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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화상영어 - 삶이 그대에게 레몬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로 만들라

처음 도착한 암스텔담 중앙역에는 그야말로 진풍경이 제 눈앞에 펼쳐졌습니다.
수천대의 자전거가 중앙역사 주변을 겹겹이 주차되어있는 진풍경 말이지요.
알고보니, 트램이라는 전차외에도 네덜란드인의 자전거 사랑은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런 그들이, 지난 6월 한달동안, 지난 100년중에 가장많은 비가 오는 한달을 보냈다고 합니다.
한달동안 비가오면, 우울증 걸리기 딱 좋았겠는 걸요.
속담에 이런말이 있다고 합니다.
"삶이 그대에게 레몬(불행)을 준다면, 레모네이드로 만들라"
좋지 않은 상황이라도 최대한 이용해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나름 괜찮은 아이디어를 냈다고 합니다. 빗물을 이용해서 집에서 맥주를 만드는...
그거 알고 계세요?
맥주의 주원료는 물이랍니다.
맥주 1리터 만드는데, 물이 얼마나 필요할 까요? 5배. 5리터랍니다.
오늘 미국 화상영어 , 레슨업이 준비한 이야기는 빗물을 이용해서 맥주를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휘: situation 상황 / resident 주민 / entrepreneur 사업가 / dirty 지저분한 / boil 끓이다
영어자막과 함께 영어리스닝을 하거나, 쉐도우 스피킹을 하시면 영어공부에 도움이 될거에요.
자막이 안보이시는 분들은, 동영상 하단의 cc (자막)를 켜주세요.^^
레슨업은, 스카이프를 통해서, 미국 원어민선생님과 온라인 영어과외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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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간식 압도적 1위 붕어빵…하지만 붕세권이 아니라면? [친절한 랭킹씨]
식사 외에 다양한 간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계절에 따라 특히 더 생각나는 간식도 있는데요. 겨울에 더 많이 찾게 되는 간식은 무엇일까요?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 이용자들은 동네 먹거리 공유 오픈맵 서비스 '겨울간식지도'에 거주지 인근에 있는 간식 매장을 직접 등록하며 공유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이용자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겨울간식지도에 등록된 음식점 수를 바탕으로 겨울 간식 순위를 매겨봤습니다. 가장 등록이 많이 된 인기 간식은 무엇일까요? 1위는 붕어빵입니다. 무려 65.1%라는 압도적인 등록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붕어빵은 등록 비중만 높은 게 아니라 찾는 사람도 많습니다. 동네에서 유명한 붕어빵 가게 앞에는 장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오픈런을 하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기는 장면을 펼쳐지기도 합니다. 등록 비중 10.5%인 어묵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어묵은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 학교 주변 등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간식인데요. 최근 꼬치 재활용 문제가 논란이 되면서 인기가 예전만큼 좋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호떡이 3위, 4위는 군고구마입니다. 2000년대 이전에는 겨울이 되면 골목어귀에서 군고구마나 호떡 장수를 보는 것은 매우 흔한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보기 힘든 간식이 됐지요. 그나마 군고구마는 편의점 등에서 종종 찾을 수 있습니다. 타코야끼, 계란빵, 국화빵, 군밤이 5위~8위로 집계됐는데요. 이 품목들은 중심가나 관광지 등이 아니면 보기 드문 간식이기에 등록 건수도 적은 것으로 보입니다. 등록 비중 0.5%로 9위를 기록한 간식은 호빵입니다.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상대적으로 등록한 사람이 적은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러 겨울 간식 중에서 단연 눈에 띄는 것은 1위인 붕어빵입니다. 압도적인 등록 비중은 물론 붕어빵 가게가 있는 지역은 '붕세권(붕어빵+역세권)'이라 불리며 '비붕세권' 지역 거주자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것. 가격에 부담을 느낀 사람들과 붕세권에서 벗어난 지역의 사람들은 다른 방법을 강구하고 있는데요. 지마켓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일부터 20일 사이 붕어빵 모양으로 구울 수 있는 팬과 붕어빵 반죽을 만들 수 있는 반죽용 믹스의 판매량이 각각 전년 대비 164%, 609% 치솟았습니다. '사서 먹기 힘들다면 직접 만들어 먹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지요. 겨울 간식 인기 순위를 알아봤습니다.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여러분은 겨울 간식 중 무엇을 가장 좋아하나요? 여러분의 생활권에서는 어떤 간식을 사 먹을 수 있나요? 글·구성 : 이석희 기자 seok@ 그래픽 : 배서은 기자 bae@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기후위기 이렇게 심각하다고?
