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ke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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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샤 남편 신혼여행

텐아시아: ‘결혼’ 나르샤, 훈남 남편 공개 “신혼여행 잘 다녀올게요!” http://google.com/newsstand/s/CBIwlKOqpC4 좋겠다 부럽네요
3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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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나르샤임?
저사람 나르샤맞음?
나르샤..이상하게..생긴것같은데..저만그런건가여?
나르샤 어딨음?? 내가 아는 나르샤가 아닌가
나르샤가 어디에 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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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리에르 증후군이라고 하죠? 예능계에는 모차르트들이 참 많아요. 저는 그 모차르트들을 받쳐줄 수 있는 피아노가 되고 싶어요. 무한도전 인도특집 보셔서 아시겠지만 저희의 경기가 최고의 경기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보여드렸습니다. 무한도전 레스링특집 스스로가 한계라고 생각하는 순간 나 자신만 초라해질 뿐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지금 상황이 한계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들도 원하는 꿈이 있다면 그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이겨낼 힘도 있어요 정 힘들 때 브레이크 한 두 번 정도는 밟아도 되지만 힘들다고 결코 쉬어서는 안돼요. S20 청춘페스티벌 솔직히 말씀드리면 언제부턴가 연예대상 시상식 오는게 귀찮은 일이고 한때는 빨리 끝났음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런데 한 친구가 저한테 이런 말을 전하더라구요 데뷔 10년만에 처음으로 시상식을 가봤다고 어찌나 감동스럽고 감격스러운지 모르겠다고 그 얘길 듣고 그 동안 시상식에 무미건조하게 찾아왔던 제가 너무 창피했고 제 스스로가 너무 안이하고 못나보였습니다. 그래서 올해부턴 정말 자리에 오는 것 만으로도 영광스럽게 생각하자 이 시상식에 오고싶어도 못 올날이 있을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좀 더 즐기고 좀 더 이 자리에 온 분들과 함께 축하해주잔 마음으로 왔는데 좋은 상을 받게되서 너무 기쁘구요 오래도록 상을 받든 못받든 이 시상식에 참석할 수 있는 개그맨이 되겠습니다. (중략) 재밌게 웃기는 분들에게 망가졌다는 표현을 쓰더라구요 내년에는 망가짐을 넘어서서 문드러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우수상 수상소감 이 사회의 절대 다수는 평범한 사람들입니다. 한 사람의 카리스마 한 사람의 현란한 말솜씨가 아닌 절대 다수가 세상을 바꿀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무한도전 선택2014특집 형돈이 생각하는 성공이란? 5000만 국민의 5000만 가지의 성공이 있다고 봅니다. 고교 10대천왕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직업만족도 최상급인 보더콜리들 (ft. 화재로 타버린 산 되살리기)
