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gue3c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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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으러 가는 길에서 구조된 후,

강아지의 얼굴..
아, 찡합니다ㅜ

대형견가족'

반려견이 원했던 그 꿀팁을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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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옛날옛적 아주 헐벗고 못살때 단백질보충용으로 선조들이 잡수신거고 지금은 배때지에 기름 철철 넘치면서도 보양식 보양식 미췬 적당히좀하자
참....암담하죠... 보신탕 문화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지만 그 이면에는 관리되지 않는 애견산업이 깔려있습니다. 애견샾마다 전시해놓은 예쁜 강아지들....그 아이들이 가장 인기좋을 시기가 생후 3개월 이내....그 이후에도 안팔리는 아이들이 어디로 갈까요? 안락사 후 소각? 이렇게 처리되도 잔인한건데 실제로는 그렇게 되지않고 식육업자에게 넘어갑니다. 안락사, 소각은 비용이 들지만 업자에게는 비용없이 또는 돈을 받고 넘길수 있으니까요.... 보신탕문화, 보신탕을 즐기는 이들만 손가락질할게 아니라 일그러진 애견문화를 반성해야 할 때 아닐까요...?
말을 못할 뿐이지 다 아는데 얼마나 무서웠을까 ㅜㅜ 에효 천벌받을 인간들
하. . . 뭐랄까 고기를 먹는게 나쁜건 아닙니다. 옛날에는 고기를 이렇게 흔하게 먹을 수가 없었지요 자연스립게 키우다보니 수요가 적어 값도 비싸고 그러다보니 집에서 키우는 개를 많이 먹었지요 동물에 대한 인식 자체가 지금하고 많이 달랐으니까요 지금은 공장에서 물건 나오듯이 억지로 먹이고 가두고 해서 살아있으면서도 죽은것 보다 못하게 끔찍한 곳에서 살만 찌우고 새끼낳고 바로 새끼들 분리시켜서 또 그렇게 키우고 . . 말못하는 동물이지만 생명이 있는 동물한테 너무 잔인하게 하는거죠 개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끔찍한 환경에서 있다가 팔려와서 좁은 철망에 갇혔으면서 옆에서 개가 죽는거 지켜보고 두려움에 떨다가 죽어야하는건 생명을 가진 동물에게 사람이라는 이유로 할 짓은 아니라는 겁니다 할 얘기는 많은데 . . . . . .
우리 어머니!! 개털 날린다고 개는 절대 못키우신다던분이 이젠 내몸에서 털빠진다고 그 개를 안고 날 내쫓드라... 개가 아들보다 소중합니까 어머니?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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