기후위기? 좀 추웠던 거 아닌가? 그냥 좀 추웠다고 하기에는 심각했어요. 작년 12월 중순에는 1973년 기상관측 이래 평균기온이 가장 낮았고, 1월에는 서울·경기·강원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졌어요. 피해가 얼마나 컸냐면: 일상생활도 피해: 시설물이 얼어 물을 못 쓰는 곳이 많았어요. 폭설·강풍으로 비행기가 끊기거나 기차가 늦기도 했고요. 추운 날씨 때문에 길에서 목숨을 잃은 사람도 있었어요. 농작물도 피해: 농가에서는 겨울에 자라는 배추·대파 등이 꽁꽁 얼어 부서지거나 비닐하우스가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폭삭 쓰러지기도 했어요. 이 때문에 농산물 가격이 더 오를 수 있다고. 그런데 이상기후로 몸살을 겪은 게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우리나라만 추웠던 게 아니야? 전 세계 곳곳에서도 이상 한파가 나타났어요. 대만 🇹🇼: 겨울에도 15도 안팎으로 따뜻해 ‘겨울철 여행지’로 인기 있던 대만에도 이상 한파가 몰아쳤어요. 이틀 동안 약 150명이 사망할 정도였다고. 아프가니스탄 🇦🇫: 원래는 영하로 떨어진 적 없는 시기인데 기온이 평소보다 약 30도나 뚝 떨어졌어요.   이 때문에 적어도 157명의 주민과 7만 마리의 동물이 목숨을 잃었어요. 반대로 날이 이상하게 따뜻하거나, 극단적으로 더운 사례도 있었어요. 유럽 🇪🇺: 겨울 중 역대 최고로 따뜻했어요. 스위스 알프스는 겨울 기온이 사상 최초로 18도를 넘어 많은 스키장이 문을 닫았다고. 덴마크·독일·오스트리아 등 대부분 지역이 평소보다 5도 이상 따뜻했어요. 남아프리카공화국 🇿🇦: 여름을 보내고 있는 남반구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살펴보면요. 기온이 46도까지 올라 8명이 열사병으로 숨졌어요. 기상관측 이후 손에 꼽을 폭염이라고. 날씨 안 괜...찮은 거지? 너무 춥거나, 너무 더운 날씨는 지구온난화의 영향이라는 의견이 있어요. 기후위기로 전 세계에서 원래의 기상 패턴이 사라지고 극단적인 기후가 나타난다는 것. 이러면 뭐가 문제냐면: “재난은 평등하지 않다”: 전기·난방 등이 잘 마련되지 않은 곳에 살거나, 소득이 적은 사람은 이상기후로 생명·안전에 더 큰 피해를 입어요. “지금까지 이런 더위는 없었다”: 날씨 신기록이 계속 깨져서, 작년 봄과 가을은 기상 관측 이래 역대 최고로 더웠어요. 재작년은 사계절 평균 기온이 역대 2번째로 높았고요. 일자리는 줄고 스트레스는 늘고: 기후위기로 이상기후가 잦아지면 일용직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기후위기에 대한 불안·우울 때문에 정신 질환도 늘어나는 등(=기후우울증) 사회적인 문제로도 이어지고 있고요.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일단 정부는 이번 추위를 두고 취약계층에게 난방비 지원금 등을 늘리기로 했는데요. 추위가 꺾이면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등 겉모습만 바꾼 기후 재난이 다시 찾아올 수 있어요. 이를 막기 위해서는 결국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탄소 배출을 줄여야 한다고.
[맥주 -홉]: (개인 소장 용) 홉 사용하기 위해서 필요한 또 다른 관점
미국 홉 재배 협회(HGA)에서 발표한 산업 생명 주기 평가(LCA)에서는 홉 재배를 위해 사용되는 물 사용량이 계란 보다 더 낮다고 발표했는데요. 아무래도 요즘 기후 변화 이슈가 큰 주목을 받고 있고 홉도 기후에 민감한 부분이 있다 보니 환경과 많이 연과되고 있는데요. 홉 공급 업체 Hopsteiner의 연구원 Ryan Gregory는 2022년에 100개의 맥주 통에 사용되는 이산화탄소 양은 1 대 차량이 하루에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양보다 낮다고 밝혔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홉 재배를 위해 사용되는 이산화탄소에서 65%는 건조과정에서 발생하며 생각보다 홉이 이산화탄소 이상 현상으로 발생하는 피해는 크지 않다고 합니다. 오히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더욱 다양한 병균이 나타나 홉에 막대한 피해를 끼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현재 다양한 홉 개량이 진행 중에 있으며 병균에 강한 내성을 가지고 있는 홉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습니다. 여기서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시트라 홉과 모자익 홉이 가장 대표적입니다. 참고 자료: 또한, 향후 농약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외부 환경 요인에 더 강한 유전자 힘을 가진 홉을 생산하겠다고 하는데요. 이는 홉 재배에 투자되는 비용 시간 그리고 재배 성공률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인거 같습니다. 추가로, 최근에는 홉의 유전자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해서 사용화가 안된 야생 홉 보존 프로잭트도 진행되고 있으며, 미국 서남부 지역 중심으로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은 홉 연구가 활성화된 미국에 비해 다른 나라에서는 아직 활성화가 안되어서 지금 많은 홉 품종이 세상에서 소멸하는 수순을 밟고 있다고 하네요. 2021년 부터 미국 대표 홉인 케스케이드, 센테니얼 홉은 꾸준히 개량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홉 재배 효율을 더 높이는 시도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단순히 홉의 맛, 향 뿐만 아니라 홉의 재배 효율도 향후 맥주 홉 사용 비율에도 큰 영향을 미칠 거 같네요.
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평일 기준 주5일 한다고 했을때 3개월이니까 주말 2일만 한다고쳐도 7~8개월이면 영어실력 확 오르겠네요 추천 !!
