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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시그릴 디너포올 TG 29(Tischgrill Dinner4all TG 29)는 독일 전자 제품 제조사인 페트라(Petra)가 선보인 핫플레이트. iF 디자인 어워드 2013 수상작이기도 하다. 보통 핫플레이트를 이용하면 테이블 중간에 크게 하나를 배치하지만 이 제품은 이런 개념을 바꿔 1인용 핫플레이트를 표방한다. 마치 접시처럼 놔두는 것이다. 실제로 절반은 접시, 나머지는 핫플레이트여서 요리를 놔두고 식사까지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이용하면 철판에 요리를 하면서 다른 요리와 함께 즐기거나 고기가 익으면 놔둘 수도 있다. 고기 뿐 아니라 팬케이크나 베이컨 같은 요리를 함께 즐길 때에도 유용할 수 있다. 핫플레이트 자체는 1인용으로 따로 분리되어 있지만 전원 코드는 모두 연결해 콘센트는 하나만 쓰게 된다. 4인용이 한 세트지만 콘센트는 하나만 차지하는 것이다. 그 밖에 도자기 접시는 식기세척기로 닦을 수 있고 철판 역시 착탈이 가능해 세척이 쉽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petra-electric.de/en/producten/57-tischgrill-dinner4all-tg-29-00.html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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