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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군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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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uTOP
징그러워
잠깐 함정이있는데
이거 조슈아가 반박자 빠르게해서 끝나고 슈아멘붕왔던건뎈ㅋㅋ근데 칼군무로 잘해서 틀린지 잘 모르겠음ㅋㅋㅋ
우리세봉이들이 춤하나는 기가막히징♡♡♡아우 이뻥~♡
춤이 아니라 병맛 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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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좆소회사 개박살 낸 후기.txt
작년, 내 나이 23살에 어찌어찌 운이 좋아서 회사에 생산직 과장으로 가게됐슴. 첫 출근부터 회사분위기가 개판이었음. 이사라는 사람은 직원들에게 폭언과 욕설 내 또래 여자직원들에게 성적인 농담과 신체접촉 그리고 이 모든것을 그냥 지켜만 보는 사장 하루 1시간씩의 추가근무는 당연하고 회사가 확장이전을 하며 새벽5시출근, 새벽 1시퇴근을 일주일동안 했음. 그리고 매일 야근 철야를 계속했음. 한달동안 하루 쉼. 그래도 돈은 많이 주겠지 싶었는데 왠걸, 추가수당이 통상임금이 아닌 최저시급 1.5배를 해서 줬음. 여기서 1차 빡 식사는 무상제공이라 했는데 회사가 어렵다고 밥값을 떼감. 밥같지도 않은 밥 한끼에 5천원씩. 2차 빡 세탁은 집에서 해와도 되는데 무조건 회사에서 세탁하라고 세탁비도 떼감. 3차 빡 4대보험 들어준다고 했는데 4대보험 가입이 안되어있음. 근데 돈은 떼어갔음. 4차 빡 어린 친구들한테 월급여 150이라고 말해놨으면서 위에 명목으로 손에 떨어지는 돈이 100만원 남짓임. 회사에서 법인카드 줄테니 회식하라고 말만하지 안줘서 내 사비를 털어 애들 밥먹이는데 애들이 힘들다고 움. 5차 빡 우리부서 동생직원이 도저히 힘들어서 그만두겠다고 사장한테 말했는데 사장이 "너 내가 누군지 아냐, 이 업계에서 영원히 발 못붙이고 싶냐" 협박 결국 터짐. 일하다가 동생 우는거보고 빡쳐서 도마에 식칼 씨게 꽂아버리고 이제부터 내가 저 ㅅ1발놈들을 전부 조져버리겠다고 함. 이 모습을 아까 그 이사가 봤음. 맨날 나한테 "이 시발놈아, 어린새끼가 과장이라고 나 무시하냐" "이 개새끼야, 니가 일을 똑바로 안하니까 회사가 개판인거야" 등등 나한테 막말하고 욕하던 놈이 다음날부터 급 친절해짐. 욕도 안하고 사석에선 형이라고 부르래. ..난 너같은 형 없어. 여튼 회사 대표과 아내인 실장, 인사부장, 차장 전부 한통속임. 순둥순둥하게 생긴 그들의 생각엔 못배운 생산직 빵쟁이라서 아무것도 모를거라 생각했던게 그들의 경기도 오산이었음. 아래서부터 복수전의 시작임. 1. 근로계약서 사본 안줌. 줘야함. 법으로 정해져있음. 나랑 그 동생이 하루차이로 신고함. 벌금먹고 신고한지 5일만에 전직원 근로계약서 배부됨. 2. 내 나이 또래 직원들 전부 모아서 근로계약서 봄. 근로계약서가 조금씩 다름. 위법적인 사항도 있음. 형광펜으로 밑줄쳐서 인사과장한테 가서 따짐. 근로계약서 제대로 다시 작성함. 3. 일주일에 한번씩 팀장회의 할때마다 직원들 추가근무시켜라, 시간안에 못끝내서 추가근무 하는거는 추가수당 없다. 근데 도저히 시간안에 끝날 양이 아님. 회의 끝나고 그나마 나랑 나이 비슷한 또래 팀장님(누나)에게 거기 있는사람 다 들리게 "누나, 우리 노조만들래요?" 함. 이 업계에서 제일 무서워하는게 노조임. 그 이후로 근무시간 10분까지 정확하게 체크하게됨. 4. 근로계약서에 중식제공이라고 써있음. 그래서 인사부장,급여관리 차장한테 "여기 중식제공 써있는데 돈은 왜걷냐?" 하니 "제공을 한댔지, 돈을 안걷는다는 말은 없었잖아요?" 함. 이게 말이야 방구야. 저는 밥 안먹겠습니다. 하고 도시락 싸옴. 애들도 도시락 싸옴. 식당에 재료는 사놨는데 밥먹는사람이 반으로 줄음. 회사에서 밥값명목으로 생기는 돈이 좀 있었는데 타격 입음. 5. 급여가 늦음. 사람들 모아놓고 이해해달라 함. 이 말을 대표가 아닌, 사무실 과장이 함. 