어느정도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들 사이 유명한 책들
1. 마이클 스완의 Practical English Usage  어법 사전.  영어 문법과 영어 표현을 어느 상황에서 어떤 뜻으로 쓰는지 모아놓은 책.  기본에서 심화 내용까지 문법을 모두 훑을 수 있고  평소 헛갈리는 여러 단어 용법을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책은 아니고 (읽으려고 하는 이는 있지만 보통 실패한다) 한 권 구비하면 공부하며 두고두고 보는 책이다.  번역본이 있지만 이런 레퍼런스북은 그냥 영어 원서로 사는 게 낫다.  온라인 홈페이지도 있는데 여기서 이용권을 결제해도 되고,  책을 사면 코드가 들어있는데 그걸 넣으면 10년 이용권을 준다.  2. 이기동의 영어 전치사 연구  영어 전치사에 관한 내용으로만 처음부터 끝까지 담은 책  영어를 공부하는 사람은 이런 전치사 관련 짤을 한번쯤을 봤을텐데  이 짤을 몇백페이지 분량으로 늘린 것이라고 보면 된다.  위 사진처럼 그림으로 전치사의 느낌을 어떻게든 뇌 속에 넣어주려고 하는 작가의 노력을 느낄 수 있다.  개인적으론 전치사 감이 없는 사람이 이걸 본다고 한번에 감이 생기진 않는다. 그냥 훑어 보면서 여러번 읽는 게 차라리 나음.  3.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 동사 중심 네이티브 표현력 사전  한국외대 통번역 대학원 교수님이 쓴 책  한국 영어 관련 도서 중 특히 영어스럽게 영어를 쓰려고 하는 사람은 꼭 읽어봐야 하는 책  얼핏 보면 그냥 영어식 표현을 많이 담은 책인데  읽다 보면 '네이티브들은 영어를 어떻게 보고 말하는가?' 에 대한 얼개가 잡힘.  둘 중 하나를 사야 한다고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을 사는 것을 추천함.  다락원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도 받을 수 있다.  이 책의 특징은 각각 표현이  - 한글 표현 - 그 한글 표현을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으 으레 쓰는 표현 - 네이티브가 봤다면 썼을 표현  이렇게 나누고  그 밑에 관련 표현과 설명을 담아준다.  한글 표현을 보고 스스로 영어로 바꿔 말을 해보고 그 밑을 보면 내가 영어로 말한 표현은 귀신같이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이 할듯한 표현'에 써있다.  그 뒤 자연스러운 표현을 보고 아~ 하는 방식.  이 방식은 자칫 자괴감을 불러올 수 있으니 하루 공부량을 적당히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4. E. B. 화이트의 엘레멘츠 오브 스타일  이건 미국에서도 글 쓰는 사람들이 하나씩은 갖고 있는 소책자다.  한국에서 영어 글쓰기를 공부하는 사람들 으레 하나씩 사는 소책자다.  내용은 어떻게 하면 간결한 글을 쓸 수 있는가? 어떤 작문 스타일이 효과적인가? 를 원칙 위주로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하지만 원칙을 따르는 것은 으레 어렵기에 보통은 장식용으로 갖고 있다.  한번쯤 주욱 읽어보고  가끔가다가 다시 읽으면서 초심을 다지기에 좋다.  읽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터득하는 것은 개같이 어려운 책  5. Wonder와 Holes  영어 원서 초보자 뭐 읽어야 하나요? 라고 물어보면 1타로 튀어나오는 책  둘 모두 재미있다.  wonder는 선천적인 기형으로 일그러진 얼굴을 갖고 태어난 아이의 일기장 같은 소설 holes는 끊임없이 구멍을 파는 일종의 노동 캠프에 끌려간 소년의 이야기다.  둘 다 원서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 읽을만하고 난이도도 쉽다.  이 책들의 난이도는  영어 전치사 연구 > Practical English Usage > Elements of Style > Holes > Wonder > 네이티브 영어 표현력 사전  어려움 >>>>>>>>>>>>>>>>>>>>>>>>>>>>>>>>>>>>>>>>>>>>>>>>>>>>>>>>>>>>>> 쉬움 출처 더쿠
2월 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3/02/06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 선관위가 전당대회 당대표·최고위원 선거 후보자 적격 심사 결과 극우 유튜버 출마자들이 대거 탈락했습니다. 당대표 후보 중에서는 강신업 후보, 최고위원 후보 중에서는 김세의·류여해·신혜식 후보 등을 컷오프 시켰습니다. 강신업, 류여해, 김세의 다 떨어뜨리면 전당대회는 이제 무슨 재미로 보나… 2. 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 수사에 반발하며 6년 만에 거리로 나와 대규모 장외 투쟁에 나섰습니다. 이 대표는 “이재명을 짓밟아도, 민생을 짓밟지는 말라. 이재명을 부숴도 민주주의를 훼손하지 말라”고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나는 죽었다 깨도 검찰은 못 믿는다. 유서조작, 고발사주, 간첩조작… 이래도? 3. 윤석열 대통령이 "윤핵관' 표현은 당의 책임있는 정치인이 쓸 말은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또 “실체도 없는 '윤핵관' 표현으로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사람은 앞으로 국정 운영의 방해꾼이자 적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나경원, 유승민 날렸는데, 안철수가 대표되면 석열이형 쪽팔려서 어떻하냐~ 4. 