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y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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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페북에서 논란인 지하철 사진

자빙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200종 넘는 자전거를 내 주변에서 빌릴 수 있는
자전거 셰어링 어플 "라이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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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민폐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마지막칸에 탄 승객들이 불편해하니 원래 자전거타는 칸이라고 소리치던 분이 계시던데...자전거를 가지고 타도 되는 칸이지...자전거를 위한 칸은 아닙니다
그래도 조금씩 참아갑시다
민폐... 주말에 전철 맨 끝칸에 자전거를 이동시켜본적이 있는데요... 한,두대만 맨끝에 두어도 승객에 불편을 줄 수 있더군요. 타고 내리는 분. 들 불편할 것 같아서 눈치보이더군요 ^^ 그래서 선채로 자전거를 붙잡고 벽에 바짝 붙어서 갔더랬습니다. 그뒤로는 주말에도 자전거를 전철에 태우지는 않습니다. ^^ 단체로 자전거를 전철이동시키는 것은 피했으면 하네요
민폐지요 다 똑같은 돈 내고 지하철 탔는데 누구는 자전거 자리 확보하고 누구는 좁아터진 통로 다니고 불공평합니다 부득이하게 자전거를 가지고 탄거면 구석에 치워놓던가요
진심으로 민폐지..기껏 돈들여서 자전거랑 자전거용품 사놓고 지하철타는건 진짜 돈지랄하는거지ㅋㅋ
본인들은 멋지다고 생각하겠죠? 남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천만원 짜리 자전거에 150만원 짜리 옷을 알아봐 줄 거라 믿는 분들이시겠죠. 남자분들 낭심 툭 튀어나온 거 과시도 하셔야하고... 그렇게 돈 많으신 분들인데.. 1억짜리 자가용으로 타실 순 없잖아요. 6억짜리 전철쯤은 타줘야 격에 맞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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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좋아하는 남자들이 인기 없는 6가지 이유...T.T (신빙성 제로)
인사이트에서 기사를 보다가 재미난 게 있어서 급하게 만들어봄!ㅋㅋㅋㅋ 원래는 인기 없는 남자들의 6가지 이유인데... 뭔가 이유들이 묘하게 옷 좋아하면 다 해당되는 것 같아서!! 패션커뮤분들이 왠지 생각나서.....ㅠㅠㅠ 각자 몇 가지씩이나 해당되는지 세어 봅시당! (거짓말하긔있긔없긔?) 1. 너무 말이 많아서 자기 말만 한다. 일단 저는 하나 접고 들어갑니다. 옷 얘기 시작하면 여자고 남자고 가리지 않고 세네시간은 떠들 수 있을 듯...ㅋㅋㅋㅋㅋ 진짜 여자들이랑 만나면 옷 얘기 엄청하는 것 같아요. 물론 제가 주로 떠듭니다. "누나, 오늘 옷 좀 별론데?" 그리고 한 대 맞....... 2. 뭣도 없이 허세만 가득하다. 아......이건 솔직히 좀 그렇긴 한데, 솔직히 말하면 옷을 좋아하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관심이 가고.. 그러다보니까 왠지 좋은 브랜드 옷 입고 싶고, 좋은 옷 입은 날엔 나도 모르게 자신감도 있어지는 거 같고...ㅋㅋㅋㅋㅋ 저만 그런가요? (벌써 두개..) 3. 리더쉽 제로! 매사에 결정장애 사실 저는 진짜 좀 결정장애 인 것 같아요. 코트도 차이나를 살까 더블을 살까, 바지는 생지를 살까 워싱을 살까. 가디건은 단색을 살까 프린팅을 살까. 맨투맨은 네오프랜을 살까 그냥 면 맨투맨을 살까. 청자켓을 살까 말까. 바지를 찢어볼까 말까. 바지 길이는 복숭아 뼈 밑으로 할까 위로 할까. 음... 조용히 그냥 손가락을 하나 더 접도록 하지요. 4. 외모, 패션에 신경 無 드디어 안접어도 되는군요. 너무 많아서 탈이지요. 오히려........ 간혹 가다가 패션에 너무 관심 많고 잘 아는 남자면 싫다고 하는 여성분들이 계셔서 문제지 말입니다... 5. 작은 일도 사사건건 따지는 남자. 따질 건 따져야 되지 않습니까? 안 그래요 형들? 아니 코트가 수십만원 짜리인데 왜 울은 50% 밖에 안 들어가는지! 캐시미어 코트라면서 캐시미어 1% 함유는 뭔 장난질 인 거지! 싫어하더라도 저는 따질겁니다. (물론, 옷에서만요.. 단호) 6. 욕을 다고 사는 남자 드디어 고민없이 안 접을 수 있겠어요. 욕을 아예 안 하는 건 아니지만, 달고 살진 않는다구요. 특히 여자분들과 있을 때는...'_' 아! 물론 택배 받았을 때 진짜 심하게 사진과 다르면 저도 모르게 열여덟! 정도는.... 근데...이거 왜 때문에 진짜 다 해당하는 거 같죠...? 제가 이래서 없나봐요....(시무룩) 여러분도 옷 좋아하니까 다들 해당하는 거죠? 그리고 없는 거죠......? (그렇다고해요!!!!!!!!!!!!!!!!!)
