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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과 배신

정말 이 사람은 믿을 수 있을것 같았는데 정말 그랬는데... 그 사람이 날 배신했다. 참혹하고 비참하게도 내 속내를 드러내고 솔직한 감정을 보여준 내 잘못이다. 이젠 사람을 쉽게 믿지 못하겠다. 사람이 무섭다.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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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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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의 파도가 너를 덮어도, 같이 헤엄쳐 줄 고래가 될게.
╔═══*.·:·.☽✧    ✦    ✧☾.·:·.*═══╗ 친구·가족을 위한 우울증 환자 주변인 지침서 ╚═══*.·:·.☽✧    ✦    ✧☾.·:·.*═══╝ 혹시 주변에 우울증을 앓고 있는 친구나 가족이 있나요? 힘들어하는 그에게 도움이 되고 싶지만 어떤 말과 행동이 도움이 될 지 모를 수도 있고, 우울증이 어떤 병인지 잘 몰라 막막하게만 느껴질 수도 있어요. 바다 깊은 곳으로 가라앉는 우울감을 느낄 때, 곁에서 한 마리 고래처럼 같이 헤엄치며 지켜주고 싶은 당신을 위해 우울증 바로알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알고 있어야 할 올바른 정보를 담았어요. 어둠 속을 헤매고 있을 내 친구나 가족의 손을 잡아주세요. ━━━━━━⊱༻ ⚪ ༺⊰━━━━━━ 우울증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것 우울증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 우울증은 나약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아니다 우울증은 상담, 항우울제의 복용 등을 통해 치료할 수 있는 질병이다 Q. 우울증의 치료 기간? 우울증의 치료 기간은 환자마다 차이를 보이며, 짧게는 6개월에서 길게는 2년 혹은 그 이상 소요되기도 한다. 우울증은 큰 충격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지만 지속적으로 겪어온 스트레스나 심리적 어려움, 작고 사소한 상황과 현상의 누적에 의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회복하는 시간이 일반적인 외상에 비해서 오랜 기간이 소요된다. 또한, 뇌신경계를 구성하는 뉴런 신경세포는 몸을 구성하는 세포 중 가장 재생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활동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시간이 오래 소요된다. 우울증이 처음 발병한 후 치료 기회가 있었음에도, 적합한 치료 기간을 알지 못해 환자가 치료를 임의로 중단하거나 쉽게 포기하는 일이 있다. 이 경우, 우울증이 완전히 회복되지 못한 상태에서 추후 증상이 악화되어 치료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따라서 주변인도 이에 대해 정확히 알고 환자가 꾸준히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하거나, 환자에게 회복을 재촉하는 행동과 발언을 자제해야 한다. Q. 우울증에도 약이 필요한가? 뇌의 신경전달 물질 중 기분 저하 및 불안 증세의 회복을 돕는 세로토닌이 있다. 우울증은 세로토닌의 분비가 감소하거나 불균형하게 배출되는데, 주치의는 이를 적절하고 고르게 분비되도록 돕는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를 처방한다. SSRI의 특징은 복용 즉시 투약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최소 2주 이상의 복용기간을 거쳐야 효과가 시작되며, 6~8주 이상 복용해야 뚜렷한 치료 효과를 보인다는 점이다. 