손들고 "대표님 어디가셨습니까, 그렇게 죄송하면 대표님보고 나와서 사과하라하십쇼" 과장님 말이 "대표님은 한가한 사람이 아니다" 나 "그럼 대표님은 우리가 존나 한가해보이나보네요?" 일어나서 그냥 나감. 6. 왠일로 회사에서 회식을 시켜줌. 싸구려 고기뷔페에 갔는데 술은 제공하지 않으니 직접 사먹으라함. 뭐 여기까진 문제가 안됐음. 회사에 포장부가 있는데 대부분 엄마뻘 이모님들임. 회사에서 나름 중요한 역할이고 5명이나 됨. 포장부는 생산부가 아니다, 라는 이유로 회식자리에 제외시킴. 그 날, 집가려고 하시길래 ??식사하러 안가세요? 하니까 들은적이 없다고. 다 모시고 감. "우리 누님들이 오늘 회식이란걸 모르셨다는데 사무실 직원분들 일 안하시나봐요??" 존나 어버버 부장님이 잘했다며 궁디팡팡해줌. 그리고 포장부 이모님들은 다음날 4명이 관둠. 포장 올스탑. 사장 아내와 그 가족들이 열심히 포장함. 7. 난 결국 사표를 씀. 원래 지병이 있던 허리가 악화되어 사표를 썼는데 사표수리 안해줌. 내가 띠껍게굴어도 윗사람 비위는 못맞춰도 우리 팀원들이나 동생들에게 한없이 잘해줌. 맨날 욕하던 이사도 이제 욕 안하고 회사분위기 자체는 좋음. 그리고 내가 빠지면 부서 일이 올스탑이라 사표수리 안해줌. 나 "싸인해주세양, 안해주면 잠수탈거에양." 인사부장(이새끼가 제일 개새끼임) "회사 사정도 이해해줘야 하는거아니냐" 나 "당신들은 애들 아프다고 할 때, 애들 사정 이해해줬냐 우리가 야근하고 철야하고 탈의실에서 쭈그려서 쪽잠잘때도 사무실 직원들은 칼퇴하고 회식하러 가지 않았냐" 인사부장 "젊은 사람이 무슨 말을 그렇게 하냐, 예의없는거 아니냐, 부모님이 그렇게 가르쳤냐" 나 "예의는 인간같은 인간에게나 차리는거다, 말 잘했다, 부모님한테 그렇게 배웠다. 당하고만 살지 말고 나쁜새끼들은 응징하라고" 여기까지가 서론 진짜 전쟁의 시작 1. 사무실에 대리님이 있음. 나랑 친함. 역시 대한민국은 학연, 지연, 흡연임 ㅇㅇ 담배친구 인사부장이랑 사이가 안좋은데 이대리님 마지막 출근 날, 마침 결제받으러 사무실 갔는데 인사부장이 다른곳가서는 똑바로 하라며,사회는 만만치 않다고 함. 대리님이 여기만큼 더럽고 만만치않은곳은 없을꺼라고, 다른사람들이랑 다 친하다고 그쵸 이과장님?? 하며 날 보는데 어이구 그럼요 김대리님 좋으신분이죠. 마지막날인데 한대 태우러 가시죠 껄껄 올라가서 얘기를 듣는데 현재 건물 지하주차장을 창고로 씀. 대리님이 이거 소방법위반이라고, 나가자마자 신고할거라고 함. 신고함. 근데 처음은 경고임. 우리 추가근무시켜서 물건 다 뺌. 그리고 사진찍고 다시 원상복귀 시킴. 나 사표써놓고 퇴사까지 20일 남았을 때 신고함. 벌금 2천 가까이 물었다고 함. 소방법위반은 무서운거임 ㅇㅇ 2. 회사가 많이 힘들긴 한가 봄. 그 벌금내고 돈이 없는지 급여가 늦음. 그리고 급여를 받았는데 50만원 들어옴. 이게 무슨상황이지 싶었는데 올해부터 4대보험이 필수로 들어가야하기때문에 그 동안 밀린 4대보험을 납부했다, 이해바란다. 뭐 사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어쩔 수 없는 상황임. 나는 이해할 수 있음. 하지만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가정이 있음. 이렇게 말도 안하고 일방적으로 하는건 용납 못함. 근데 뭔가 이상함. 나 4대보험 가입이 안되어있다함. 다른사람들도 확인해보라 하니까 안되어있다함. 상황 파악이 됨. 4대보험료를 납부했다 하고 직원들이 고생해서 번 돈으로 지들 벌금을 매꾼거임. 이건 횡령임. 여태까지는 내가 그냥 ㅈ같아서 띠껍게 군건데 이건 그냥 지나칠 수 없었음. 국민신문고에 그 동안의 비리와 문제점들 다 신고하고 노동청에 감. 수사관이랑 얘기를 하고 고소장을 접수하고 옴. 상황이 진행되나 싶었는데 수사관한테 전화옴. 우리 여기서 그만 끝내자고. ...? 왠 이별통보인가 싶었음. 우리 언제 연애시작했었나. 내가 접수한 건이 너무 복잡하고 뭐 이러이러하다. 당신 못받은 급여 받고 끝내면 안되겠냐. 함. 그게 무슨소리냐고, 내가 돈받을라고 이짓하는건줄 아냐 하니까 그냥 좋게좋게 가시라고, 큰 회사 적으로 둬서 뭐가좋냐고 젊은사람 어쩌고 하는데 ...아 전에 부장님한테 들은 얘기가 있음. 회사 사장이 로비를 그렇게 잘한다고. 돈받았나 싶었음. 녹음함. 민원넣음. 담당수사관 바뀜. 새로운 여자 담당수사관님이 당신뿐만 아니라 이 회사에 여태 쌓인 민원이 10개나 된다. 묶어서 처리해주겠다. 