키 작은 농구선수의 명언
NBA는 2M가 넘는 괴물들이 날아다니는 무대입니다. 농구선수라면 누구나 꿈꾸는 꿈의 무대고 그런 만큼 수준 또한 명실상부한 세계 최고지요. 농구는 '키'가 중요한 스포츠기에 NBA선수들의 신체조건은 무시무시합니다. 일반인 입장에선 신인류라 생각될 정도로 말이에요. 그런 NBA를 단 '183cm'의 키로 주름잡은 선수가 있습니다. 바로 사진 속의, '앨런 아이버슨'이라는 선수죠! 아이버슨은 뛰어난 실력으로 '정규시즌 MVP 1회, 득점왕 4회, 준우승 1회'를 거머쥔 NBA의 전설입니다. 한창 때의 아이버슨은 누구도 막을 수 없는 득점력을 뽐내며 팀을 결승까지 올렸었죠! 그의 뛰어난 실력과 소위 간지나는 외모는 세계 모든 농구팬들을 흥분시켰습니다. 하지만 그가 실력과 외모로만 농구팬들을 열광케 한 것은 아닙니다. 그는 누구에게도 지기 싫어하는 투쟁심과 경쟁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것들은 종종 '명언'으로 표출되어 농구팬들을 전율케 하였죠(특히 저 같은 단신 농구인....). 그렇다면 그는 어떤 명언을 남겼을까요? 1. 조던, 절대로 은퇴해선 안돼. 내가 곧 널 이길테니까 1996년에 갓 데뷔한 루키 아이버슨이 당시 '농구황제'였던 무려 그 '조던'에게 한 말이랍니다. 새파랗고 쬐끄만 루키가 감히 자존심 강하기로 소문난 조던에게 저런 말을 했으니......조던의 분노가 장난이 아니었음은 능히 짐작이 갑니다. 그런데 아이버슨의 말이 단순한 도발성 발언이나 허언은 아니었습니다. 보시는 대로 아이버슨은 조던을 상대로 그런 말을 할 만한 실력이 있었거든요. 2. 코트에서는 누구에게도 경의를 표하지 않는다 역시 아이버슨이 루키 때 한 말입니다. 간단히 말하면 코트에선 선배고 뭐고 없다는 말과 똑같죠. 우리나라에서 이랬으면 경기 끝나고 선배에게 불려가서 욕을 바가지로 먹었겠지만 아이버슨은.....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꼬우면 실력으로 덤비라는 뜻이었을까요?? 3. 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전 5살 이후로 단 한번도 포기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2001년 아이버슨은 생애 최초로 밟은 파이널 무대에서 최강의 상대와 맞닥뜨렸습니다. '코비-샤킬'이라는 최강의 원투펀치가 버티고 있던 무적의 레이커스함대를 상대하게 된 것입니다. 전력으론 레이커스의 우위. 모든 사람들이 레이커스의 손쉬운 우승을 점쳤습니다. 예상대로 아이버슨의 팀은 시리즈스코어 1-3으로 밀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5차전을 앞두고 아이버슨이 말했습니다. 절대 포기하지 않을 거라고. 최강의 팀을 상대로 보여준 그의 투혼은 십년이 넘게 흐른 지금까지도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회자되고 있습니다. 4. 농구는 신장이 아니라 심장으로 하는 것이다 아이버슨의 가장 유명한 명언입니다. 183cm의 '단신'이었던 아이버슨은 키 때문에 매번 핸디캡을 달고 뛰어야 했습니다. 키가 중요한 농구에서 키가 핸디캡이라면 이미 엄청 불리한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이죠. 그렇지만 아이버슨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를 악물고 뛴 결과 그는 NBA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보냈고 그의 등번호 '3번'은 소속팀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영구결번'되었습니다. 역시 그의 말대로, 농구는 신장이 아닌 심장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란 말입니다!! 근데 왜 난.....ㅜㅜ 세계 단신 농구인들의 우상, 아이버슨! 비록 은퇴했지만 우리는 영원히 당신을 기억할 것입니다! 글을 마치기 전, 아이버슨의 멋진 플레이를 담은 영상 하나 투척하고 갑니다..!! 포에버 아이버슨~!!
