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sh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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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감정

어제 너와 같이얘기를 나누었는데 나도 모르게 부끄러는워져 오늘도 그렇게 웃을수있을까 하는데 이게 누군갈 좋아한다는 감정인가봐 너무 바쁘게만 살아왔나봐 내가 정말 널 좋아하는걸까?
ehsh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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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
세상에 내 편이 하나도 없는 것 같을 때 나만 사는 게 힘든 것 같을 때... 매일 만나는 상처를 이겨내고 괜찮은 어른으로 살아가는 방법은 무엇일까? 상처를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중요한 것은 어쩔 수 없이 받게 되는 상처에 대처하는 방법이다. 아무리 기분 나쁜 상처일지라도 그것을 받아들일지, 받아들이지 않을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까운 사람들이 던진 사소한 말 한마디에 쉽게 상처받고, 세상이 주는 상처에 아파하는 것이 우리들이다. 이때 나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근본적인 치유법을 알아차려야 한다. 마치 모래성을 쌓고 깃발을 꼽고 그리고 백사장 모래를 나의 편으로 쓸어 담으면서 깃발이 상대편에서 쓰러지게 모래를 아슬 아슬하게 가져오는 것이 상처를 받거나 주는 과정과 동일하다. 이때 우리는 스스로를 일깨워야 한다.스스로 힘주어 말해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상처를 다루는 법을 모르지 않는다. 자라면서 형제와 다투면서, 친구를 만나고 어른이 되어 가면서 결코 혼자인적이 없었기 때문에 누구나 상처를 주거나 받는 법을 알고 있다. 그래서 결국은 상처를 이기려면 사람들 속으로 들어가 그 가운데서 나름의 방법으로 섞여 살면서 세상에 대하여 사람에 대해서 직업과 직장에 관하여 우리는 사람들과 얽히고설켜 살며 상처와 고통과 씁슬함을 체화해 나가야 한다. 즉, 누구나 사람에게서 희망과 사랑만을 배울 수 없으며 누구나 똑같은 상황에서 각기 다른 방법으로 때론 거짓과 미움 또 실망과 체념도 깨우쳐 나간다. 그렇게 우리는 결핍을 채우듯 상처를 배워 나가야 한다. 내가 몸으로 마음으로 겪은 꼭 그만큼만 알 수 있는 것이 바로 상처를 다루는 법이기 때문에 우리는 상처가 준 상처의 흔적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그것이 다른 상처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라도 상처를 견디는 방법을 익혀야 한다.
정신과 심리/지능 검사 상식 질문.txt
웩슬러 지능검사라고 가장 유명한 지능검사이며 법적 효력을 갖는 검사  무한도전 심리검사때도 나왔음  피실험자의 기본적인 지능 및 아이큐를 측정 목적으로 물어보는 간단한 상식 질문 정확히 같은 질문은 아니지만 카테고리와 난이도가 비슷한 질문을 하겠음  ex)원래 질문이 미국의 수도는 어디인가요? 였다면 여기선 몽골의 수도는? 이런식으로  Q.  1)호주의 수도는?  2)인간의 몸에 있는 혈관의 종류는?  3)임진왜란이 일어난 년도는?  4)태양계에 있는 행성들을 태양에서 가까운 순서부터 나열하시오.  5)원소기호 Na에 해당하는 원소는?  6)캐나다의 수도는?  7)대한민국 국기는 태극기이다. 그렇다면 중국 국기의 이름은?  8)올림픽 경기는 몇년마다 하는가?  9)진화론을 처음 주장한 사람은?  10)퀴리 부인은 어떤 사람인가?  11) 이 인물은 누구이고 어떤 일을 하였나?  12)미국의 초대 대통령은?  13)파우스트의 저자는? 14)기원전, 기원후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가?  15)밀물과 썰물은 무엇으로 인해 왜 일어나는가?  16)태양계에서 퇴출된 행성의 이름은?  17)한겨레 신문 할때의 ‘겨레’는 무슨뜻인가?  18)나뭇잎이 초록색인 이유는?  19)가을을 영어로 fall 말고 무엇이라고 하는가?  20)이 국기는 무슨 나라의 국기인가?  21)십이지신중 가장 처음인 동물과 마지막에 있는 동물은?  22)곤충의 몸은 ㅁ, ㅁㅁ, ㅁ 세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23)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은?  24)경술국치란 무엇인가?  25)조류, 포유류, 파충류, 어류, 영장류, 또 하나는?  A.  1)호주의 수도는?  캔버라  2)인간의 몸에 있는 혈관의 종류는?  정맥 동맥 모세혈관  3)임진왜란이 일어난 년도는?  1592년  4)태양계에 있는 행성들을 태양에서 가까운 순서부터 나열하시오. 태양-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  (수금지화목토천해)  5)원소기호 Na에 해당하는 원소는?  나트륨  6)캐나다의 수도는?  오타와  7)대한민국 국기는 태극기이다. 그렇다면 중국 국기의 이름은?  오성홍기  8)올림픽 경기는 몇년마다 하는가?  하계 동계 각 각 4년 주기, 동하계 상관없이 올림픽 자체는 2년에 한번  9)진화론을 처음 주장한 사람은?  찰스 다윈  10)퀴리 부인은 어떤 사람인가?  방사는 물리학자, 화학자 11)이 인물은 누구이고 어떤 일을 하였나?  이봉창 의사, 일왕에게 폭탄 투척  12)미국의 초대 대통령은?  조지 워싱턴  13)파우스트의 저자는?  괴테  14)기원전(BC), 기원후(AC)는 무엇을 기준으로 하는가?  예수 탄생 전후, Before Christ, After Christ  15)밀물과 썰물은 무엇으로 인해 왜 일어나는가?  달의 인력으로 인해  16)태양계에서 퇴출된 행성의 이름은?  명왕성  17)한겨레 신문 할때의 ‘겨레’는 무슨뜻인가?  같은 민족  18)나뭇잎이 초록색인 이유는?  엽록소 때문에  19)가을을 영어로 fall 말고 무엇이라고 하는가  Autumn  20)이 국기는 무슨 나라의 국기인가?  폴란드 21)십이지신중 가장 처음인 동물과 가장 마지막에 있는 동물은?  “쥐”-소-호랑이-토끼-용-뱀-말-양-원숭이-닭-개-“돼지”  22)곤충의 몸은 ㅁㅁ, ㅁㅁ, ㅁ 세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빈칸에 들어갈 말은?  머리 가슴 배  23)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은?  리어왕, 햄릿, 오셀로, 맥베스  24)경술국치란 무엇인가?  조선왕조가 일제치하로 인해 나라의 자주권을 잃게 된 사건. 25)조류, 포유류, 파충류, 어류, 영장류, 또 하나는?  양서류  25개 : 이욜; 굉장히 똑똑합니다 책 많이 읽으신듯   24~20개 : 몇개 틀렸지만 그래도 평균보단 상당히 똑똑하네요!  19~15개 : 일반인 수준입니다 거의다 이정도 맞추고 틀림  14~10개 : 책 좀 많이... 읽어야 할듯  9~5개 : 미취학 아동  4~0개 : 화이팅 출처 휴 겨우 20개 맞혔구려 다들 몇 개나 맞히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