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ad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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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 NILIRIA(늴리리야) ft. Missy Elliott

지드래곤 feat. Missy Elliott이라니! 게다가 같이 공연도하고 우왕 ㅋㅋ 다가오는 9월에 나오는 신곡이라고합니다. 왠지 신기하네요! @ M! Countdown What's Up LA KCON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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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go 맞는말하셧다 ㅇ자칭힙합가수
와우 미씨엘리엇 지디 대단하네용~~ㅎ
늴리리야는 본인파트랑 뒷부분도하는데 다 추임새인것처럼ㅋㅋ AR이 깔아도 부를덴 부르잖아요ㅋㅋ 괜히 하기싫어서 추임새넣었을까 관중들이 교감하라고한거겠지
미시엘리엇 립싱크에 지디는 AR 깔아놓고 추임새만 넣은건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렇죠 음악하지않는 사람이니깐 퇴물 소리가 그렇게 쉽게 나오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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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무슨 향수를 쓸까 남자 연예인들이 쓰는 그 향수!
가장 섬세하고 까다롭다는 취향의 연예인들, 그런 남자 연예인들이 사용한다는 향수가 바로 이 제품들이에요 :> 보면 볼수록 이미지도 맞고, 향기도 어울리고, 향기만 상상하더라도 어울림이 있는 남자연예인들! 향수 고르실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 #지드래곤 - 프레데릭말 뮤스크 라바줴 프레데릭 말 뮤스크 라바줴, 30만원대 관능적이고 섬세하며, 드라마틱하고 신비스러운 향 뮤스크 라바줴(=머스크와 매춘부)라는 이름의 뜻 처럼 짙고 강한 머스크향이 남. [VOGUE 2015.01.07] 머스크 향수 중 최고의 세련미를 지닌 ‘뮤스크 라바줴’는 까다로운 지드래곤의 선택을 받은 ‘럭키 퍼퓸’. 일본 팬미팅 중 개인 소장품으로 공개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국내에 들어온 수량이 모두 ‘완판’된 해프닝의 주인공이다. #이서진 - 펜할리곤스 쥬니퍼슬링 펜할리곤스 쥬니퍼 슬링, 20만원대 중반 세련된 도시의 감각적인 젊은이들이 연상되는 상큼하고 발랄한 향기 헤드노트 : 시나몬, 오렌지 브랜디, 안젤리카, 쥬니퍼 베리 하트 노트 : 카르다몸, 가죽, 블랙 페퍼, 오리스 우드 베이스 노트 : 브라운 슈가, 블랙 체리, 베티버 거칠면서도 부드러운 남자가 연상되는 블랙페퍼와 카르다몸, 부드러운 가죽과 흰 붓꽃향 향을 지나 브라운 슈가, 블랙 체리 그리고 앰버향이 결합되어 관능적인 향기로 마무리 되어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강력한 향기 [VOGUE 2015.01.07] 이서진 역시 송혜교 못지않은 펜할리곤스 단골 손님이다. . 그의 취향은? 흑설탕, 블랙 체리, 베티버, 앰버 잔향이 끝내주는 ‘쥬니퍼 슬링’! #소지섭, 디오 - 딥티크 탐다오 딥디크 탐다오 오드 뚜왈렛, 100ml 175,000원 / 50ml 135,000원 우디하면서도 동양적인 향기 나무 향이 강하다. 샌덜우드 향의 동양적이고 강한 느낌을 최선으로 살리면서 만든 향. 잔향이 좋고, 남자의 스킨 향기에 가까운 향기라고 함. 소지섭씨는 탐다오와 더불어 딥티크의 도손도 많이 사용한다고 해요. [셀러브리티 2013] 우리의 향을 하나로 규정하긴 어렵다. 각자 개성이 강한 향들이 모여 아주 독특하고 매력적인 향을 낸다. 그게 EXO다. 즐겨 쓰는 향수가 딥티크의 탐다오인데, 탐다오는 마치 나를 대변해주는 향수 같다. 소년과 남자의 그 중간 쯤을 표현해주는 향이다. #유아인 - 프레데릭말 제라늄 뿌르 무슈 [VOGUE 2015.01.07] 데이비드 베컴의 선택은 ‘제라늄 뿌르 무슈’. 이 향을 어찌나 좋아하는지 동일한 향의 보디 젤을 발 마사지할 때도 사용할 정도란다. 자기만의 스타일이 분명한 배우 유아인 또한 프레데릭 말의 팬. 