어제 손흥민 개소름 돋았던 장면
요즘 손흥민은 그야말로 미쳤습니다. 사실 국대에서의 경기력이 클럽만큼 좋지 못했던 손흥민이라 큰 기대는 안했는데 골순도가 그야말로 미쳤습니다. 골도 골이지만 개인적으로 손흥민 선수에게 가장 소름돋았던 장면은 지동원 골장면에서 였습니다. 지동원 선수의 동점골이 터진 이 후 스코어는 2:2가 됐습니다. 홈에서 카타르를 상대로 2:2 무승부를 거두는건 그냥 지는 것과 다름없다는걸 모두 알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손흥민은 재빨리 들어간 공을 회수해가기 위해 골문으로 향합니다. 숱한 중동쪽 팀들이 얼마나 치졸하게 시간을 끌었는지는 설명안해도 알았을 겁니다. 손흥민 선수도 그 점을 빠르게 간파하고 뺏으러 간것입니다. 여기서 손선수의 집중력과 승부욕에 1차 소름... 그리고 귀신 같이 5분도 안되서 역전골............................ㄷㄷㄷㄷㄷㄷ 더 소름돋았던건 자신의 약점으로 지적됐던 오프더볼로 골을 만들어 냈다는 것입니다. 시즌 시작전 각종 해외 언론에서 토트넘 윙어들의 뒷공간 침투 부재를 지적했었는데 그 중 손흥민도 있었습니다. 아시다시피 손흥민은 침투보다는 직접 끌고 들어가 슈팅을 때리는 타입이죠. 하지만 클럽 뿐만 아니라 국대 경기에서도 손흥민은 달라진 모습을 확실히 보여줬습니다. 거기다 피니쉬까지 완벽.. 마지막 3차 소름 역전시키고 관중들 분위기 업시키는 모습+우리나라 대들보 2명이 껴안는 크으~ 사실 손흥민 선수가 동점상황이나 지고있는 상황에서 공을 가져가는 모습을 보여주는건 꽤 오래전부터 였습니다. 그 자체만 보면 별다를거 없는 장면이지만 본인이 투지를 보여주고 역전골을 넣고 팬들을 격앙시키는 일련의 모습이 '올해의 소오오오름'에 뽑힐 만한 장면이었습니다. 이제는 확실히 우리나라 에이스의 면모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란전도 왠지 기대되요!
말기암 환자 "말려도 '개 구충제' 먹겠다, 지푸라기라도…"
복용 후 경과, 기록으로 남기는 국내 말기암 유튜버들 '펜벤다졸' 품귀현상…"말기암 부모님께 구해드리고 싶다" 의료계 "사람대상 임상시험 결과 없다…심정 알지만 복용 멈춰야" (사진=스마트이미지 제공) "항암치료의 고통은 죽음의 공포보다 심했다. 나는 잃을 게 없다. 펜벤다졸(개 구충제)에 대한 공식적인 임상시험이 없으니 개인적으로라도 임상시험을 하겠다." '개 구충제'로 말기 암이 완치됐다는 해외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면서 보건당국이 부작용을 우려했지만, 말기 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겠다'는 절박한 심정을 막지는 못하고 있다. 앞선 지난달 4일, 강아지 구충제인 '펜벤다졸'이 암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주장이 유튜브를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말기 암 환자였던 미국인 조 티펜스(60대)는 2016년 말 소세포폐암 진단을 받았다. 이후 암세포가 간과 췌장, 위 등 전신으로 퍼져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았지만, 동물용 구충제인 '펜벤다졸'을 복용한 후 암세포는 말끔히 사라졌다고 한다. 해당 내용이 국내 말기 암 환자 온라인카페, 블로그 등에서 화제의 중심에 서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설명자료를 발표하고 "'펜벤다졸'은 인간 대상 임상시험을 하지 않은 물질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다"며, "말기 암 환자는 항암치료로 인해 체력이 저하된 상태이므로 복용으로 인한 부작용 발생이 우려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이런 보건당국의 발표에도 불구하고, 펜벤다졸의 '품귀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펜벤다졸이 말기 암 환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지푸라기'를 넘어 '막연한 생존의 끈'이 된 것이다. 지난 4월 직장암 4기 판정을 받았다는 유튜버 A씨는 2주전 '펜벤다졸' 공개임상시험을 선언했다. 이후 총 4개의 치료경과 영상을 업로드했는데, 9일 업로드한 영상에서 그는 "직장암 통증이 사라졌다. 