대통령실은 “안철수 의원이 ‘윤안연대’라는 표현으로 전당대회 경선에 대통령을 끌어들이는 언행은 상당히 부적절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군통수권자인 대통령과 당 대표 후보는 격이 다르다“며 “동급이 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당무개입이라는 말이 뭔지를 모르는 듯… 정말 격떨어져 못 살겠다~ 5. 친윤계는 “민주당, 민노총, 종북좌파 세력이 안철수 의원을 밀고 있다”라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준석 대표는 “안 의원은 종북이 아니다. 이분의 문제는 좌파도 제대로 안하고 우파도 제대로 안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건 안철수를 응원하는 것도, 아닌 것도… 하여간 이준석 다운 ‘멍언’이다~ 6.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이 노인의 지하철 무임승차의 문제점을 들고나온 가운데 김호일대한노인회장이 강하게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김 회장은 “대중교통 무임승차 70세 이상은 노인 학대나 마찬가지“라고 주장했습니다. 70세 이상 어르신들이 만든 정부와 지자체 단체장인데 이정도는 각오하셔야… 7. 역술인 '천공'이 대통령 관저 이전에 개입한 의혹을 제기했다 대통령실로부터 고발당한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과 언론사 기자들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고발 당일 사건을 사이버수사대에 배당했습니다. 고발 당일 수사팀 배당까지 하는 거 보면… “감히 우리 스승님을”… 이라는 건희? 8. 적자가 불어나 가스요금 인상을 추진 중이라는 가스공사가 정작 ‘장부상 이익’ 때문에 대규모 주주 배당을 해야 하는 처지입니다. 국민은 요금 폭탄을 맞았는디 공사의 최대주주인 정부만 배를 불리는 셈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추위에 떠는 서민들 등골빼막고 자기들 배만 채운다 이거네~ 욕 나와 안 나와? 9.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원 대공 수사관들이 민간인을 상대로 불법 도청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정원 대공수사권이 계속 유지될 경우, 민간인 사찰 등 과거의 폐해가 계속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이 와중에 대공수사권 유지하면 배운게 도둑질이라고 뭔 짓할지 불을 보듯 뻔~~ 10. 요즘 세대가 부모세대보다 빨리 늙고 있다는 국내 연구진의 주장이 나왔습니다. 특히, 3040세대의 배달음식, 밤잠 설치기 등의 생활 습관이 의료 기술은 발전하지만, 정작 부모보다 빨리 노화하는 ‘가속’노화를 부추긴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때문에 폭삭 늙고 있다는 건 모르시는 듯… 11. 하와이 카우아이섬에서 사체로 발견된 17m 향유고래 뱃속에서 각종 쓰레기 들이 나와 충격입니다. CBS에 따르면 이 향유고래는 부검 결과 최소 6개의 통발과 7종의 어망, 비닐봉지 외에도 낚싯줄, 그물망 등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는 동해에 뿌려지고, 그위엔 플라스틱이 떠다니고… 12. 샴푸나 바디샤워 등을 절약하기 위해 물을 넣어 사용하거나 용기를 재활용하는 경우 녹농균이 서식해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외 세제 용기, 렌즈 보관함 등의 수분 함유한 물체를 담는 용기는 잠재적 서식 위험지로 볼 수 있습니다. 다들 마지막에 물 넣고 흔들어 거품내 쓰지 않으세요? 이건 국룰인데~ 당대표 출마 천하람 “간신배 ‘윤핵관’ 퇴출시키겠다”. 조국, 1심 징역 2년 “일부 무죄 감사, 유죄 항소해 다툴 것". 정의당 "조국 실형, 민주당 386 위선.기만 다시 확인돼". '천공' 의혹 보도 기자도 고발, 부승찬 "CCTV로 밝히자". ‘천공 의혹’ 김종대 “벌써 ‘현장 목격담’ 제보 도착” 나경원 찾아간 김기현에게 천하람 “학폭 가해자 행태”. 신평 “안철수 당 대표되면 윤석열 대통령 탈당할 것”. 안철수 "대통령실 선거개입 정당 민주주의 훼손 중대 사안". 국힘 58% vs 민주당 57% 비호감 늪에 빠진 여야. 서울시 “오늘 오후까지 분향소 철거 안 하면 강제 집행”. 전기·가스 31.7% 올라. IMF 이후 24년만 최고 상승률. 월요일 아침의 생각이 한 주 전체의 분위기를 결정합니다. 더 강해지고 만족스럽고 행복하며 건강한 삶을 사는 자신을 보세요. -저머니 켄트- 오늘 아침 무슨 생각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어제 거리로 나오셨던 분이든, 다른 장소에서 응원을 하셨던 분이든 그 결의와 각오라면 오늘 아침의 시작은 결기로 단단하게 무장되어 있을 것입니다. 더 강한 우리, 더 건강한 우리의 삶을 위해 월요일은 새해 첫날 그 심정으로 시작해 보면 어떨까요? 준비되셨으면, 출발~ 류효상 올림.
1960~70년대 아시아 제일가는 마약 제조국과 아시아 마약 카르텔
