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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에게 소맥 거하게 말아주는 리지

올라오는 거품, 젓가락 치는 손목스냅, 앙다운 입술..
퍼펙트... bbbb
팬들도 놀란 리지의 소맥실력
아육대에 소맥만들기가 있다면 리지가 넘사벽으로 1등할것 같네요ㅋㅋㅋㅋㅋㅋㅋ아이돌중에선 정말 보기 드문 캐릭터 인듯♥
유쾌하게 술꾼 인증한 리지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1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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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요걸 사람들이 신기해 하는군요 제 주변은 워낙 주당들이라 저거는 패시브 스킬인데
리지&지~리지
박수진 놀라는거 엄청 이쁘네
개신기..
저거 잘못하면 맥주잔 깹니다 그냥 숫가락을 직각으로 찍어줘도 완빵 잘 섞임...내가 왜 이걸 알고있지;;;;;
맞아 맞아ㅋㅋㅋ먹다가 취하면 잘못 후려쳐서 깨지는거 몇번봤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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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얼짱 출신, 이주연의 인스타그램
168cm의 46kg... 무서운 몸매의 소유자, 이주연!!! 이주연은 애프터 스쿨의 멤버였고, 현재는 각종 드라마,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 활동을 하고 있어요! 하지만 애프터 스쿨, 배우 이전에 경력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인터넷 얼짱 출신이라는 것!!! 인터넷에 막 "얼짱"이라는 단어가 생겨날 무렵.. 전국에서 엄선된 여자 5대 얼짱이 있었는데.. 그 5대얼짱은 바로 박한별, 구혜선, 남상미 등등... 현재도 모두 미녀 배우로 손꼽히는 사람들이죠 그런데 그 중에서도 당당히 1등 얼짱을 차지한 사람!!! 그 무서운 사람이 바로 이주연입니다ㄷㄷㄷ 고등학생때 찍은 증명사진 하나로 모든 하두리 캠 사진을 제치고 당당히 1등을 한 너란 여자... 그때는 얼굴로만 유명했었는데, 막상 데뷔하고 나니.. 몸매가 더 무서운거 있죠ㅠㅠ 그 당시에 지금처럼 SNS에 동영상 업로드 기능이 있었다면 더욱 인기를 끌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다들 길쭉길쭉 무서운 기럭지를 자랑하는 애프터 스쿨 멤버들과 한 무대에 서도 전혀 꿀리지 않는 얼짱이라니ㄷㄷ 외적인 것에선 정말 아쉬운 점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정말 셀카 찍을 맛 나겠어요 저라면 예쁜 얼굴 자랑하고 싶어서 하루에 셀카 100장씩 찍고 잘 안나온 사진이 없어서 100장 다 업로드 할것 같아요ㅋㅋㅋ 인터넷 얼짱 출신이라 그런지 사진을 찍는 포즈가 다양하고 자연스럽고, 셀카를 구경하는 재미가 있네요! 다 가려도 훈내가 진동.. 납량특집 버금가는 무서운 몸매 만약 5대얼짱 시절에 이 비쥬얼로 인터넷 쇼핑몰을 했다면 졸업도 전에 엄청난 부자가 됐을것 같아요 얼짱을 동경하는 학생들의 워너비가 되고도 남을 비쥬얼 지금도 서른 한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정도로 외모 관리를 참 잘했네요 이제 연기 활동을 시작하기 위해 단역, 궂은 역할 마다 않고 열심히 일하고 있는 배우 이주연 더킹에서 굉장한(?)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 (베드씬을 촬영하기 위해 직전에 술까지 마셨다고 합니다ㅠㅠ) 애프터 스쿨의 멤버 유이도 현재 배우 활동을 하고 있는데 둘이 만나면 대부분 연기 얘기를 할 정도로 열정이 넘친다고 해요 배우로 승승장구하고있는 유이처럼, 주연씨도 배우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길 바라요!! 마무리는 이주연하면 빼놓을 수 없는 증명사진으로>.< 얼굴이면 얼굴! 몸매면 몸매!! 다 되는 이주연이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잘생쁜 아이돌, 나나의 SNS
