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578
2 years ago10,000+ Views
거의 매일같이보던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희는 첫 만남부터 엄청삐걱거렷어요. 만난지이틀만에 헤어지자는얘기가나오고 180일정도사귀면서 매일같이 싸웟죠.저랑 성격이정반대에요. 저는 연애관이 여자친구가 생기면 제 할것.약속들을 모두 포기하면서 여자친구를 만나러가는데 여친은 아닌가봐요. 주변에 남자인 친구.오빠들이랑 술 진탕먹는 것도 좋아하고.. 그런데 그녀가 이제 만나고 연락(카톡)하는 것 까지 귀찮아하네요. 과거 연애사 운운하면서 원래 톡 잘안하고 전화를 많이한다하는데 제가 사정상 전화를 잘 못받아요. 그래서 연락도잘안되고.. 물론 자기 할 일이 있겠죠. 하지만 사귀면서 남자친구를 뒷전에두는 것을 저로서는이해가 잘 안가요. 이거 어떻게해야되요? 만남을지속해야되나요? 아직좋아하기는 하는데.. 너무힘드네요 방법이있다면 좀알려주세요 ㅠㅠㅠ
san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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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사람 다 비슷한거같아요. 지금 누가봐도 님만큼 그녀는 님을 안사랑해요 .. 환경적이 부분이 크네요 주변 남자많고 술좋아한다.ㅎㅎ 거기 님보다 더끌리는상대가 잇을겁니다.그럼 현재 님에대한 모든게 귀찮아지죠.. 더 지치기전에 결심하세요 마음병생깁니다
느낌 그대로입니다... 아닌건 아닌거죠...
걍...맘 비우고 내려노쿠 흘러가는대로 두세요. 여.친에게 더이상 미련두지않도록 애쓰면서 툭~ 내던져두세요. 둘이 안 맞는듯. 그렇다그 일부러 빠빠이할 필요도없고 그럼 아쉬워서 본인혼자 질질짜고 미렩남아 또 연락할듯요. 걍 두면 깨질듯하니 예전처럼하지말고 걍 툭 내던지십셔.. 다른문제 아니고서로 성향적으로 넘 다르면 젤 악조건입니다! 명심하세요
이럴꺼면 너 나 왜 만나냐? 쎄게 나가보세요. 되레 그런거엔 약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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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lipjsj 웃어주셔서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군요 감사합니다.^^
이건 단순히 '귀찮아하는' 정도가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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