메스 암페타민이라는 마약이 있어 종주국 : 일본 증상 : 강력한 환각, 각성 특징 : 만들기 쉽다 존나 쉽다 개개개개개 쉽다 메스암페타민은 일본 의사가 1893년 감기약을 개발하다가 발견했어 성분이 감기약과 유사하다보니 아편 대마 코카인 등 원재료 중요한 다른 마약에 비해 화학지식만 있으면 쉽게 만들수 있음 울나라에서도 걍 고딩 이과생이 저거 만들었다가 걸려서 난리난적 있더라고 이 성분을 주목한 일본의 다이닛폰 제약은 메스암페타민을 첨가한 피로회복제를 만들어 대대적인 광고를 했지 미국이나 다른 나라로 건너간 히로뽕은 시험공부 중인 학생이나 장거리 주행하는 트럭운전기사들을 중심으로 남용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당시까지만 해도 중독현상에 대한 심각한 보고가 없었고, 위험성도 잘 알려지지 않았다. https://cm.asiae.co.kr/article/2019052814320517335 히로폰 익숙하지? 맞아 흔히 우리나라에서 히로뽕, 필로폰으로 불리는 그 마약이야 이 히로뽕이 대대적으로 사용된 시기는 2차 세계대전 바로 전쟁시기야 2차 세계대전은 연합국 추축국 가리지 않고 많은 군인들이 마약을 했어 왜냐? 피로를 빨리 회복시켜주고, 더 용감하게 잘 싸우게 해주거든 각성제 효과로 죄책감이나 피로감 두려움을 일시적으로 감춰주거나 원하는 환각을 보여주니까 당연히 만들기 쉬운 메스 암페타민, 히로뽕도 많이 사용했고 이후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면서 히로뽕은 연합국이던 추축국이던 거의 모든 전장에서 군인들에게 보급됐다. 야간행군 때 졸지 않고 집중력을 유지시켜주고, 한편으로 병사들의 겁을 없애준다는 이유 때문이다. 각 군의 지휘관들은 중요한 보급물자 중 하나로 이 메스암페타민을 수만정씩 보유하고, 병사들의 사기와 내구력 향상 등의 목적으로 정기 지급했다. https://cm.asiae.co.kr/article/2019052814320517335 종주국인 일본은 특히 말할 것도 없었지 특히 전쟁 막바지로 갈수록 심각한 난전, 악전고투를 겪던 일본 군인들의 필수품이었음 가미카제에 탔던 병사들도 히로뽕을 투여한 채 자살테러를 감행했고 그 전쟁의 결과는 우리도 다 아는 빵 그렇게 전쟁은 한순간에 끝났고 일본에세 남은건 패배와 반쯤 박살난 국토 그리고 군창고에 쌓인 수많은 히로뽕이었어 사실 메스 암페타민은 화학 실험으로 만들어지는 마약이야=제조하는 화학 기술자가 따로 군대에 고용돼 있었다는 거임 근데 일본 패망 후 갑자기 메스암페타민을 제조하던 기술자들이 한번에 실업자가 된거야 굶어 죽을수는 없잖아? 그래서 기술자들은 군인을 위해 제조하던 메스암페타민을 민간에 팔기 시작했지 이미 메스암페타민이 첨가된 피로회복제가 팔리는 판에 군대에서 쓰이던 순수 메스암페타민까지 등장한거야 그러자 일본에는 이미 메스암페타민에 중독된 군인들 뿐 아니라 민간에도 많은 중독자가 발생에 큰 문제가 생겼고 1945년 패전 후에는 구 일본군이 보유하고 있던 대량의 필로폰 재고가 암시장을 통해 흘러나왔다. 일본 전역에 마약 중독자가 속출했다. 일본은 1951년까지 각성제 유통에 별다른 제재를 가하지 않았다. 1965년에는 ‘제2차 각성제 남용기’가 도래했다. 전쟁 후 혼란한 사회 속에서 재건에 열을 올리는 노동자, 밤낮없이 활동하는 연예인과 그 뒤에 암약하는 야쿠자들의 손을 타고 각성제는 일본의 대표적인 마약으로 자리 잡았다. http://economychosun.com/client/news/view.php?boardName=C06&t_num=13608109 1951년 일본 정부가 금지약물로 지정해서 제조, 판매를 금지했어 어 정부가 잘했네 그..으렇긴 그런데... 2022년으로 점프해볼까? 미국은 주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하드드럭+일부 소프드드럭이 불법이야 강력하게 마약을 단속하고 있고 마약 단속반은 거의 특부부대라 해도 과언이 아님 근데 미국에서..마약을 안해?? 존!!!!나 하잖아 미국 살아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상상이상으로 많음 가끔 길거리 걷는것도 무서움!!! 그것도 무시무시한 마약 갱단이 붙어서 하지 물론 미국의 마약 중독이 단순히 마약 금지때문만은 아니고 여러가지 원인이 있지만 마약을 금지한다고 마약이 뚝 끊기는건 아니란거지 오히려 불법화되고 위험해지니까 폭력 조직들이 개입해 일본도 야쿠자가 메스암페타민 사업에 뛰어들었어 당연히 마약산업은 각종 불법+검은돈이 몰리는 산업이 됐음 일본 정부도 굉장히 강경해서 대대적인 체포 작전으로 5만명 넘게 체포하기도 했어 그야말로 일본판 마약과의 전쟁이었음 심지어 1960년대에는 마약 제조자에게 최대 사형까지 구형하도록 법을 개정했는데 이렇게 마약관련 법이 강해지자 마약업자+야쿠자들은 눈을 돌리기 시작했음 잠깐 2022년으로 다시 점프해볼께 미국이 마약을 많이 한다고 했잖아 그럼 이 마약은 어디서 올까? 미국? ㄴㄴ 미국 아래있는 멕시코부터 더 아래있는 중남미 국가에서 재배, 제조되서 유통돼 그래서 그 국가들은 마약카르텔에 국가가 잠식되어 있는 수준이고 미국내 단속이 엄격하고 빡세질수록 마약 산업은 돈이 되는 산업이 됨과 동시에 근처 다른 곳에서 제조하려고 하는거야 그리고 미국이 단속 빡세질수록 그 카르텔에 마약상과 마약카르텔 갱들은 더 활개치고 시민들은 더 괴로워하지 OEM이라고 알지? 주문자가 요구하는 제품과 상표명으로 완제품을 생산하는 것. 따지자면 미국의 마약은 멕시코와 중남미 국가에서 OEM 생산하여 판매되는거라고 봐야해 다시 1960년대로 가서 마약 제조업자들과 야쿠자들에게 메스암페타민 산업은 너무나 ~ 돈이 되는 산업이지만 자칫하다간 사형까지 당할 수 있는 위험한 산업임 이때 얘네 선택을 고르시오 1. 회개하고 새삶을 산다? 2. 죽기를 각오하고 계속 만든다? 