지난 5일부터 5일째 진통제를 투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일본어 교육이 주 콘텐츠였지만, 담도 말기 암 판정을 받으면서 투병일기를 올리고 있는 유튜버 B씨는 1주일 전 펜벤다졸 복용을 선언했고, 7일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자신의 종양표지자 검사, 백혈구 수, GOT·GPT, 빌리루빈 수치 등을 공개하며 검사 수치가 전반적으로 좋아졌다고 했다. 이외에도 3주째 매주 3일씩 펜벤다졸 250밀리그램과 비타민E를 복용한다는 네티즌부터 자신의 부모님이 말기암 환자임을 밝히며 펜벤다졸을 구하고 싶다는 네티즌까지, 당분간 온라인에서 펜벤다졸 구매 열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 "환자들 심정 이해하지만, 전문가로서 복용 권고 못 해" 의료계는 말기 암 환자와 그 가족의 심정은 이해하지만, 공식적인 인간 대상 임상시험 결과가 없는 만큼 전문가로서 '펜벤다졸' 복용은 권고할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다. A씨가 복용 후 통증이 가라앉았다고 한 것과 관련해 김대하 대한의사협회 홍보이사(고려의대 졸업, 내과)는 "펜벤다졸의 암성 통증(암에 의한 통증) 관련 학문적 근거는 없다. 펜벤다졸 관련 연구가 모두 동물에 맞춰져 있기 때문에 인간의 항암치료 근거는 물론 암성 통증 연구결과도 당연히 없는 것"이라며, "혹시 펜벤다졸이 암의 진행을 늦춰 통증이 줄었을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A씨가 밝힌 복용기간이 너무 짧다"고 했다. B씨가 밝힌 종양표지자 검사 등의 수치개선과 관련해서는 "암의 병세를 살필 때 화학적 검사결과를 참고할 수는 있지만, 수치는 단기간에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펜벤다졸로 인한 호전이라고 단정 짓기는 힘들다"면서 "약물복용 후 혈액검사 수치 호전은 환자의 종합적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김대하 이사는 펜벤다졸을 현재 '항암신약후보 물질' 정도로 볼 수도 있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펜벤다졸이 사람을 위한 약은 아니지만, 낮은 근거 수준(동물실험, 개별적 증례 등)의 호전 사례들이 많이 보고되면, 사람을 대상으로 잘 설계된 임상시험을 진행할 수도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항암신약후보 물질도 가혹하고 엄격히 설계된 시험을 통해 검증된다. 신약후보물질 5천~1만 개 중에서 실제 시판까지 가는 것은 1개 정도로 검증과정에서 어떤 변수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환자들의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을 이해한다.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아 무엇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것이 환자와 가족들의 생각일 것"이라며, "현재 환자가 개인적으로 약을 구해 먹는 것을 전문가 단체가 현실적으로 모두 막을 순 없지만, 펜벤다졸의 근거 수준은 현재 매우 낮다는 것을 거듭 밝힌다. 복용을 고려하는 환자들은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하고 주치의 인지 하에 복용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깡마른 켄달 제너 vs 콜라병 몸매 카일리 제너
인스타 팔로워 수가 전세계에서 열 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인기 터지고 있는 두 자매, 켄달 제너와 카일리 제너. 엉덩녀로 유명한 킴 카다시안의 이복 자매에요. 자매지만 전혀 다른 얼굴과 몸매를 갖고 있는 걸로 유명하죠. 깡마르고 길쭉길쭉 뻗은 켄달 제너. vs 콜라병 저리가라 수준으로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나온 카일리 제너. 자 먼저 언니인 켄달 제너부터. 일단 얼굴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청순녀 스타일로 본투비 존예보스죠. 켄달 제너 미국 일진 출신인가봐요. 미국에서 잘나간다는 애들만 할 수 있다는 치어리더 출신쉬먀. 