따라서 치료의 진척도와 약과 환자의 적합도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최소 8주의 기간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우울증 환자의 경우 SSRI가 효과를 보일 때까지의 기간을 매우 힘들어한다. 즉각적인 복용 효과가 나타나질 않아 치료에 회의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은데, 주변인은 이 기간동안 주의 깊게 환자이 이야기를 들어주고 지속적인 치료제 복용이 이루어지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 ⚪ ༺⊰━━━━━━ 우울한 사람을 잘 돕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또한 돌보아야 합니다 < 우울증 자가진단법 > □ 하루종일 우울한 기분이 든다. □ 모든 활동에 흥미를 못 느낀다. □ 잠을 못 자거나 너무 많이 잔다. □ 초조함을 잘 느낀다. □ 피로함을 잘 느낀다. □ 본인이 무가치하다고 느낀다. □ 집중력과 결정 능력이 떨어진다. □ 한달 새 체중이 기존의 5%이상 늘거나 줄었다. □ 죽음에 대해 생각하거나, 구체적인 계획을 세운다. 9가지 항목 중 5가지 이상이 2주 이상 나타나며,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으면 우울증을 의심하고 전문의를 찾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미국 정신의학협회) 우울하다고 느낄 때 할 수 있는 일 · 믿을 수 있는 사람과 자신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세요 · 전문가의 도움을 구하세요 · 적절한 도움은 우울증을 완화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 잘 지냈을 때 즐기던 활동들을 지속하세요 · 가족, 친구와 지속적인 관계· 연락을 유지하세요 · 짧은 산책이라도 정기적으로 운동하세요 ·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습관을 유지하도록 하세요 · 누구나 우울증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이 상황에 적응하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우울증을 앓고 있을 때에는 그렇지 않을 때만큼 잘 일할 수 없습니다) · 알코올 섭취를 피하세요 · 자살충동을 느낀다면 반드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하세요 ━━━━━━⊱༻ ⚪ ༺⊰━━━━━━ 하면 안되는 말 가까운 사람이 우울증에 걸려 힘들어하고 있으면, 우리는 본능적으로 무언가 해주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우울증의 특성을 잘 알지 못하고 쉽게 던지는 이야기들은, 안그래도 취약해져 있는 우울증 환자들에게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우울증 환자에게 하면 도움보다 상처가 되는 말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01 섣불리 이해한다고 말하는 것: 사람의 사정은 각자 다르고, 각자의 방식으로 우울을 경험합니다. 상대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섣불리 ‘그 기분 나도 알아’하는 식으로 쉽게 말하는 것은 좋지 못합니다. 실제 우울증을 앓았던 분이 경험을 공유하면서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리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우울한 상대의 말은 경청하지 않고 자신의 힘들었던 이야기만을 나열하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입니다. 02 감정을 평가하거나 경시하는 말들: ‘누구나 우울할 때가 있는 법이야~’, ‘너보다 더 힘든 사람에 얼마나 많은데…’ 등으로 상대의 우울한 감정을 폄하하거나 묵살하는 것은 힘들다고 하는 입을 막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사소한 일에 나약하게 힘들어한다고 환자를 비난하는 느낌을 주어, 마음을 열 수 없게 만드는 말들입니다. 