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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를 위한 절세방법 '세금 절약 10계명'

절세 방법, 절세 노하우, 절세 팁 등 평소에 절세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 같습니다.
얼마 전 국세청에서 납세자들이 쉽게 절세하실 수 있는 방법 10가지를 소개해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절세라고 해서 특별한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업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도 납세자분들이 관심을 갖고 아래 사항들을 꼼꼼히 챙긴다면 세금은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 입니다.
특히 국세청 세금절약 10계명에서는 세금을 계산할 때는 관련지출이 많을수록 내야 할 세금이 줄어들기 때문에 납세자로서는 영수증을 잘 챙기는 것이야말로 가장 우선적으로 지켜야 할 절세의 전략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세청에서 밝힌 사업자를 위한 '세금절약 10계명'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세금을 계산할 때 관련 지출이 많을수록 내야할 세금은 줄어든다.
이에 따라 지출을 증명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잘 챙기는 것이 절세의 기본이다.
증빙서류에는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매출전표, 현금영수증, 영수증 등이 있다.
현금을 쓸 때 현금영수증을 받으면 근로자는 소득공제 혜택을, 사업자는 매입세액공제 혜택과 필요경비 인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복권 추첨으로 최고 1억원의 당첨기회도 부여된다.
세금을 줄일 목적으로 실물거래 없이 세금계산서만 샀다면 '혹 떼려다 혹 붙이는 격'이다.
'가짜 세금계산서'임이 밝혀지면 줄인 세금에 비해 훨씬 무거운 세금이 부과되고 세무조사와 조세범처벌 등 엄정한 제재를 받게 된다.
거래사실을 입증할 때 가장 객관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금융자료를 제시하는 것이다.
거래상대방의 부실로 위장·가공거래 판정에 따른 실거래사실을 입증하지 못해 세금을 추징당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사업자등록 명의를 빌려주면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세금은 사업자등록 명의자에게 과세되고 국민연금이나 건강보험료 부담이 늘어난다.
명의를 빌려간 사람이 세금을 못 낼 경우 재산상 큰 손해와 금융거래상의 불이익 등을 받을 수 있다.
세금을 낼 돈이 없어도 신고는 반드시 기한 내에 해둬야 불이익을 받지 않는다.
신고하지 않으면 매입세액이 불공제되고 신고불성실 가산세(납부세액의 10~20%)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세금을 원칙적으로 장부와 증빙에 의해서 결정된다.
따라서 기장하지 않으면 손해가 났더라도 세금을 내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조세지원규정을 잘 활용하면 세금을 줄일 수 있고 사업이 어려운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창업중소기업 50% 세액감면제도와 징수유예, 납기연장 등 세금납부연기 제도 등이 있다.
세금을 내야하는지, 세법이 이해가 안될 경우 국세종합상담센터를 이용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다.
전국 어디서나 '☎1588-0060'으로 전화하면 시내통화 요금만으로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영세납세자를 보호하기 위해 전국 세무서에 납세자보호담당관이 설치되어 있다.
국세와 관련된 애로사항이나 고충은 납세자보호담당관과 상담해보는 것이 좋다.
세법은 복잡하기도 하고, 또한 세금을 아끼기 위한 방법도 이해하려고 해도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절세의 노하우는 전문가들만 알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평소 절세에 대해 관심을 가진다면 일반인도 전문가 이상의 세(稅)테크 성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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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을 연구한 공학자, 길브레스 부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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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公務員
공무원 公務員 공무원은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직무를 담당·수행하는 사람을 이야기합니다. 넓은 뜻으로는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를 담당하는 모든 사람을 가리키는데, 그 선임방법이야 어떻든, 또 그 소속이 입법·행정·사법 어느 기관이든 불문합니다. 그러나 좁은 뜻으로는 선거로 선출된 임원이나 사법부의 법관 등은 제외됩니다. 좁은 뜻으로 공무원은 국가 공무원과 지방공무원으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국가공무원법은 공무원직을 크게 경력직과 특수경력직으로 나누고, 경력직은 다시 공무원을 일반직·특정직·기능직 공무원으로, 특수경력직은 정무직·별정직·계약직·고용직 공무원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공무원의 5대 신조, 6대의무, 10대 의무 # 5대 신조 1. 국가에는 헌신과 충성을 2. 국민에게는 정직과 봉사를 3. 직무에는 창의와 책임을 4. 직장에는 경애와 신의를 5. 생활에는 청렴과 질서를 체질화하여 구체적으로 실천한다. ​ ​# 6대 의무 1. 성실의 의무 2. 청렴의 의무 3. 친절 공정의 의무 4. 비밀유지의 의무 5. 복종의 의무 6. 품위유지의 의무 ​ # 10대 의무 7. 취임시 선서의무 8. 직장이탈금지의무 9. 영리업무 및 겸직금지의 의무 10. 정당 기타 정치단체의결성에 관여하거나 이에 가입할 수 없는 정치운동금지의 의무 #공무원의신조 #공무원의의무
창문을 애타게 두드리던 유기견 '저도 데려가 주세요!'
