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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람 아니야?! 놀라운 극사실주의 조각상 ‘Kazu Hiro’
[아이디어 래빗] 아티스트 ‘Kazu Hiro’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사실적인 디테일의 조각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그의 작품은 실제 사람이 눈앞에 서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Kazu Hiro’는 25년 이상 헐리우드 영화계에서 특수효과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동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Rise of the Planet of the Apes)’, 헬보이(Hell Boy)’,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The Curious Case of Benjamin Button)’, ‘토탈리콜(Total Recall)’, ‘트론: 새로운 시작(TRON: Legacy)’, ‘루퍼(Looper)’ 등의 다수의 작품에 참여해 배우들의 모습을 180도 바꾸는 작업을 했었다. 아티스트는 영화계에서 활동했었던 경력을 바탕으로 사람과 똑같은 극사실주의 작품을 제작해 사람들의 이목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영화에서 사용되는 특수효과 메이크업을 이용해 조각상을 제작한 것인데, 피부의 작은 주름에서부터 털 한올까지 완벽하게 표현해 크게 화제가 되었다. ‘Kazu Hiro’의 조각상은 수집가 및 언론, 방송, 예술 애호가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반응으 이끌어 냈다. 현재 그의 작품은 천문학적인 가치로 평가되고 있다. [글: Idea Rabbit News Editor] 작가 인스타
에프터이펙트를 사용한다면 유용한 플러그인 BEST 5
에프터이펙트는 영상편집에서 CG를 담당하는 프로그램으로 많은 분들이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시거나 사용을 하는 분들의 가장 큰 관심은 바로 플러그인인데요. 다양한 효과를 편하고 더 퀄리티 있게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대표적인으로 유용한 플러그인 BEST 5를 소개할까 합니다. | Particular 파티쿨러(Particular)은 에프터이펙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가장 많이 사용을 하는 플러그인으로 다양한 효과를 만들때 사용하는 것으로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강죄에서도 많이 보셨을 것입니다. 활용도가 너무 많기 떄문에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플러그인입니다. 물이 튀기는 모습부터 로켓이 발사되는 모습, 모래가 날리거나 꽃잎이 사방으로 날아가는 모습까지 다양한 것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 Element 3D Videocopilot에서 출시를 한 것으로 3D를 표현할 수 있는 대표적인 플러그인입니다. 위에 적용한 것을 보면 다양한 것을 표현할 수 있으며 팩으로 나오기 때문에 미리 만들어진 것을 수치를 조절하면서 영상에 접목시킬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멋있는 것은 전투기를 표현하는 것으로 jetstrike라는 것이 있으며 videocopilot사이트에 들어가시게 되면 플러그인의 효과를 미리 볼 수 있고 강좌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Optical Flares 빛을 표현하는 플러그인으로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에 소개를 videocopilot에서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개인영상부터 영화에서까지 다양한 곳에서 쓰이는 것으로 빛의 다양한 소스를 선택해서 만들 수 있어서 편하고 퀄리티 또한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 Psunami 바다를 표현하는 플러그인으로 정지된 것이 아닌 물결이 자연스럽게 표현이 되는 것으로 다양한 옵션에서 모습을 바꿀 수 있어서 자신이 원하는 파도의 강도부터 햇빛의 모습까지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플러그인과 함께 사용을 한다면 정말 멋진 모습을 만들 수 있습니다. | Twixtor 영상을 찍고 나서 빠르게 지나간 것이나 위의 화면처럼 운동을 하는 것을 슬로우모션으로 만들고 싶을때 쓰이는 플러그인으로 프로그램내에 있는 것보다 더 정밀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접했는데요. 다음에 한번 더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에프터이펙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가장 베스트라고 말을 하는 플러그인 BEST 5를 알아보았습니다. 저 같이 공부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모르셨던 것이 있다면 한번 참고해보셨으면 합니다. 출처 - 그린시티네이버카페
[ 디자이너가 사랑하는 폰트 추천편 ]
