시스코 - 샌디에고 - LA 로 돌아오는 일정을 완성한다. 역시 댕청한 짓은 이미 일이 벌어진 후에나 알아챌 수 있다. 라스베가스를 하루만에 독파하겠다는 저 의지!! (3일 중 이틀은 그랜드캐년 투어다) 라스베가스가 아무리 좁다지만 24시간 안에 다 볼 수는 없었다. 미국은 땅땡이 스케일이 참 다르더라.. 지도 상으로 보면 걸어서 15분 컷일것 같은데 막상 가보면 도보 1시간인 그런 어처구니 없는 스케일 하지만 그것만 빼면 매우 알찼던건 인정 LA 는 말하자면 여기는 미국!!!!! 하고 외치는 곳이다. 자본주의의 향기가 물씬나는 삐까뻔쩍한 곳 . 날씨가 아주 nice 하고 gorgeous 하다. 이게 바로 캘리폴니아야 스위리걸~~ 하는 느낌 쨍하고 맑아서 누구라도 긍정충이 될 것 같은 날씨다. 하지만 저녁엔 생각보다 너무 춥다. 캘리걸들이 왜 반바지에 어그부츠 신고다니는지 알 것 같은 일교차 미국은 차없이는 여행이 힘들다. 우리나라만큼 대중교통이 잘돼있지도 않을 뿐더러 우버는 드릅게 비싸다. 디즈니 소유라는 앨캐피탄 극장 삐까뻔쩍해서 안 볼 수가 없음 다행히 우리는 이곳에 사는 친구가 운전을 해서 여행을 다녔지만 그렇지 않으면 투어를 껴서 다니거나, 내내 우버를 돌려서 타고다녀야 한다. 물론 숙박비도 차암 비싸다. 우리는 인원이 5명이라 에어비앤비를 구했다. 4박에 72만원인데 이것도 정말 싸게 잘 구한 편. 헐리우드 거리에서 만난 미스터 도날드씨의 친필싸인과 발자국 숙소는 헐리우드 주변에 잡으면 된다. 도보로 기준 20분 이내면 헐리우드 거리에 갈 수 있고 주변 명소와의 거리도 가까움 첫날엔 운전하는 미국사는 친구가 아직 도착하지 않아서 뚜벅이로 헐리우드를 구경했다. 사실 헐리우드 스트릿에는 뭐 별거없다. 그냥 바닥에 있는 싸인 구경 + 사람구경이랄까? 하지만 나중에 넷플 드라마 <루시퍼> 보면서 어 저기 내가 간곳!!!! 할 수 있음 개이득 우리는 la에서 할 버킷리스트 중에 참 시덥잖은 것들이 많았는데 이를테면 아침에 조깅을 하고, 아메리카노를 한손에 들고 돌아온다거나 베버리힐즈에서 도끼의 베버리힐즈 노래를 듣는다거나 걍 시덥잖지만 소소한 것들을 해보고 싶었다. 가는 도중에 만난 고양이 역시 고양이는 옳아 그래서 했다. 아침에 조깅 (을 핑계로 한 도넛탐험대)을 하고 아메리카노를 마시면서 la의 아침햇살을 즐겨보았다 단 1m도 뛰지 않은 조깅이었지만 즐거웠다. 가는길은 15분인데 돌아오는 길은 30분 이상한 컨셉 사진만 오지게 찍었다. 아침에 바쁘게 출근하는 뉴요커 느낌으로다가 샘스미스...가 아니지 참 윌스미스 매장의 핑크벽 뭐 물론 이런 예쁜 사진도 찍어보았다. 우리는 남는건 사진뿐이야!!! 라는 정신이 투철하여 옷도 맞춰입었다. 이날은 노란색이고 청+흰 / 네온 / 레드 등등 다양하게 준비함 확실히 맞춰입으니 사진이 너무 잘나오더라 후후 먼저 사진 찍어주겠다고 다가온 사람도 꽤나 있었다. 바닥사진을 찍는데 우리가 잠시 끼어든 수준으로 찍어주셨다 자기도 예쁜 사진 찍겠다고 포즈 취하는 댕댕쓰 쇼핑으로 유명한 멜로즈에서는 쇼핑은 하나도 못했지만 (가게조차 들어가보지 않음) 사진찍기 좋은 예쁜 벽화들이 참 많았다. 그리고 위에도 말했듯 도보 15분같은데 막상 걸어보면 1시간인 거리가 내내 있어서 더워 디지는줄 알았다 하하 헐리욷 슨배림들이 자주 간다는 얼쓰카페 개맛없음 퉤퉤 건강한맛 퉤 하지만 크로와상은 조온맛탱이다 여기는 그 머시기냐 la 갬성사진에 많이 나오는 산타모니카 비치 이런넉낌 한국으로 치면 월미도 느낌 아닌가 감성 와장창 뭐 비슷하긴 한 것 같다. 