환자의 감정을 묵살하거나 결론내지 않고 이해하려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03 억지로 능동적이고 활동적인 행동을 권하는 것: ‘밖에 나가 햇볕을 쐬고 걸으면 나아질거야’, ‘여행도 가고 쇼핑도 하고 그래봐’, ‘바쁘게 지내보는 건 어때?’, ‘운동을 시작해봐’ 같은 말들입니다. 우울증에 적절한 신체적 활동이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울증 환자들은 그런 활동에 흥미를 느끼거나 시작할만한 에너지가 없을 정도로 무기력해져 있어 실행하기 어렵습니다 우울증의 특정을 모르는 이런 충고는 압력으로 느껴질 뿐입니다. 04 사고방식의 전환을 요구하는 것: ‘의지를 가져’, ‘힘 좀 내’, ‘기운 내야지’, ‘아이들 생각해서 네가 힘을 내야지’, ‘네가 더 강해져야지~’, ‘죽을 용기를 가지고 열심히 살려고 해봐’, ‘다 네가 생각하기에 달려 있어’, ‘긍정적으로 생각해’, ‘현실을 그냥 받아들여’. 긍정적이고 순응적인 사고방식으로 전환하는 것도 우울증의 호전 단계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우울증은 절대 의지만으로 이겨낼 수 없는 뇌의 병입니다. 의지를 강요하는 것은 일종의 폭력이 됩니다. 05 환자의 우울 자체를 비난하는 것: ‘우울한 네가 곁에 있으니 나까지 우울해진다’, ‘또 우울하게 누워있니?’, ‘도대체 왜 그러니? 이해를 못하겠다’, ‘일부러 그러는 척 하는 거지?’처럼 환자의 우울한 기분과 증상 자체를 비난하면, 환자의 죄책감과 무길력감이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 06 정신건강의학 치료나 상담에 대해 폄하하는 것: ‘정신과 약은 오래 먹으면 중독되고 몸에 안 좋다는데…’, ‘정신과 진료하면 기록이 남지 않아?’처럼, 정확한 근거가 없이 치료에 의해 의심하고 폄하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안 그래도 치료할 의지와 용기가 없는 환자들을 더 망설이게 하거나, 어렵게 시작한 치료를 조기에 중단시켜 경과를 약화시킬 수도 있는 위험한 말들입니다. 07 호전에 대한 압박과 종용: ‘그 약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니?’, ‘대체 언제까지 우울할건데?’. 우울증이 호전되고 재발률이 낮아질 정도로 상태가 안정되려면 짧아도 6개월, 길면 1~2년 이상이 걸립니다. 옆에서 보기에 답답하고 안타까울 수 있지만, 이처럼 빨리 좋아질 것을 종용하는 것은 환자에게 또 하나의 스트레스가 됩니다. ━━━━━━⊱༻ ⚪ ༺⊰━━━━━━ 돕는 방법 01 말하기보다 잘 들어 준다: 우울증 환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입니다. 그들이 말할 때 놓치지 말고 들어주세요. 그리고 그들의 고통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말하지 않고, 우선 듣기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02 ‘나는 네 편’이라 말해준다: 우울증 환자는 자기 곁에서, 자신의 입장에서 이해해주는 친구와 가족이 필요합니다. 03 스트레스 요인을 줄여 준다: 스트레스가 될 만한 집안과 주변 요소들을 줄여 주면 좋습니다. 환자의 일정을 확인해 스트레스 원인이 될 것들을 솎아내도록 돕습니다. 04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용기가 없거나 무기력에 치료를 받고 싶으면서도 병원에 혼자 가지 못하는 우울증 환자도 많습니다. 원한다면 진료를 예약하거나 함께 가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또 환자들은 6개월 이상의 긴 치료기간과 그 사이 증상과 컨디션의 기복에 지치고 좌절하기 쉽습니다. 이럴 때 치료를 지속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함께 해주는 것은 완치에 큰 도움이 됩니다. 05 같이 보낸다: 우울증 환자들은 대부분 외로움과 고립감을 느낍니다. 이들이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함께 움직이고 기운을 북돋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들이 원한다면 저녁 식사에 초대한다든지, 함께 걷든지, 집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주면 좋습니다. 06 인내심을 갖자: 위로하되 너무 강압적이지 않아야 합니다. 