디자인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관심이 많은 부분이 색체랑 글꼴 등인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들 뿐만아니라 오늘 컨텐츠는 많은 분들이 관심많으시고 유용하게 쓰이실 것 같다고 예상이 됩니다~! 1. 네이버 – 나눔글꼴 카드뉴스에 많이 사용되는 폰트 중 하나입니다 나눔글꼴은 무료배포하고 한글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담긴 글꼴입니다. 네이버가 2008년 이후 한글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습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hangeul.naver.com/2016/nanum 2. 배달의 민족 – 연성, 도현, 한나는 11살체, 주아체 카드뉴스에 많이 사용되는 폰트 중 하나인 배달의 민족 글꼴은 무료배포입니다. 카드뉴스에 가독성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폰트입니다. 그 중에서 도현체를 추천드립니다. 이 글꼴은 우아한 형제들을 위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font.woowahan.com/ 3. 야놀자체 - 야체 야놀자체(야체)는 친근감을 중시하며 리듬감과 자유로움을 부여했습니다. 야체의 특징은 이목을 집중 시키고,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을 줍니다. 야놀자체 글꼴은 무료배포이고 다양한 곳에 사용 가능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cast.yanolja.com/detail/2171 4. 구글x어도비시스템 - 본고딕 본고딕은 구글과 어도비의 콜라보로 탄생한 폰트입니다. 아름답게 만들어진 무료폰트이고 여러 언어로 사용 가능합니다. 방대한 양의 Beautiful한 폰트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 라이선스 : 오픈 라이선스 https://goo.gl/1JfRIO 5. tvN – 즐거운 이야기체 즐거운 이야기체는 즐거움을 담은 손글씨입니다. 관심을 갖게 만드며 보는 사람에게 즐거움을 제공합니다. Tvn에서 10주년 기념으로 탄생한 글꼴로써 무표 폰트입니다. * 라이선스 : 다른 소프트웨어와 번들하거나 응용하여 재배포 할 경우 출처 표기를 필수 http://tvn10festival.tving.com/playground/tvn10font 프로젝트 의뢰할때는 프리모아 : www.freemoa.net
영상합성 영화후반작업으로 많이 사용하는 누크(NUKE)프로그램
사진이미지 같은 경우 포토샵을 이용하여서 합성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영상이라고 하면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할까요? 국내같은 경우 에프터이펙트를 가장 많이 사용하여서 합성을 하는데요. 프로덕션에서 많이 사용하는 영상합성프로그램이라고 한다면 누크(NUKE)를 많이 사용합니다. VFX, 영화후반작업에서 사용되는 누크는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 노드개념을 사용하는 누크 영화 후반작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NUKE 프로그램은 위의 화면에서처럼 에프터이펙트에서 하기 힘든 작업인 3D합성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누크프로그램은 국내에서 많이 알고 있는 레이어개념이 아닌 노드개념을 사용합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서 어렵다고 하지만 접하신 분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사용하다보면 더 편리하다고 합니다. 노드는 다빈치리졸즈(영상보정프로그램)에서도 사용되는 개념입니다. | 3D합성의 최적화 누크의 강점이라고 한다면 3차원 합성능력입니다. 에펙이 2D합성과 모션그래픽에 강점이라면 누크는 3차원 공간에서 이미지를 합성하고 카메라와 조명에 대한 다양한 작업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3D프로그램인 마야나 맥스에서 설정된 쉐이딩 정보를 불러올 수 있어서 합성과정에서 어색한 부분을 재조정하면서 완벽한 합성을 할 수 있습니다. VFX에서 후반작업으로 누크는 외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이며 국내에서도 영화나 CF, 뮤직비디오 후반작업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사용한 대표적인 영화 디스트릭트9라는 영화를 기억하시나요? 저는 정말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요. 어떻게 합성을 했을까 궁금을 했던 영화중에 하나입니다. 어색하지 않게 외계인과 로봇이 움직이는 모습에 초집중을 했던 영화로 시나리오도 너무 좋아서 재미있게 본 영화입니다. 이 영화에서 합성을 위해서 사용된 프로그램이 바로 누크(NUKE)입니다. 그리고 좀비영화인 월드워Z도 누크프로그램을 사용하여서 제작을 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누크프로그램은 영화후반작업에서 합성을 위해서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러면 제작을 한 회사에서 만든 Show Reel를 보여드리면서 짧은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저도 공부를 하면서 더 다양한 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출처 - 그린시티네이버카페
캘리그라피를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한 캘그사의 팁 모음집!
