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perfect
100+ Views

사회가 사람을 병들게 한다.

사회가 사람을 건강하게 만드는것이 아니라, 사회가 사람을 병들게 한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할 주제가 아닐까 싶다. 사회는 무엇일까? 사회는 같은 무리끼리 모여있는 집단 이라는 정의가 있다. 즉 같은 무리 같은 뜻을 함께 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것! 그 단위가 크고 적고를 떠나 사회 라고 일컫게 된다. 그런 의미로 현재 우리들은 다양한 사회속에 속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크게 우리는 대한민국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우리는 국민으로써 말이다. 또한 자신이 학생, 직장인등의 다양한 사회적 테두리속에 속해 있는 일원이다. 그렇기 때문에 개개인들은 각자 속해있는 사회속에 영향을 받게 마련이다. 그런 사회가 날 건강하게 하는것이 아니라 지금 우리를 병들게 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것이 바로 우리들의 정신이다.
우린 여러가지 정보를 매스미디어를 통해 쉽게 접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하지만 전달되어지는 수많은 정보가 과연 다 맞는 이야기? 정확한 이야기 일까? 그것은 아무도 모른다. 그 정보를 전파하는 사람조차 전달하는 사람조차 모를때가 있다. 여기에서 우리는 '카더라~ 통신소'를 알게된다. 근본은 없다 하지만 그것은 마치 실제 살아있는것처럼 퍼져 나간다. 그것이 퍼져 나가고 살아 있게 되는 이유는 바로 우리 스스로가 그렇게 믿고 싶어 하는 마음때문이다. 이 시대의 진정한 언론인이 있을까? 그것 역시도 의문이다. 누구의 말이 옳고 그른지 우린 분별할수 있는 힘이 점점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마치 치매증상과 같이 말이다. 만약 이렇게 되기를 바라는 사람들, 국민이 흐릿해 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라면 그런 사람들의 사회라면 우리를 충분히 병들게 한다. 또한 우린 이미 많이 병들어 있다.
사람은 정신의 지배를 받는다. 육체가 아무리 힘겹더라도 정신이 살아있다면 사람은 살아나갈수가 있다. 온 몸이 움직이지 않아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 그 사실을 알 수가있다. 사람을 건강하게 하는 것은 사회이다. 사회가 구성원들인 우리를 건강하게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사회는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기 때문이다. 건강한 사람이 많은 사회일수록 사회는 사람들에게 건강한 정신을 피드백 해준다. 즉 사람을 병들게 하고 정신을 흐릿하게 하는것은 사회 = 사람 이라는 결론이다.
가장 위험한 것이 뭘까 하고 생각을 해 봤다. 사회속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사람이다. 즉 우리 자신이다. 그리고 자신을 사회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의 생각이 모두를 대표한다고 착오 하거나 착각하는것이 가장 위험한 생각이다. 그것은 오만이고 그것은 자만이다. 현대사회는 다양함이 존재한다. 왜? 사람들의 생각이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부정하고 자신의 독단적인 생각만을 가지고 모두를 이끌려고 하는것은 독단이고 독재인것이다. 왜 민주주의 사회에서 역행하는 사회를 만들려고 하는가? 왜 시간을 거꾸로 되돌리려고 하는가?
정확한 정보 진실된 정보는 사람의 사고를 건강하게 만든다. 또한 그러한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사회는 분명 민주주의적이고 건강한 사회가 될것이다. 그러한 사회가 만들어진다면 분명 사회는 밝아질것이고 분명 사회는 발전할 것이다. 최소한 사회가 사람을 병들게 하는 세상속에서는 살아가고 싶지 않다. 왜 진실이 두렵나? 왜 진실이 감춰져야 하는가? 국익을 위해서 사회를 위해서? 아니다 그것은 한 사람 즉 자신만의 욕심에서 그릇된 잘못된 행동이다. 진실이 사라질수록 우린 분명 병들어 있는 사회에 살고 있는것이다. 다시한번 희망하는것은 난 최소한 병들어 있는 사회에 살아가고 싶지 않다는 점이다. 사회가 우리를 건강하게 해 주었으면 싶다. 그것이 우리가 미래를 만들어가고 미래를 꿈꿀수 있는 힘이라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좋겠다.
Comment
Suggested
Rec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