텍사스 브라운스빌에 사는 십 대 소녀는 집에 가던 길에 식당 주차장에서 유기견 한 마리와 마주쳤습니다. 유기견은 꼬리를 흔들며 소녀를 친근하게 반겨주었고, 소녀는 전화기를 꺼내 어딘가로 전화했습니다. "엄마! 여기 도움이 필요한 개가 있어요." 잠시 후, 소녀의 엄마가 차를 몰고 나타났습니다. 그러자 두 마리의 댕댕이가 차량으로 달려가 운전석 창문을 긁으며 힘차게 꼬리를 흔들었습니다. 그런데 반가워하는 게 좀 격했습니다. 소녀의 엄마, 제시카 씨가 말했습니다. "제가 자신의 보호자라도 된 듯 무척 반가워하더군요." 식당 직원 말에 의하면, 두 댕댕이가 주차장에 나타난 지는 몇 주가량 되었으며 제시카 씨뿐만 아니라 방문하는 모든 운전자를 격하게 반깁니다.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다면, 댕댕이들은 꽤 침착하다가도 사람들이 차에만 타면 창가를 애타게 긁으며 안절부절못한다는 것이죠. "자기들을 함께 데려가 달라고 애원하는 거였어요. 그 사실을 알고 나니 가슴이 아팠죠. 많이요." 제시카 씨는 안타까운 두 개의 모습을 촬영한 다음, SNS에서 동물입양 캠페인을 펼치는 헤닝스 씨에게 연락해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헤닝스 씨는 자신의 계정에 영상을 올렸고, 이 영상은 전국 각지의 동물보호 애호가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그리고 휴스턴에서 동물보호소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애나 씨가 두 댕댕이의 영상을 접했습니다. "차를 구해서라도 녀석들을 당장 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제로, 애나 씨는 영상을 본 후 곧장 차를 대여해 텍사스로 출발했습니다. 차에 태워달라는 두 댕댕이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서죠. 텍사스에서 한 여성이 두 댕댕이를 입양하기 위해 달려오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제시카 씨는 기쁜 마음으로 주차장으로 달려가 녀석들을 차에 태웠습니다.  그리고 애나 씨와 두 댕댕이가 처음 만난 순간! 녀석들은 허리를 이리저리 꼬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애나 씨 역시 두 댕댕이를 품에 껴안으며 밝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패티와 페퍼에게 세상은 즐겁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어요." 패티와 페퍼. 녀석들이 얻은 새 이름입니다! 그런데 애나 씨가 녀석들을 돌보기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기분 좋은 소식이 추가로 들려왔습니다. "패티와 페퍼는 곧 입양될 예정이에요. 헤어지는 건 아쉽지만 녀석들의 앞에는 지금보다 더욱 행복한 삶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벌써 통통하게 살이 오른 패티와 페퍼는 오랜만에 평온한 낮잠을 즐기며 입양이 될 날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한편, 두 녀석을 제일 먼저 발견한 제스 씨와 그녀의 딸 역시 녀석들이 입양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보호소가 겪는 어려움 중 하나는 자원봉사자, 특히 임보봉사자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하는데요. 혹시 평소에 임보할 생각은 있었으나 망설였던 분이 계셨다면, 이번 기회에 임보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여러분의 도움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려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앙그리니의 웹툰 ㅡ 환경표시제도
[앙그리니가 알려주는 환경컷툰 제 1화 '환경표지제도'] 안녕하세요! 완경을 지키는 온그린입니다~ 오늘은 앙그리니가 알려주는 '환경표지제도'에 대해 컷툰으로 가져와보았는데요~! 그리니가 쉽게 알려주는 "환경표지제도" 한번 알아볼까요?? 환경표지제도는 같은 용도의 다른 제품에 비해 제품의 환경성을 개선한 경우에 그 제품에 로고(환경표지)를 표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환경성 개선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환경표지 제품 선호에 부응해 기업이 친환경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도록 유도해 자발적 환경개선을 유도하는 자발적 인증제도입니다. 환경표지제도는 기업과 소비자가 환경친화적인 제품을 생산, 소비할 수 있도록 소비자에게는 정확한 제품의 환경정보를 제공하여 환경보전활동에 참여토록 하고, 기업에게는 소비자의 친환경적 구매욕구에 부응하는 환경친화적인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도록 유도하여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생활을 이루고자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컷툰으로 보는 환경표지제도 어떠셨나요?? 이제 환경표지제도는 잘 아시겠죠~? ♻️환경을 지키는 아트팀, 온그린의 발자국! 많이 기대해주시고 좋아요랑 댓글은 센스~ 여러분들께 다양하고 재밌는 컨텐츠로 환경에 대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