국내 최대 캘리그라피 커뮤니티인 캘리그라피 : 글씨를 그리는 사람들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 캘그사에서만 볼 수 있는 그룹 분들이 올려주신 캘리그라피 꿀팁들을 빙글러들을 위해 가져왔습니다!!! [_____A.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팁!!_____] . A-1. 전예주 님이 올려주신 "글씨를 써온 과정과 독학시작을 위한 약간의 팁"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716636971753235 A-2. 라승희 님이 올려주신 "캘리그라피 독학하는 방법"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526413550930381 A-3. 김순 님이 올려주신 "붓펜 글씨 시작하기"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554818384756564 A-4. 한정욱 님이 올려주신 "영문 캘리의 종류와 기본 개념들"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permalink/904645146256931 A-5. 박솔빛 님이 올려주신 '캘리그라피 입문 강좌'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617367038501698 [_____B. 도구 선택 및 손질 팁!!______________] . B-1. 임신영 님이 올려주신 "어떤 펜을 써야할까요?"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526413024263767 B-2. 김노을 님이 올려주신 "How to use 딥펜"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permalink/817141838340596/ B-3. 주영근 님이 올려주신 "딥펜 처음 코팅제거시 유의할 점"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640640289507706 B-4. 안동혁 님이 올려주신 "딥펜 쉽게 고르기 1탄"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638347959736939 B-5. 안동혁 님이 올려주신 "딥펜 쉽게 고르기 2탄" https://www.facebook.com/calligraphyartistsgallery/posts/1640642876174114 B-6안동혁 님이 올려주신 "캘리할 때 좋은 종이 추천"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permalink/849069398481173/?__mref=message_bubble B-7. 안동혁 님이 올려주신 "캘리할 떄 좋은 종이 추천 2탄" https://www.facebook.com/media/set/?set=oa.884599341594845 [_____C. 캘리 작품 노하우!!________________] . C-1. 임신영 님이 올려주신 "엽서/카드 제작을 위한 스케치북!" https://www.facebook.com/groups/CalligraphyGroup/permalink/797604253627688/ C-2. 강보형 님이 올려주신 "그라데이션 글씨 쓰는 방법" https://www.facebook.com/video.php?v=1555561528023492=o.697275216993926=2 그럼 모두들 다 함께 그려봐요... 글씨를 :)
[ 디자이너를 위한 타이포그래피 사이트 ]
요즘 획기적인 타이포그래피를 사용하는 사이트나 디자인작품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타이포그래피나 폰트에 관심있는 분들 모두 모이세요. 프리모아 X 디자이너의삶 세번째 컨텐츠 [디자이너를 위한 사이트 - 타이포그래피 편]입니다. 첫번째 Typographica입니다. "타이포그래피 관련 서채, 책, 폰트 정보제공" 심사위원들이 폰트들을 대상으로 서체 트렌드 심사도 하고있습니다. http://typographica.org/ 두번째 Typetoken입니다. "심플한 UI구성과 카테고리별 타이포그래피 정보 제공" 타이포그래피와 편집디자인, 타입디자인에 관련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http://www.typetoken.net/ 세번째 Typo/Graphic Posters입니다. "국가와 작가를 알려주며 전 세계 포스터에 대한 정보 제공" 각국의 타이포그래피가 접목된 포스터들을 모아서 볼 수 있습니다. https://www.typographicposters.com/ 네번째 Fonts In Use입니다. "웹,앱,포스터등 다양한 장르의 타이포그래피 정보 제공" 썸네일로 소개되는 프로젝트에 활용된 타이포그래피 정보를 제공합니다. http://fontsinuse.com/ 다섯번째 Typography Seoul입니다. "한글 타이포그래피 작성 시 유용한 사이트" 윤서체로 유명한 윤디자인연구소가 발행하는 전문 웹진입니다. https://www.typographyseoul.com/ 페이스북 페이지 '디자이너의삶'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https://www.facebook.com/moalife/?fref=ts
최고의 협상가는 자기 내면과 먼저 협상한 평온한 사람이다.
