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go1995
2 years ago10,000+ Views
내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태클ㄴㄴ
작품을 보다가 내가 빨려들어갈뻔한 배우들만 모아놓음
내가 말하는 눈빛 - 연기력, 눈 그자체 두 가지를 동시에 내포한다고 할 수 있음!
(반말 주의)/글 쓸 때는 반말이 편해서..ㅎㅎ
1. 수지
수지는 이제는 배우라고 불러도 될 것 같음(내 생각임)
실제로 본 결과 비쥬얼이 다름.. 진짜로
본 연예인 리스트 (피에스타 (코앞에서 촬영함), 에이핑크, 아이유, 수지)
진짜로 수지는.. 배우얼굴인듯 실제로 보면 눈에 빨려 들어 갈 것 같음
물론 스크린이나 브라운관에서는 조금 덜하지만 실제로 봤을 때 느낌이 너무강렬해서 적어봄.
2. 정유미
드라마 중에 가장 재미있게 본 드라마 뽑으라면 무조건 연애의발견 뽑는다.
그 정도로 재미있게 봤는데 내가 드라마에 몰입하도록 큰 역할을 해준건
정유미의 깊은 눈빛에 있지 않을까.
코믹한 분위기부터 진중하고 무거운 분위기까지 눈빛 하나로 다 만들어내는 배우라고 느낌
에릭과의 사랑했던 과거를 회상하는 건데, 짠하다 매우 짠하다.
그리고, 연애의 발견을 안 본사람이 있다면 꼭 한 번 봤으면 좋겠다.
3. 박보영
박보영은 음.. 맨처음에 눈빛보다는 과속스캔들에 나온 연기를 돌려보다가 눈빛에 빠지게 된 케이스 같다.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한테도 심장폭행하는 눈웃음을 장착한 것 뿐만 아니라,
베테랑 배우도 당황시킨 애드립 연기를 보여주는 굉장한 실력파 배우라고 할 수 있겠지
남자들은 우선 저렇게 강력한 눈 웃음만 장착해도 무장해제 되기 때문에 박보영의 눈빛이 쉽게 마음을 파고드는 것 같다.
이 글쓰면서 다시 한 번 영상을 찾아봤는데.. 역시나
과속스캔들의 명장면은 대단한 것 같다.
지금은 러블리한 역할이 많은데 이 정도 연기면 어떤 역할이던 잘 소화해낼 것 같아서
이미지 변신해서, 또 다른 매력적인 눈빛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4. 한효주
사진은 W에서만 따왔지만 한효주의 대표작은 뷰티인사이드라고 생각한다.
물론 내가 W를 안봐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W 초반에 한효주 연기력 논란이 나오는 것을 보고,
작품과 역할이 어려운 것이라고 확신했다.
왜냐하면 내가 뷰티인사이드에서 본 한효주의 연기는 너무 좋았고, 완벽에 가까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뷰티인사이드 전까지만 해도 딱히 기억에 크게 남지는 않았다.
음.. 그나마 고수랑 같이 한 반창꼬의 왈가닥 이미지 정도?..
그런데 뷰티인사이드에서는 한효주한테 가장 어울리는 옷을 입은듯 내 중추신경에 너무 파고 들었다
진짜 최고였던 것 같음
개인적으로 뷰티인사이드의 한효주처럼 잘어울리는 역할을 입은 배우가 잘 기억이 안남
다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공감하지 못하겠다면 꼭 저 배우들의 대표작을 한 번씩 보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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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사람 얼굴이 기억이 안나요...다른건 다 기억이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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