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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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땅콩&캐슈~💝..149

구멍놀이하자더니 이게 다임? 이게 뭐임? 엄마는 니 앞에 뭐할라 앉아 있는건지..―.,―#
고개만 들면 다임? 이게 놀이냐? 엄마는 왜 앉혀 놓은건지 좀 알려줄래? ㅡ 절대 안 알랴줌 @_@
놀자는건지, 앞발자랑을 하자는건지.. ㆍ ㆍ 그래 어쨌거나 대빵 귀엽다! 귀여웡~~~(^ 3^)
혼자 미친냔 널 뛰는 듯한 광란의 우다다를 마치고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소곳이! 너란 묘냔 증말.. 크~ (-_ど)
피곤하시것지 물론! 너땀시 새벽 잠 설친 엄빠는 오죽하긋냐.. 이 지지배배얏! ㅠㅠ
근데 왤케 이쁜거냥~~~ 러블리 코잠~~~*^ㅇ^*
오늘도 청소기는 시르다! ㅡ.ㅡ;
아직 청소가 덜 끝난것 같은데 그만 뛰내릴까 말까? 청소기가 잡아먹기야 하겠어? ㅡ 쫄보님 못내려오고 청소기 치운 다음에야 내려옴.. ―,.―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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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저 앞발 어찌해요~ 귀여워라 ㅠㅠ ㅋㅋㅋㅋㅋ
@alley20 그러게요. 저도 어찌할바를 모르고 마냥 바라만 봤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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