문제가 많은 회사다. 근데 내가 고소를 진행하게 되면 회사에 내 이름으로 고소장이 간다고 함. ㅇㅋ 내가 총대를 매겠다 함. 퇴사 1주일쯤 남았을 때 실장(사장아내)이 "과장님, 과장님 이름으로 대표님 앞으로 고소장이 접수됐는데 뭔가요?" "아 왔어요? 금방오네?" "무슨 내용인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 "그 종이안에 다 써있으니까 읽어보시면 될텐데" "불만사항이 있으면 말로하시지, 이렇게까지 하셔야해요?" "말로했는데 안되니까 이런 방법을 쓴거라고는 생각 안하세요?" "왜 다른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OO씨만 그래?" "다른사람들은 무서워서 못한거고" "아니 앞날 걱정안돼? 이해를 못하겠네" "이해바란거 아닌데, 그리고 무슨 앞날, 당신네들이 내 앞길 방해라도 할라고?" "이 업계가 얼마나 좁은데, 젊어서 생각이 짧은거야 뭐야" "늙었다고 딱히 생각이 긴건 아닌거같은데" 실장 얼굴 시뻘개져서 퇴장 옆에서 보던 동생들은 함박웃음. 짠돌이 부장님이 그날 술사줌. 존맛. 3. 출근 마지막 날 원래 팀장급들 마지막날에는 식당에 모여서 간단한 인사를 함. 근데 대표가 그 자리를 없앰. 그래서 내가 직접 일일히 찾아가서 인사 함. 회사 층 구석구석에 있는 씨씨티비마다 양팔벌려 흔듬. 난 씨바 나만의 길을 간다. 사무실에 들어가서 과장, 대리님과 악수하고 포옹하고 인사부장이랑 차장은 쌩깜. 후기 그 후 회사는, 오래 있던 직원들도 전부 그만두고 새로운 사람을 쓰다가 그마저도 여의치 않고 5개 지점중 2개 축소 매장에 빚쟁이들 몰려와 깽판 두차례 나와 그만둔 직원들이 신고해서 맞은 벌금이 5천만원대 지금 굉장히 위태위태하고 부장님은 올해를 못넘길것같다고 하심 그리고 인사부장과 차장이 같은 날 그만두고 회사는 장부와 명세서등을 그들이 폐기하고 갔다고 함. 근데 인사부장을 내가 노동청에서 만났었는데 그 얘기를 해줌. 인사부장 뒷통수 잼. 인사부장이 대표 고소. 대표도 인사부장 고소. 개싸움 현재진행형 다른 후기 나 그만두고 한달있다가 그만둔 여직원한테 전화가 옴 이 친구는 회사에서 나 옥상 흡연실에 있을때 옥상에 올라와서 좌우를 살피다가 안에 들어와서 내 앞에 앉아서 고개숙이고 있다가 갑자기 눈물을 뚝뚝 흘렸던 친구임. 놀라서 "왜그래, 무슨일 있니??? "하니까 "...하..오빠,,담배하나만 주세요..." "어..?응...어...그래...많이펴...? 어..." 왜 우냐고 물어보니까 이사와 같은층에서 일하기때문에 이사의 폭언과 성희롱의 대상이었다고 함. 생산부서 내 핸드폰반입은 금지이기때문에 녹음기를 가지고 다녀라 당부. 녹음. 고소하는데 무서워서 혼자 못감. 같이감. 녹음본 들어보니 "우리 OO이는 남자 별로 안만나봤지? 오빠랑 사귈래? 오빠는 젊은여자가 좋더라" "우리 OO이랑 OO이 귀엽지않냐, 내가 10년만 젊었어도 술먹여서 ~~~" "OO이 작업복 입어도 가슴큰거 보인다, 야들야들할거같다" 등등 1%임. 이거보다 훨씬 심함. 역겨운쉐애끼 이사와 대면하기 무섭다고 함. 같이감. 이사가 경찰서인것도 잊고 "너이개새끼18년들아, 내가 너네한테 얼마나 잘해줬는데!!! 죽여버릴거야!!!" 나 "잘해줬다는건 받는 사람이 판단하는 거고 내가 지금 경찰서라서 참는거지, 넌 앞으로 내눈에 뛰면 죽어, 회떠다 개줄새끼야" 둘다 경찰아저씨한테 혼남. 녹음본 같이 들음 동생이 계속 울고 손을 떰. 개빡침. 이사 "내 딸같아서 그랬다" 나 "니 아들만 둘이잖아, 넌 니딸 주물럭거리고싶냐? 개쓰레기네?" 이사 "너 내가 형처럼 잘해줬는데" 나 "너같은 형 있었음 차로 치어 죽여버렸어 호로색기야" 이사 "미안하다, 다시는 이러지 않을테니 용서해달라" 나 "어떡할래" 동생 "합의안해" 나 "그래" 빨간줄 이상으로 나름 큰 벤처기업회사와 1:1 맞다이떠서 박살 낸 후기입니다. +국민신문고에 신고한 사진 인증샷 와 대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쓰레기 회사가 있었다는 게 진짜 넘나 충격 아닌가요...? 그래도 진짜 완전 트루 사이다 결말이라 기분 째집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 선생님 노빠꾸 불도저 라이프를 살고 계시군욬ㅋㅋㅋㅋㅋㅋ 저런 사람 딱 내 편이면 개꿀인데 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저의 지인이 되어주시겠습니다 ^^*