1981년 로저 피셔와 윌리엄 유리가 집필한<Getting to Yes>는 지금까지 무려 1300만 부가(영어판 기준) 판매되었고 전 세계 34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협상의 바이블로 칭하기에부족함이 없는 도서다. 하버드대학교 협상 프로젝트 설립자인 윌리엄 유리는 이 책을 출판하고 지난 40년간 전 세계 비즈니스 현장과 최악의 분쟁지역을 누비며 협상 전문가로 치열한 활약을 펼쳤다. 최근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지자 전 세계의 여러 이슈에 전문가와 의견을 나누는 유명 팟캐스트 ‘글로벌 임팩트 쇼(Global Impact Show)’에 출연해 ‘두 국가 간 협상’에 대해 협상전문가로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기도 했다. 청취자들은 “윌리엄 유리는 언제나 평화로 향하는 길을 안내하는 데 영감을 주는 인물”이라고 극찬했다. 윌리엄 유리는 예전에는 미처 알지 못했던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닫게 된다. 그것은 바로 원하는 것을 얻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은 상대방이 아닌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이다. 협상 상대방으로부터 받는 자극에 반사적, 감정적으로 반응하려는 우리의 자연스러운 기질, 바로 그것이 협상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임을 알게 되었다. 비즈니스 현장, 가족 간 다툼, 국가 간 분쟁 등 다양하고 수많은 사례를 소개하면서, 저자는 협상 상대방의 자극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려는 3A(공격Attack, 회피Avoid, 수용Accomodate)함정에 빠짐으로써 스스로 협상에서 패배하거나 양쪽 다 지는 결과를 수도 없이 봐왔다고 얘기한다. 따라서 협상에 임할 때, 자기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내면의 목소리를 충분히 듣고 그것을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스스로의 다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더불어 어떻게 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찾아 나 자신으로부터 먼저 ‘예스’를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마침내 그간의 경험을 정리해서 <Getting to YES with Yourself> (한국어판 제목은 <윌리엄 유리 하버드 협상법>)를 출간했다.  즉, 자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 내는 협상법을 정리했고 이것이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내가 깨달은 부족한 그 무엇은 바로, 가장 우선시 되고 중요한 '나 자신과의 협상'이었다.  나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것이 곧 다른 이들에게서 예스을 이끌어내는 방법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이번 책을 전작 <Getting to Yes>에서 채우지 못한 절반의 부족한 부분이라 생각하며 집필했다.  이는 반드시 필요한 내용이지만 , 과거의 나는 이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충분히 알지 못했다." 40년 만의 후속작은 <타임>지가 선정한 최고의 협상책 중 한 권으로 선정되었고 윌리엄 유리는 이 책에서 직접 겪은 풍부한 협상 경험을 다양하게 풀어놓는다. 하버드에서 문화인류학 박사과정을 마친 그는 인간과 인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툼과 분쟁을 오랫동안 연구하며 자신으로부터 예스를 이끌어내는 협상법 6단계를 완성했다. 윌리엄 유리는 자신으로부터 예스 이끌어내기가 쉬워 보여도 자기 자신에 귀 기울이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갈등 상황에서는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각각의 단계는 운동선수가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는 이치와 같아서 더 많이 단련할수록 강해지며 결국 자신이 바라는 목표를 이루게 해준다.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예스는 여섯단계를 거쳐 하나의 내면의 예스가 되어 타인으로부터 손쉽게 예스를 이끌어낼수 있게 된다.  윌리엄 유리가 말하는 협상은 내가 이기고 상대방을 지게 하는 것이 아니고 나와 상대방이 이겨서 결국은 모두 이기게 되는 윈윈윈 이다. 이것은 사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협상을 떠올리면 파격적인 반전이다.  협상은 원래 상대방과 하는 것이기에 지금까지 모든 협상책에서 얘기한 핵심 포인트는 상대방이었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의 저자 스튜어트다이아몬드 교수는 다음과 같이 협상을 정의했다. "진정한 협상이란 ‘상대의 감정이 어떤지 헤아리고 기분을 맞춰가면서 호의적인 분위기를 조성한 뒤 점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다." 