둘다 놉 3. 가까운 곳에 생산 기지를 만든다 돈도 되고 안전하고 개굿! 자 이제 눈치챘겠지 일본에서 제일 가까운 나라는 좆같게도 우리나라야ㅋㅋ 그것도 제일 가까운 곳은 제2의 도시 부산 일본과 가깝고 항구라 해상교통도 편리하니까 맞아 일본에 유통할 마약은 1960년대부터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제조하기 시작해어 이때 배경으로 만든 영화가 마약왕인데 안봐서 뭐라 말을 못하겠다 아무튼 스토리라인이 일본에 마약 파는 내용이더라구 그때까지 우리나라는 마약에 대한 제재가 별로 없고 큰 문제를 일으킨적도 없었어 소프트드럭이라는 대마도 시골 어르신들이 종종 키워서 사용했었고 은근히 피는 사람도 흔했으니까 그런 헛점을 이용해서 우리나라에 들어온 야쿠자 세력 및 마약 상들이 마약을 제조하기 시작했고 그 아래 일하는 사람들도 점차 기술을 배우고 마약 장사에 참여하기 시작해 그리고 한국 조폭들의 큰 자금줄이 됐지 당시 한국에 뭐 4대 마약왕이니 마약 거물이니 유명한 사람들이 있었는데 걍..아오안이라 더 안찾아봄..알빠쓰레빠 방식은 이래 대만에서 원료를 사온다->부산에서 만든다->일본에서 판다 어 따지자면..가공무역?..을 가장한 카르텔이지 뭐 저기에 개입되는건 일본의 야쿠자/한국의 조폭들이었고 폭력 조직과 각종 불법이권의 돈줄이 되어준게 바로 마약이었거든 그렇게 60년대~70년대까지 일본 히로뽕 생산량의 80%를 한국, 부산이 차지헀어 그것도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의 히로뽕보다 한국 히로뽕이 유독 질이 좋아서 일본 시장을 장악했다고 해 참...어떻게 마약도 굳이굳이 더 잘만드네..재능낭비? 그렇게 1970년대까지 부산 지하경제는 히로뽕이 장악했고 돈이 어마무시하게 들어왔어 그렇지만 히로뽕 중독자는 우리나라에 거의 없었지 물량을 죄다 일본에 팔았거든 왜냐면 우리나라사람들은 가난했고 돈을 버느라 바쁘지 돈주고 비싼 마약을 살 여유가 거의 없었으니까 그런데 1980년대들어 사정이 달라지기 시작해 1. 돈이 되니 사람이 몰리고 사람이 몰리니 기술(???)이 발전했다 =양질의 히로뽕 생산량이 늘었다 + 2. 일본에서 코리안 마약 카르텔을 눈치채고 대대적으로 한국산 수입품을 단속했다 =대부분 일본에 수출되지 못하고 부산에 물량이 남았다 그래서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우리나라에 히로뽕 물량이 촤악 풀렸지 실제 우리나라에서 다른나라와 다르게 유독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의 마약이 바로 히로뽕임 왜 오죽하면 SON of 정희, BROTHER of 근혜인 박지만 (=약쟁쓰)도 가장 많이 걸린게 히로뽕이겠어 헐 우리나라도 그럼 완전 약쟁이 나라 된거아냐? 놉 다행이 우리나라는 마약이 퍼지는 속도보다 정치 경제 사회 변화가 개빠른 나라였고 마약이 우리나라를 장악하기전 마약을 여러 선진적 체계가 빠르게 자리잡았어 단속반이 생기고, 마약단속법이 생기고 인식이 바뀌고 등 더불어 빠른 경제성장으로 인건비, 물류비, 물가 모든게 상승하다보니 계속 OEM을 하기엔 단가가 안맞았지 어쨌든 마약 산업(?)도 돈벌려고 하는건데 울나라에서 만들면 더이상 돈이 안되는거야 마이너스 수준임 걍 평범한 합법 공산품도 우리나라에서 만들면 인건비 임대료 등으로 가격이 비싸지는데 하물며 마약은.. 그래서 많은 마약 제조상들이 다른나라로 떠났고 우리나라는 다행이 마약제조국에서 벗어날 수 있었음 만약 우리가 빠르게 변화하지 못했다면, 사실 거대한 마약카르텔이 나타났을진 아무도 모르는 일이지 마약 카르텔의 가장 최악의 결과는 현재 멕시코나 남미를 보면 되고 또 아프가니스탄 같은 최빈국+분쟁국가도 부자국가의 마약 OEM으로 먹고 살며 마약카르텔에 갇힌 나라거든 물론 그 흔적은 아직 남아있지만..우리나라 아직도 가장 높은 비율의 마약이 히로뽕임 히로뽕은 투약횟수, 정도에 비해 몸에 끼치는 해가 아주 큰 마약임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혹시라도 손도 대지 말자 막간 TMI 최근 개봉한 디즈니 영화 엔칸토는 화려한 색감과 신나는 음악이 특징인데 그 밝은 연출 뒤로 무거운 내용을 담고 있어 엔칸토의 시작이 바로 콜롬비아 내전이야 주인공 가족은 내전을 피해 도망쳐온 사람들이고 콜롬비아는 마약 카르텔의 큰 영향을 받은 나라고 당연히 콜롬비아 내전도 그 마약과 카르텔의 영향을 받았음 마약왕으로 불리던 나르코스가 콜롬비아 출신이기도 하고 마약과 콜롬비아는 절대로 뗄 수 없지 미국에서도 콜롬비아와 마약을 많이 연관지은 미디어, 콘텐츠가 많이 나오는데 사실 본인들도 책임 아주 크다는건 가끔 망각하는 것 같아 ㅋㅋ ㅊㅊ
[TED] 6개월 안에 외국어 익히기 테드영상 내용정리 캡처
강의자 : Chris Lonsdale 교수 이 교수님은 어렸을 때부터 어떻게 하면 빨리 배울 수 있을까에 대해서 엄청나게 흥미와 관심을 가졌다고 함 11살에 소련의 학자에게 편지를 보내서 수면학습기를 도입해 볼 정도로요. 그러다가 1980년대에 중국에 갈 일이 생기고, 당시 모든 외국인들이 극악의 언어이자 10년을 배워도 못 배울 언어로 여기던 중국어를 2년 내에 하겠다고 결심 결국 중국어를 익혀서 6개월 정도에 표준 중국어를 구사하게 되고, 모국어 수준으로 하기엔 1년 정도가 걸렸음 그러나 자기 말고 다른 외국인들은 여전히 중국어를 익히는데 난항을 겪고 있었고,  이걸 지켜보는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빨리 배울 수 있을까?'의 의문은 '어떻게 하면 언어를 빨리 배울 수 있을까?'로 바뀜 그 의문에 답하는 과정은 성공적으로 언어를 배운 사람들의 사례를 모형화하는 작업을 15~20년을 거치면서 나왔고, 아래에 나오는 원리들을 제대로 적용한 사람은 재능이나 사는 나라가 언어 관련국이냐 아니냐에 상관없이 그동안 실패하던 언어들을 정복하게 됨. 