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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한 가슴통증, 방치하면 돌연사 위험 ↑

허혈성 심장질환 환자의 대부분은 50대 이상의 중·노년층 환자입니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나기 수년 전부터 혈관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아 젊은 층도 예방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기획 : 박정아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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