강의실에서 교수님이 얘기한 내용과 전 세계를 누비며 풍부한 현장경험을 쌓은 협상전문가의 관점은 그 시작부터가 완전히 다른 것이다.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고대 인도에서 전해 내려오는 속담이 있다. “인생의 첫 30년은 습관을 만들고, 마지막 30년은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 어떤 행동은 다른 행동에 비해 조금만 반복해도 습관이 된다. 도파민을 더 많이 분비하게 만드는 활동이 그렇다. 안됐지만, 대개는 나쁜 습관이 더 많은 도파민을 분비시키므로 이런 활동은 쉽게 버릇이 든다. 담배를 많이 피우지 않아도 흡연은 금세 습관이 된다. 이와 대조적으로 치실을 사용할 땐 도파민이 그리 많이 분비되지 않으니 치실질을 습관으로 만들려면 아주 오랫동안 매일 훈련해야 한다. 스트레스는 뇌가 새로운 행동보다는 오래된 습관을 선택하도록 편향 시킨다 배측 선조체가 이렇게 말한다. “항상 이 방식으로 해왔으니 이번에도 이렇게 하자!” 그러면 전전두피질이 이렇게 말한다. “하지만 그건 우리 목적지로 가는데 도움이 안 돼.” 이 와중에 측좌핵은 이렇게 말한다. “와, 저 컵케이크 맛있겠다.”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이유 침대 옆 테이블에서 알람이 울리면 우리는 깜짝 놀라 잠에서 깬다. 하지만 알람을 끌 기운은 없다. 많은 사람이 그렇게 축 처진 채 느릿느릿 잠에서 깨어난다. 그런데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이런 기분으로 하루 종일을 보낼 수 있다. 기력이 하나도 안 남은 것 같고 모든 일이 어렵게 느껴진다. 피로는 우울증의 흔한 증상이다. 앞에서 살펴본 것처럼 전전두피질의 기능 이상과 배측 선조체의 활동 감소가 모두 피로의 원인이다. 새로운 행동을 하려면 전전두피질이 기능해야 하는데 전전두피질에 이상이 있으면 주도권이 선조체로 넘어 간다. 그러다보니 오래 반복해온 일이나 충동에 따른 행동만 하게 된다. 그러나 우울증의 경우 배측 선조체 활동 역시 감소해 있기 때문에 충동의 자극을 받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때로 침대에서 빠져나오기가 지독히 어려운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빌리'는 작은 마을의 쓰레기처리장 건너편에서 아주 가난한 어린시절을 보냈고 부모에게 신체적 언어적 폭력을 당했다. 파란만장한 유년시절을 보내며 여러 약물에 손을 댔지만, 이후 그는 대학 풋볼팀 선수로 활동했고 텔레비전 작가로 성공했으며 신경과학 박사학위까지 받았다. 그는 줄곧 인종차별과 동성애혐오, 우울증을 견뎌내야 했다. 처음 만났을 때 그의 몸무게는 317킬로그램이었다. 빌리의 경우 체중문제와 정서문제가 서로 얽혀있다. 그는 우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먹는 행위로 기분을 끌어올린다. 그런데 과체중 상태는 반대로 우울의 원인이기도 하다. 빌리도 이것을 잘 안다. 하지만 수년 동안 고치지 못했다. 그건 그가 멍청해서가 아니다. 습관은 고치기 어려우니까 습관이다. 때로는 너무 깊히 뿌리박혀 있어서 도저히 고칠 수 없을 거라 느껴지는 습관도 있다. 습관을 고치는 첫 단계는 그런 습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채는 것이며, 두 번째는 고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 습관은 정말로 고칠 수 있다. 치료나 약물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몇가지 활동을 하는 것으로 고칠 수도 있다. 나쁜 습관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우리는 왜 그 습관을 계속 유지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선조체가 좋은 습관이든 나쁜 습관이든 구별하지 않기 때문이다. 연달아 나쁜 습관을 실행하고도 아무 거리낌 없이 마냥 행복해한다. 우리 스스로 나쁜 습관 때문에 큰 죄책감을 느끼지 않으면 선조체가 나쁜 습관을 의식하지 못한다. 잠든 채 걸어다니며 한 일에 대해 몽유병 환자를 탓할 수 없는 것처럼. 충동은 순간적인 욕망에 따라 추동되는 행위다. 무심코 페이스북 링크를 클릭하는 것이 이에 해당한다. 이전에 너무 많이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반복되는 것이다. 반복적으로 굳어진 나쁜 습관에는 부담감에 압도되면 세상에 문을 닫아거는 것처럼 자신에게 해로운 일도 있다. 쾌락을 주는 모든 것은 도파민을 분비한다. 돈을 따는 것도, 마약도, 초콜릿도. 그러나 배측 선조체에서 분비된 도파민은 쾌락을 느끼게 해주지 않고 단지 우리를 행동하게 내모는 역할만 한다. 그래서 어떤 습관은 전혀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데도 실행하게 되고, 그것이 감정의 하강나선을 초래한다. 따라서 유혹에 저항하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유혹을 피하는 것이 더 쉽다. 