고양이와 눈 마주친 리포터 '웃음보 터지며 방송사고'
최근, 브라질 경찰서 앞에서 심각한 뉴스를 전하던 아서 기자는 방송 커리어상 최대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카메라를 보며 시청자들에게 진지한 얘기를 전하고 있을 때 머리만 빼꼼히 내민 고양이와 눈을 마주치고 만 것입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아이컨택이었습니다. 방심하고 있던 아서 기자는 고양이를 보고 크게 웃음이 터지고 말았습니다. "프핰!" 어떻게든 냉정하고 진지한 표정을 유지하려 애썼지만 그의 웃음 제어기는 이미 고장 나버린 상태였죠. 아서 기자는 웃으며 말을 간신히 이어나갔고, 준비하던 멘트는 휴대전화를 보며 읽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까스로 멘트를 읽고 자신의 역할을 다한 그는 허리를 굽히고 참았던 웃음을 시원하게 터트렸습니다. 뉴스를 전하다 웃으며 방송사고를 낸 아서 기자의 모습은 브라질에서도 크게 화제가 되었고, 뉴스를 보도하던 그는 오히려 취재 인터뷰의 대상이 되었죠! "제 방송을 망쳐서 화나지 않았냐고요? 너무 귀여워서 화낼 수 없어요." 아서 기자는 고양이가 계획적으로 생방송에 난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습니다. "가끔 생방송 중인 기자들 옆에 방송을 타고 싶은 사람들이 다가와 방송 사고가 날 때가 있습니다. 녀석도 그런 부류가 아닌가 싶습니다." 고양이는 경찰서 앞에 가끔 나타나 먹이를 얻어먹던 길고양이이며 현재 아서 기자가 입양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P.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탈탈 털어드립니다. 세븐틴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2)
삐지지 마십니다. 어차피 저희는 삐져도 그냥 텁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오늘도 불철주야 본인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뮤지션들 뒷통수 쳐주길 바라시는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털어온 자료 들이밉니다. 오늘의 의뢰. 세븐틴 입니다. 지난번에 이어서 남은 멤바들 소개부터 바로갑니다. 8. 도겸 고니?! 아닙니다. 타짜 고니 아니고 조승우 아닙니다. 97년생 보컬팀 메인보컬 도겸(본명 이석민) 입니다. 멀끔하게 생겨가지고는 이친구 캐릭터 : 개그 지존 입니다. 완전 재밌게 놀고 웃깁니다. 그렇다고 명색이 아이돌인데 캐릭터를 "안녕하세요 개그캐릭 도겸입니다." 라고 할 순 없습니다. 사장님이 딱 적당~하게 순화합니다. "안녕하세요. 세븐틴의 스마일맨 긍정 에너지, 도겸입니다." 어느정도길래 공식멘트가 스마일맨이냐. 제가 애들 털면서 비글이란 비글은 다봤지만 도루토만한 비글은 처음봅니다.(영상2) 도제이 모션만 봐도(사진3) 얼마나 깝 캐릭터인지 감이 옵니다. 초4때 금상탄 실력으로 양휘경님과 이제석님의 아들이 잉글리쉬 뽐냅니다.(영상4) 웃기는걸로 버티는 캐릭터인가 싶습니다. 근데 말씀드렸다시피 메인보컬입니다.(영상5) 비주얼도 훈훈터집니다.(영상6) 아마 개그력에 노래실력과 비주얼이 가려지는 타입같습니다. 9. 승관 도겸이가 예능담당 캐릭이냐 아닙니다. 98년생 메인보컬 승관(본명 부승관)이가 예능 담당입니다. 자기소개보자마자(영상2) 예능과 행사에 최적화된 캐릭터라는 감 옵니다. 일단 이친구는 예능 위주로 털거기 때문에 노래실력부터 확실히 짚고 갑니다.(영상3) 노래 잘하면서 예능도 되는 비투비의 서은광이 롤모델입니다.(영상4) 순발력도 존...이아니라 매우 좋아서 John...드립 바로 받습니다.(영상5) 걸그룹 랩도 누르면 바로 튀어나옵니다.(영상6) 정말 다양한 매력을 가진 색깔은 뤠인~보우 같은 친굽니다. 저번에 설명했듯이 세븐틴은 힙합팀/보컬팀/퍼포먼스팀 세팀으로 나뉩니다. 지난번 카드의 정한 (예뻐서 정체성 혼란오는...) 조슈아 (미국출신 어뭬리카노 주문하는...) 우지 (키는 작지만 작사작곡프로듀싱 다되는...) 그리고 이번 카드의 도겸, 승관 까지 다섯명이서 보컬팀 입니다. 