우울증에 걸린 친구나 연인이 당신의 호의를 거절했다고 그것에 대해 왈가왈부 하지 않도록 합니다. 대신 더 시간을 주고 다시 한 번 물어봅니다. 우울증 환자에게는 우울증을 알고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해주는 사람이 가장 큰 힘이 됩니다. ━━━━━━⊱༻ ⚪ ༺⊰━━━━━━ 출처ㅣ 정신의학과 전문의 <마인드맨션> 안주연 원장 글쓴이ㅣ쭉빵카페,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나와 내 가족의 일이 되지 않을거라 장담할 수 있을까
나는 여당 지지자도 야당 지지자도 아니다. 어느 한 당을 전폭적으로 지지하지 않으며, 어느 한 사람을 덮어놓고 추앙하지 않는다. 다만 한 사람의 됨됨이를 편견없이 보려 노력한다. 1. 국민의 피 맺힌 울음소리를 외면하지 않고 소통하며 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사람인가 2. 자신의 이해관계를 떠나 맑은 눈을 지니고, 사리분별이 똑바로 되는 사람인가 3. 내가 속한 또는 내가 지지하는 정당을 남에게 믿으라고 세뇌시키거나 여론몰이하여 조장하지 않고 4. 내가 당해서 싫은 일을 남에게 요구하지 않는 양심이 살아있는 공무원이 우리나라를 이끌어 갔으면 좋겠다. Ex)작년 백신접종 후 사망자와 부작용 발생자를 보면 -2021.12.7 기준발표 -> 백신 부작용 사망자 수 1,346명 이 때까지 이중 2명 인과성 인정 -21년 11월 28일까지 신고된 접종 후 이상반응 건수: 38만 5775건 -부작용 발생자 6천여건 심의, 44%보상 (30만원 미만 소액심의가 2,488건 93%, 30만원 이상 보상된 경우는 190건) / 나머지 3000여건 기각 지난 달 통계이니 지금은 사망자가 더 늘었을 것이다. 유튜브에서 어떤 의원의 국정감사에서의 소신있는 발언을 듣게 되었다. 그가 어디 소속이냐는 중요하지 않다! 국민의 마음을 대변하는 말에 눈물이 왈칵했다. 민주주의의 다수결의 원칙이 비교적 소수의 희생을 당연히 깔고 가는 천하무적의 논리가 될 수도 있구나... 어떤 유튜버들이 부작용 경험담을 얘기했을 뿐인데 당사 정책에 위반된다며 하루아침 해당영상이 삭제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 언론은..... 할말하않..... 왜 ? 부작용 경험을 얘기한 것 뿐이데, 죄가 되나? 이런 부작용이 있었으니 우리 맞더라고 같이 조심하자고! 선한취지로 영상을 제작 한건데, 심지어 정부를 비판 한 것도 아니었는데! 저질 영상으로 취급당하고 삭제된다. 어떤 게 정말 저질일까? 진실을 은폐하고 눈 앞의 이익을 위해 거짓을 눈 감아주는 것이 정의인가? 다수의 편의를 위해 소수의 울부짖음은 묵살당해도 되는 것이 당연한 민주주의의 관례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혼란한 시국에 서로 소통하는 것이 숨통이 트일 것 같아 용기내어 마음의 소리를 내본다. 국민 죽어가는 거 보고만 있는 게 정부입니까?(21.10.20. 종합감사) https://youtu.be/wflt1qt66qY 의원: 네 부산 해운대 을 김미애 의원입니다. 이번 국감에서 백신 피해자 가족들이 출석해서 어려움과 억울함을 토로했고 여야 모두 적극적인 부작용 대책을 요구한 바 있고 이에 대해 청장께서는 개선의지를 보였고 오전에 안전성 위원회를 구성하고 확대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하셨는데 맞습니까? 질병청장: 네 맞습니다. 의원: 한가하게 검토만 할 게 아니라 실직적인 대책이 나와야 합니다. 특히 00지역에 살고 있다고 진술한 OOO 참고인 부인의 경우 심장이식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 있는데 국감 출석 이후 2주만에 병원비가 600만원이 늘어나서 7,100만원이 넘었습니다. 본인은 간병으로 일도 못 하고 자녀들은 어려서 경제능력이 없는 상황에서 모든 책임을 개인과 그 가족에게 떠 넘기면 그 고통을 감당할 수 있겠습니까? 한 가정이 붕괴하는데 방치하고 지켜만 보는데, 부작용은 전적으로 책임지겠다는 게 정부의 태도 입니까? 그렇게 자랑하는 문재인 케어가 이런 국민도 보호하지 못하는 게 말이 됩니까? 의료기관의 의료법을 근거로 알 권리 보호에 충실하려고 별의별 의무기록 사본 요청하면 안 해줄 수 없죠, 대한민국 정부는 왜 안 해 줍니까? 