예컨대 빌리는 자기가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본다는 걸 깨닫고 방에서 텔레비전 수신기를 치웠다. 뇌는 늘 가던 길만 가고싶어한다. 배측 선조체에 새겨지는 패턴은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자전거 타는 법을 한 번 배우면 절대 잊지 않는 것과 비슷하다. 나쁜 습관을 고치기 힘든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오래된 습관은 제거되지 않는다. 그저 강력한 새 습관을 들이면 예전 습관이 약해지는 것 뿐이다. 따라서 우리 뇌가 어떤 길을 따라가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변화의 중요한 단계다. 안타깝게도 때로 문제는 나쁜 습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데 있다. 우리의 가장 오래된 습관은 아마 인생의 가장 큰 스트레스에서 주의를 돌리는 데 사용했던 습관일 것이다.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지만, 그 습관들은 사라지지 않고 우리는 여전히 그 습관을 반복한다. 모든 중독이 다 이렇다. 습관에 따라 행동하지 않으면 불안해지고, 불안해지면 더 습관대로 행동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습관에 굴복하면 더 큰 스트레스가 돌아오고, 그것이 다시 습관의 방아쇠를 당긴다. 따라서 다른 습관으로 나쁜 습관을 대체해야 한다. 빌리는 음식중독을 정교한 푸드아트 조각품 만드는 일로 대체했다. 사과로 장미를 조각하고 멜론으로 백조를 조각했다. 이제 빌리는 먹어야 한다는 충동을 느끼면 덜 파괴적인 일에 주의를 기울인다. 또한 나쁜 습관이 촉발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운동과 글쓰기, 마음챙김 명상 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이런 조치들이 서로 어우러지면서 빌리는 체중을 약 90킬로그램 줄였고 지금도 그의 체중은 계속 줄고 있다. 그는 내가 몇 문장으로 묘사한 것보다 훨씬 힘들게 고군분투 해왔을 것이다. 어쨌든 더 건설적인 대처습관을 들이고 뇌의 스트레스는 줄이는 건 분명 가능한 일이다. 심호흡하라. 안절부절 못하거나 나쁜 습관인지 알면서도 하지 않을 수 없다고 느끼면 숨을 깊이 들이쉬고 천천히 내쉬어라. 길고 느린 호흡은 뇌의 스트레스 반응을 진정시킨다. 안타깝게도 습관을 촉발하는 계기는 피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스트레스 없이 살아가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일단 습관이 촉발되면 우리에게 브레이크를 걸어 줄 전전두피질이 활성화 되어야 한다. 목표를 세우면 측좌핵과 전전두피질, 전방대상피질을 비롯한 뇌 영역에 변화가 생긴다. 결국 요점은 진부하지만 과학적으로 타당한 경구로 정리할 수 있다.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는 것이다. 새로운 좋은 습관을 들이려면 뇌가 재배선 될 때까지 계속해서 반복하는 수밖에 없다. 배측 선조체에 어떤 행동의 암호를 새기는 방법은 그 행동을 반복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때까지 엄청나게 많은 시간과 끈기가 필요하지만 배측 선조체는 일단 길들고 나면 우리에게 유리한 쪽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다. 나이가 얼마나 들었든 우리에게는 여전히 자신의 뇌를 변화시키고 인생을 개선할 힘이 있는 것이다. 우울증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된 것만으로도 이미 상승나선은 시작된 셈이다. 이해는 그 자체로 강력함 힘을 갖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면 더 잘 통제할 수 있다느 느낌이 든다. 또한 이해는 인정으로 나아가는 한 걸음이다. 현재 상태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변화는 어려워진다. 대학 시절이 끝나갈 무렵, 나는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결정하기가 너무 어려웠다. 이런 우유부단함은 나도 모르는 사이 스멀스멀 번져나가 그해 여름에 무엇을 할지도 결정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에 빠지면 모든 게 우리의 통제를 벗어난 것처럼 느껴진다. 처음부터 거창한 결정을 내릴 필요는 없다. 작게 시작하면 된다. 점심으로 무엇을 먹을 지, 무슨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시청할지 선택하라. 삶의 어떤 부분에 단호히 결정을 내리면 다른 부분에 대한 결단력도 커진다는 사실을 보여준 연구가 있다. 한 가지를 선택하고 그것을 행하되 거기에 의문을 달지 마라. 우울증이 지닌 문제점은 우울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하는 회로는 아주 많이 사용하고, 회복되도록 하는 회로는 덜 사용한다는 점이다. ‘결정내리기’는 상승나선에 시동을 걸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다. 바른 방향으로 일단 한 걸음만 내디뎌라. 출처
2016 웹 디자인 트렌드 요점정리!!