마지막으로 퍼포먼스팀 멤바 봅니다. 퍼포먼스팀답게 벌써 뭔가 뭔가 막 퍼포먼스 돋습니다 10. 준 96년생 서브보컬이자 리드댄서 준(본명 원쥔훼이) 입니다. 원쥔훼이는 드립아니고 본명입니다. 맞습니다. 중국인멤바입니다. 중국인이란걸 알고보니 뭔가 대륙미가 느껴지기도 합니다. 중국인이니까 당연히 중국말 잘합니다.(영상2) (예능꿈나무 부승관 고생하는거 봅니다.) (영상속 중국어는 1)프로그램 명 '더쇼' 2)팬들이 예쁘다 3)중국어말장난 이라고합니다.) 중국어는 잘하는데 한국어는 잘 못합니다.(영상3) 얼굴은 겁나 예쁘게 잘생겼는데 한국말 하면 빈틈이 보입니다... 사장님 고민합니다. 고민끝에 나온 준 자기소개 멘트 "안녕하세요 세븐틴 퍼포먼스팀 조용한 미남. 준입니다."(영상4) 그렇습니다 말은 많이 안하고 시크 미남 캐릭터로 밉니다. 근데 한국어 실력이 점점늘고 본성이 조용한 미남캐릭터가 아닌지라... 나중에는 '언제나 미남'으로 바뀝니다. '미남'은 안빼놓는거 봅니다. 외모 자신감이 대단합니다. 뭐... 이렇게 생겼고 춤도 잘추니 근거 있는 자신감입니다.(영상5) 이 외모를 대륙에서도 썩혀둘 리 없습니다. 어린시절부터 중국 아역으로 활동합니다.(영상6) 11. 호시 96년생 퍼포먼스팀 리더이자 서브보컬, 메인댄서를 맡고있는 호시(본명 권순영)입니다. 눈 양쪽이 치켜올라가 있어서 시계바늘의 10시 10분 같습니다. 그래서 자기소개 멘트도 10시 10분입니다. (영상2) 세븐틴의 곡 프로듀싱을 우지가 맡는다면 안무제작 담당은 호시입니다. 정장입고도 춤쩔어주는 15초짜리 영상 하나만 봐도 (영상3) 왜 안무담당인지 느낌 옵니다. 땀이 많아서 다한 선생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엽떡이라도 한번 먹으면 땀샘 폭발합니다. (영상4) 잔망잔망하게 곡 소화하는 능력이 훌륭합니다. 천상 무대체질입니다.(영상5) 12. 디에잇 리드댄서이자 서브보컬 디에잇(본명 쉬밍하오)입니다. 쉬밍하오 역시 드립 아니고 중국인 멤바되겠습니다. 한국에와서 열심히 합니다.(영상2) 프콘이형이 대견해하는 거 봅니다. 어린시절부터 비보잉을 해와서 비보잉 실력 훌륭합니다. 심지어 동요에 맞춰서도 비보잉 가능합니다.(영상3) 비보잉을 해서 그런지 이런 고난도 안무까지 소화가능합니다.(영상4) 이와중에 표정은 평화로운거 봅니다. 안무를 보다보니 춤같기도하고 무술같기도 합니다. 맞습니다. 무술도 합니다. 팬미팅에선 쌍절곤도 선보입니다.(영상5) 배경음악도 그렇고 대륙미 물씬물씬합니다. 춤 잘추고 심지어 무술도 할 줄 알지만 한국말은 잘 못합니다. 같은 중국멤버인 준이랑 둘이 있으면 총체적 난국이 펼쳐집니다.(영상6) 13. 디노 메인댄서인 99년생 막내 디노(본명 이찬)입니다. 부모님이 둘다 댄서시고 디노 어린시절 댄스학원도 운영하십니다. 부모님 끼를 물려받아 어린시절부터 춤을 추고 진실게임, 스타킹, 위대한탄생, 코리아갓텔런트 등등 방송에도 여러번 나갑니다. 어린시절부터 남다른 스타일 봅니다.(사진2) 마이클잭슨을 존경합니다. 별명 마이클 찬슨 되겠습니다.(영상3) 무려 99년생이라서 아직 미성년자이지만 구성진 트로트도 뽑습니다.(영상4) (이와증에 예능전담 승관이 하드캐리 봅니다.) 어릴때부터 춤을 춰서 그런지 무대에서 특히 여유가 넘칩니다.(영상5) 이렇게 13명이나 되는 멤바들 2주동안 다 만나 보십니다. 하도 많아서 잘 모르겠다 아이돌인데도 한명씩 뜯어보니 정도 가고 매력도 보입니다. 이 친구들. 2015년 5월 26에 데뷔한 뜨끈뜨끈한 아이돌입니다. 데뷔한지 만 1년도 안된 아이돌이 어떻게 이렇게 인기가 있나 싶습니다. 하지만 데뷔하기 전 2012년 말부터 꾸준히 활동 해옵니다. 2012년 말 세븐틴 TV 티저입니다. 티저 퀄리티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거 다 압니다. 하지만! 본방 퀄리티는 더 말도 안됩니다. 동네 태권도장 아닙니다. 아이돌 세븐틴 연습실 영상입니다. 나름 방송으로 소통도하면서 2012년부터 줄기차게 연습합니다. 연습만하냐. 아닙니다. 무려 아프리카 방송도 합니다. 호시&승관의 안드로메다 방송이라고 아프리카 티비 방송도 합니다. 대단한 친구들입니다. 이 방송은 데뷔 이후에도 합니다. 2015년 5월 2일부터 5월 26일까지는 MBC MUSIC에서 '데뷔 대작전'이라는 리얼 프로그램 방송합니다. 1화부터 7화까지 진행했고 마지막화인 7화는 세븐틴 데뷔무대 생방송 무대로 진행됩니다. 