국민에게 국민이 사망하거나 중증 부작용으로 일도 못 하고 온 가족이 풍비박산 났는데 달랑 한 장짜리 심의 결과 안내문을 주고 그래서 국회의원이 왜 그런지 확인하고자 국감에서 제대로 검토하겠다고 수 개월 전부터 요구했지만 안 주고 있고 105명의 국민이 사망하거나 중증 부작용으로 고통받는데, 105명에 대한 자료가 달랑 8장입니다. 8장, 줄 쳐가지고, 한 명에 한 줄 정도 밖에 안 주는 이게 국민을 대하는 문재인 정부의 자세입니까? 한 말씀 해보십시요 이러고도 어떻게 보건복지부와 질병청이 의료기관을 관리감독할 자격이 됩니까? 정부가 하지 못 하고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질병청장: 예... 그 이상반응에 대해서는 말씀드린대로 안정성 위원회를 구성해서, 검토만 하는 건 아니고요... 의원: 20개월 입니다. 확진자 발생 20개월이요. 그 다음에 백신 접종한지 얼마나 지났습니까? 언제까지 검토하실 건데요? 질병청장: 현재 인과성에 대한 판단이... 어느 정도 정보가 모이고 분석이 되고 조사가 되야지 변화가 가능한 부분입니다. 의원: 좋습니다. 그렇다면 중증, 부작용 환자들에 대해서 치료비라도 선지원 하셔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질병청장: 어 ... 지금 보여주신 사례는 아마 인과성 불확실한 사례로 분류가 되서 어느 정도 지원을 하고 있는데요 의원: 제가 말씀드릴 이거는 105명은 우리 정부가 마련한 지자체 신속 대응팀에서 인과성을 인정한 겁니다. 그렇죠? 저거 전부 하면 이천명이 넘쟎아요, 그 중에 105명, 이것은 이처럼 인정한 것은 질병청이 부정한 것에 대해서라도 최소한 치료비라도 선지원 하셔야죠! 국민들 다 죽어나가는 거 보고만 계신는 게 정부입니까? 지난 해부터 올 해까지 여섯 차례 코로나 추경규모만 116조 입니다. 이 정도의 의지라면은 충분히 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세계 어느 나라 국민 보다 정부의 방역수칙 잘 따른 국민 아닙니까? 사망자, 중증자, 인과성 인정이 겨우 대 여섯 건, 이게 말이 됩니까? 그러면 앞으로 이 부작용을 우려해서 백신접종을 하지 않으려고 할 때, 어떻게 설명하실 겁니까? 질병청장: ..... 의원: 검토하지 말고!!! 실질적인 대책을 좀 말씀해 주십시요. 이제 검토 그만 하세요!!! <대통령님 2021년 신년 기자회견> "모든 백신은 아주 가벼운 통증으로 그치는 경우부터 시작해서 보다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그런 경우에 한국정부가 전적으로 부작용에 대해서 책임을 지게 된다. 부작용에 대해서 정부로부터 보호받지 않고 개인이 말하자면 피해를 그냥 일방적으로 입게 되는 일이 있지는 않을까 이런 염려는 전혀 하시지 않아도 된다. 만에 하나 통상의 범위를 넘어서는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에 그에 대해서는 정부가 충분히 보상하게 된다는 점까지 이렇게, 말하자면 믿으시면서 안심하고 백신접종에 임해주기를 바란다." 대통령께서 신년사에서 "백신부작용 전적으로 책임지겠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정부당국과 전문가 권고 믿고 접종 후 사망하거나 치명적인 부작용을 떠 안은 사람들과 가족은 어떻게 살아나가야 합니까? 단순히 돈과 보상문제가 아니라 죽은사람은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최고 통치자로서 권한이 있으시지 않습니까? 먼저 국민과 소통한 후 정책을 결정해주시면 안 될까요? 청와대 신문고 매일 들어와 보고 계시지요? 백신이 만능이라는 근거가 있다면 질병청 소속만이 아닌 수 많은 각계각층 의료전문가들의 의견을 귀기울여 수렴해주십시요. -PCR은 정확한 검사법 인가? 몸살감기도 코로나 바이러스로 걸릴 수 있는데, 단순 몸살감기 걸린 사람도 코로나19 확진자로 분류되나? -백신접종을 완료하면 중증화율이 줄어드는 게 확실한가? 오히려 장기적으로 본연의 자연면역이 붕괴되지는 않는가? -백신접종이 오미크론과 끊임없이 변이되고 있는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유일무이의 최선의 방법인가? -방역패스가 진정 미접종자를 보호하기 위함인가? 