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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데드, 새로운 아트북 ‘The First 2 Years’ 발매

펑크, 스케이트보드 등의 서브컬처와 다양한 예술적 요소가 결합해 탄생한 캘리포니아 태생의 브랜드 ‘브레인 데드(Brain Dead)’에서 ‘The First 2 Years’라는 타이틀의 아트북을 발매했습니다. 브레인 데드는 특유의 볼드하고 극단적인 그래픽으로 대변되는 아트웍으로 여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되는 아이덴티티를 통해 팬들과 소통해왔는데요. 특히나 DIY 문화, 기존의 요소를 섞어 새롭게 해석한 B급 감성의 만화 캐릭터, 컬트적인 요소 등을 통해 다양한 팬층을 두루 사로잡았습니다. 이는 브랜드의 설립자인 ‘Kyle Ng’와 ‘Ed Davis’의 세계관이 그대로 투영된 모습인데요. 컬트 영화, 빈티지하고 희귀한 프린팅 및 포스터, 부틀렉 음반과 핸드메이드 토이, 분야를 막론한 괴상한 장난감 등은 그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엿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처럼 브레인 데드는 그 어떤 브랜드에서도 쉽게 다루지 못할 과감한 프린팅과 독특한 아트웍을 선보여온 만큼 아트북이라는 새로운 결과물을 선보이는 것 역시 전혀 어색하지 않은 모습인데요. 98페이지의 분량으로 제작된 이 아트북은 브레인 데드 설립 이후 2년간 선보였던 제품들에 새겨진 개성 넘치는 그래픽 아트로 구성되어있다고 합니다. 이번 발매한 브레인 데드의 첫 번째 아트북은 처음이라는 상징적인 가치 이외에도 그 수량이 극히 한정적이어서 더욱 팬들의 마음을 조급하게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직 100부만이 제작되어 극소수의 팬들에게만 허락되는 브레인 데드의 아트북은 현재 그리스의 수도 아테네의 서점OMMU에서 판매 중이라고 합니다. 이미 수많은 팬을 보유한 브레인 데드인 만큼 구매를 원하는 분들은 서두르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브레인 데드의 첫 번째 아트북 ‘The First 2 Years’의 구매는 OMMU의 공식홈페이지를 참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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