이렇게 고생고생한 끝에 드디어 5월 26일 생방송 무대로 데뷔 합니다. 음반은 미니1집과 미니2집이 나와있습니다. 미니1집의 아낀다(영상1)과 미니2집의 만세(영상2)가 각각 타이틀곡으로 지금의 세븐틴의 인기를 만들어준 노래입니다. 이 음반 전체의 프로듀싱을 우지가 맡습니다. 또 보면 독특하고 신선한 안무들이 눈에 확 들어오는데 말씀드렸다시피 안무는 멤바 호시가 짭니다. 이런 씽크빅 돋는 안무들을 올해 21살 된 아이돌 멤버가 짤 정도로 재능있습니다. 결국 데뷔하자마자 골든디스크 신인상도 수상합니다. (이와중에 우지 마이크 위치 봅니다) 수년간의 노오오력에다가 재능까지 더한 그룹 세븐틴. 이제 막 시작하는 팀이니만큼 앞으로도 더 흥하리라 기대합니다. 오늘 털어온 자료는 여기까지입니다. 다음의뢰 빅뱅입니다. 몇가지 말씀 드립니다. 1. 한 명이 여러 가수한테 투표하는거 가능합니다 누구도 해주고 누구도 해주세요. 좋습니다. 여러명 적으셔도 됩니다. 2. 한 명이 한 가수를 여러번 써도 1표로 계산됩니다. 3. 비아이돌 자료를 원하시는 분 아이돌 아닌 가수에 표를 몰아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자면 지금 악동뮤지션이 꾸준히 표가 나오고 있는데 표가 몰리지는 않아서 항상 밀립니다. 악뮤에 비아이돌 표가 몰리면 악뮤 할 수 있습니다. 4. 잘 보고 있다고 댓글 다시는 분. 사랑합니다. 오래사십시오. 5. 틀린 내용 지적이나 새로운 정보 써주시는 분 사랑합니다. 맛있는거 많이 드십시오. 6. 재밌었다 어쨌다 감상 달아주시는 분. 사랑합니다. 가족모두 건강하고 돈도 많이 버십시오. 7. 어쨌든 댓글 달아주시는 분. 사랑합니다. 여러분들 믿고 오늘도 막내랑 설렁탕 한그릇 때리고 털러 나섭니다. 여러분도 식사맛있게 하십니다.
탈탈 털어드립니다. 세븐틴에 대해 당신이 몰랐던 것들
맞습니다. 지금부터 완전대박 털리십니다. 식사하셨습니까. 뮤지션 뒷조사단입니다. 뮤지션 신상. 털어드립니다. 이력, 음악, 방송, 짤. 다 털어 드립니다. 떼인 매력 대신 받아와 드립니다. 의뢰는 댓글로 합니다. 오늘도 불철주야 본인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뮤지션들 뒷통수 쳐주길 바라시는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털어온 자료 들이밉니다. 오늘의 의뢰. 세븐틴 입니다. 세븐틴... 이친구들 뭔가 인생의 교훈을 주는 아이돌입니다. 세븐틴 팬이든 아니든 오늘 교훈 한번 얻고 가십니다. 자 이친구들이 세븐틴입니다. 이름답게 열일곱...명...?응? 멤버 수 봅니다. 하나 둘 서이 너이 ... 열셋?? 맞습니다. 열세명입니다. 원래는 17명일 예정이었지만, 멤버가 나가고 들어오고 하면서 13명 됩니다. 그렇습니다. 첫번째 교훔. 인생사 계획대로 되는 일따위 없습니다. 세븐틴 이름 계속 쓸거냐. 계속 씁니다. 이유? 준비돼있습니다. 세븐틴 멤바들. 멤바 안에서 힙합팀/보컬팀/퍼포먼팀. 이렇게 세 유닛으로 나눕니다. 13명이 3팀을 이뤄 하나가 된다... 그.래.서. 13+3+1 =17 입니다. 받아적습니다. 계획이 틀어져도 드립으로 수습할 수 있습니다. 자 멤바들 보셨고, 이친구들 곡 써주는 팀 소개합니다. ...? 맞습니다. 곡 자체제작 합니다. 세븐틴 소속사인 '플레디스'에서 [가내수공업] 아이돌로 키웁니다. 이번엔 이 친구들 안무 짜주는 팀 소개합니다. ...?? 안무도?? 네 안무돕니다. 본인들이 곡쓰고 본인들이 노래하고 본인들이 춤짜고 본인들이 춤추는 본격 자급자족 아이돌. 그런데 이 가내수공업 아이돌이 요즘 인기 쩔고있습니다. 프로들의 도움없이 노오오오력하는 세븐틴의 교훈특집. 지금 시작합니다. 먼저 리다가 속해있는 힙합팀부터 소개 갑니다. 힙합팀인데... 이렇게 쫄보라니 팔뚝이 저렇게 튼실한데... 보이지도 않는 벌레한테 하나같이 쫄다니... 대충 캐릭터들 나옵니다. 한명씩 봅니다. 1. 에스쿱스 세븐틴 전체리더이자 힙합팀 리더. 95년생 리드랩퍼 에스쿱스(본명 최승철)입니다. 에쿠스드립 칠 생각 하지 않습니다. 이미 정형돈이 칩니다.(영상2) 리드랩퍼. 랩 솜씨한번 봅니다.(영상3) 본인 노래도 아닌데 괜춘하게 합니다. 소속사 오디션 볼 때는 보컬로 지원합니다. 랩담담인데 노래도 잘합니다.(영상4) 랩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잘생기고. 