매장을 직접 방문해 한 번에 100만원 상당의 ‘제라늄 뿌르 무슈’를 사갔다니 여자인 나조차도 그 향이 궁금해진다 #윤도현 -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조말론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라임 바질 앤 만다린 코롱 조 말론 런던의 시그너처 향수. 라임 향에 톡 쏘는 바질 향, 백리 향이 더해져 모던함과 클래식함을 즐길 수 있는 생기 넘치는 향. 100ml, 16만원. “음악을 하다 보면 작은 리듬이나 선율에도 예민하게 반응할 때가 많아요. 향에서도 조금 예민한 편이에요. 지난 1년간 조 말론 런던의 향을 탐험하듯 사용했어요. 라임 바질 앤 만다린으로 처음 경험을 했죠. 그 후에 그레이프 프루트로, 다시 블랙베리 앤 베이로 바꾸면서 향과 향 사이를 여행하듯 즐겼어요. 지금은 다시 라임 바질 앤 만다린의 매력에 심취해 있고요. 조 말론 런던의 매력은 기분이나 날씨, 듣는 음악에 따라 향이 매번 다르게 느껴지는 점에 있어요. 어떤 향도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고 은은해서 매일 찾게 되죠. 조 말론 런던으로 아침을 시작하면 하루가 상쾌하고 즐거울 수 있어요.” #현빈 -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크리드 밀레지움 임페리얼, 40만원 대 싱싱한 과일과 바다소금의 짜릿한 맛이 어우러진 고요하고 은은한 바다의 향을 즐기는 향기의 여행을 선사합니다. 특히 햇살 아래에서 화려한 광채를 내는 듯한 느낌의 황금빛 보틀 디자인은 아라비안 나이트의 웅장한 궁전을 연상하게 합니다. 시칠리산 레몬, 베르가모트, 피렌체산 아이리스의 향이 달콤한 과일 향으로 당신을 매혹시킬 것입니다.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함께 코코넛 향기가 은은하게 퍼져 저녁 즈음에 사용하기 좋다. #성시경 - 불가리 맨 인 블랙 불가리 맨 인 블랙, 7만원대 ‘불가리 맨 인 블랙’은 고대 로마 불의 신 ‘불카누스’을 모티브로, 남성성의 정수를 담아낸 네오-오리엔탈 향수이다. 스파이시한 탑 노트는 생명의 원천, 지중해의 관능적 온기를 연상시키듯 자연스럽게 우디하고 스모키한 톤으로 연결된다. #육성재 - 프라다 루나로사 우디 프레쉬 아로마틱 계열의 루나 로사는 쌉싸름한 감귤 에센스와 프로방스 지역의 신선한 라벤더 에센스, 그리고 아로마틱 에너지가 느껴지는 클라리 세이지 에센스와 바이올렛 잎에 드라이한 앰브릿 앱솔루트가 어우러져 상쾌하고 정열적인 향기. 굉장히 청량감 있는 풀잎 냄새. 그린 노트가 떠오르는 살짝 쌉싸름한 감이 있다는 것이 특징. [그라치아 인터뷰 中] Q. 상남잔 줄 알았는데, 둘 다 여자만큼 화장품을 잘 아는 것 같아요. 그 밖에 관심 있는 것 있어요? 전 향수, 오늘은 프라다 '루나로사'를 뿌렸어요. (팔을 내밀며) 맡아볼래요? 남성 빙글러님들, 여성 빙글러님들 모두 향기로운 사람이 되시기를_☆
Missy Elliott
@doqmfltldtld 님이 언급하신 Missy Elliot 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모른다고 하셔서 올드 힙합을 ♡하시는 빙글러분들에게 미시 누님에 관해 조금 알려드릴까 합니다. :D 역사상 가장 많은 앨범 (약 700만장)을 판매한 여성 힙합 아티스트이자 최고의 프로듀서로 각광받는 프로듀싱, 랩, 노래, 작사, 작곡에 능한 만능 엔터테이너, 미시누님.. 여성 래퍼 최초로 6장의 앨범을 낸 래퍼입니다. 여성 랩퍼의 상징같은 미시 입니다. 그리고 그녀의 절친한 동료인 프로듀서인 팀버랜드가 그녀의 전속 프로듀서 입니다. 버지니아 주 동향인 이 둘의 인연은 1996년에 발표된 엘리엇의 첫 앨범 'Supa Dupa Fly'이 나오면서 인연이 시작됩니다. 앨범에는 버스타 라임즈, 릴 킴, 다 브랫, 702, 알리야, 지누와인 등의 화려한 게스트들이 참여했고 그녀는 팀버랜드의 지휘 아래 R&B와 힙 합의 경계를 허문 자신만의 음악적인 색깔을 보였는데, 이 앨범은 당시 혁신적인 힙합 사운드로 큰 주목을 받음과 동시에 상업적 성공을 기록했으며, 이후, 팀발랜드는 엘리엇의 다섯 번째 앨범까지 함께했습니다. 첫 싱글 커트되었던 'Supa Dupa Fly'와 다 브랫이 참여한 'Sock It 2 Me', 릴 킴이 참여한 'Hit 'Em Wit Da Hee' 등이 연속적으로 히트하며 단숨에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1999년 내놓은 2집 'Da Real World'에는 화려한 게스트 참여로 유명했는데 에미넴을 선두로 아웃캐스트의 빅 보이, 레드맨, 릴 킴, 데스트니스 차일드의 비욘세, 다 브랫, 알리야 등이 앨범의 가치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Miss E… So Addictive (2001) ▲ Missy Elliott - Work It 2003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올해의 비디오 2003년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 베스트 힙합 비디오 2003년 소울 트레인 뮤직 어워드 최우수 R&B/소울 및 랩 뮤직 비디오 2004년 그래미 최우수 여성 랩 솔로상을 받으면서 그녀는 정통파 여성 힙합 아티스트로 자리잡게 됩니다. 