먹거리 파는 노상도 있고, 임시로 쳐논 놀이시설도 있었다. 이때는 스트레인져띵쓰 관련해서 뭐 행사를 하던데 너무 배가 고파서 보진 못하고 지나옴 소소한 버킷리스트의 연장으로 말리부해변에 가서 말리부를 먹고싶었지만 거기는 너무 멀어서 포기하고 산타모니카로 타협봤다. 여기도 주차난이 심하다. 주차하느라 30분 넘게 헤맸다. 땅땡이가 넓어도 명소는 명소인갑다 할리우드에 왔으니 역시 할리욷 표식을 봐줘야지 암 저게 멀리서는 저렇게 쪼만해보여도 사실 개크다고한다 요정도 저 싸인이 젤 잘보이는 공원이 하나 있다. 우리도 거기를 가려고했는데 아니 글쎄 가는 길 더 좋은 자리가 있지모야? 그래서 그냥 공원까지 안가고 여기서 사진찍었다. 지금 생각해도 굿초이스다. 공원까지 내려갔으면 올라오는 길이 너무 힘들었을거야... 무슨 영화가 떠오르지 않으시나요!! la에서 이것저것 한게 많지만 역시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제일이다. 꿈과 희망과 즐거움만 가득한 이곳!!!! 해리포터는 많이들 아니까 패쓰하고, 헐리우드 유니버셜에는 진짜 촬영 스튜디오가 있다. 실제로 영화 촬영도 하는 스튜디오 투어가 어트랙션 중에 있는데, 그냥 투어만 하는게 아니라 여러 퍼포먼스가 있어서 배우가 공연하듯이 보여준다. 위에 영상처럼!!! 그러니까 저건 히치콕의 싸이코다. 실제로 보면 소름돋는 라이브 너무 실감난다 해리포터존의 흔한 표지판_jpg 한가지 꿀ㄹㄹ팁은 저 버스에는 가장 왼쪽자리에 타야한다. 꼬옥!!!!! 제일 많이 볼 수 있음 꼭 왼쪽자리에 타슈 미국에 가면 아울렛 쇼핑을 빼먹을 수가 없다. 낮에 갔는데 나오니까 밤인 매직 나이키 매장에 들어갔을 뿐인데 2시간이 지나있는 매직 여기는 시간 가는 속도가 인터스텔라급 그렇게 쇼핑을 하다가 도심으로 돌아가는 셔틀이 끊기는 줄도 모른채... 쇼핑을 하는데.... 아울렛에서 쇼핑을 하고 -> 셔틀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가서 -> LA에서 라스베가스까지 가는 새벽버스를 타기로 한다. 근데 쇼핑을 하느라 정신이 팔린 나머지 도심으로 가는 셔틀 시간을 놓쳤다. 엄밀히 말하면, 놓친게 아니고 원래 없었다 셔틀이 ㅎㅎ 시간표를 잘못봤다. 그것도 모르고 좋다고 셔틀버스 정류장도 아닌 곳에서 마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누군가 다가온다. 여기 셔틀 끊겼어요~~ 우리는 이날 새벽에 버스를 타고 라스베가스로 넘어가면서 숙소값을 아낄 작정이었다. 그러니까 라스베가스로 넘어가는 이 새벽버스를 놓치면 우리는 잘 곳도 없고, 라스베가스에도 못가고 걍 개망하는 일정 근데 시내로 가는 셔틀이 끊겼댄다 베가스로 넘어가는 버스시간은 다가오는데, 우리는 아직도 아울렛에 있었다 하하하하ㅏ 다행히 여기 아울렛 직원이 우리를 도와줘서 우버를 잡았다. 이제 타려고 하는데... 다행이다 싶었는데.... 캐리어가 많아서 너희를 태울 수 없어 미안해~~~ 결론부터 말하자면 결국 라스베가스행 버스를 탔다. 우여곡절 끝에 XL 짜리 우버를 겨우 잡았고 우버를 탔고, 터미널에서 헤매지 않기위해 초인의 힘으로 미리 베가스행 버스를 타는 곳을 알아뒀다. 하하하 하마터면 LA에서 노숙을 할뻔했잔아~~? 어쨌든 다행히 라스베가스 도착~~ 버스를 타고도 몇번의 위기가 있긴했다. 탄지 얼마안돼 갑자기 버스가 섰고, 기사아저씨와 어떤 흑인 승객이 퍼킹퍼킹하며 싸우기 시작했고, 버스에 탔던 다른 한국인 일행은 자리를 잃어 버스 계단에 앉아있었다. 