불의한 과거정부를 뒤엎고 촛불로 시작한 이 정부가 아름답게 임기말을 마무리 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여야당을 떠나 귀와 눈을 열고 국민의 피 맺힌 억울함 을 들을 수 있는, 국민의 생명을 자기 몸처럼 소중히 여길 수 있는 분이 차기 대통령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K-방역의 백신 접종률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싶으시면 1년안에 급조된 백신의 안정성을 국민들에게 입증해 보여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안정성이 입증되면 백신패스 이렇게 강제 안 하셔도, 정부에서 맞지 말라고 해도 국민들 대다수가 내 돈 기꺼이 지불하며 가족들에게 권유하며 "더 자주 , 많이 " 백신접종에 혈안 될 것입니다. 이토록 중요한 백신을 전성분조차 모르고 모든 국민들에게 접종하는 것에 의문입니다. 1차 때 경미한 부작용 호소하다가 2차 맞고 사망하신 분이 주변에 있습니다. 3차는 괜찮다가 4차 맞고 5차 맞고 돌아가시는 분들이 없겠습니까? 향후 1-2년간 백신이 미쳐놓은 영향에서 완전히 자유롭다 확신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거라 확신합니다. 개인체질이 다 다르고 국민 한 사람 한 사람 다 다르지 않습니까? 2075년까지 전 성분 공개를 미루며, 모든 부작용 책임을 면책받겠다는 제약회사의 백신을 어디까지 믿고 몇 차까지 맞아야 합니까? 임산부도 무조건 믿고 맞아야 합니까? 작고 소중한 아이에게 향후 1-2년간 무슨 부작용이 생겨도 인과성 인정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시다시피 대표적인 백신제약회사 화이자는 영리회사로서 가능한 많은 사람들의 백신접종이 목적이지, 코로나 예방이 저들의 순수 목적은 아닙니다. 백신 수입에 쓰이는 예산이 전체 복지부예산 중 얼마인지 궁금합니다. 그 예산! 인과성 입증 안 됬다고 치료비 지급이 미뤄지는 환자에게 먼저 사용되는게 우선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와 화이자가 맺은 계약서 전문을 국민에게 공개 해주시길 바랍니다. 국민의 알 권리 입니다. 모든 통계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국민들이 코로나 포비아에 잠식되지 않도록 해주십시요.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많이 맞은 화이자의 지난 해 매출: 39조(2021년) 계약서 공개국가: 미국, 영국 발언금지 : 화이자의 허락없이 백신 관련 발언 금지 주권면제 : 정부는 화이자를 상대로 소송 할 수 없음 자산추징 : 대금 미납시 해당 국가의 자산을 추징 가능 기부금지 : 화이자 허락없이 백신을 기부받거나 줄 수 없음 국민에게 진실을 알려주면 그들을 믿고 어떤 국가적 위기도 헤쳐나갈 수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점은 그들에게 "사실"을 "있는 그대로"알려주는 것이다. -애이브러햄 링컨-
월세 받으면 일 안하나요?
결혼 3년차 남편 저 나이 33살입니다 제목 그대로 남편은 무직입니다... 올해로 7년째요 남편 집은 엄청 잘 사는 건 아니지만 그냥 저냥 그래도 시부모님이 도움 좀 주셔서 감사하게 40평대 자가에 살고있구요 남편은 서울 변두리 건물에서 세를 받아요 세 받은지는 3년 조금 넘었고 엄청 큰 건물의 건물주 이런건 아니고 그냥 5층짜리 작은 상가에요 결혼하기 전 남편은 약속을 했어요 본인은 회사같이 얽메이는 곳은 못다닌다고 그치만 프렌차이즈 자영업이든 뭐든 일은 하겠다구요 그 말 믿고 결혼했는데 3년째 여전히 세 받는다는 빌미로 집에서 게임만 하고 놉니다 취미가 게임이라 어디 밖에 나가지도 않아요 참고로 저는 결혼 전부터 일을 했고 앞으로도 쭉 할 예정이에요 돈을 떠나서 그냥 생산적으로 뭔가를 하면서 사는게 저는 좋아서요 흠 전 와이프분 마음이 이해가 가는데... 돈을 벌고 안 벌고의 문제가 아니라 이건 사람 사는 게 아니지 않나요? 하루종일 아무데도 안 나가고 다른 건 아무것도 안 하고 게임만 하는 건 몸도 마음도 망가지는 행동인 것 같은데 내 남편이 그러는 걸 보고 있으면 당연히 걱정되고 그만큼 속이 터질 것 같아요. 게다가 종일 게임만 하니까 둘이 공유하는 게 하나도 없잖아요. 이게 무슨 결혼이야.. 종일 게임만 할 거면 결혼을 왜 해요 참..