딱 봐도 잘생겼는데 실물이 훨씬 낫다고 합니다. 여기서 더 나으면 어느정도라는건지... 암튼 그래서 별명이 실물깡패인데, 실물깡패로 드립 센스도 발휘합니다. (영상5) 비주얼 좋고 실력 좋고 센스 좋아서 같은 소속사 플레디스의 그룹 뉴이스트의 'FACE' 뮤직비디오 출연합니다. 헬로비너스의 'Venus' 뮤직비디오 출연합니다. 애프터 스쿨 & 손담비의 'Love Letter' 뮤직비디오 출연합니다. 애프터 스쿨 블루의 '원더 보이' 백댄서로 음악방송 뜁니다. 헬로비너스의 '차 마실래' 백댄서로 음악방송 뜁니다. 오렌지 캬라멜의 'Superwoman' 랩 피쳐링 합니다. ...그렇습니다. 짬 안되면 부르면 가야합니다. 짬 안됐다고 표현하기는 했지만 2009년부터 15살 어린나이에 연습생으로 들어온 짬밥 왕입니다. 어릴때부터 구르면서 키운 센스로 노오오력하는 그룹 세븐틴 잘 끌고 있습니다 2. 원우 96년생 서브래퍼 원우(본명 전원우)입니다. 음악 하고싶던 중학생 전원우. 창원에 한 실용음악 학원에 다닙니다. 그리고 한 번 시도해본 오디션. 에서 바로합격 중학교 3학년때 연습생이 됩니다. 우리들의 오래된 교훈. 될놈될입니다. 그리고 어린나이에 플레디스에 입사해서 뉴이스트의 'FACE' 뮤직비디오 출연합니다. 헬로비너스의 'Venus' 뮤직비디오 출연합니다. 레이나 '한여름 밤의 꿀' 백댄서 섭니다. 네 우리 아까 배웠습니다. 될놈될이든 뭐든 짬 안되면 부르면 가야합니다. 세븐틴 서브래퍼인 이친구 목소리 좋습니다. 비주얼 더좋습니다. 이친구들 '아낀다'라는 노래가 있는데 거기서 '아지금 너 땜에 불이나'라는 파트 맡습니다. 목소리 잘생기고 얼굴도 잘생겨서 계속 보게됩니다.(영상2) 시크하게 똑부러지게 생긴 외모와는 다르게 행동이 매우 느릿느릿합니다.(영상3) 자기소개 멘트에도 '늘보 원우'입니다가 들어갑니다. 느릿느릿한데 어떻게 아이돌 춤추고 하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중딩때 춤은 이랬습니다.(영상4) 지금은 이렇게 간지나는 랩퍼가 됐습니다.(영상5) 3. 민규 97년생 서브랩퍼 민규(본명 김민규)입니다. 캬아... 잘생깁니다. 잘생겼다는 걸 본인도알고 소속사 사장님도 아는지 소개멘트가 "세븐틴의 비주얼 꿈나무 민규입니다." 이겁니다. 키도 185로 기럭지 낭낭합니다. 사투리실력? 없습니다.(영상2) 부산사람들이 제일 싫어한다는 어설픈 사투리. 근데 뭐 이런 애가 해주면 그게 싫겠습니까 개인기실력? 없습니다.(영상3) 같은 팀원들도 칼같이 말해줍니다. "실패" 교훈 하나 얻고 갑니다. 잘생기고 키도 크면 뭐 딴거 있을 필요 없습니다. 대신 소녀미와(영상4) 연예인포스, 랩실력은 (영상5) 있습니다. 4. 버논 98년생 메인래퍼 버논(본명 한솔 버논 최)입니다. 외모와 이름에서 느껴지듯이 혼혈 아이돌 입니다. 어머니가 미국인이시며 버논은 어머니 성입니다. 리즈시절의 디카프리오를 닮은 외모로 유명합니다.(영상2) 잘생긴 외모가 방송가에서 안먹혔을 리가 없습니다. 어릴때부터 방송쪽에서 일하면서 꾸러기탐구생활도 찍습니다.(영상3) 하지만 어릴때 방송활동은 뭐다? 흑역사 제조의 지름길. 어린시절 초딩 연애고수로 예능에 출연합니다.(사진4) 물론 작가가 써준거겠지만 초딩 밀당남이라는 콧물 터지는 컨셉으로 나옵니다. X랄한다 구몬이나 해라 라는 명언을 탄생시키지만 저꼬마가 이렇게 훈남아이돌이 됐다는 사실에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 됩니다. 하지만 더 화제가 된 건 다음 흑역사입니다. (흑역사가 씨리즈로 있다니...) 메이드인유라는 프로그램 나와서 연기하는데(영상5) 이건진짜 흑역사 방여력 있는 분들만 보십니다. 쇼미더 머니에도 출연합니다.(영상6) 1차예선은 잘 했지만 2차예선을 폭망해서 자주 회자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린시절부터의 방송생활 쇼미더머니 등 거친 랩 필드를 거친 경험 등등을 통해서 지금은 이렇게 우월한 랩퍼가 됩니다.(영상7) 이상 힙합팀 멤바였습니다. 다음으로 보컬팀 되겠습니다. 폴짝폴짝 귀여운것이.. 벌써 기대가 됩니다. 5. 정한 남자빙글러 여러분. 우리 정신차립니다. 적어도 우리 정체성은 지킵니다. 아무리 곱다지만 남자 아이돌입니다. 95년생 리드보컬 정한(본명 윤정한)입니다. 중성적인 매력돋습니다. 원래 짧은머리인데 소속사 권유로 머리 기릅니다. 회사가 일 안하는 것 같아도 사장님 말 잘 들으면 뭐가 되도 됩니다. 