안녕하세요. 프리모아의 Mac 입니다. 정보를 뇌로 전달하는데 있어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시각적인 효과를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떠한 물체에 대해서 텍스트로 전달 하는 것 보다 눈으로 직접 보면 뇌는 그 물체에 대해서 몇만배나 빠르게 인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바로 이것이 디자인이 중요하게 여겨지는 이유중에 하나인데요. 그런 디자인에 있어서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나날이 빠르게 발전하는 기기들만큼이나 디자인에 대한 트렌드도 점점 다양해 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웹 디자이너분들을 위한 '2016년 웹디자인 트렌드' 를 알아보고자 합니다. - 디자인 트렌드 디자인에 대해서 나오는 얘기중에 하나는 평가가 지극히 주관적이라는 것 입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최고의 디자인이라고 평가받아도 어떤사람에게는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정답이 정해지지 않은것이 디자인의 매력이기도 한데요. 그런 디자인에도 시대에 따라서 흐름은 존재합니다. 흐름을 따르는 것과, 자신의 방식을 고수하는 것. 어느것도 옳고 그르다고 할 순 없는데요. 옳고 그름을 떠나 웹디자이너 분들에게 참고가 될 수 있을만한 디자인 트렌드 자료들을 모아 보았습니다. 1. Material Design(마테리얼 디자인) 마테리얼(Material)은 재료 즉 가장 기초가 되는 요소를 말합니다. 기존의 노트북과 컴퓨터에서 이용되던 웹 디자인은 보다 화려하고, 보다 예쁜 UI와 애니메이션 플래쉬등이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웹을 출력 할 수 잇는 기기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방식이 바뀌게 되었는데요. 복잡하고 예쁜 디자인 보다는 간결하고 단순하게 컨텐츠의 본래 목적만을 직관적으로 표현하는 디자인이 급부상 하게 되었습니다. 마테리얼 디자인은 평면디자인이지만 2차원이 아닌 3차원의 개념을 갖고있습니다. 디자이너분들이 많이 접하시는 포토샵의 레이어와 비슷한 개념이라고 보시면 간단 할 것 같습니다. 사물(Material)을 여러 겹 겹쳐놓은 듯한 모습이며, 모든 앱들이 어떠한 기기에서도 통일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기본 가이드라인을 정해놓은 것입니다. 거기에 간단하고 깔끔한 디자인에 맞게 컨텐츠에 맞는 아이콘등을 사용하며 사용자들에게 더욱 직관적인 정보 전달이 가능한 디자인 방식입니다. 2. 고화질 이미지와 시네마 그래프 앞에서도 언급한 내용이지만 사람의 감각으로 하여금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시각적인 효과입니다.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중에 하나인 풀 스크린 배경은 사용자의 시선을 끄는 좋은 방법입니다. 고화질의 이미지를 메인 화면에 가득 채워 보여주는 것이 바로 풀 스크린 배경인데요. 디스플레이의 해상도가 높아지면서 사용자들은 더욱 선명하고 높은 화질을 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맞춰 높은 해상도의 이미지들을 구하기도 쉬워졌는데요. 고화질의 이미지는 사용자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좋습니다. 또, 최근에는 시네마와 그래픽의 합성어인 시네마 그래프라고 불리는 이미지도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적인 이미지에서 일부분만이 움직이는 독특한 형식의 이미지인데요. 풀 스크린 배경에 고화질의 이미지 혹은 시네마 그래프를 이용한 웹 디자인이 2016년에 더욱 유행 할 것이란 전망입니다. 3. 일러스트, 타이포그래피 두번째로 언급했던 고화질 이미지에 상반되는 트렌드도 있습니다. 디자인쪽에서는 꾸준히 그 강세를 이어오던 일러스트와 타이포그래피가 바로 그것인데요. 고화질 이미지의 웅장함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것과 다르게 직접 그린 일러스트도 떠오르는 트렌드중에 하나입니다. 