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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통' 이라는 말 혹시 아시나요?? '치맥' 말고??

안녕하세요 빙글빙글님들 황금연휴의 마지막 개천절 잘 보내고 있으신가요? 참 연휴의 시간은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ㅜㅜ 시간이 참으로 너무나도 빠르네요ㅜㅜ
'치맥' = 치킨과 맥주
라는 사실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모두 아실텐데요
'맥통' = 맥주와 통닭
이라는 말을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저도 지금은 치맥이라고 부르지만 분명히 과거에는 맥통이라고 했던 적이 갑자기 기억이 나서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신지 하고 여쭤보네요^^;
뭐 치맥이든 맥통이든 결론은 너무나도 미치게 맛있다는거지만요ㅋㅋㅋ 오늘 연휴 마지막이니 한 마리 뜯어줘야겠네요ㅎㅎ
빙글빙글님들 그럼 남은 시간도 해피해피하게 보내시면서 치맥 혹은 맥통도 생각나시면 즐기시기바랄께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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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통 하다가 먹통이 될거 같아여~ㅋㅋㅋ
댓글이 사라졌네 머지ㅋㅋ 맥통 첨들어봄ㅋㅋ 어감 괜찮은 단어같음 맥통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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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 들
2월달에 저희 부부의 생일과 결혼기념일이 몰려있습니다 ㅎ 선물은 서로 합의해서 기준 금액을 정하고 평소 가지고 싶은걸 사달라고 링크를 보냅니다 그냥 본인이 결제하지 않는건 마지막 자존심??? 아니 배려심 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외식은 감히 ㅜㅜ 못하고 아웃백을 주문해 봤습니다 ㅎ 금동이가 소고기를 잘먹능걸 보니 부드럽나봅니다 생각보다 아이들 입이 엄청 예민해서 어른들은 부드럽게 잘 먹어도 애들은 못 삼키는 경우가 많아요 그냥 계속 씹기만 하다가 삼키지 못하고 뱉어버리죠 ㅜ 금동이는 피자 치즈 뭉쳐진 부분도 잘 못 삼켜요 빵도 2개 주문했는데 4개가 더 서비스로 왔어요 ㅋㅋㅋㅋㅋ 요청사항에 블루치즈 소스도 좀 달라고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투움바가 맵다는 생각은 안해봤는데 너무 오랫만에 주문하는거라 ;;; 인식을 못함 금동이가 파스타 맵다고 ㅜㅜ 파스타 말고는 다 잘먹었어요 작년 연말에 먹으려고 준비해 뒀던 모엣샹동 이랑 빌라마리아 중에 ~ (다 먹고 찍은 거지만 ㅋ ) 빌라마리아 오픈했어요 모엣샹동은 나중에 코로나 좀 진정되면 식구들과 마시자고 ㅋㅋㅋㅋㅋ ㅜㅜ 빌라마리아는 코스트코에서 종종 사와요 어떤 음식에도 잘 어울려요 데일리와인으로 딱 ㅎ 몇병 더 사야겠어요 시원하게해서 바로 따면 과일향이 ~ 향긋 한 박스씩도 사시는분들 많던데 저희는 와인을 자주 즐기는 편은 아니라 ㅎ 깔끔한거 좋아하시는 분들 이거 좋아요 가격대도 2만원 초반 가끔 행사하면 1만원대로 내려가요 예전에 타쿠 쇼비뇽블랑도 맛있던데 자주 안보여요 ㅜ 요고도 1만원대 와인으로 가성비 갑인디 담에 갈때 찾아보는걸로 ㅎ 언능 모엣샹동도 먹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