남자분들만 정체성 흔들리는거 아닙니다. 여자분들한테는 언니라고 불릴 위기입니다.(사진2) 그래도 자꾸 여자로 보인다면 상남자 포텐 터지는 농구영상 보고 옵니다.(영상3) 예쁜애가 운동도 잘하는 불공평한 세상에 살고 계십니다. 이쯤되면 짧은 머리일때는 어떤지 궁금하십니다. 근데 사실 궁금하실 필요 없습니다. 짧으나 기나 잘생깁니다.(영상4) 보컬팀이니 이쯤에서 노래도 한번 들어봅니다(영상5) 노래 들으라고 올려 드린 영상이니 얼굴 말고 노래에 집중 하십니다. 6. 조슈아 95년생 서브보컬 조슈아(본명 Joshua Jisoo Hong)입니다. 미국에서 태어났고 19년동안 미국에서 삽니다. 한국말을 몹시 빠르게 배워서 이제는 엄메뤼카노 말고 아.메.리.카.노.도 잘 주문합니다.(영상2) 엄뭬리카노 말고도 아메리까노데쓰 아메리카노쉬먀 아메리카노리따 다 주문 가능 합니다.(영상3) 그렇습니다. 잘생긴애들이 언어도 잘하는 더러운 세상에 살고 계십니다. 자 여기서도 배울건 있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귀신 꿈 꿨어 영어버전 배우고 갑니다. (영상4) 보컬팀 소속 서브보컬로서 보컬 달달합니다 키썸이랑 같이한 한강 버스킹 공연 영상 올립니다.(영상5) 7. 우지 보컬팀 리더이자 리드보컬 세븐틴 노래 작사 작곡 및 앨범전체 프로듀싱담당 96년생 우지(본명 이지훈)입니다. 가내 수공업 아이돌을 가능케하는 일등공신입니다. 사내에 개인 작업실까지 있습니다. 역시 능력이 있으면 뭐가 되도 됩니다. 신장이 164cm 입니다. 아이돌하기엔 좀 작다 싶습니다. 사실 현존 아이돌 중에서 가장 작은 (프로필 상)키 입니다. 사실 키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작사작곡프로듀싱 다 되는 만능돌에 손딱딱이가 레알입니다.(영상2) 사실 아시다시피 사장님 계신 술자리에서 손딱딱이 한번 쳐주면 사장님 최애돌 되는겁니다. 손딱딱이만 잘한다고 아이돌 되겠습니까 노래도 잘합니다. 특히 음색이 훌륭합니다.(영상3) 노래에 프로듀싱에 악기연주에 랩까지 잘합니다.(영상4) 천상 연예인입니다. 이렇게나 매력이 터지니까 팬들이 많겠습니까 안많겠습니까. 으마으마합니다.(사진5) 중요한 교훈입니다. 남자는 신장보다는 능력과 매력입니다. 세븐틴 멤버가 13명인 관계로 이번 의뢰자료는 2회로 나눠서 진행합니다. 투표도 엑소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카드까지 누적해서 진행하겠습니다. (어차피 우승은 빅뱅!) 지난 카드까지의 댓글 현황도 올립니다! 자 댓글 달기 딱 좋은 날입니다. 댓글 달면 털어는 드립니다.
세븐틴의 '의리'
가요계에 여러 팀워크 좋은 아이돌 그룹이 있지만 그 중 단연 돋보이는 그룹이 있습니다. 바로 '세븐틴'입니다. 사실 이들이 얼마나 팀워크가 좋은지는 이들이 하는 안무만 보고도 알 수 있죠. 굉장히 멤버가 많지만 이들의 군무는 놀라우리만큼 칼각을 보여줍니다. 이들이 얼마나 팀워크가 좋은지 여기 일화 하나가 있습니다. 한번은 세븐틴 멤버 12명이 안경을 쓰고 무대에 오른 적이 있습니다. 올해 있었던 MBC 땡큐 페스티벌에서 였는데 1명을 제외하고 안경을 쓰지 않는 멤버들까지 전원 안경을 쓴채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안경을 쓰면 사람의 이미지가 달라지기 때문에 팬들을 위한 좋은 이벤트인가보다 하고 지나칠 수 있었지만 여기에는 이들의 우정을 느낄 수 있는 남다른 이유가 있었습니다. 행사가 열리기 며칠전 세븐틴 멤버인 원우가 급성 위염에 걸리면서 잠시 활동을 중단할 수 밖에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 결국 활동은 12인 체제로 진행하게 됐죠.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세븐틴 멤버들은 무대에서 특별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로 합니다. 바로 원우의 '안경'인데요 원우와 함께 한다는 마음을 보여주기 위해 12명 멤버 전원이 안경을 쓰고 행사에 참여하게 됩니다. 보통 멤버들이 많으면 끼리끼리 친해지기 마련인데 세븐틴은 멤버들끼리 우애가 정말 좋은거 같아요. 진짜 오래오래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