스토리텔링이 유행을 타기 시작하면서 어울리는 그림을 직접 그려 내용을 전달하기도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 풍부한 표현 방식을 통해서 사진보다 다양한 의미 전달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꾸준히 사랑받는 방법입니다. 일러스트 자체만으로 만족하지 못한다면 시네마 그래프 방식도 일러스트에 포함 할 수 있으니 일러스트에 관심이 많으신분들은 참고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타이포그래피는 텍스트를 디자인하며 보다 높은 가독성을 보여주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웹을 이용하는 사용자가 점점 증가하고, 그에 따라 사용자들에게 보다 신선한 느낌을 주는 것이 타이포그래피의 숙제라고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웹 폰트들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서 보다 다채로운 타이포그래피가 가능해졌고, 이런 웹 폰트들을 사용하여 사용자들에게 신선하고 생기있는 디자인을 하는것이 중요해졌습니다. - UI에 따른 변화 기기가 다양해지며 가장 많은 변화를 거쳐온 것은 UI가 아닐까 싶습니다. 기존의 4:3 비율의 모니터에서 와이드로 변화하며 웹 페이지는 보다 넓은 전체적인 관점을 보게 바뀌었고, 스마트 기기들이 나오게 되며 그 다양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을만큼 많아졌습니다. UI는 이러한 다양한 기기들에 맞춰 진화했고, 다양한 기기에 적응 할 수 있는 반응형 UI 도 나왔습니다. 그러나 반응형 UI들이 많아지며 사용자들에게는 비슷한 레이아웃으로 보여 지루함을 줄 수 있다는 단점이 생겼습니다. 2016년에는 이런 비슷하게 보일 수 있는 레이아웃을 보다 색다르게 보조해줄 디자인이 요구된다고 합니다. 어떠한 디자인들이 반응형 디자인을 보조해 줄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1. 긴 스크롤 데스크탑에서 출력되는 내용을 모바일로 옮기게 되면 자연스레 스크롤이 길어지게 됩니다. 모바일을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들은 이러한 이유때문에 긴 스크롤이 익숙합니다. 긴 스크롤의 UI디자인은 스토리 텔링과도 잘어울리며, 네비게이션과 접목하면 멀티페이지 사이트의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2. 카드 레이아웃 핀터레스트가 사용한 이후 많은 웹디자이너 분들이 애용하고 있는 스타일입니다. 여러 정보를 가볍게 훑어보아도 내용을 어느정도 전달 할 수 있습니다. 각 카드는 저마다 다른 개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하나의 '콘텐츠 컨테이너' 로써 그 배치가 자유롭습니다. 이러한 자유로운 배치는 디바이스마다 다른 해상도를 출력해야하는 반응형 웹사이트에 맞춰 쉽게 재배치가 가능합니다. 3. 메뉴와 네비게이터 웹페이지의 디자인이 다양해지면서 메뉴에 대한 고민도 많아졌습니다. UX UI에서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서 메뉴를 어떤 방식으로 넣을 것인지는 디자인에서도 많은 영향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햄버거 메뉴, 탭바 등의 여러 방식이 등장햇으나, 그에 따른 단점과 장점은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업데이트된 YouTube 는 이러한 논쟁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하였습니다. 상단 탭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메뉴만을 Swipe하게 만들어 놓았는데요. 주목할점은 이 방식은 YouTube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동영상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든 디자인 이란 점입니다. 웹디자인의 가장 중요한점은 바로 사용자라는 점이며, 사용자들로 하여금 보다 편하게, 보다 빠르게 목적에 다다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5년에는 다양한 기기에 출력되는 디스플레이 자체의 난전이었다면, 2016년에는 이렇게 태어난 반응형 웹 페이지를 얼마나 사용자들에게 편하게,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느냐가 승부수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