그럼 이제 외국어를 6개월 내에 익히기 위한 5가지 원리와 7가지 행동요령을 알아보자 첫 번째 원리는 주목, 의미, 연관성, 기억인데, 이걸 한 마디로 말하자면 '생존'에 관련된 것은 주목하게 되고 의미를 띠며 연관성을 급속히 가지게 되고 기억도 잘 됨 그 사례로 곰이 주위에 있음을 나타내는 표식을 무시했다가 곰을 마주쳐 살아난 사람은 앞으로는 그 표식을 절대 잊지 못한다는 것과, 9개월간 일주일에 두번씩 학원까지 다니며 중국타자를 배웠지만 못 치던 동료가 업무적으로 중국어교본을 만들어야 하는 일이 닥치자 48시간 내에 중국타자를 치게 된 일을 말함 즉, 자기가 연관된, 자기가 흥미를 가질 만한 언어를 익혀야 하고 이게 안 된다면 자기와 연관되게 만들고, 자기가 흥미를 가질 만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거 두번째 원리는 내가 배우는 언어를 도구화하여 그날부터 바로 사용하라는 거. 그 예로 교수는 중국에 갔을 때 횡단기차 안에서 밤새 중국인과 이야기를 나눈 후 자신의 중국어 듣기능력이 바로 향상된 사례를 말해줌. 세 번째 원리는 이해해야 습득하게 된다는 거. 이게 무슨 상황에 쓰이는 낱말인지 이해를 한 후에 사용하라는 이야기인 것 같음 아래 표는 보라색: 문법과 교육으로 언어를 배운 사람, 초록색: 이해 가능한 접근으로 언어를 배운 사람의 언어 습득 정도를 나타낸 표. 아래 행동요령에도 비슷한 이야기가 나옴. #3이라고 돼 있는데 아무래도 네 번째 원리의 오타 같음.. 언어는 학습이 아니라 운동과 같은 생리적 훈련에 가깝긔 때문에 몸으로 익혀야 하고, 새로운 언어를 배울 때 얼굴이 아파야 잘하는 거라고(?) 원리 중 다섯 번째는 바로 '상태가 중요하다'=기분 좋은 상태에서 배우라는 거. 여기서는 특히 모든 걸 완벽하게 이해하려고 기를 쓰지 말고 애매모호한 것도 관용적으로 넘기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배우라는 것을 강조. 그렇다면 이 원리를 가지고 실행에 옮겨야 할 7개의 행동은? 첫째, 많이 듣기 자막에도 있는 것처럼 두뇌를 그 언어에 담그는 것으로 느껴질 정도로  그 언어를 계속 듣게 되는 환경을 만들라고 둘째는 위에 있는 원리랑 비슷하게 의미 중심으로 익히라는 이야기 단어암기보다 그 낱말이 쓰이게 되는 상황 자체를 생각하라는 말 같음. 아기들이 하듯이 아는 단어들을 섞어서 말을 만들어보래요. 다들 그렇게 하면서 익히는 거라면서요. 주어 10개, 동사 10개, 형용사 10개를 익히기만 해도 1000개의 문장을 만들 수 있으니 무작정 섞어보라고 함. 언어는 많은 단어를 알아야 하는 게 아니라 3000개만 알면 그 언어의 98프로를 할 수 있다고 함. 그러려면 주별로는 아래의 순서대로 익히면 좋음. 첫째 주에는 언어를 익힐 때 물어보기 이해 필요한 단어들을 익힘. "이해가 안 가요.", "이게 무슨 뜻이에요?", "그건 어떻게 말해요?" 등등 둘째 주와 셋째 주에 걸쳐서는 간단한 대명사, 부사, 동사, 형용사를 익힘. 셋째주와 넷째주에 걸쳐서는 논리적으로 이어주는 말들, 예를 들어 '그러나', '하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리고', '그래서' 같은 말들을 익힘. 이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말이 입 밖으로 나올 수 있게 됨. 다섯 번째는 언어의 부모를 찾아서 곁에 두는 거 모든 어린이들이 모국어를 배울 때 거치는 과정처럼요. 외국어 부모는 4가지의 자질을 갖추면 좋음. - 당신의 말을 이해하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사람 - 당신의 실수를 고쳐주지 않는 사람 - 내가 말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이해했는지 올바른 언어로 말해주는 사람 - 내 수준에 맞는 낱말을 사용해서 말해주는 사람 여섯 번째는 언어는 얼굴근육을 사용하는 운동과 같은 신체훈련성 활동(학습활동이 아님)이기 때문에 그 언어를 말하는 사람의 얼굴을 잘 보고 얼굴모양을 흉내내야 함. 마지막 7번째 행동은 낱말을 익힐 때 모국어로 한 번 중간에 의미해독 과정을 거치는 게 아니라 바로 이미지화해서 즉각적으로 접근해야 함. 즉 fire=불이 아니라 fire= 이런 식으로요. 출처 새해엔 영어공부를 !!
외국계 이직할 때 도움이 되었던 영어 공부 팁
원글펌 올 1월에 외국계로 이직하고, 프로베이션(수습 3개월) 끝나고 계약서에 도장 꽝 찍고 이직 완전히 성공한 기념으로  내가 어떻게 영어 공부하면서 외국계 이직을 했는지 공유해주고 싶어! 참고로 나는 학원을 다녔었고, 학원 다니면서 공부할 때  선생님 통해서 추천받았거나 도움 되었던 책, 유튜브, 사이트 위주로 설명해줄 거라 두서 없을 수도 있고 개인적인 공부 방법이라 모두에게 통하지 않을 수 있어! 그리고 학원을 다니지 않는 덬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또 나에겐 이 직장도 영원하지 않기에... 나중에 또 이직하거나 영어 공부 재갱신할 때  필요할 때 다시 보려고 글로 남겨보니 참고하길 바라! - 1. 단어 공부 토익이 기존에 830이 있었는데 만료된지 한참이어서 학원에서 토익이나 말하기시험부터 갱신하라고 추천해줬어 그래서 단어공부부터 했는데 해커스 토익 기출 보카 (노랭이)로 공부했고 하루에 1~2단원씩 공부했어. 