뮤직비디오가 참 파격적이지만 세련됐습니다. 역시 미시 누님. 그나저나 초반에 나오는 팀보 정말 귀엽게 생겼습니다. ㅋㅋ The Cookbook album - Lose Control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꺼라 생각 합니다. Step Up 2 The Streets O.S.T Missy Elliott - Ching-A-Ling (2008) 2012년 드디어 그녀의 7년만의 신보가 나온다고 ... 했습니다. 프로덕션계의 보니 앤 클라이드이자 씬의 스타들인 팀버랜드와 미씨 엘리엇이 같은 날 각자의 새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미씨는 전작'The Cookbook'이후, 약 7년 만이며, 팀버랜드는 전작 'Shock Value II'이후, 약 3년 만이었습니다.팀버랜드는 MTV와 인터뷰에서 "나와 미씨의 앨범은 같은 날 나올 것이며, 6월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둘의 비디오와 첫 싱글도 같은 날 공개될 거라고... 했었는데 ... 뚜껑을 열어보니 ... 망한듯... 그리곤 2013년에 GD의 피쳐링을 하게 됩니다. YG 측은 'GD의 2집 앨범을 구성함에 있어 피처링 진으로 다수의 해외 아티스트들의 참여보다는 레전드급의 해외 아티스트 한 명을 참여시키자는 의견이 모아졌는데, 남자 랩퍼들의 경우는 그 후보가 많았지만, 우리가 원하는 피처링은 여성 랩퍼였던지라 그 해답은 너무도 심플하고 쉬웠을 만큼 모두의 공통된 의견은 단 한 사람으로 지목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미시 엘리엇 입니다.'라면서 'GD와 미시는 직접 전화 통화를 통해 곡에 대한 충분한 협의를 거쳤고 GD가 먼저 가사와 랩을 만들어 데모음악을 미국 측에 전달한 후, 미시가 그 위에 본인의 랩과 구성을 완성시키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라고 작업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미시가 참여하는 트랙은 한국 민요인 "늴리리라"의 보이스 샘플을 이용한 곡이었습니다. 2015년 현지 날짜 2월 11일 미 힙합 매거진 'HipHopDX'의 보도에 따르면, 황금 콤비였던 미씨 엘리엇과 팀버랜드가 엘리엇의 새 앨범에서 다시 뭉쳤다고 합니다만...... 이것 역시 나와봐야 알듯 합니다.....
지드래곤이 옷을 너무 잘 입어서 생긴 일들
#에피소드1. 샤넬, 크롬하츠 등 콧대 높은 브랜드들 단.독.협.찬. 워~낙 고가라서 해외 탑스타들도 협찬 잘 안해주는 브랜드들이 지드래곤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거의 모든 소품 다 협찬해줌 (디올은 자기 브랜드는 왜 안 쓰냐며 항의전화까지 ㄷㄷ) 크롬하츠 회장님은 지드래곤이 매장으로 쇼핑왔을 때 편하게 쇼핑하라고 문까지 닫아줬다고...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에피소드2.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들이 지드래곤에게 직접 선물과 편지를 써줌 크리스마스만 되면 선물을 보내주고 지드래곤 이름을 새긴 옷까지 직접 선물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에피소드 3. 가방 한번 메고 나왔을 뿐인데.. 한국에 판매 예정 없던 가방, 지드래곤이 콘서트에 메고 나오자 한 달에 3천 개 이상 판매~ 결국 한국에 브랜드 런칭까지 하게 됨 ㄷㄷ 이 브랜드는 지드래곤에게 고맙다고 옷을 만들어주고 전세계에 4대 밖에 없는 세그웨이(전동 스쿠터) 제작해줌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 아시아 대표로 샤넬 패션쇼 2년 연속 참석 해외 디자이너가 한국말로 "당신이 옷을 입어주셔서 영광입니다" '지방시(Givenchy)'를 '지용시(Giyongchy)'로 바꾸는 센스 #더많은 에피소드 보러가기 http://bit.ly/1ydPpi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