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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옴] 샤이니 버전 '범죄와의 전쟁' 볼 시간

매번 앞질러가는 음악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낸 샤이니. 이번에는 달랐다. 90년대로 시간을 돌려 옛 감성 듬뿍 담긴 복고풍 음악 ‘1 of 1’으로 컴백했다. 의상 역시 특별했다. 레트로 분위기가 가득~ 이 스타일링을 두고 태민은 말했다. “샤이니판 ‘범죄와의 전쟁’”이라고.

# 복고는 역시 금목걸이

93년 생 태민의 90년대 감성은 금목걸이에서 출발했다. 머스타드 색깔의 슈트와 은은한 색깔맞춤 형성. 촌스러워 보일 수도 있지만, 태민이 하면 달랐다.

# 목걸이보단 시계지

태민이 야심차게 착용한 금목걸이를 비웃듯, 민호는 두터운 금시계까지 착용했다. 한층 더 깊어지는 90년대의 빈티지하면서도 화려한 느낌! 태민이 말했듯 "샤이니판 '범죄와의 전쟁'" 같다.

# 빨간 목티의 고급짐

종현의 레트로 아이템은 빨간색 목티다. 특별한 장식품 없이 톡톡 튀는 빨간색 내의를 포인트로 사용, 톡 쏘는 샤이니만의 느낌을 연출했다. 이와 완전히 대조되는 파란색 체크무늬 슈트는 종현의 감각이 돋보이는 부분!

# 온유, 감나무 코스프레

수영이 말했다. "온유 씨, 감색 옷 입었네요?"
온유가 대답했다. "네. 감 안 떨어지려고요."
온유의 레트로한 개그 감성이 돋보였다. 90년대 감성이 듬뿍 담긴 '드립'을 감나무 같은 색의 슈트로 표현했다.

# 키, 잠자리 안경

복고 느낌을 가장 간단하면서도 분명하게 나타낼 수 있는 아이템은 무엇일까. 패션에 관심 많다고 소문난 키는 이에 대한 정답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바로 '안경'. 어디서 구했을까 싶을 만큼의 옛 감성으로 만들어진 안경테에서 키의 감각이 느껴졌다.
사진 = 최지연 기자
김은지 기자 hhh50@news-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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