썸머, 올리비아, 다스는 특별한 직업을 가진 댕댕이들임 산불로 타버린 칠레의 산을 되살리는 임무를 맡았음 칠레역사상 가장 최악의 산불이었다고 함 산불이 진압이 안돼서 외국에서도 소방관들과 장비를 빌려줘서 겨우겨우 진압하는데 한달 걸림 ㄷㄷ... 불타버린 집이 셀수도 없고 사망자만 11명.. 다 타버려서 새한마리 볼 수 없는 산에 사람이 일일이 나무를 심어서 되살리려면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릴지 감도 못잡음 그래서 이렇게 댕댕이들 가방에 씨앗을 잔뜩 싣고 아오쒸 귀여워 ㅜ 이케 깨발랄한 보더콜리 댕댕이들이 뛰어다니면서 사방팔방 씨앗을 뿌리면, 꽃과 풀이 자라고 벌레가 생기고 벌레가 있으면 새나 동물들도 올거임. 개이득 보더콜리는 태생이 활발하고 뛰어다니는걸 엄청 좋아하는 견종임 (그래서 이 일을 무척 좋아하는 것처럼 보였다고 함) 관계자들이 실컷 뛰어다니며 씨앗을 뿌리고 돌아오면 맛있는 간식으로 보상을 주었다고 함 보더콜리가 워낙 영특하고 빨라서 이 일에 아주 완벽한 적임자라고 평가했다고 함ㅋㅋ 세달 정도가 지나자 댕댕이들이 뛰어다닌 숲에서 잔디들이 자라나기 시작했다고 함 귀여워디짐 ㅜㅜㅜㅜㅜ 애들 표정 해맑은것봐 ㄹㅇ 직업만족도 최상급
상대방을 내편으로 만드는 대화의 기술
1. 호감을 높이려면 “알고 계실 테지만”을 써라. 상대를 한 단계 위로 본다는 느낌을 주어 상대방의 자존심을 세워준다. 2. 숨도 안 쉬고 말하는 사람에겐 행동으로 대답하라. “잠깐만, 진정해” 같은 직접적인 말보다 기침, 큰 동작으로 자세 바꾸기 등 주위를 환기하는 행동을 하면, 말이 느려진다. 3. 내 실수를 꼬집어 주는 사람을 칭찬해라. “맞는 말이야, 역시 예리해” 라고 인정하고 칭찬해주면 공격하려 했던 상대방의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다. 4. 의견을 듣고 싶다면 그윽하게 바라보라. 긴장해서 말을 잘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시선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이 효과적이다. 발언을 요구하는 부드러운 행동이다. 5. 흥분한 상사 앞에서는 목소리를 차분하게 하라. 사람은 무의식 중에 상대방 목소리 톤을 따라간다. 똑같은 방식으로, 당신이 목소리를 낮추면 상대방도 격앙된 기분을 진정시킬 수 있다. 6. “아니면”이라고 말하면 상대는 내 의견을 따른다. “햄버거 괜찮으세요? 아니면 감자튀김 세트는 어떠세요?” 실제로 이 간단한 차이에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한다. 7. 장단점을 말할 때는 장점을 뒤에 말한다. “좋은 사람인데 조금 어두운 면이 있어” “조금 어두운 구석이 있지만 좋은 사람이야” 사람은 마지막에 들은 말을 기억한다.
살려고 발버둥거리는 소를 '재미'로 죽인다
최근, 27세의 투우사 곤살로 카발레로 씨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투우 쇼 도중 소뿔에 받혀 크게 다쳤습니다. 카발레로 씨는 칼을 황소의 목뒤로 깊게 그었지만, 황소는 많은 양의 피를 흘리면서도 쓰러지지 않고 카발레로 씨를 들이받은 후 하늘로 날려버렸습니다.  그러나 흥분이 가라앉지 않은 황소는 바닥에 떨어진 카발레로 씨를 재차 다시 들이받았으며, 이 과정에서 그의 대퇴정맥이 절단 됐습니다. 사고 순간 그를 촬영한 사진에는 선혈이 낭자하게 튀는 장면까지 찍혀있어서 부상의 정도가 심각함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는 들것에 실려 가는 와중에도 직접 상처를 눌러 출혈을 막아야야 했으며, 치료실에서 2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은 후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모두가 투우사만을 걱정하며 쾌유를 빌 때, PETA는 '매년 7,000마리의 황소가 스페인 투우장에서 죽임을 당하고 있다'라며 비윤리적인 스페인의 전통을 강력하게 비난했습니다. '장난으로 소를 죽이는 쇼'가 사라져야 한다고 주장한 PETA는 이 '잔혹한 전통'을 막으려면 스페인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투우 경기를 보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관계자들은 소들을 보다 공격적인 상태로 만들기 위해, 발로 차고 칼로 몸을 찌르며 극심한 스트레스를 줍니다. 자신을 공격하는 인간들에게 적개심을 갖게 한 뒤 경기장에 풀어놓는 거죠. 투우사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달려드는 소를 가지고 놀다가 죽입니다." "이건 사라져야 할 일방적인 살육에 불과합니다. 제발 여러분들이 아 살육을 멈춰주세요!" P.S 20년 전, 제가 중학생이던 시절, 뭣 모르고 투우를 직접 본적이 있는데요. 정말 잔입합니다. 더 충격적이었던 건 잔인하다고 눈물을 흘리던 여성이 어느새 환호하면서 즐기던 모습이었어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