170cm의 큰 키에, 슈퍼모델 출신, 애프터 스쿨의 멤버이자, 애프터스쿨의 유닛그룹 오렌지 캬라멜으로도 흥행하고, 연기까지 도전하는 다재다능한 아이돌! 팔방미인이자 팔등신 미인!! 나나 입니다>.< 요새는 배우라는 호칭이 더 어울리겠네요! 사실 애프터 스쿨에 있을때 나나를 별로 눈여겨 보지 않았어요~ 그런데 굿와이프를 보고 한눈에 뿅!! 나나가 이렇게 생겼는지, 이렇게 키가 컸는지, 이렇게 몸매가 좋았는지, 이렇게 목소리가 좋았는지 알게 됐습니다ㅠㅠ 170cm의 큰 키로 브라운관속을 걷는데.. 마르고 긴 사람 특유의 휘청거리는 느낌없이 모델포스 팍팍 풍기던 나나! 애프터 스쿨의 나나보다 배우일때 나나가 더 좋더라구요♥ 사실 같은 사람이니 별 의미는 없지만요ㅋㅋㅋ 무서운 너의 몸매ㅠㅠ 포스트에서 만든 다이어트 시리얼 모델도 하고있던데.. 다이어트 식품의 모델이 될 정도면 말 다했죠?ㅠㅠ 여자 아이돌중 피지컬로는 탑3에 들것 같아요 그래서 가수로도, 배우로도 참 좋은 조건을 갖췄다는 생각이드네요 개성이게 예쁜 얼굴도 크게 한 몫하구요! 아이스크림도 하는군요 (안심) 나나는 미국 영화사이트가 선정한 2016년 가장 아름다운 얼굴 3위에 뽑혔어요 (미국 영화사이트 TC캔들러) 'TC캔들러'는 매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로 여성 유명인 100명을 선정하고 100명의 순위를 매기는데, 나나는 2014년과 2015년에 1위에 올랐고, 올해는 3위에 선정됐다고 하네요 물론 'TC캔들러'가 자체적으로 선정하는 랭킹이긴 하지만 나나가 해외에서도 먹히는 스타일인건 주목할만 하네요! 드라마 <굿 와이프> 이후로 이렇다할 행보가 없는데, 다음에는 액션 역활도 보고싶어요>.< 일단 몸매가 좋고, 다리가 길어서 액션을 할때 나나가 더 빛을 발할것 같네요! (공포의 무보정 직찍) 아니면 해외로 진출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미국에서 계속 아름다운 얼굴 랭킹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으니 미국도 좋을것 같고.. 애프터 스쿨과, 오렌지 캬라멜이 흥했던 아시아 권도 좋을것 같고.. 아니면 일본도 좋을것 같아요! 왠지 개성강한 일본 모델같이 생기기도 했고 일본이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니깐요>.< 어떤 방향이든 빨리 활동하는 나나를 보고싶어요! (귀엽) 이 사진에선 약간 한채영씨가 보이기도 하네요! 눈썹과 눈이 닮은것 같아요 충격과 공포의 오렌지 캬라멜 의상에서도 살아남은 나나의 미모 쫀드기도 머리에 얹고... 김치까지 얹는 의상ㅠㅠㅋㅋㅋ 그치만 그 옷을 입고도 방송국 밖도 돌아다니면서 전혀 개의치 않아하던게 딱 모델시절 몸에 밴 습관 같더라구요ㅋㅋㅋ 키도크고, 얼굴도 작고, 작은얼굴에 이목구비는 꽉꽉 들어차있고, 중성적이면서 여성스러운, 나나의 힘찬 행보를 응원합니다>.< 애프터 스쿨의 걸크러쉬 담당 임진아가 좋다면 하트뿅뿅♥ x 1000
[오늘의 맥주]: 126. Lorelei - Omnipollo(메이플 코코넛 디저트 맥주)