근데 게으른지라, 그리고 학원을 가지 않는 날은 공부를 안하게 되어서 아래에 해커스 토익 보카 단어시험지 자동생성기 도움을 많이 받았어. https://www.hackers.co.kr/?c=s_toeic/toeic_study/new_voca_toeic_testpaper 위 URL에서 "점수대별 TEST"가 아니라 "단어 유형별 TEST"에서 출제 범위/문제수/단어유형 등 선택해서 재택을 하든, 출근을 하든 학원가지 않는 날에  "단어시험지 PDF 다운" 클릭해서 5장씩 출력해서 거의 매일 배운 내용 점검하고, 계속 시험 봤어. 저렇게 단어 공부 4~5개월 하고 토익 보니까 그래도 850은 나오더라고 (단어 외에는 토익 공부는 아무 것도 안했어  그리고 이전에 830이었기 때문에 기본 베이스 어느 정도 조금 있었고) 이후에 ETS 기출문제집이랑 문법 공부 해서 900이 목표여서 딱 900 넘기고 토익은 다시 보지 않는 걸로ㅎ 2. 듣기, 말하기 연습 요즘 워낙 유튜브가 잘 되어 있어서 공부를 하는데 내 의지가 없어서 문제지ㅋㅋ 자료들은 좋은 게 많더라고 그래서 나는 유튜브로 비즈니스 영어 표현 검색해서  집에서 백그라운드로 많이 틀어두고, 따라하고 연습했던 것 같아 워낙 유명한 라이브아카데미나 잉클이나 소통영어도 있지만 내가 정말로 강추하는 영상은 아래 영상이야. 5개 문장 주고, 테스트 먼저하고, 미국식 영국식 원어민 발음 듣고 따라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 여기서 쓰는 표현으로 실제로 프로베이션 기간 동안 이메일이든, 줌미팅에서든  배웠던 표현들 잘 써먹어서 보아서 추천해 https://youtu.be/bDduJykEQ1w 3. 피플앤잡 & 링크드인 https://www.peoplenjob.com/ https://kr.linkedin.com/ 외국계로 이직하기로 했는데  지원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무슨 표현을 써야 할 지 감이 안오는거야 그래서 추천받았던 방법인데 외국계 공고를 하나하나 다 읽어보면서 내 스펙/경력이랑 대조해보고, 내 스펙에서 조금만 더 추가하거나, 말로 잘 가다듬으면  충분히 지원해볼 수 있는 공고들 복붙해놓고, 공고에서 강조하는 표현이나, 직무에서 꼭 필요한 핵심 영어 표현들 잘 정리해뒀고 또, 관심있는 포지션들을 구글링해서 링크드인 있는 외국 사람들 중에서  그 사람들 프로필 참고해서, 그 사람들이 프로필에서 자주 쓰는 표현들을 잘 정리해뒀어 그리고 나서 resume랑 coverletter 어떻게든 완성시켜서 무대뽀로 지원지원지원... 그리고 프로필 무조건 공개로 해뒀어!!! 물론 내가 지원했던 건 다 떨어졌지만... 헤드헌터가 공개된 프로필 보고 연락줘서 매칭해준 회사에 지원해서 합격했어! 다행인 점은 내가 공부해뒀던 한 회사의 포지션이 있었는데 그 회사가 알고보니 헤드헌터가 매칭해준 회사의 (비슷한 시장의) 경쟁회사라서 매칭된 회사에 맞춰서 지원서 다시 쓰거나 면접 볼 때 도움이 되었던 것 같아 4. 독해 공부 + 회사 공부 https://www.amazon.com 내가 다니는 회사가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국내외로 E-commerce를 확대하는 쪽이라 상품 외에도 여러가지 공부해야 할 것들이 많았어 원래는 영문으로 된 공식홈페이지만 공부하려고 했었는데 회사 공부로 추천받은 사이트가 아마존이었어 처음에는 ?했는데 정말로!!! 도움이 되더라고 아마존에 우리 회사 상품 검색하니까 상품도 뜨고, 아래에 상품 소개 페이지랑, 또 아래에 구매한 사람들 상품평이 영문으로 뜨는데 회사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독해 공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더라고 또 원어민 애들이 실생활에 쓰는 표현도 배우고, 그래서 정말 좋은 표현들은 달달 외웠어ㅋㅋ ZOOM으로 본사 직원들이랑 1시간 정도 영어 면접 진행할 때 "우리 회사 상품에 대해 아는 것을 다 얘기해보라"가 질문이었는데 내가 답변으로 "아마존에서 회사 상품 검색해보니까 상품 소개 페이지랑, 상품평이 있더라 너네 회사에서 강조하는 점은 이거고, 고객은 만족하는 점이 저거더라. 둘이 미스매치가 있어서 이 부분을 보완하면 좋을 것 같다 내가 그 점을 국내에서 보완해보겠다" 라고 얘기했더니 박수치면서 좋아하더라ㅋㅋ 5. 시사 공부 https://www.npr.org/sections/news/ 내가 면접 봤던 회사가 항상 최종 면접에서 "최근에 당신이 읽은 신문 기사 하나를 소개하시오"를 묻더라고 그래서 추천 받은 사이트인데 너무 좋아서 공유해봐 NPR이라고 미국 공영 라디오인데 신문기사들 중에서 일부 중요한 기사들은 "Listen"버튼으로 듣기 음원이랑 Script 제공해주더라고 그래서 나는 최종 면접 앞두고 여기 NPR 기사들 중에서 음원이랑 스트립트 있는 기사 3개 정도 열심히 듣고 이것도 Script 요약해서 달달 암기해갔어ㅋㅋ 일단 나는 순수 국내파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고, 학원에서도 모르겠으면 그냥 무식하게 암기하라고 해서 내가 옛날에 운동을 했었지만 코치가 까라면 까는 게 익숙해서 그런지 나한테는 무식하게 달달 암기하는게 도움이 되더라고 그리고 그냥 암기가 아니라 툭치면 툭나올 정도로 무식하게 암기했어 맨날 집에서 혼자 미친척 말하고, 녹음기로 녹음하고, 내가 잘 외웠는지 script랑 비교하고 누가보면 진짜 무식하게 공부했다고 할 수 있겠지만 국내파로서는 이게 최선인 것 같아ㅋㅋ 나는 최소 2년간 이 회사에 죽은 듯이 다니며 경력 쌓아보려고 해 그리고 나서 또 이직이 필요하면 그때 다시 이 자료 보면서 공부하겠지? 오늘 너무 기분 좋아서 기념으로 글 남겨보니 덬들도 도움이 되길 바라!!! 원글링크 어우 너무 꿀팁이 많네요 클립해두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