사실 저 미국 안 가봐서 진짠지 아닌지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학생 때 부터 쭉쭉 뻗은 몸매로 유명하더니... 커서는 더 쭉쭉 뻗고 얼굴은 더욱 예뻐지고 광채가 나고 하니까 모델일을 하게 됐어요. 는 노노. 언니인 킴 카다시안의 빽과 집안의 빽으로 모델계에 발을 들이게 되었죠. 그래서 재능 없다는 소리 꽤나 듣습니다. 언니 덕분에 동생들 인생이 쫙쫙 폈긔. 근디 왜 때문에 우리 언니는ㅠㅠㅠㅠㅠㅠㅠ 재능 없다고 욕 먹어도 몸매 좋고 스타성 뛰어나고 얼굴 예쁘고 집안 돈 빵빵하니 아주 잘 나갑니다. 후덜덜한 스키니한 몸매를 부각시키고 싶은건지 쫙 달라붙는 옷을 주로 입고 다녀요. 자랑 마이해라... 그렇다고 켄달이 마냥 마르기만 한 건 아니에요. 뒷태 좀 보실래여? 말라서 없을 줄 알았더니 궁디가 예술임. 디톡스 쥬스로 생명줄을 유지하고 미친듯이 운동한다고 해요. 그래서 복근까지 가짐. 다 가진 냔. 이제는 동생 카일리 제너의 차례! 원래 저렇게 안 생겼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느님의 손을 몇 번 빌리더니 수퍼 섹시녀로 태어남. 입술에 필러 맞은 게 전부라고 하지만 카일리를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제가 볼 땐 눈 코 턱 궁디 가슴 다 건드린 듯. (실제로 본 건 아님. 티비로 봤음. 그래도 본 건 본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빼빼로처럼 마른 걸 선호하는 켄달과는 다르게 카일리는 킴 카다시안처럼 굴곡 있는 몸매를 좋아해서 궁디랑 가슴을 열심히 키웠어요. 물론 키우는 방법은 의느님에게 의뢰. 이 집안은 똥배 없는 게 유전인가 봅니다. 진정한 콜라병 몸매임. 워후 색기 터지네!!!! 는 철컹철컹 쉬먀. 얘 아직 18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나이가 어림에도 불구하고 외모에 관심이 많고 집에 돈도 많다보니 자기 자신을 꾸미는 데 엄청 신경써요. 탄탄한 골반을 갖고 있다 보니 이렇게 딱 붙는 원피스 입을 때가 가장 예쁘죠. 켄달처럼 카일리도 뒷태 갑임. 저 엉덩이 나 주면 맨날 뒤로만 걸어다닐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은 누가 취향저격임? 전 예전엔 켄달이 좋았는데 지금은 늙었는지 골반 쩔고 섹시미 터지는 카일리가 짱이라긔bb 둘이 더더 흥해라!!!!
델레 알리 : 쏜의 2번째 골? 뭐가 놀랍단겨?
주말동안 축구팬들은 손흥민 뽕에 푹 빠졌습니다. 리그 1, 2호골에 이어 3, 4호골을 작렬시킨 손흥민 때문이죠. 더군다나 본인의 4호골이자 결승골이 된 이 원맨쇼골은 분데스리가 시절 손흥민을 떠오르게 만드는 그리고 우리가 기다렸던 손흥민 선수의 모습이었습니다. 이 골에 대해 손흥민 선수는 자기 자신도 '놀라웠다(shocked)' 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사실 분데스리가처럼 역습 상황이 자주나오는 팀이 아닌데다 지공 상황에서 쉽사리 나올 수 없는 골이었던지라 본인도 놀랐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델레 알리는 좀 다르게 생각한 모양입니다. 델레 알리 : "(손흥민 2번째 골이 대해) 제가 바로 그 뒤에 있었어요. 전 쏜이 그 골에 대해 왜 놀라웠다고 말했는지 모르겠어요." "왜냐면 트레이닝장에서 쏜은 항상 그런걸 보여주거든요."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출처 토트넘 공홈 캬~ 이틀이나 지났지만 여전한 손흥민뽕 ㅋㅋㅋㅋㅋㅋ 사실 손흥민이 트레이닝에서 얼마나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지는 이미 선수들이 여러 인터뷰에서 증언을 했습니다. 지난 시즌엔 팀 동료였던 트리피어가 이런 말을 했죠. 트리피어 : "토트넘 선수들에겐 놀랄 일이 아니다. 팀 훈련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다. 이번 경기에서 보여준 것은 손흥민이 가지고 있는 기술의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작년 박싱데이에 왓포드를 상대로 기가막힌 힐킥을 선보인 이 장면에 대해 트리피어가 한 말입니다. 유독 개쩌는 골을 넣을때마다 동료들이 이런 말을 하니 도대체 트레이닝에선 얼마나 잘하나 궁금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