오늘의 맥주는 스웨덴 양조장 옴니폴로의 로렐라이 입니다. 여기서 Lorelei 는 독일 라인 강의 바위에 출몰하여 아름다운 노래로 뱃사람을 유혹하여 파선시켰다고 하는 독일 전설의 마녀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맥주는 구운 코코넛과 메이플 시럽을 사용하여, 만든 임페리얼 포터입니다. 이 맥주는 옴니폴로의 노아 피칸 머드 케이크 맥주와 같이 양조장을 대표하는 맥주이며, 현재 크래프트 맥주 시장에서 트랜드를 선도하는 페스트리 스타우트의 원조 격 맥주입니다. 이름: Lorelei ABV: 10.5% IBU: 37 일단 향을 맡자마자 바로 직관적이고 달콤한 메이플 시럽과 초콜릿 향이 올라옵니다. 코코넛은 상대적으로 은은하고 뒤쪽에서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직관적이고 달콤한 메이플 시럽과 초콜릿, 그리고 코코넛 향이 아주 기분좋은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낮은 탄산감,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맥주는 출시한지 오래된 맥주이지만, 지금 마셔도 여전히 맥주의 완성도는 아주 높게 느껴집니다. 특히, 메이플, 초콜릿, 그리고 코코넛의 삼박자는 아주 조화로우며, 항상 맛있게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디저트를 마시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비록 가격이 다소 비싸지만, 현 크래프트 맥주 트랜드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맥주고, 이의 완성도도 여전히 높아 만약 이 맥주를 보신다면 꼭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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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일정으로 캠핑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중3은 빠지고 대신 초6이 함께 했어요. 알고보니 작년에 왔던 자리 바로 옆이네요. 날이 흐린 관계로 오늘은 불을 일찍 지피려구요. 장작은 마트에서 샀답니다. 저희 식사를 책임졌던 나무 수저를 이젠 보내주려구요. 금방 타버리네요 ㅎ https://vin.gl/p/3114801?isrc=copylink 작년에 왔을때도 비가 왔었더라구요. 음악을 들으며 이제 저녁 먹으려구요. 장범준의 반지하 노래방에 오늘은 황치열이 나왔네요. 마트에서 데려온 와인 인 어 글라스 까베르네 소비뇽. 귀엽죠? 다 마시고 잔은 재활용 하려구요. 안그래도 캠핑용 와인잔이 필요하던 참이었는데 말이죠. 맛도 괜찮더라구요. 해가 참 많이 길어진것 같아요. 가만놔둬도 잘 타고 있네요. 이제 박스와인 따라먹으려구요. 저희 데크 위 나무에요. 담날 아침먹고 산책... 이쁜 텐트들 많네요. 오늘은 오후부터 비가 온다고해서 아침부터 장작 준비... 아이들이 굴러다니는 나무들을 가져와서 같이 태워줬어요. 점점 더 흐려지고 있어요. 진짜 딱 비오기 바로 전에 장작 다 태웠답니다. 슬슬 비도 오려고해서 그림버겐 블랑쉬로 낮술... 와입이 크로넨버그 1664 블랑 맛 난다고... 낮술은 부드럽게 시작합니다. ㅋ 이 아이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렇게 분리도 된답니다. 낮술 안주는 문어바지락찜입니다. 비오는 오후에 낮술 캬~~~ 추가 만두 안주... 만두 굽는 소리가 빗소리랑 헷갈리네요 ㅎ 잠깐 텐트 안에 들어와 듣는 빗소리... 조카 양말이에요. 전기장판 위에 누워서 텐콕^^ 운치있어 보이죠^^ 와입이랑 우중 산책... 여전히 텐콕중... 아따 술맛이 절로 납니다. 오늘 저녁 메뉴는 양념주꾸미... 여전히... 이번에 또 느낀건데 친절하신 젊은 사장님께서 캠핑장 관리를 참 잘 하시는것 같아요. 새벽에 비바람이 넘 쎄서 잠깐 깼답니다. 아침에 추워서 부스터 켰어요 ㅋ 지난번같이 아침에 해가 쨍해서 텐트를 말리고 갔음 했는데 그게 저희 맘대로 되는게 아니라 ㅎ 계속 기다릴수 없어서 철수했어요. 다행히 오전에 비가 그치네요. 텐트가 특히 많이 젖어서 조만간에 텐트 말리러 한번 더 나가야 할것 같아요. 아침에 차 마시면서 와입이랑 캠핑장 검색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