정말 자살할 사람은 소리 없이 자살한다는 말은 사실이 아님
3줄 요약  1. 통념과 달리 자살자들은 시도전 주변에 자살 계획에 관련된 신호를 보냄. ("‘죽고 싶다’ ‘죽겠다’고 말하는 사람 중에 실제 자살하는 사람 못 봤다, 정말 죽고 싶은 사람은 소리·소문 없이 자살한다." 이건 대표적인 오해임) 2. 하지만 통념때문에  주변인들이 그걸 알아보지 못하거나,  알아보더라도 설마 자살하겠어? 라고 생각하고 넘기는 경우가 굉장히 많음.  ( 전문가가 유족과 상담해서 조사하는 과정(심리부검)에서야 자살 징후가 있었음이 밝혀짐.. )  3. 그러니까 평시에 가족이나 지인이 의욕이 없어 보이고, 죽음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고 이상한 패턴이다 싶으면(죽고 싶다는 말과 더불어 주변 사람에게 평상시 소중하게 생각하던 물건을 나눠 주는 등 신변을 정리할 때, 갑자기 옛날의 잘못을 반성하고 사과하는 등 평상시와 다른 행동을 보일 때) 위험사태 바로 직전(대충 3개월) 이니까 진지하게 상담하고 도움을 주려고 해야함. 정신과 의사나 전문기관에 데려가야함.  대인기피·주변정리 ‘자살 징후’ 보여도…77%는 ‘몰랐다’ 자살사망자 92%, 경고신호…대부분 사망 3개월 내 관찰 자살 시도 45% 줄었지만 “예방 가능” 인식은 낮아져 "자살사망자들의 대부분은 주변인들이 인지할 수 있을 만한 경고신호를 보냈다. 복지부 산하 중앙심리부검센터에서 2015~2018년까지 4년간 심리부검을 토대로 자살사망자 391명의 경고신호를 분석한 결과, 92.3%가 경고신호라고 할 만한 행동 변화를 보였다. (중략)  자살까지 이르게 한 원인은 복합적이었다. 직업적·경제적 문제, 가족·부부·연애 관계, 신체·정신건강 문제 등의 사건이 영향을 미쳤다. 자살사망자의 84.5%(87명)가 정신건강 문제가 있을 것으로 파악됐고, 직업 관련 스트레스는 70명(68.0%), 가족 관련 스트레스 사건과 경제적 문제는 각각 56명(54.4%) 등으로 나타났다. 자살시도자의 절반 이상(52.6%)이 음주상태였다" 중앙심리부검센터 자료중. 혹시 주변에 가족이나 지인의 자살로 인해 힘들어 하는 사람이 있으면, 국가 지원 사업으로 상담해주는 곳이 있으니 ( https://kfsp.org/sub.php?menukey=39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가서 상담 의뢰 하라고 권해주면 좋을듯.  (위에 소개한  중앙심리부검센터가 21년도에 타 기관과 통합되면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으로 바뀌었다고 함. ) ● 면담의 목적 - 심리부검 면담은 고인의 가족 혹은 지인과의 면담을 통해 고인의 사망에 영향을 끼쳤을 다양한 요인들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자살 예방 전략 수립의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되고 있습니다. ● 면담의 진행    1) 면담은 약 2~3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2) 면담 시 유족이 겪는 어려움과 고인의 삶에 대한 다양한 부분을 이야기하게 됩니다.       - 유족(정보제공자) 관련 정보 : 일반정보, 반응 및 대처, 심리정서적 상태 등       - 대상자(고인) 관련 정보 : 일반정보, 자살행동 및 사망정보, 직업, 경제상태, 가족관계 및 부부관계, 연애관계 및 가족 외 대인관계, 기타(성격, 과거력), 신체 및 정신건강 정보 등   3) 면담에서 제공되는 질적·양적 정보의 유실을 방지하기 위해 면담 내용은 녹음, 기록됩니다. ● 면담의 이점 및 위험요인   1) 건강한 애도를 위한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2) 다른 사람에게 털어놓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나누며, 심리적 어려움을 덜 수 있습니다.   3) 고인에 대해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이를 통해 고인의 삶을 통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4) 정신건강 관련 기관 혹은 전문가에 대한 안내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5) 고인의 삶을 구체적으로 돌아보는 과정이 일시적으로 힘들게 여겨질 수 있습니다. ●  정보제공자의 권리      - 정보제공자는 면담 도중 면담을 포기할 권리, 특정 질문에 대한 답을 거부할 권리를 가지며 이에 대한 불이익은 없습니다. ●  비밀보장     - 본 면담에서 수집되는 기록은 비밀로 보장될 것이며, 면담의 결과가 보고서로 작성되거나 출판, 발표되는 경우에도 정보제공자의 신원은 비밀로 유지될 것입니다.  ● 자발적 참여     - 면담의 참여 여부는 정보제공자가 자발적으로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