그리고 버스는 더럽게 추웠다 진짜... 하지만 탔으니 됐어 잠이나 자자 라스베가스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라스베가스 그러니까 이곳은 돈의 나라다 돈!!! 베가스는 호텔값이 정말 싼데, 그말인 즉슨 우리 호텔에 묵으면서 돈 많이 쓰라는 얘기다. 호텔 1층마다 전부 카지노가 있는데 우리가 새벽 5시에 호텔에 도착했을 때도 앉아서 슬롯 돌리는 사람이 많을정도였다. 여기오면 파리 갈 필요가 없다. 에펠탑이 있으니까. 뉴욕 갈 필요도 없다. 자유의여신상도 있으니까. 심지어 롤러코스터도 있다 호텔안에 얘네 뭐야ㅜㅜ 돈만있음 다되는거야 뭐야~!! 그니까 진정한 유흥의 도시였다 이말이다~~!! 돈 많으면 그냥 여기 와서 펑펑 쓰고 보면 어느새 빈털터리가 되어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난 털릴 일이 없다 원래 없으니까 하지만 여기까지 왔는데 도박을 안해볼 수 없다. 그렇게 슬롯머신에 앉는데...... 다음편에 계속 한편에 끝내려고 했으나 너무 길어서 끝냅니다 하하 다음편을 기다려주세요. 그리고... 저번에 올린 카드가 명예의전당에 올랐었더라고요. ㅎㅎ 감사합니다. 이번편도 혹시 모르니 빙코를 불러봅니다. @VingleKorean 빙코가 불러도 된댔어!!!! 자기추천도 된다고 했어!!!
이 카드를 보는 90%는 결코 실제로 못 볼 풍경.jpg
그거슨 바로 그린란드! 아이슬란드 사진을 올리고 나니까 문득 그린란드가 생각이 나더라구여. 저도 꼭 가보고 싶은 곳! 언젠간 꼭 가볼 곳이라고 마음은 먹고 있지만 언제쯤 갈 수 있을까여. 아이슬란드를 다녀온 분들은 어느 정도 계시겠지만 그린란드까지 다녀온 분들은 진짜 얼마 없으니까! 그러므로 사진으로라도 눈요기하자는 마음에서 그린란드의 최근 사진을 가져왔습니다 +_+ 요즘 그린란드는 한참 뜨거운 곳이져. 트럼프가 사고 싶어하는 나라 ㅋㅋ 요즘 들어 관광객이 급증한 나라... 이 사진 작가분께서는 그린란드 서쪽의 작은 마을인 Ilulissat에 12일간 계셨는데 그 동안 무려 3500명을 태운 배가 12번이나 왔다갔다 하는걸 보셨다구 해여. 그 동네 인구는 5000명도 안되는데...ㅋ 그린란드의 올 여름은 가장 뜨거운 여름이었다구 해여. 관광객이 많은 것도 많은거지만... 이번 여름에만 해도 엄청나게 많은 빙하가 녹았거든여 ㅠㅠ (참고 : 저 배 높이 27m) 원래라면 이 정도로 빙하가 녹는건 2070년에나 예정된 일이었는데 50년이나 앞당겨 진거져. 앞으로는 더 심해질테구...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이 빠른 시일 내에 사라질 거라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지 않나여 ㅠㅠㅠ 참고 : 그린란드 마을은 이렇게 생겼어여! 지구 온난화 너무 무서운것 ㅠㅠ 녹아내리고 있는 빙하 참! 그린란드는 덴마크령이어서 건물들도 덴마크를 조금 닮았답니다 ㅋ 혹등고래도 자주 볼 수 있다는데... 혹등고래 점프하는거 보는게 제 소원중 하나예여 ㅠㅠ 근데 물 밖으로 점프하는 일은 거의 없다구... 흐규 ㅠㅠ 이 그림같은 풍경들은 Albert라는 사진작가분이 찍으셨어여. 더 많은 사진들은 이 분 홈페이지에 가시면 보실 수 있답니다 +_+ 언젠가 (빙하가 다 녹기 전에) 그린란드를 직접 갈 수 있는 그 날을 기다리며 연휴의 끝을 잡아 보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